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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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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행복한 아이가 행복한 어른으로 크길 바라는 평범한 40대 엄마의 이야기. 교육 정보가 넘쳐 나는 세상에서 소신을 갖고 내 아이를 행복하게 키우기 위한 이야기 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2 Oct 2026 15:32: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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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아이가 행복한 어른으로 크길 바라는 평범한 40대 엄마의 이야기. 교육 정보가 넘쳐 나는 세상에서 소신을 갖고 내 아이를 행복하게 키우기 위한 이야기 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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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중햐 하루</title>
      <link>https://brunch.co.kr/@@DMZ/129</link>
      <description>우리는 내가 갖고 있는 거에 대한 소중함은 모른다. 당연한 오늘의 하루도 누군가에겐 그토록 원하던 하루였을 것이다. 계속 원하는 게 생기고 갖고 싶은 게 생기고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다.  비록 당신의 오늘이 고달프고 힘들었어도 헛되지 않은 오늘이었음을 알기를!</description>
      <pubDate>Sun, 21 Jun 2026 06:02:50 GMT</pubDate>
      <author>소소생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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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악의 선택, 최고의 행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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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에게 결혼은 최악의 선택 이었다. 다른 취향, 다른 사고방식,  다름 다름 다름... 다름을 넘어서 끝없는 지옥이다.  지옥에서도 행운이 있다. 나의 아이 , 나의 아기,  내 결혼에 남은건 널 잘 키우는 책임만 남는다. 너가 내 품을 떠날 때, 나도 자유를 찾아 떠나볼께.  요즘 많이 드는 생각은 사유리가 제일 현명했다.</description>
      <pubDate>Wed, 17 Jun 2026 03:56:30 GMT</pubDate>
      <author>소소생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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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빛을 찾고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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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의 빛을 찾고 싶다 어느 날, 10년 전 회사 생활을 함께하며 친하게 지냈던 선배와 통화를 하게 되었다. 결혼 전에는 자주 만나 고민도 털어놓고, 인생 선배로서 많은 조언을 해주시던 분이었다. 결혼 후에는 자연스럽게 연락이 뜸해져 오랜만에 나눈 통화였다. 선배는 내게 이렇게 물었다. &amp;quot;○○ 씨, 아직도 잘 웃지?&amp;quot; 나는 웃으며 되물었다. &amp;quot;제가 잘 웃었나</description>
      <pubDate>Tue, 16 Jun 2026 16:23:54 GMT</pubDate>
      <author>소소생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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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평하지 않은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DMZ/126</link>
      <description>공평하지 않은 시작 세상은 공평하지 않다. 우리는 태어나는 순간부터 서로 다른 자리에서 출발한다. 누군가는 이미 앞에 서 있고, 누군가는 한참 뒤에서 자신이 어디쯤인지도 모른 채 시작한다. 그 차이는 노력보다 앞서 있었고, 아마도 운이라는 말로밖에 설명되지 않는다. 그럼에도 우리는 살아간다. 가만히 있으면 격차는 더 벌어질 뿐이니까. 조금이라도 따라잡기 위</description>
      <pubDate>Thu, 29 Jan 2026 15:02:21 GMT</pubDate>
      <author>소소생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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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도 성장하고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MZ/124</link>
      <description>아이가 처음 태어났을 때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다. 처음 기관 생활을 시작할 때 모르는 거 투성이었다. 과연 잘 키우고 있는 건지, 이게 맞는 건지 하나도 모르겠었고 아이를 키우며 나 자신을 보게 됐다. 이제야 &amp;quot;나&amp;quot; 진정한 나를 보게 되는 것  같다. 내가 변해야 아이도 변할 수 있고 내 마음이 편해야 아이 마음도 편할 수 있고 내가 귀찮음을 참고 공원에</description>
      <pubDate>Wed, 05 Nov 2025 07:23:47 GMT</pubDate>
      <author>소소생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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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를 떠나보낸다는 건(2)</title>
      <link>https://brunch.co.kr/@@DMZ/122</link>
      <description>큰 수술을 받고 그 친구는 가족들과 제주도로 거주지를 옮겼다.  가끔씩 제주도의 좋은 풍경을 사진으로 보내주곤 했다. 그러던 어느 날, 제주대학병원으로 문병을 와달라고 했다. 불길했다. 친구가 부담을 갖을까 봐 친구와 여행 겸 온 거라고 했다.   병실 문을 열고 들어가는 내 마음은 담담했다. 생각해 보면 그동안 그 친구는 조금씩 나에게 이별을 준비하게 해</description>
      <pubDate>Fri, 31 Oct 2025 01:45:59 GMT</pubDate>
