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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는김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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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나라는 풍경, 당신이라는 바람&amp;gt;이 좋아 시를 쓰고 서평 속에서 파닥파닥 뛰노는 중입니다. 시집 『당신을 보다 나를 봅니다』 『당신이 길이다』와 42.195를 달리는 중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1:29:3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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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나라는 풍경, 당신이라는 바람&amp;gt;이 좋아 시를 쓰고 서평 속에서 파닥파닥 뛰노는 중입니다. 시집 『당신을 보다 나를 봅니다』 『당신이 길이다』와 42.195를 달리는 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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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로 11  사색의 힘 - ㅡ나만의 시간 갖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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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삼일 연속의 연휴 마지막 날이다.      직장을 다니다 보니 연휴가 다가오면 괜히 설레고 일할 때도 즐거워진다. 연휴 동안 푹 쉴 생각에 말이다.     하지만, 막상 이렇게 연휴에 접어들면 집에서 가만히 아무것도 하지 않고 쉬겠다던 계획은 생각대로 실현이 쉽지 않다.    잠깐 누워있다 보면 그동안 미뤄두었던 집안 일이 보이고,  가족들이 뭔가 해주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a%2Fimage%2F1n8_zL56pH36yTD19J37jlun-n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Jul 2026 05:55:56 GMT</pubDate>
      <author>달리는김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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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로10 - ㅡ집을 나서기</title>
      <link>https://brunch.co.kr/@@Cra/106</link>
      <description>느긋해지는 일요일 오전.   해가 일찍 뜨기도 하고 평일에 출근 습관이 있어서 자동으로 6시가 되니 눈이 떠졌지만 이불속에서 뒹굴 뒹굴 거리다 보니  아차차!  시계 바늘은 금세 7시를 지나 8시!  오늘은 너무 늦었다, 싶어서 허둥지둥. 운동복으로 옷을 갈아입고 평소 자주 가는 호수 공원으로 나서니   와 우!    초록 세상이다.  푸르른 초목들이 싱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a%2Fimage%2FMa1pHrVunJRTPpckWThFCfD_NM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May 2026 03:30:30 GMT</pubDate>
      <author>달리는김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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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로 9  - ㅡ어깨를 쫘 악 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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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강원도 여행길.   삼척에 들러 석탄 공장 지대였던 부근을 둘러보다가, 저녁을 먹기 위해 연탄에 고기를 구워주는 식당을 발견하게 되어 그곳에서 맛있게 식사를 마치고, 숙소로 돌아가기 위해 식당을 나섰는데,  식당 주변에 흐르던 조그마한 개천을 따라 눈부신 노을이 거짓말처럼 펼쳐졌다.  나는 가던 발걸음을 멈추고 해 질 녘 한동안을 아름답게 하늘에 번지는 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a%2Fimage%2FaQGUGJ0_iI9JJEfoQcfXWuWVo1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13:10:15 GMT</pubDate>
      <author>달리는김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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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로 8  - ㅡ안부 인사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Cra/104</link>
      <description>봄인가 싶더니 벚꽃도 사르륵 지고  갑작스레 기온 상승이다 벌써부터 한낮의 산책은  저절로 '덥다'가 입가에 배어 나오는 요즘이다.      직장을 다니다 보니 벚꽃 구경도 잠깐에다  매일 퇴근하고 나면, 허겁지겁 주방부터 달려가 후다닥 먹거리를 준비해 아이들 밥을 먹이고 학원으로 보내고 나면, 일곱시가 훌쩍이다.    그 후론  남은 집안일에 치여 종종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a%2Fimage%2FnU6kKquakT2mPhovBbs8xSy1-W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05:09:15 GMT</pubDate>
