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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는 COO</title>
    <link>https://brunch.co.kr/@@Cq6</link>
    <description>회사가 성장할수록 결정은 늘어나고, 고민은 깊어집니다. COO로 일하며 마주한 질문들, 사람과 시스템 사이에서 흔들렸던 순간들을 글로 정리합니다. 고민의 과정을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3:18: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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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가 성장할수록 결정은 늘어나고, 고민은 깊어집니다. COO로 일하며 마주한 질문들, 사람과 시스템 사이에서 흔들렸던 순간들을 글로 정리합니다. 고민의 과정을 기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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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초보 바이브코더가 HTML로 시작한 이유 - 프로그램 설치도, 서버도 필요 없다. 브라우저 창 하나로 업무 자동화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Cq6/37</link>
      <description>돌이켜보면 초등학생 시절, 학교 컴퓨터 수업에서 한창 유행하던 개인 홈페이지를 만들던 때가 있었다.   웹페이지의 뼈대를 구축하고, 원하는 이미지와 아이콘들을 넣으며 화면을 꾸미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보게 된 &amp;lt;img src=&amp;quot;image.jpg&amp;quot;&amp;gt; 같은 기호들이 어린 마음에 참 재미있었다. 그때 보았던 태그들이 아직도 기억이 새록새록하다.   대학 시절에도</description>
      <pubDate>Sun, 05 Jul 2026 05:40:20 GMT</pubDate>
      <author>글쓰는 C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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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수출바우처 수행기관 선정! 선정 후 절차 총정리 - 매뉴얼 지옥에서 살아남기, 수출바우처 수행기관 실전 영업&amp;middot;홍보 전략</title>
      <link>https://brunch.co.kr/@@Cq6/36</link>
      <description>작년 9월부터 무려 다섯 차례나 수출바우처 수행기관 신청서를 제출했다.  준비해야 하는 증빙 서류도 많은데다, 참여 직원의 전문성, 유사 업무 수행 경력, 인력 규모, 매출 등 기업의 실제 사업 역량이 검증되어야 하다 보니, 이제 겨우 업력 1년 반을 조금 넘긴 우리 회사가 단숨에 합격하는 건 무리였을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네 차례나 연달아 떨어지니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6%2Fimage%2FcE6IEcvsTIoH2RuYl-4gk8H0qC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Jul 2026 08:42:18 GMT</pubDate>
      <author>글쓰는 C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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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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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플로우 신규기능:AX Festa 2026 후기 - 스타트업 협업툴 플로우(Flow)의 AI 에이전트와 업무 복리 효과</title>
      <link>https://brunch.co.kr/@@Cq6/35</link>
      <description>평소 업무 효율화와 AX에 진심인 나를 설레게 하는 행사 소식이 있었다. 바로 우리가 사내 협업툴로 유용하게 활용하고 있는 플로우(flow)에서 개최하는 'AX Festa 2026'였다.  https://brunch.co.kr/@coo-notes/24    &amp;lsquo;플로우 AX Festa&amp;rsquo;는 플로우의 대대적인 개편을 알리는 자리로, 세미나부터 시작해 1:1 맞춤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6%2Fimage%2F1nwHiqrr6IYFg3mwVswY3CJ6pi8.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Jun 2026 00:33:01 GMT</pubDate>
      <author>글쓰는 C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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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 견적&amp;middot;계약 자동화 시스템 구축기 - 코딩 없이 만든 견적 자동화, 건당 12분을 1분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Cq6/34</link>
      <description>최근 들어 우리 서비스에 대한 견적 의뢰가 부쩍 늘어났다. 서비스 구매로 이어지는 건들이 많아지며 매출이 일어나는 상황은 정말 기쁜 일이지만, 밀려드는 업무에 견적을 제때 발행하지 못해 기회를 놓칠까봐 노심초사 하기 일쑤였다.   이 불안감은 나를 움직였다.  소중한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모든 견적에 실시간으로 대응해야 함에도, 미팅이나 다른 우선순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6%2Fimage%2FYe14aH8myBerr0a8nrMCPXc9ft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Jun 2026 09:34:15 GMT</pubDate>
      <author>글쓰는 COO</author>
