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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ansol Ja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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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좋은 제품을 좋은 사람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꿈을 꾸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4:49:4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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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제품을 좋은 사람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꿈을 꾸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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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중간회고</title>
      <link>https://brunch.co.kr/@@FCW/48</link>
      <description>(7월에 작성한 글을 9월이 되어서야 올린다) 작년 회고를 쓴 게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어느새 7월이다. 이번에 회사에서 셀프리뷰, 동료리뷰 같은 360 피드백을 진행하면서, 나도 나의 2026년 절반을 한번 돌아보고 싶어 져서 정리해 봤다.  통제를 놓으니까 잘 자기 시작했다 작년 회고에서 잠 이야기를 꽤 길게 썼다. 멜라토닌, 수면제, 한약 등 다양한</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6 10:00:03 GMT</pubDate>
      <author>Hansol J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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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편한 감정 활용하기 - 감정이 주는 신호 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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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태어난 지(?) 30년이 다 되어서야 처음으로 내 감정을 진지하게 들여다보기 시작했던 것 같다. 그전까지는 힘들거나 불안하거나 두려운 감정이 올라오면, 그걸 미루고 부정하고 그런 나 자신을 다그치는 데에 더 익숙했다. 사실은 내가 그런 감정을 느끼고 있다는 것조차도 잘 모르고 살았던 것 같다. 그렇게 스스로를 채찍질하면서 살다가, 스타트업에서 힘든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W%2Fimage%2FkWlCS_Xezbq3GN62a2uKy8kA3Q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Sep 2026 01:10:26 GMT</pubDate>
      <author>Hansol J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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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바쁜 리더였다 - 이용훈 《리더존망》 북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FCW/46</link>
      <description>얼마 전 이용훈 님과 커피챗을 할 기회가 있었다. 그 자리에서 리더가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한 이야기를 계속 들었는데, 솔직히 말하면 듣는 내내 조금 압박처럼 느껴졌다. 리더가 중요하다는 건 당연히 알겠는데, 좋은 리더가 어떤 모습인지는 사람마다 다 다를 것 같아서 도달하기 어려운 조건처럼 들렸다. 그래서 이분이 리더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더 알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W%2Fimage%2FKWzAycLE71lht7UkP6CWLIae-o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Aug 2026 12:36:53 GMT</pubDate>
      <author>Hansol Jang</author>
      <guid>https://brunch.co.kr/@@FCW/4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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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년 만에 다시 읽는 Good to Great - 위대한 기업은 모르겠고 좋은 기업이 되고 싶다..!</title>
      <link>https://brunch.co.kr/@@FCW/45</link>
      <description>탁월함의 조건 독서모임 덕분에 4년 만에 다시 이 책을 읽게 됐다. 세어보니 세 번째다. 대학생 때 창업했을 무렵에 한 번, 보살핌을 창업하고 얼마 안 돼서 DHP 독서모임에서 한 번, 그리고 이번이다. 근데 솔직히 이전에 읽었던 내용이 거의 기억나지 않았다. 그래서 4년 전에 내가 썼던 글을 다시 찾아봤는데, 그때의 나는 &amp;quot;나는 어떤 리더가 될 것인가&amp;quot;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W%2Fimage%2FkRvOcL8lSbWhf8tkucpxgUAvkm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22:03:43 GMT</pubDate>
      <author>Hansol J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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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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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자에게도 코치가 필요하다 - Part1 - 왜 실리콘밸리 창업자들은 모두 코치를 두었나</title>