      <author>달리는김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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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로 7 - ㅡ 진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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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두쫀쿠는 무슨 맛이야?'   어제  TV에서 우연히 요즘 핫하다는 두쫀쿠를 사기 위해 줄지어 서있는 사람들이 나오는 화면을 보게 되었다.   &amp;quot;도대체 무슨 맛이길래 저렇게 인기가 많아&amp;quot; 하며  옆에 있던 딸에게 물었다.   한번 먹어본 적이 있다는 딸에게 그 맛에 대해 설명을 들었는데, 쉽사리 잘 연상이 되지 않았다.  그래서 기회되면 한번 직접 먹어보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a%2Fimage%2FJPhRVdWt1BlPf0YKyLd5x7bKV7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Jan 2026 03:43:36 GMT</pubDate>
      <author>달리는김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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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로 6 - ㅡ직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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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햇살이 비친다.   라떼 한 잔을 시켜두고  책을 읽다 보니  숨어 있던 태양이 구름을 제끼고 얼굴을 드러낸다  햇살이 드는 창가에서 커피 한 잔과 함께 하는 독서는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축복이자 행복이다.   겨울 아침은 유독 냉랭한 기운이 있어 이불을 박차고 바깥으로 나서기가 여간 쉽지 않다.   하지만, 이불에서 나와 아침 산책을 마치고 따스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a%2Fimage%2FyTpfWRWPC6ctK4OjqXeYI_kbx0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Jan 2026 03:09:24 GMT</pubDate>
      <author>달리는김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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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로 5 - ㅡ잊자!</title>
      <link>https://brunch.co.kr/@@Cra/101</link>
      <description>엊그제  직장에서  소소한 배드민턴 대회가 시작되었다.   참가팀은 총 8팀. 우승과 준우승에게 소정의 금액이 걸려 있었고, 복식으로 팀을 구성하되 다른 성별로 이루어지게 팀을 구성해 출전해야 한다는 조건만이 걸려있었다.    ㅡ그렇다면... 좋아!  나는 호기롭게 오고 가는 직원들을 붙잡고 배드민턴을 같이 한번 쳐보지 않겠느냐며 나가기만 하면 아마도 우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a%2Fimage%2FP_GxJSITTUPk8j35pdtKJTg2y7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Dec 2025 15:11:27 GMT</pubDate>
      <author>달리는김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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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로 4 - ㅡ당신이 길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Cra/100</link>
      <description>행복으로 가는 길은 없다 행복이 곧 길이다 ㅡ초역 부처의 말, 코이케 류노스케   오늘 하루,  이른 아침에 눈뜨자마자부터 계속 종종걸음으로 허겁지겁 출근 준비를 하고, 출근해서는 계속 쏟아지는 업무들을 쉴 새 없이 처리하고,   퇴근 전에는 직원 전체 협의까지 마친 후, 퇴근 시간이 임박했음을 확인하면서 다시 서둘러 다 못한 업무들을 정리하고 집에서 처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a%2Fimage%2FHOynKVKgAoKklOFsZ6wTE3XHZ6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Nov 2025 09:14:33 GMT</pubDate>
      <author>달리는김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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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로 3 - ㅡ그럴 수도 있어</title>
      <link>https://brunch.co.kr/@@Cra/99</link>
      <description>어제는,  출근하자마자  그 전날 미처 끝내지 못하고 퇴근했던 일로 인해 부장님과 관련 업무 담당자님이 빨리 일을 마감 지어 달라고 재촉하셔서 아침 업무 시작&amp;nbsp;시간 부터 썩 기분이 좋지 않았다.  서둘러 마무리 짓겠다고 부드럽게 답하면 되었을 것을,  ㅡ어, 부장님 저 이제 출근했는데... 이렇게 재촉하시면... 그러잖아도 하려고 지금 막 펼치는 중인데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a%2Fimage%2F9B1dFqgD-YGlbqzJiufyKtwqWO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Nov 2025 02:50:01 GMT</pubDate>
      <author>달리는김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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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로 2 - ㅡ바로 내려놓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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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든 일이   내 뜻대로 되지 않고  자꾸 실타래 엉키듯 뭔가가  해결되지 않은 채로  계속 마음을 괴롭히는 느낌이 들 때가 있다.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혼자서 곰곰   헤아려보기도 하지만  모든 게 더 뒤죽박죽이 되어갈 때가 많고  괜스레 자책만이 깊어지곤 한다.   &amp;quot;어차피 잘될 것&amp;quot;이라는 앎이 생길 때, 지금의 노력은 미래를 위한 과정임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a%2Fimage%2Fdr29WSbbr6KOBiGvNJs5ViqMii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Oct 2025 01:04:07 GMT</pubDate>
