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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항해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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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가 겪고 있는 실패 그리고 성장의 시간을 함께 공유하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2 Oct 2026 22:44:1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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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가 겪고 있는 실패 그리고 성장의 시간을 함께 공유하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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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는 것보다 느껴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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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해야하는 것에 굉장히 익숙하다. 앞으로 해야할 것을 생각하는 것은 너무나도 자연스럽고 당연한 것처럼 느껴진다. 나의 하루는 대략 다음과 같다. 아침에 일어나면 출근 시간을 맞추기 위해 몇시까지 준비를 끝내야 할지를 생각한다. 서둘러 옷을 입고 신발을 신고 밖으로 나간다. 걸어가면서 스마트폰으로 남은 버스 시간을 확인하며 발걸음을 재촉한다. 다행히 지각</description>
      <pubDate>Thu, 03 Sep 2026 13:29:24 GMT</pubDate>
      <author>마음의 항해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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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깥에서 안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FAs/32</link>
      <description>우리의 시선과 생각은 보통 밖으로 향하는 습관이 있다.&amp;ldquo;저 사람은 왜 저렇게 말하지?&amp;rdquo;, &amp;ldquo;왜 이렇게 고마움을 모르지?&amp;rdquo;&amp;ldquo;왜 나에게만 안좋은 상황이 펼쳐지지?&amp;rdquo;이렇게 우린 부정적인 감정이 생길 때마다 그 원인을 외부에서 찾는 습관이 있다. 고통의 원인을 바깥에서 찾는 것은 쉽고 빠른 방법이다. 하지만 이 방법은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수 없다.  감정의 어려</description>
      <pubDate>Wed, 24 Jun 2026 06:46:57 GMT</pubDate>
      <author>마음의 항해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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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을 생각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FAs/31</link>
      <description>모든 인간은 죽음이라는 끝을 향해 가고 있다. 죽음을 생각하면 피하고 싶고 두렵기만 한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죽음은 피하고 싶다고 피할 수 없으며, 나의 마지막이 언제가 될지는 알 수 없다.  죽음은 더 감사하고. 덜 집착하고. 더 사랑하게 한다.  끝이 있다는 것은 내가 지금 누리고 있는것이 당연하지 않다는 의미이다. 내가 먹는 음식, 내가 만나는 사람</description>
      <pubDate>Tue, 12 May 2026 01:57:14 GMT</pubDate>
      <author>마음의 항해사</author>
      <guid>https://brunch.co.kr/@@FAs/3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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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실수</title>
      <link>https://brunch.co.kr/@@FAs/30</link>
      <description>우리의 몸은 생존을 위해 존재한다. 그렇다. 나의 몸은 나의 행복과 평안함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우선순위는 행복이 아니라 생존이다. 그것을 모르고 나는 그동안 덜 불안하기 위해, 덜 걱정하기 위해 엉뚱한 방향으로 달려왔다.  지금보다 덜 불안하기 위해 수면의 중요성을 생각하지 않고, 몸에 좋지 않지만 빠르고 간편한 음식을 먹고, 친구들과 가족들과</description>
      <pubDate>Thu, 07 May 2026 02:49:35 GMT</pubDate>
      <author>마음의 항해사</author>
      <guid>https://brunch.co.kr/@@FAs/3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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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른 자세, 바른 호흡</title>
      <link>https://brunch.co.kr/@@FAs/29</link>
      <description>&amp;ldquo;우리의 행복은 마음가짐에 달려있다&amp;rdquo; 라는 말이 있다.&amp;nbsp;나는 이 말에 어느정도 동의 하지만 동의할 수 없는 부분도 있다.행복이 마음가짐에 따라 달라진다라는 의미는 우리가 삶을 바라보는 방식이나 태도가 중요하다는 뜻이다.하지만 개인적으로 그것이 전부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우리의 마음은 몸과 매우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우리의 행복은 몸과 떨어뜨려 생각할</description>
      <pubDate>Wed, 18 Mar 2026 02:07:27 GMT</pubDate>
      <author>마음의 항해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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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모두는 언젠가 죽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FAs/28</link>
      <description>우리 모두는 언젠간 죽는다. 그것도 생각보다 빨리.&amp;nbsp;돈이 많던, 사랑하는 가족이 있던, 지금 내 삶이 더할나위 없이 행복하던우린 모두 결국 같은 결말을 맞이하는 것이다.  옛날에는 이 사실을 최대한 외면하고 생각하고 싶지 않았던 것 같다.물론 지금도 죽음에 대해 생각할때 완전히 마음이 편한 것만은 아닌 것 같다.하지만 이전과 조금 다른 점이 있다면 언젠가</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6 00:49:16 GMT</pubDate>