      <link>https://brunch.co.kr/@@FCW/44</link>
      <description>창업자들이 직면한 현실 요즘 창업자들을 만나면 다들 힘든 기색이 역력합니다. 투자는 안 되고, 매출은 더디고, 경기는 좋지 않습니다. 글로벌 진출 압박에 높아진 투자 기준, 거기다 이익까지 내야 하는 현실. 모든 압박이 결국 창업자 한 사람에게 집중됩니다.  투자자 설득, 팀 관리, 비즈니스 모델 전환. 모든 의사결정의 최종 책임자는 창업자입니다. 그 과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W%2Fimage%2Fsmy3nojQXIp1Rwc2lCIFa454w3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6 11:20:04 GMT</pubDate>
      <author>Hansol J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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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총동기라는 복잡한 방정식 - 닐도쉬,《무엇이 성과를 이끄는가》를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FCW/43</link>
      <description>최근 연봉 조정을 비롯한 보상 설계를 고민하면서 '총보상(Total Compensation)'이라는 개념을 기반으로 팀의 보상 수준을 설계해 봤다. 연봉, 성과급, 스톡옵션 등을 합쳐서 구성원들에게 제공하는 전체 보상을 고민하는 관점이다. 회사가 작년부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보니,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더 일에 몰입하게 만들 수 있을까를 고민하였고, 자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W%2Fimage%2FOj0P76PhDrj8mCttfVKHDvcnzsM.jpg" width="458" /&gt;</description>
      <pubDate>Mon, 16 Feb 2026 11:35:35 GMT</pubDate>
      <author>Hansol J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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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 AI 시대의 자기다움이 필요한 이유 - 취향이 곧 경쟁력</title>
      <link>https://brunch.co.kr/@@FCW/42</link>
      <description>2026년이 시작되면서 AI의 발전 속도가 정말 빨라졌다고 체감된다. 최근에는 Open claw를 써보면서 &amp;quot;와, 이제 정말 AGI 시대에 가까워졌구나&amp;quot;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동시에 이런 생각도 했다. 사람이 직접 할 수 있는 일이 정말 많지 않아 지겠다고. 그래서 이번에 일요 글쓰기 모임에서 추천받은 주제를 통해, 나 자신에게 질문을 던져봤다. AI</description>
      <pubDate>Mon, 16 Feb 2026 11:15:59 GMT</pubDate>
      <author>Hansol J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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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목표, '열심히 하지 않기' - 번아웃 되지 않기</title>
      <link>https://brunch.co.kr/@@FCW/41</link>
      <description>새해가 되면 으레 &amp;quot;올해는 뭘 해보자&amp;quot;라는 목표를 세운다. 운동을 더 하자, 책을 더 읽자, 새로운 기술을 배우자. 매년 나는 나에게 무언가를 추가했고, 더 많은 짐을 얹었다.  아직 새해 목표를 세우지 않은 상태에서, 정재형의 유튜브에서&amp;nbsp;안테나 뮤직 신년회 영상을 보게 됐다. 거기서 &amp;quot;2026년에 하지 않을 것&amp;quot;을 묻는 질문이 나왔는데, 이게 꽤 신선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W%2Fimage%2FRGTpiG3FNYtuMLNDPwA0xny3UA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Jan 2026 22:51:12 GMT</pubDate>
      <author>Hansol J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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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이제 관계를 '선택'하기로 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CW/40</link>
      <description>연말 송년회에서 학창시절의 친구들을 만났다. 오랜만에 만나는 자리라 기대가 컸다. 그런데 돌아오는 길, 마음이 생각보다 무거웠다. 예전처럼 즐겁지 않았다. 그 친구들이 변한 걸까, 내가 변한 걸까. 아마 둘 다일 것이다.  사실 이런 감정을 느낀 게 처음은 아니다. 최근 몇 년간 많은 관계에서 비슷한 경험을 했다. 예전에는 분명 힘을 얻고 즐거웠던 사람들인</description>
      <pubDate>Sun, 11 Jan 2026 09:38:19 GMT</pubDate>
      <author>Hansol J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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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회고: 그래도, 계속 - 포기하지 않은 사람들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FCW/39</link>
      <description>올 한 해는 정말 쏜살같이 흘렀다. 영화로 보면 굉장히 숨 막히는 영화를 본 것 같은 느낌이다. 이제 2026년이 며칠 안 남은 시점에서, 영화의 주요 장면처럼 나에게 올해 가장 임팩트 있던 사건들을 정리하면서 한 해를 회고하고 싶었다.  생존의 여정 가장 먼저 생각나는 건 올해, 정확히는 작년 말부터 시작된 생존 모드다. 투자 유치가 어렵다는 걸 받아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W%2Fimage%2FYFZTIR0VE2rR3-KogjLW49BD-u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Dec 2025 08:57:24 GMT</pubDate>