      <guid>https://brunch.co.kr/@@Cq6/3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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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 시민개발자 COO가 되기로 했다. - 코딩 할 줄 모르는 COO가 바이브 코딩으로 업무 효율화를 시작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Cq6/33</link>
      <description>올해들어 우리 회사는 팀원이 4명에서 9명으로 늘어났다. 규모가 커진다는 건 분명 기쁜 일이지만, COO인 내 입장에서는 관리하고 챙겨야 할 업무의 종류와 양이 폭발적으로 증가했다는 뜻이기도 했다.  스타트업 특성상 모든 업무를 빠르게 처리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메일 회신, 일정 조율, 견적서 수정 같은 단순 반복적인 업무가 쌓이는 걸 피할 길이 없다.</description>
      <pubDate>Sun, 21 Jun 2026 05:42:58 GMT</pubDate>
      <author>글쓰는 COO</author>
      <guid>https://brunch.co.kr/@@Cq6/33</guid>
    </item>
    <item>
      <title>시스템은 오픈하는 순간 시작이다 - 제품 개발 뒤 숨겨진 숙제, 스타트업이 제품을 통해 시장에서 생존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Cq6/31</link>
      <description>&amp;ldquo;시스템은 오픈하는 순간 시작입니다.&amp;rdquo;  이전 회사에서 담당했던 전사적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함께 수행했던 수행사 개발자 대표님께서 하신 말씀이다. 개발 관련 지식이 전무했지만, 현업 주요 부서에서 근무하고 있는 중간관리자라는 이유 하나로, 전사적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에 총괄 담당자가 되었었더랬다.  수천 명의 직원이 사용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프로젝트였</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02:19:22 GMT</pubDate>
      <author>글쓰는 COO</author>
      <guid>https://brunch.co.kr/@@Cq6/31</guid>
    </item>
    <item>
      <title>日職集愛 可高拾多(일직집애 가고십다) - 하루 업무에 애정을 모아야 능률도 오르고 얻는 것도 많다</title>
      <link>https://brunch.co.kr/@@Cq6/30</link>
      <description>야근을 마다하는 사람은 아니었다. 해야 할 일이 있으면 야근을 좀 하더라도 그러려니 하는 편이었다. 할 일이 없는데도 눈치를 보며 이른바 &amp;lsquo;대기야근&amp;rsquo;을 하던 신입 시절도 거쳤다.  그러나 연차가 차면서 일과 생활의 균형을 잡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점점 깨달았고, 생각이 바뀌기 시작했다. 회사 밖에서의 시간은 나의 계발을 위한 시간으로 충실히 써야 한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6%2Fimage%2FhQi3f60EJxQk2w4tzbnNcebE2Ss.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22:36:50 GMT</pubDate>
      <author>글쓰는 COO</author>
      <guid>https://brunch.co.kr/@@Cq6/30</guid>
    </item>
    <item>
      <title>대기업 경험 후 스타트업 vs 스타트업 경험 후 대기업 - 스타트업과 대기업 사이, 커리어 고민에 대한 283명의 스레드응답과 회고</title>
      <link>https://brunch.co.kr/@@Cq6/29</link>
      <description>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amp;quot;창업을 성공적으로 하려면  대기업 &amp;rarr; 스타트업이 좋을까,  스타트업 &amp;rarr; 대기업이 좋을까?&amp;quot;   대기업(큰 규모의 공공기관)을 먼저 다니고 뒤늦게 스타트업으로 합류한 나로서는 나의 과거 경험을 바꿀 수는 없기에, 문득 궁금증이 생겼다.   대기업 시스템 안에서 조직을 넓게 보는 시야를 확보하다.  개인적으로 공공기관에 근무하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6%2Fimage%2FqxD_MZ2Vi1-OhHbctWYYuoIBEM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00:10:27 GMT</pubDate>
      <author>글쓰는 COO</author>
      <guid>https://brunch.co.kr/@@Cq6/29</guid>
    </item>
    <item>
      <title>조직을 경영하기 전에 나부터 경영하기로 했다 - 시간 가계부부터 아치캘린더까지, 자기 경영을 위한 세 가지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Cq6/28</link>
      <description>11년간 다니던 회사를 퇴사하며 '내 사업'을 꿈꾸던 나는, 한 스타트업의 COO로 합류하게 되었다. 한 기업의 운영 전반을 책임지는 역할이기에 매일 전쟁 같은 하루를 보낸다. 스타트업의 성장은 공공기관 과장 시절에는 상상도 못 했던 속도로 이루어진다. 쏟아지는 의사결정, 예상치 못한 이슈들, 그리고 사람과 시스템 사이의 끊임없는 조율. 그 틈바구니 속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6%2Fimage%2FcLWlcUfkzOX-UfkKwZ8gQdnz8m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00:50:41 GMT</pubDate>
      <author>글쓰는 C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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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꾸는 대표와 잠 못 드는 COO - 몽상가 CEO와 현실주의자 COO가 만드는 보완의 미학</title>
      <link>https://brunch.co.kr/@@Cq6/27</link>
      <description>11년간 다니던 회사를 퇴사하면서, 나는 '내 사업'을 꿈꾸었다.  하고 싶은 일들이, 배우고 싶은 것들이 차고 넘쳤고 큰 기관의 무거움에 지치기도 했다. 누구에게도 구애받지 않는 '1인 기업 운영'이라는 목표가 생겼고, 홀로서기를 위한 준비를 해가던 차였다.  그러던 어느 날 지금의 대표님을 만났다. 함께 일해보자는 제안을 받고 스타트업의 COO로 합류를</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6 14:52:52 GMT</pubDate>