      <author>달리는김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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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로 1 - ㅡ한걸음 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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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럴까 저럴까우리는 뱅뱅  무언가를   머릿속으로만 그리며  생각에 잠길 때가  참 많다    이럴까 저럴까  괜한 변명이 난무하기 전에  곧바로  한걸음을 떼는 게  머릿속과  무거운 마음이   한결 더 가벼워지는 비법이 아닐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a%2Fimage%2Ftqao2GGmuy7zi_KTcu-TINd16f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Oct 2025 04:08:48 GMT</pubDate>
      <author>달리는김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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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_사랑은 늘 - &amp;lt;사랑은 늘 돌연한 여행- 나의 네 번째 시 이야기&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Cra/80</link>
      <description>사랑은 늘                   김영주                                   살면서  배어든 아픔 녹아 흐르는  그리움 외면할 수 없는 보고픔 모두 모면할 길이 있으랴 호수에 기대지 않고 견딜 재간이 있으랴 구름에 기대어보지 않고 이길 재간이 있으랴 사랑은 늘 돌연한 여행 중인 것을                     인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a%2Fimage%2FF6VxfFP4-XhvhTnazdC-0CZUUH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Aug 2020 05:13:07 GMT</pubDate>
      <author>달리는김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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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만의 속도로 가장 나답게 - #3. 아침 단상 - 누가 뭐라고 할 지라도</title>
      <link>https://brunch.co.kr/@@Cra/92</link>
      <description>어제는 달리기 클럽의&amp;nbsp;훈련날입니다. 휘날리는 벚꽃길을 천천히 호수의 풍경과 즐기며 기쁨의 달리기를 하는 중에, 다른 팀의 선배님을 만나 같이 뛰게 되었습니다'달작은 여기서 뛰지 말고 토끼 정도 달리는 팀에&amp;nbsp;가서 뛰어도 돼.&amp;nbsp;충분히 할 수 있어.'오늘은 꽃을 보며 천천히 자라팀과 즐기러 나선 길이라 말씀드리니, 아하 그렇구나 하시며 그래도 계속 이런저런 달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a%2Fimage%2FM70eG9aLK_0WYXNoLcS9pm1IZU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0 05:46:55 GMT</pubDate>
      <author>달리는김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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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애 첫 칭찬 - -#아침단상4. 우리 모두에게 보내는 응원 '수고했어'</title>
      <link>https://brunch.co.kr/@@Cra/93</link>
      <description>'시를 더 보내봐. 써둔  거 있어?'    *  그렇게 유혹했다. 우연히 시 한 편을 지인에게 보여주었더니 마음에 든다며 써둔 게 더 있나 묻는다.  -응, 있지 하니 -그럼 메일로 좀 더 보내봐. 아는 시인님께 한 번 보여볼게 한다. -아, 그래? 그렇다면. . .     묘했다.   보내봐, 하는 그 한마디는 그야말로 내게 초강력 자석이었다. 누군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a%2Fimage%2FxuwTED1oaMI7NGKJ4FRAQdhwXq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Aug 2020 14:57:09 GMT</pubDate>
      <author>달리는김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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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티스트 웨이] - #63. '줄리아 카메론'을 따라 어린아이가 되어 창조성 되살리기!</title>
      <link>https://brunch.co.kr/@@Cra/73</link>
      <description>당신을 통해 표현되고자 하는 창조적인 에너지가 있음을 기억하세요.   작가 겸 연출가이자 창조성을 일깨우는 작가 &amp;lt;줄리아 카메론&amp;gt;은 예술은 일종의 정신적인 거래라고 말한다. 그리고 뒤이어 이렇게 덧붙인다. &amp;ldquo;당신을 통해 표현되고자 하는 창조적인 에너지가 있음을 기억하세요.&amp;rdquo;      소설가이자 시인, 시나리오 작가, TV 프로듀서, 영화감독 등 다양한 분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a%2Fimage%2FdQUWCwk53rVZ5-nhRKAcuI5I8I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Feb 2018 22:09:34 GMT</pubDate>
