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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영학 코치</title>
    <link>https://brunch.co.kr/@@C9C</link>
    <description>일과 삶 속에서 행복을 찾는 비즈니스 &amp;amp; 커리어 코치 겸 디렉터. 듣고 싶은 이야기보다 들어야 할 이야기를 해서 욕(?)을 먹습니다. 취미이자 일 때문에, 비즈니스를 평론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8:50:1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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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과 삶 속에서 행복을 찾는 비즈니스 &amp;amp; 커리어 코치 겸 디렉터. 듣고 싶은 이야기보다 들어야 할 이야기를 해서 욕(?)을 먹습니다. 취미이자 일 때문에, 비즈니스를 평론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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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를 가르치던 엘리스 위에 데이터센터가 올라갔습니다 - 엘리스그룹 1편 -&amp;nbsp;엘리스는 누구의 어떤 문제에 어떤 답을 갖고 있나</title>
      <link>https://brunch.co.kr/@@C9C/1277</link>
      <description>들어가며 캐비아에 이어 두 번째로 읽을 회사는 엘리스그룹입니다. 이번에도 특별한 기준을 두고 고른 것은 아닙니다. 마침 상장을 앞두고 있었고, 게다가 증권신고서로 어려운 회사를 이해할 수 있는 공개 자료가 있었기 때문입니다.&amp;nbsp;그런데, 신고서를 펼쳐보니 한 번에 설명되지 않는 지점이 있었습니다. 'AI 교육 회사'로 알려진 이 회사의 2026년 상반기 매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C%2Fimage%2F9V2RpS8RAPU94qGOLamnbjH6cT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Oct 2026 10:00:15 GMT</pubDate>
      <author>김영학 코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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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빠짐없이 적어 보냈는데, 아무도 더하지 않습니다 - 채우는 것과 더하는 것은 다른 일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9C/1275</link>
      <description>AI를 도입하면 일이 잘 될 거라 기대하지만, 막상 사업 성과는 좀처럼 나아지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회의와 보고와 지시처럼 매일 지나치는 상황을 리더, 팀장, 실무자가 다르게 보고 있고, 아무도 그 차이를 서로 말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어쩌면 AI로 더 말하지 않게 되었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에서 이 글은 출발했습니다. 요즘은 다들 빠짐없이 적어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C%2Fimage%2FME5oN9zw-P8PHEfwJH9llX0HSD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0:00:10 GMT</pubDate>
      <author>김영학 코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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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고객을 '덩어리'가 아니라 '나눠서' 보기로 했다 - 빈 틀 하나를 놓고 시작된, 첫 번째 회의</title>
      <link>https://brunch.co.kr/@@C9C/1274</link>
      <description>짧은 기간에 폭발적으로 성장했다가, 어느 순간 그 성장세가 눈에 띄게 완만해진 가상의 플랫폼 회사 '이어'를 김코치가 코칭하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겉으로는 아무 문제가 없어 보이는 회사에서, 왜 어떤 문제는 문제로 불리지조차 못하는지,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발견하고 정의하고 해결해 가는지를 총 12편의 에피소드에 담아 정리해 봤습니다.   거울을 창문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C%2Fimage%2FrpxWR7ezCwtm4p33uAaDjaBmza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Oct 2026 10:00:12 GMT</pubDate>
      <author>김영학 코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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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출은 쌓였는데, 관계는 쌓이지 않았습니다 - 캐비아(Kaviar) 세 편을 한 편으로, 그리고 남는 질문 하나</title>
      <link>https://brunch.co.kr/@@C9C/1272</link>
      <description>「회사를 읽어드립니다」의 첫 회사로 캐비아(KAVIAR)를 세 편에 걸쳐 읽었습니다. 이번 글은 그 세 편을 한 편으로 줄이고, 마지막에 제 이야기를 덧붙입니다. 그래서, 앞선 글을 읽지 않고 여기서부터 시작해도 됩니다. 대신 근거와 출처는 각 편에 자세히 달아두었으니, 수치가 궁금해지는 대목에서는 그쪽을 보시면 됩니다.  1편 - 회사가 만든 성장인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C%2Fimage%2F1HrG6xyDRdBJzIsUcWmoyUgTGc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Oct 2026 09:00:21 GMT</pubDate>
      <author>김영학 코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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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조사는 많았는데, 정작 고객은 없었다 - 우리는 '괜찮은가'는 늘 물었지만, '누구인가'는 묻지 않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C9C/1271</link>
      <description>짧은 기간에 폭발적으로 성장했다가, 어느 순간 그 성장세가 눈에 띄게 완만해진 가상의 플랫폼 회사 '이어'를 김코치가 코칭하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겉으로는 아무 문제가 없어 보이는 회사에서, 왜 어떤 문제는 문제로 불리지조차 못하는지,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발견하고 정의하고 해결해 가는지를 총 12편의 에피소드에 담아 정리해 봤습니다.  세 사람의 이야기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C%2Fimage%2F6J50P1uwmgm1YcoC-vBb_ogMNf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Oct 2026 10:00:11 GMT</pubDate>