      <author>글쓰는 C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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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부지원금 집행은 '소비'가 아니라 '투자'다. - 우수 기업 3관왕의 전략적 집행 노하우, 영수증 대신 성장을 남기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Cq6/26</link>
      <description>정부지원사업 합격 통보를 받았을 때의 기쁨은 잠시다. 곧이어 '정부지원사업의 성공적인 수행'과 '기업의 실질적인 성장', 그리고 '지원금의 효율적 집행'이라는 세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야 한다는 거대한 숙제가 눈앞에 놓인다. 많은 이들이 지원사업비를 '공돈' 혹은 '버티기용 자금'으로 생각하지만, 이는 위험한 착각이다.  &amp;quot;지원금은 우리 서비스의 완성도를</description>
      <pubDate>Sat, 14 Mar 2026 07:01:41 GMT</pubDate>
      <author>글쓰는 C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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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1년 차, 12번의 지원사업 합격이 남긴 것 - 80번의 도전과 12번의 수행, 그 치열했던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Cq6/25</link>
      <description>&amp;quot;창업지원사업은 양날의 검이다.&amp;quot; &amp;quot;지원금을 받기 위한 창업은 결국 망하는 길이다.&amp;quot;  스타트업 업계에서 흔히 들리는 이 말들은 어느정도 사실이다. 지원사업의 각종 이벤트와 행정에 끌려다니다 보면 정작 집중해야 할 고객과 제품은 뒷전이 되기 마련이니까. 주변에서도 우려 섞인 조언을 많이 건넸다.  하지만 내가 우리 회사에 합류해 지난 1년간 12개의 지원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6%2Fimage%2FK5EDKp5tWtPU1YwU4WCiOCJ66UA.png" width="49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13:16:18 GMT</pubDate>
      <author>글쓰는 C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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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스타트업의 협업툴, 플로우(flow) 세팅 가이드 - 10인 미만 조직의 병목을 해결하는 협업툴 실전 세팅 가이드</title>
      <link>https://brunch.co.kr/@@Cq6/24</link>
      <description>체계가 잘 잡혀있던 공공기관에서 일을 하다가, 스타트업으로 합류하면서 '업무 관리'가 제대로 안되는 것이 꽤나 큰 스트레스였다. 3-4명의 소규모 조직이었을 때는 괜찮았지만, 사람이 늘어날수록 정보를 어디서 찾아야 하는지, 그래서 내가 뭘 해야 하는 건지 혼란이 오기 시작했다. 누군가의 실수라기보다, 시스템이 사람의 속도를 따라가지 못했던 것 같다.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6%2Fimage%2F0Wm4LRpc8VeNHhH6q1PGVyOidn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Mar 2026 02:12:07 GMT</pubDate>
      <author>글쓰는 C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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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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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에는 체계가 필요 없다?  - 10인 이하 조직이 더 빨리 무너지는 진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Cq6/23</link>
      <description>&amp;quot;우리 아직 5명인데, 벌써 시스템이 필요해?&amp;quot;  스타트업에서 가장 위험한 이 질문에 대해, 나는 '생존'의 문제라고 답하고 싶다. 초기 스타트업에서 '체계 잡을 시간에 하나라도 더 팔아야 한다'는 말은 늘 맞는 것처럼 들렸다. 하지만 그 문장에는 위험한 전제가 숨어 있었다. 체계 = 느림이라는 전제다. 실제로는 정반대였다. 체계가 없는 조직이 가장 느리다</description>
      <pubDate>Thu, 26 Feb 2026 06:40:57 GMT</pubDate>
      <author>글쓰는 COO</author>
      <guid>https://brunch.co.kr/@@Cq6/23</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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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이 인재를 채용하는 법 - 좋은 질문이 좋은 팀을 만든다.</title>
      <link>https://brunch.co.kr/@@Cq6/22</link>
      <description>당신이 채용에 5분밖에 시간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잘못 채용된 사람으로 인하여 5,000 시간을 사용하게 될 것이다. (피터 드러커)  전 직장에서 인사관리 업무를 담당했을 때에도 &amp;lsquo;채용&amp;rsquo;의 중요성을 피부로 느꼈다. 해외 지사에서 채용하는 글로벌스태프의 인사관리를 총괄 담당하는 직무였기에, 직원들의 해외 파견 시즌이 올 때마다 발령자 발표자료에 피터 드러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6%2Fimage%2For7aq0MODWLnWb7ba8uY-DArzB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Feb 2026 06:39:53 GMT</pubDate>
      <author>글쓰는 C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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