      <author>달리는김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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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유 없이 감사하라」 - #62. 엄남미 작가의 &amp;lt;삶을 변화시키는 감사 메모&amp;gt; 체험기</title>
      <link>https://brunch.co.kr/@@Cra/82</link>
      <description>감사(感謝) : [명사] 1. 고마움을 나타내는 인사. 2. 고맙게 여김. 또는 그런 마음.    새벽 5시.   '감사합니다.'   어둠 속에서 의식이 깨어나는 순간,&amp;nbsp;마음속으로 가장 먼저 감사를 조용히 읊조립니다. 밤새 푹 자고 오늘도 무탈하게 두 눈을 다시 떴으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부스스.   이내 자리를 털고 일어나 가만히 새벽 하늘빛을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a%2Fimage%2FJO3OB8cKqXeR1kl6HjKJ7dg10p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Feb 2018 00:44:00 GMT</pubDate>
      <author>달리는김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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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 일어나라 - &amp;lt;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어하는 당신을 위해 - 나의 세번째 시 이야기&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Cra/77</link>
      <description>일어나라    김영주     일어나라 내 몸은 피곤하겠으나 내 영혼은 이미 맑다   어디선가 가만가만 들리는 소리 어둠 속에서 눈을 감고 꼼지락, 이불에 둘러싸여 베개에 얼굴을 묻고 계속 엎드려있으니 내게 이리 부드러이 누군가가 속살거립니다   일어나라 왜 하늘이 둥근 줄 아느냐 내 너를 감싸고 있는 것이니 내 너를 안아주고 있는 것이니 내 너를 보호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a%2Fimage%2F2L1T0N24k5roiLUMN120eOIDxJ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Nov 2017 14:27:22 GMT</pubDate>
      <author>달리는김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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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갈대의 사랑 - &amp;lt; 그리운 내고향 순천만 갈대밭- 나의 두번째 시 이야기&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Cra/76</link>
      <description>갈대의 사랑    김영주     깊은 바람에 떠안겨 넘실거리는 내 몸,  가만히 너에게 누인다 이리 속살보이도록 흔들거리긴 해도  꺾이지 않는 것이 나의 숙명 그런 나를 묵묵히 받쳐주는 너는, 나의 운명     온 몸 너에게 기대 올려다 본 푸른 하늘은 오고가는 철새들 쉼없는 속삭임에 달려드는 구름떼에 한껏 외롭지 않고 살바람 한 켠에 실려 따라온 따스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a%2Fimage%2FsqriLXS1an6r3LPxc2rTc0ErNu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Nov 2017 03:28:53 GMT</pubDate>
      <author>달리는김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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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아버지 보러 가는 길 - &amp;lt;  시가 내게로 왔다- 나의 첫 시 이야기 &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Cra/75</link>
      <description>아버지 보러 가는 길                   김영주                          굽이  또 굽이  휘어진 산길따라 나홀로 그리운 아버지 보러 가는 길        투명실처럼 이어진  아버지와 나의 간격  그 사이 놓인 실타래에서  긴 실 둘둘 말아 올리며 따라가듯 그리운 아버지 보러 가는 길        아무도 오르지 않는 이른 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a%2Fimage%2FUDcIX7zyGZ6jAj6twLDAYoFQxL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Oct 2017 22:14:47 GMT</pubDate>
      <author>달리는김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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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면 인생이 달라진다」 - #61. 사업가 '정동창'의 마라톤 세계 맛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Cra/74</link>
      <description>곧 가야 한다사랑하는 이의 고통스러운눈물도 없이불같은 환송연도 없이돌이 이리저리 채이듯이 가야 한다   세이셸 공화국의 명예총영사이자 &amp;lt;인오션 M&amp;amp;C&amp;gt;의 대표이사인 정동창 씨는 수없이 달리고 달리는 동안 느꼈던 감흥을 박항률 시인의 시를 빌어 표현하고 있었다. 무엇이 돌이 채이듯 그를 달리게 만들었을까?그의 인생이 어떻게, 무엇이! 얼마나 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a%2Fimage%2FD7wB6lU4mh-t5KbICtrT6RbW3D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Sep 2017 01:52:16 GMT</pubDate>
      <author>달리는김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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