      <author>Hansol J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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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0대의 내가 지금의 나에게 하는 조언</title>
      <link>https://brunch.co.kr/@@FCW/38</link>
      <description>일요일마다 하고 있는 글쓰기 모임에서 공통주제로 글을 써보자는 이야기가 나왔다. 주제는 &amp;quot;60대의 내가 지금의 나에게 하는 조언&amp;quot;이다.  60대의 나는 어떤 모습일까. 이 질문을 던지고 한참을 멍하니 앉아 있었다. 아마 여전히 무언가에 도전하고 있을 것이다. 예전에 &amp;quot;내 인생을 책으로 쓴다면&amp;quot;이라는 질문을 받았을 때, '끊임없이 도전하는 삶'이라는 제목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W%2Fimage%2FBDgQh6mUmTW_vsR-p7gfeiQtBf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Dec 2025 02:00:06 GMT</pubDate>
      <author>Hansol J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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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연 6조 시장의 방문요양 비즈니스가 쉽지 않은 이유 - 초고령사회의 기회와 함정: 방문요양 사업의 구조적 한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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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공유하는 글은, 11월 중순에 롱라이프랩 뉴스레터를 통해 발행된 글입니다. 이미 발행된 글을 제가 블로그에 올리는 이유는, 제 공간에 아카이빙할 만큼 저에게도 애정이 있고 또 보살핌의 성장 스토리를 담은 중요한 글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  저희 보살핌 팀은 현재 시니어케어 인력들을 교육하고 일자리를 연결해드리는 '케어파트너'라는 서비스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W%2Fimage%2F0H1RDnSGAgoFa33Qj0MN5GOy0O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Dec 2025 09:09:37 GMT</pubDate>
      <author>Hansol J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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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보단 둘, 둘보다는 셋 - 함께 가야 멀리 간다</title>
      <link>https://brunch.co.kr/@@FCW/36</link>
      <description>얼마 전 다른 창업가와 이야기를 나눴다. 그분은 아이도 있고, 창업 과정이 너무 힘들지만 아내와는 거의 대화를 하지 않는다고 했다. 필요한 얘기만 하고, &amp;ldquo;힘들다&amp;rdquo;, &amp;ldquo;어렵다&amp;rdquo; 같은 말은 꺼내지 않는다고 했다. 왜인지 물었더니, 창업은 본인이 선택한 길이고, 아내도 처음엔 반대했었는데 이제와서 창업이 힘들다고 말하는 게 어렵다고 했다. 그 말 속에는 &amp;lsquo;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W%2Fimage%2FTiKVfy73ElsnkFuZf2oqF-NZpO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Dec 2025 10:01:49 GMT</pubDate>
      <author>Hansol J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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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 4주년, 돌아보고 다시 시작하며 - 앞으로도 멈추지 않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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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1년 9월 8일은 보살핌 법인을 설립한 날이었다. 그날로부터 정확히 4년이 지난 시점에서, 지난 시간을 돌아보는 글을 한번 쓰고 싶었다. 사실 창업을 준비한 건 21년 4월부터였으니, 개인적으로 창업이라는 도전을 시작한 지는 4년 하고도 6개월이 지났다. 하지만 어느 날을 딱 꼬집어 시작이라 말하기는 어려워, 법인 등기부등본상의 설립일을 기준으로 삼는</description>
      <pubDate>Sat, 11 Oct 2025 11:56:47 GMT</pubDate>
      <author>Hansol J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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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이전처럼) 콘텐츠를 소비하지 않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FCW/34</link>
      <description>난 과거에 정말 많은 블로그와 책과 뉴스레터를 엄청 많이 보는 사람이었다. 프로덕트 관련해서는 Andrew Chen이나 Lanny&amp;rsquo;s newsletter가 가장 기억에 남고, Feedly라는 블로그 RSS 서비스를 활용해 국내외 많은 블로그들을 구독하며 새로운 글이 올라오면 최대한 빨리 보려고 노력했다.  이렇게 정보 수집에 집착했던 이유는 분명했다. 2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W%2Fimage%2FpfJd5W6O2JhwoHWcrY9Fb-apnB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Aug 2025 12:16:28 GMT</pubDate>