      <author>소소생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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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를 떠나보낸 다는 건(1)</title>
      <link>https://brunch.co.kr/@@DMZ/121</link>
      <description>한 번도 누군가의 죽음을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 내가 태어나기 전 할머니, 할아버지는 다 돌아가셨고, 외할머니만 내가 성인이 된 후에 돌아가셨다. 제사나 명절 때 영정사진으로 본 할머니, 할아버지의 모습이 전부였다. 20대 후반에 회사에서 친하게 지내던 동료가 어느 날 갑자기 건강검진을 받고 회사에 나오지 못했다. 의사는 길어야 5년이라고 했다. 사회에서</description>
      <pubDate>Thu, 23 Oct 2025 02:29:59 GMT</pubDate>
      <author>소소생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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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수 좋은 날은 운수 나쁜 날</title>
      <link>https://brunch.co.kr/@@DMZ/120</link>
      <description>어느 날, 아침부터 일이 술술 잘 풀린다. 아침에 상쾌하게 일어나고 해야 할 일들도 차근차근 잘 진행된다.  기분이 너무 좋아 보관하고 있던 커피 쿠폰으로 시원한 아메리카노도 한 잔 한다. 이런 날은 기분 좋게 쫌 걸어줘야지 싶어 좋아하는 노래를 들으며 30분 정도 걸었다. 모든 일이 다 잘 될 거 같은 이 기분. 오늘부터 감사 일기를 써야겠다. 이 소소한</description>
      <pubDate>Wed, 15 Oct 2025 11:35:01 GMT</pubDate>
      <author>소소생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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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에게나 봄은 온다.</title>
      <link>https://brunch.co.kr/@@DMZ/111</link>
      <description>누구에게나 봄은 온다. 계절의 봄이 아닌 마음의 봄이 온다. 그러나 누구에게나 그 봄은 머무르지 않고 지나간다. 성인이 되고 나서 나에게 첫 봄이었다고 기억되는 건 29살이었던 거 같다. 아직도 그때가 기억되고 힘들 때 생각나고 힘이 된다. 봄은 비로소 겨울이 온 후에야 그때가 봄이었구나 알 수 있다. 그리고 겨울이 온 후 봄은 또 찾아온다. 그래서 더 따</description>
      <pubDate>Tue, 14 Oct 2025 14:36:07 GMT</pubDate>
      <author>소소생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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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는 어른이 되고, 또 부모가 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DMZ/119</link>
      <description>우리는 모두 저마다의 사연을 갖고 인생을 살아간다. 외모도 성격도 환경도 모두가 다른 모습으로 살아간다. 결핍과 부족함도 모두가 다른 체, 서로 다른 부분을 부러워도 하고 질투도 하며 살아간다. 학창 시절에는 시간이 왜 이렇게 느리게 가는지 빨리 어른이 되고 싶었고, 어른이 되어보니 다시 학창 시절로 돌아가고 싶다. 그때가 참 좋았다. 어느 순간 햄버거 패</description>
      <pubDate>Tue, 14 Oct 2025 10:38:08 GMT</pubDate>
      <author>소소생각</author>
      <guid>https://brunch.co.kr/@@DMZ/11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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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은 기다려 주지 않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DMZ/118</link>
      <description>아이가 태어나고 처음 육아를 할 때면 막막하기만 하다. 나는 아이를 낳고 조리원에 있는 동안 아이를 보고 있으면 기쁨보다 과연 내가 잘 키울 수 있을까? 어디서부터, 무엇부터 해야 할까 겁이 났다. 아이를 키우며 드는 생각은 육아는 정말 답이 없다. 많은 전문가들이 여러 매체를 통해 강의를 해주고 아이를 잘 키우는 방법을 알려주지만 그냥 이 한 가지만 마음</description>
      <pubDate>Mon, 29 Sep 2025 13:16:20 GMT</pubDate>
      <author>소소생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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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보다 더 신나게 놀아라.</title>
      <link>https://brunch.co.kr/@@DMZ/110</link>
      <description>조금 늦게 아이를 낳은 편에 속한다. 요즘은 워낙 출산의 시기가 늦어지면서  50대에도 엄마가 되는 분들도 있기 때문에 늦었다 하기도 그렇지만 의학적으로 만35세 이상이면 노산으로 정의 되므로 나도 노산이었다. 감사하게도 큰 탈없이 건강하게 아이도 출산하고 회복도 빨랐다. 그런데 아이를 키우다 보니 개인 체력 차이도 있겠지만  젊은 엄마들에 비해 확실히 체</description>
      <pubDate>Thu, 21 Aug 2025 02:51:45 GMT</pubDate>
      <author>소소생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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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가장 사랑하고 믿어주는 단 한 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DMZ/108</link>
      <description>얼마 전, 유치원 참여수업을 다녀왔다. 엄마, 아빠 중에... 하시더니 요즘은 가족형태가 많이 바뀌어서 부모님 중에 라는 표현보다 양육자님 한분 이란 표현이 맞는 거 같아요 란 선생님 말씀에 깊이 공감을 했다. 아이를 양육하는데 엄마, 아빠, 할머니.. 누구냐가 중요한 게 아니다.  그 누군가가 어떤 사람이냐가 중요하다. 어떤 환경에서 어떤 사람이 키우냐가</description>
      <pubDate>Wed, 16 Jul 2025 23:41:43 GMT</pubDate>