      <author>마음의 항해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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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답게 산다는 것의 의미</title>
      <link>https://brunch.co.kr/@@FAs/27</link>
      <description>나는 나답게 살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하는 편이었다. 그래서 내가 현재 있는 위치에서 마음 한켠에는 지금 하고 있는 일은 나와 맞지 않고 나답게 살 수 있는 일, 직업을 찾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했다. 나다운 것이 무엇일까 고민을 해봤지만 막상 명쾌한 해답이 나오지는 않았다. 그렇게 늘 내가 마주하고 있는 현실에서는 불만을 가지고 미래에 나다운 삶을 사는 상</description>
      <pubDate>Thu, 19 Feb 2026 00:18:53 GMT</pubDate>
      <author>마음의 항해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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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편하다는 것의 의미</title>
      <link>https://brunch.co.kr/@@FAs/26</link>
      <description>살면서 우리는 불편한 순간을 종종 마주한다. 누군가의 말이나 행동이 나에게 불편하다는 것은 어쩌면 내 안에 어떤 욕심이나 집착, 두려움이 자리잡고 있다는 것일 수도 있다. 최근 나는 여러 사람들로부터 여자친구와의 결혼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는다. 보통은 할 말이 없기 때문에 별 생각없이 얘기를 꺼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나는 어느 순간부터 이런 얘기</description>
      <pubDate>Mon, 05 Jan 2026 13:34:44 GMT</pubDate>
      <author>마음의 항해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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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이 맞는 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FAs/25</link>
      <description>인간은 진화론적으로 사회적이고 타인과의 유대감을 중요하게 느끼게끔 태어났다. 이것은 수백만년에 걸쳐서 형성된 인간의 특성으로서, 서로 잘 협력하고 신뢰관계가 많을 수록 인간은 생존에 유리했다. 이런 점 때문에 인간은 타인과의 관계에 예민하며 많은 에너지를 쏟는다. 타인에게 거절 당하는 것을 두려워하며 실제로 거절 당했을 때에는 감정적으로 상처를 입기도 한다</description>
      <pubDate>Fri, 02 Jan 2026 02:17:43 GMT</pubDate>
      <author>마음의 항해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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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쓸모있나</title>
      <link>https://brunch.co.kr/@@FAs/24</link>
      <description>우리는 스스로의 쓸모를 증명하려고 애쓰며 살고있다. 누구도 우리에게 직접적으로 말하진 않았지만 본능적으로 우리는 알고 있다. 우리가 사랑받고 인정받기 위해서는 내가 가진 것이 뛰어나고, 쓸모 있다는 것을 증명해야 한다는 것을. 어린시절부터 우린 그 사실을 내면화했다. 부모님의 말을 잘 듣고, 좋은 성적을 받고, 어른스럽게 행동할 수록 아이는 더욱 인정받고</description>
      <pubDate>Mon, 29 Dec 2025 08:33:28 GMT</pubDate>
      <author>마음의 항해사</author>
      <guid>https://brunch.co.kr/@@FAs/2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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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일은 내 안에서 일어난다.</title>
      <link>https://brunch.co.kr/@@FAs/23</link>
      <description>우린 안좋은 일이 생기면 그 사건 때문에 괴로움과 고통이 생긴 것이라고 쉽게 생각한다. 그 사건만 없었다면 내가 지금 겪고 있는 고통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정말로 그 사건 때문에 내가 불행한 것일까?  평범한 회사원 A가 있다. A는 회사에서 업무를 하며 개인적인 성취감도 느끼고, 회사에서 받는 급여로 취미 생활도 즐기고 재테크를 하며 미래도</description>
      <pubDate>Fri, 12 Dec 2025 01:24:20 GMT</pubDate>
      <author>마음의 항해사</author>
      <guid>https://brunch.co.kr/@@FAs/2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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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의지</title>
      <link>https://brunch.co.kr/@@FAs/22</link>
      <description>자유의지란 내가 어떤 의도를 가지고서 행동을 선택한다는 것을 말한다. 예를 들어 지금 내가 글을 쓰고 있는 것은 내가 글을 쓰고 싶다는 의도를 가지고서 글을 쓰고 있는 선택을 했다는 것이다. 이것은 너무나도 당연하게 느껴져서 누군가는 쓸데 없는 얘기를 한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로버트 새폴스키 교수에 따르면 인간에게 자유의지란 없다고 말한다. 자</description>
      <pubDate>Thu, 16 Oct 2025 13:20:19 GMT</pubDate>
      <author>마음의 항해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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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은 당연하지 않다.</title>
      <link>https://brunch.co.kr/@@FAs/21</link>
      <description>&amp;ldquo;인간의 삶에서 불안은 피할 수 없다&amp;rdquo; 이 말은 어쩌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말이다. 불안은 인간관계, 성적, 외모, 재산 등 여러가지 요인으로부터 생길 수 있고 사람마다 그것을 주관적으로 느끼는 강도 또한 다르다. 우리는 저마다의 고민이나 문제를 가지고서 삶을 치열하게 살아가고 있다.  그리고 사회는 우리에게 이렇게 가르친다. 지금 당신이 느끼는 불안을</description>
      <pubDate>Sun, 14 Sep 2025 07:27:31 GMT</pubDate>