      <author>김영학 코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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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 번 다듬었는데, 뜻은 전해지지 않습니다 - 다듬는 사람마다 생각한 중요한 것이 달랐기 때문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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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I를 도입하면 일이 잘 될 거라 기대하지만, 막상 사업 성과는 좀처럼 나아지지 않습니다. ㅇㄹ하면, 회의와 보고와 지시처럼 매일 지나치는 상황을 리더, 팀장, 실무자가 다르게 보고 있고, 아무도 그 차이를 서로 말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어쩌면 AI로 더 말하지 않게 되었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에서 이 글은 출발했습니다.   보고서는 한 번 써서 일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C%2Fimage%2Faq7sCWooXHO--kZ4ID4_eunTtJ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26 10:00:09 GMT</pubDate>
      <author>김영학 코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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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플랫폼 형태는 있지만, 일하는 구조까지 빌리지 못했어요 - 사업 구조를 빌리는 것과, 그 구조로 일하는 것은 다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9C/1258</link>
      <description>앞의 두 편에서 두 가지를 봤습니다. 시장이 커지는 만큼 매출도 함께 커지고 있는데 이 회사의 핵심 자원은 그만큼 늘지 않는다는 것. 사업 초기 성장을&amp;nbsp;위해 먼저 당겨야 할 쪽을 잘 선택했지만, 단기 목표 달성을 위한 수단으로 삼았다는 것. 그리고, 2편 끝에서 3가지를 물었습니다. '셰프들을 계속 우리와 거래하게 하는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이를 위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C%2Fimage%2FmW3HwhSCH3XcqXG0JqSMUdjmw9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Oct 2026 09:00:25 GMT</pubDate>
      <author>김영학 코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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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다들 알고 들어왔는데, 아무도 묻지 않습니다 - 회의가 조용해진 건, AI 덕분에 이해해서가 아닙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9C/1268</link>
      <description>AI를 도입하면 일이 잘 될 거라 기대하지만, 막상 사업 성과는 좀처럼 나아지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회의와 보고와 지시처럼 매일 지나치는 상황을 리더, 팀장, 실무자가 다르게 보고 있고, 아무도 그 차이를 서로 말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어쩌면 AI로 더 말하지 않게 되었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에서 이 글은 출발했습니다.   회사에는 회의가 참 많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C%2Fimage%2FEXHHL09YS_coPRB4DKzZDG8W-_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Oct 2026 09:00:21 GMT</pubDate>
      <author>김영학 코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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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안다고 믿은 그 고객은, 진짜 그 고객이었을까 - 다들 잘 안다고 했다, 그런데 한 겹만 들어가면...</title>
      <link>https://brunch.co.kr/@@C9C/1267</link>
      <description>짧은 기간에 폭발적으로 성장했다가, 어느 순간 그 성장세가 눈에 띄게 완만해진 가상의 플랫폼 회사 '이어'를 김코치가 코칭하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겉으로는 아무 문제가 없어 보이는 회사에서, 왜 어떤 문제는 문제로 불리지조차 못하는지,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발견하고 정의하고 해결해 가는지를 총 12편의 에피소드에 담아 정리해 봤습니다.   자료가 안 보여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C%2Fimage%2F4ZJRHDHSj7MQ4eQc52AN-TbJ8Q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26 09:00:19 GMT</pubDate>
      <author>김영학 코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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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첫 거래는 설계하지만, 두 번째 거래는 우연에 맡깁니다 - 일(사업)의 구조 보충 편 ② &amp;mdash; 구매자가 고객이 되는 지점</title>
      <link>https://brunch.co.kr/@@C9C/1266</link>
      <description>**미리 읽고 오면 좋은 글** 1) 일의 구조를 파악할 때 무엇을 중점적으로 보면 좋을지 정리한 글 2) 일의 구조에서 가장 중요한 '적정 이익'을 계산하는 방법론에 대해 정리한 글   생수와 커피 사이 처음 거래(생수)가 연속된 거래(커피)로 이어지기까지...   지난 글 마지막에 장면 하나를 남겨뒀습니다. 편의점에 들어와 생수 한 병만 사고 나가는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C%2Fimage%2F5Xr6JQrqTn_n_yWlTa112Y8vnt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Sep 2026 10:00:12 GMT</pubDate>