      <author>소소생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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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를 기억하는 음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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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대가 많이 바뀌면서 워킹맘들도 늘어나고 외식이나 반찬가게를 이용하는 가정들도 많이 늘어났다. 물가가 오르면서 집에서 많이 식사를 하지 않는 가정들은 어쩌면 필요한 만큼 음식을 사 먹는 게 합리적이기도 하다. 아이들도 급식이 생기면서 도시락을 싸서 가는 친구들은 없다. 내가  학교를 다닐 때는 도시락과 급식 중 선택할 수가 있었다. 아직도 엄마가 싸주던 도</description>
      <pubDate>Thu, 10 Jul 2025 03:03:28 GMT</pubDate>
      <author>소소생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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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 읽기, 상대의 마음도 읽을 수 있게 키우기.</title>
      <link>https://brunch.co.kr/@@DMZ/106</link>
      <description>한참, 육아의 키워드가 마음 읽기였던 적이 있다. 지금도 내 아이의 마음 읽기가 엄마들에게 중요한 관심사다. 아이가 3살 때쯤 , 동네에서 한 엄마를 알게 됐다. 그 엄마는 오은영 박사님을 엄청 좋아했다. 나도 오은영 박사님을 좋아하고 존경한다. 근데 가끔 그분의 마음 읽기를 잘못 이해하는 분들도 있는 거 같다. 남자아이들은 그맘때쯤 자동차를 다들 좋아한다</description>
      <pubDate>Thu, 03 Jul 2025 04:26:02 GMT</pubDate>
      <author>소소생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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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체생활이 뭔지 부모먼저 공부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DMZ/99</link>
      <description>내가 학창 시절을 보낼 때는 나의 의견이나 나의 불편함을 당당하게 얘기하거나 건의하는 학생도 적었고 부모들도 마찬가지였다. 꼭 그것이 옳다는 생각은 아니다. 정말 불합리하고 이 불편함이 정당하지 않다면 이야기하는 것이 맞다. 학창 시절 그래서 학급회의가 있었던 거 같다. 학급의 일을 학급회의 시간에 건의를 받고 찬반 투표를 하고 다수결의 원칙을 따랐다. 지</description>
      <pubDate>Thu, 22 May 2025 04:09:29 GMT</pubDate>
      <author>소소생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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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는 슈퍼맨이 아니다. 감사함도 알려주기.</title>
      <link>https://brunch.co.kr/@@DMZ/68</link>
      <description>나는 평범한 40대의 엄마이다. 내가 성장하던 80-90년대에는 육아에 대한 정보가 부족했다. 부족해서 어쩌면 더 행복했을지도 모르겠다. 티브이 채널도 EBS까지 5개 채널이었던 거 같다. MBC, SBS, KBS1,2로 기억 한다. 채널이 적으니 거의 모든 국민이 보는 프로그램이 비슷비슷했고, 핸드폰이나 태블릿도 없으니 가족끼리 다 모여 앉아 같이 시청했</description>
      <pubDate>Wed, 14 May 2025 15:00:20 GMT</pubDate>
      <author>소소생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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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 보내는 시간의 패턴 만들기</title>
      <link>https://brunch.co.kr/@@DMZ/92</link>
      <description>영유아기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들은 무엇을 가장 힘들어하실까? 밥먹이기, 재우기 &amp;nbsp;등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의외로 놀아주기가 너무 힘들다는 분들이 많다. 형제가 있는 경우보다 외동인 경우에 더 놀아주기가 힘들다는 분들이 많다. 외동인 아이들은 집에서는 부모와 많은 시간을 보낸다. 나도 외동인 아이를 키우다 보니 놀아주는 것에 대한 부담을 느끼곤 했다. 아이가</description>
      <pubDate>Thu, 08 May 2025 05:55:10 GMT</pubDate>
      <author>소소생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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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유아기 무분별한 사교육은 금지.</title>
      <link>https://brunch.co.kr/@@DMZ/88</link>
      <description>세상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 걸까? 영유아기 사교육 시장이 위험해 보인다. 7세 고시, 4세 고시 . . .이게 말이 되나? 얼마나 대단한 사람을 만들려고 그러는 것일까? 강남 대치동만의 문제는 아닌 거 같다. 놀이터에 아이들이 없어진 지 오래전이다. 학원을 안 다니는 아이가 없을 정도로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이 끝나면 하원 시간에 맞춰 학원 차들이 줄지어 서</description>
      <pubDate>Thu, 24 Apr 2025 06:19:02 GMT</pubDate>
      <author>소소생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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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 스킨십을 많이 하라.</title>
      <link>https://brunch.co.kr/@@DMZ/73</link>
      <description>우리 부부는 성격도 취향도 다 다르다. 좋아하는 프로그램부터 음식 먹는 취향까지 하나부터 열 가지 다 다르다. 어떻게 결혼을 했을까? 싶다. 달라서 참 안 좋은 점이 많았는데 좋은 점을 육아하면서 찾은 게 있다. 아이를 놀아 줄 때도 잘하는 부분이 달라서 서로 겹치는 놀이가 없다. 나는 퍼즐, 레고, 인형놀이 같은 것을 좋아하고 남편은 아예 퍼즐이나 레고는</description>
      <pubDate>Thu, 13 Feb 2025 00:00:11 GMT</pubDate>
      <author>소소생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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