      <author>마음의 항해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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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선순위 - 내가 늘 바쁘지만 제자리인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FAs/20</link>
      <description>어쩌면 우선순위가 없어서 일수도 우리는 늘 바쁘다. 일하고 퇴근하고 운동도 하고 친구를 만나기도 한다. 자기개발을 위해 영어공부를 하고 다이어트를 위해 식단을 계획하고 운동도 한다. 그럼에도 우리는 늘 삶이 제자리인 것 같고 똑같은 하루가 반복되는 것 같은&amp;nbsp;무기력함을 느낄때가 많다. 무엇인가 열심히는 살지만 정작 나의 인생은 제자리 걸음인 것만 같다. 나</description>
      <pubDate>Wed, 10 Sep 2025 13:38:57 GMT</pubDate>
      <author>마음의 항해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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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가 아닌 행복을 위해</title>
      <link>https://brunch.co.kr/@@FAs/19</link>
      <description>하버드 대학교에서 수십 년에 걸쳐 진행된 한 종단 연구는 인간의 행복에 가장 중요한 요소로 긍정적인 인간관계를 꼽았다. 가까운 사람들과의 관계가 불안정하면 우리는 쉽게 스트레스를 받고, 일에 집중하기 어렵고, 심지어 면역력까지 떨어진다. 인간은 사회적 존재이기에, 관계에서 단절된 채 혼자 행복하기란 매우 어렵다.  그렇다면 좋은 인간관계를 맺기 위해 가장</description>
      <pubDate>Tue, 22 Jul 2025 06:49:34 GMT</pubDate>
      <author>마음의 항해사</author>
      <guid>https://brunch.co.kr/@@FAs/1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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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불안</title>
      <link>https://brunch.co.kr/@@FAs/18</link>
      <description>불안감은 오랫동안 나를 힘들게 해온 마음의 상태다. 나는 자주 긴장하는 성격이고 특히 손과 발에 땀이 나는 다한증이 있어서 신체적으로도 불안을 더욱 민감하게 느꼈다.&amp;nbsp;몸의 반응은 나의 불안을 증폭시키는 도화선이 되었고 악순환은 계속 되었다.  그래서 나는 불안을 완화시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 유튜브에 '불안감 줄이는 법', '긴장하지 않는 법' 등의</description>
      <pubDate>Thu, 22 May 2025 09:13:03 GMT</pubDate>
      <author>마음의 항해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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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측은 틀리고, 삶은 계속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FAs/17</link>
      <description>인간은 미래의 감정을 예측할 때, 종종 과장된 예측을 하곤 한다. 좋은 대학에 진학하면, 로또에 당첨되면 유명 기업에 합격하면, 좋은 배우자를 만나면  이런 조건이 충족되면 삶이 훨씬 행복해지고, 그 행복도 오랫동안 지속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시험에 떨어지면, 주식이 폭락하면, 취직에 실패하면  우리는 견디기 어려운 고통에 빠</description>
      <pubDate>Wed, 30 Apr 2025 01:58:22 GMT</pubDate>
      <author>마음의 항해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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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두려움</title>
      <link>https://brunch.co.kr/@@FAs/16</link>
      <description>불안, 걱정, 초조함, 분노..이런 부정적 감정들의 뿌리는 사실 &amp;lsquo;두려움&amp;rsquo; 아닐까?  나는 두려움이 많은 사람이다. 지금 이 글을 쓰는 순간에도 사람들이 내가 쓴 글에 대해 실망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마음 한켠에 있다. 타인의 시선, 평가에 대한 두려움은 내가 가장 자주 마주하는 감정 중 하나다.  그래서 나는 자주, 상대방의 반응에 민감하게 반응한다.</description>
      <pubDate>Mon, 28 Apr 2025 09:21:02 GMT</pubDate>
      <author>마음의 항해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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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써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FAs/15</link>
      <description>오늘 하루도 어김없이 반복된다. 같은 장소, 같은 동료, 비슷한 업무. 출근하면서 예고된 듯한 하루가 기다리고 있었고, 퇴근 후엔 역시 그 예상이 빗나가지 않았음을 깨닫는다. &amp;lsquo;오늘 하루도 이렇게 그냥 흘러 갔구나&amp;lsquo; 가벼운 우울감과 답답함이 밀려온다.  쳇바퀴 같은 회사 생활, 일상을 지내다 보면 가끔 위와 같은 생각이 들 때가 있다. 그럴 때면, 지금 내</description>
      <pubDate>Tue, 22 Apr 2025 13:36:41 GMT</pubDate>
      <author>마음의 항해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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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쫓지도 쫓기지도 않는 삶</title>
      <link>https://brunch.co.kr/@@FAs/14</link>
      <description>우리는 살아가다 보면 무엇인가 각자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목표를 세우고 열심히 하루하루 살아간다. 그 과정에서 심리적으로 부담감을 느끼고 불안하고 두려워지는 감정도 경험한다. 의욕이 없어지고 우울해지기도 하고 나 자신과 주변 사람을 비난할 때도 있다. 그저 내가 원하는 것을 얻으려고 했을 뿐인데. 그저 남들처럼 평범하게 살려고 했을 뿐인데 어쩌다 이렇게까</description>
      <pubDate>Tue, 11 Feb 2025 00:20:16 GMT</pubDate>
      <author>마음의 항해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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