      <author>Hansol J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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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X같은 나를 받아들일 때 - 자기 이해, 성장, 성숙의 기회가 생긴다</title>
      <link>https://brunch.co.kr/@@FCW/33</link>
      <description>얼마 전에 예전에 함께 일했던 동료들과 시간을 보냈다. 그중 한 명이 창업 준비를 하면서 여러 아이템을 시도하고 있는데 아직 좋은 결과가 나지 않고 있었다. 평소에도 연락을 종종 하다 보니, 최근에 일종의 슬럼프를 겪으면서 스스로에 대한 신뢰나 자존감이 낮아진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나도 모르게 이런 이야기를 하게 됐다. 처음 하는 이야기인데&amp;hellip; 저도 창업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W%2Fimage%2FH4OB73FpkOue2tRkacS6n06iTo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Jul 2025 13:03:28 GMT</pubDate>
      <author>Hansol J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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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아와 일의 건강한 거리두기 - 일은 일일 뿐</title>
      <link>https://brunch.co.kr/@@FCW/32</link>
      <description>오늘은 평소에 많이 고민하던 주제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한다. 바로 '일과 나를 분리하는 것'에 관한 이야기다. 최근에 동생이 여러모로 일에서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며 이런 생각이 들었다. 사실 내가 보기에 주어진 환경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 그 일이 잘 안되는 원인을 본인한테서만 찾고 있었다. 문득 이런 의문이 생겼다.&amp;nbsp;&amp;ldquo;나만 잘하면 된다&amp;rdquo;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W%2Fimage%2FWxSbnrHRDBPARWKpUbIvT11nY8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May 2025 12:08:34 GMT</pubDate>
      <author>Hansol J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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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자기 이해: 나와 타인을 이해하기 - 최성운의 사고실험, 이종범 작가 인터뷰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FCW/31</link>
      <description>최근 유튜브를 많이 보지 않는데, 그래도 챙겨보는 채널이 있다면 &amp;lt;최성운의 사고 실험&amp;gt;이라는 유튜브 채널이다.  최성운 PD가 던지는 질문도 좋지만, 무엇보다 출연자들이 다들 한가닥(?)씩 하는 분들이고 그 분들의 이야기가 나에게 큰 깨달음을 준다. 이번에는 야구 선수 이종범이 아닌(!) 만화가 이종범 님이 출연했는데, 이 1부와 2부의 내용이 특히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W%2Fimage%2FMXxug8pUGW1WonUyugBumIjyss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Apr 2025 03:59:14 GMT</pubDate>
      <author>Hansol J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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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과 친해지기 - 불안은 제거의 대상이 아닌, 공존의 대상이 아닐까?</title>
      <link>https://brunch.co.kr/@@FCW/30</link>
      <description>작년 한 해는 스타트업, 특히 우리 같은 시리즈 A 단계의 스타트업에게는 그야말로 험난한 시기였다. 투자는 극초기나 Pre-IPO 단계에 집중되었고, 시리즈 A는 혹한기 중에서도 혹한기였다고 감히 말할 수 있다. 우리 역시 투자 유치에 성공하지 못했고, 그 과정은 정말이지&amp;hellip; 길고 험난했다. 투자 유치와 관련된 압박은 불안으로 이어졌다.  내가 해야 할 많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W%2Fimage%2F3Q_L8VQqErs4YF6bnzsRa86Lmm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Apr 2025 02:50:19 GMT</pubDate>
      <author>Hansol J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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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는 사람 - 함께, 오래, 지속가능한 글쓰기</title>
      <link>https://brunch.co.kr/@@FCW/29</link>
      <description>2025년에는 다시 글을 써야겠다는 생각을 막연히 하고 있었다. 항상 글쓰기란 내 마음속에서 하고 싶기도 하지만 동시에 해야만 하는 일이라는 느낌이었다. 그런데 벌써 2025년의 4분의 1이 지나가고 있다. 올 한 해 나 자신을 위한, 선물 같은 일이 무엇이 있을까 고민하다가 다시 글을 써야겠다는 다짐이 들었다.  글을 꾸준히 쓰는 사람을 떠올리면 막연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W%2Fimage%2Fj2bA3xveMJOK0uTBbfkjClJdZE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Mar 2025 08:07:10 GMT</pubDate>
      <author>Hansol J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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