      <author>김영학 코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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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랫폼이라면, 누구부터 당겨야 할지 놓쳐서는 안 됩니다 - 먼저 당겨야 할 쪽과 '거래만 하려고 하면' 성장의 한계가 올지 모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9C/1254</link>
      <description>앞 편 끝에 질문 하나를 남겼습니다. &amp;quot;매출이 두 배가 되는 동안 확보한 이름(IP)은 하나 늘었는데, 왜 늘리지 않았을까?&amp;quot; 일단 돈이 없어서는 아닐 테고, 필요를 못 느껴서도 아닐 거 같고, 아니면 늘리고 싶어도 늘리지 못하는 사정이 있는지에 대해 생각해봐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때&amp;nbsp;'미식 큐레이션 플랫폼'이라는 그들 스스로 칭한 문구가 눈에 들어왔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C%2Fimage%2FjIu4AB5OcSPZuRKzbCNOSy487Tg.png" width="447" /&gt;</description>
      <pubDate>Tue, 29 Sep 2026 09:00:15 GMT</pubDate>
      <author>김영학 코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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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들 빨라졌는데, 사업은 그대로입니다 - 리더가 AI를 자신의 업무 효율 개선에 주로 쓰면 벌어지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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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지난 글에서 대표가 AI를 믿기 시작하면 직원을 덜 믿게 되고, 그것이 결국 일하는 방식으로 굳는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번에는 좀 더 건조한 질문을 던지려고 합니다. AI 도입 이후에&amp;nbsp;실제로 무엇이 좋아졌습니까? AI 도입에 기대했던 바 혹은 목표했던 것은 무엇이었고, 그게 얼마나 이루어졌을까? 제가 만나본 회사들에서는 대체로 아직 아무것도 없었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C%2Fimage%2FiUU95aKOuIcbJ30tvVIz2rPWWP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Sep 2026 10:00:16 GMT</pubDate>
      <author>김영학 코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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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 좋다는데, 왜 회사는 제자리걸음일까 - 완벽한 자료가, 오히려 이상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9C/1265</link>
      <description>짧은 기간에 폭발적으로 성장했다가, 어느 순간 그 성장세가 눈에 띄게 완만해진 가상의 플랫폼 회사 '이어'를 김코치가 코칭하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겉으로는 아무 문제가 없어 보이는 회사에서, 왜 어떤 문제는 문제로 불리지조차 못하는지,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발견하고 정의하고 해결해 가는지를 총 12편의 에피소드에 담아 정리해 봤습니다.   받아 온 자료를,</description>
      <pubDate>Mon, 28 Sep 2026 09:00:18 GMT</pubDate>
      <author>김영학 코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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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명 다들 열심히 하는데, 왜 나아지는 건 없을까 - 이렇게 다들 열심인데, 회사는 왜 제자리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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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짧은 기간에 폭발적으로 성장했다가, 어느 순간 그 성장세가 눈에 띄게 완만해진 가상의 플랫폼 회사 '이어'를 김코치가 코칭하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겉으로는 아무 문제가 없어 보이는 회사에서, 왜 어떤 문제는 문제로 불리지조차 못하는지,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발견하고 정의하고 해결해 가는지를 총 12편의 에피소드에 담아 정리해 봤습니다.   회사에 처음 들어</description>
      <pubDate>Wed, 23 Sep 2026 10:00:13 GMT</pubDate>
      <author>김영학 코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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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익을 키우자면서, 얼마가 적정한지 아무도 모른다 - 일의 구조 보충편 - '적정 이익'의 실체</title>
      <link>https://brunch.co.kr/@@C9C/1259</link>
      <description>지난 글에서 일의 구조를 이렇게 정의했습니다. 우리가 관계 맺고 싶은 시장과 고객을 문제 및 욕구에 의해 정의하고, 그들과 어떤 거리와 방식으로 거래하고 관계를 맺고 유지할 것인지 함께 결정하며, 그 관계를 통해 꾸준하게 적정한 이익을 만들고, 그 이익의 규모를 키우는 전략 전체를 지칭하는 것이라고요. 그런데 이 정의에는 제가 설명을 미뤄둔 단어가 하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C%2Fimage%2FNYdKs4iYeqA13PfjBR0hxSqVQe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Sep 2026 09:00:19 GMT</pubDate>
      <author>김영학 코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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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어'라는 회사를 이해하면 - 회사를 알고 나면, 그 사람의 전화가 전과 다르게 들리게 되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9C/1263</link>
      <description>짧은 기간에 폭발적으로 성장했다가, 어느 순간 그 성장세가 눈에 띄게 완만해진 가상의 플랫폼 회사 '이어'를 김코치가 코칭하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겉으로는 아무 문제가 없어 보이는 회사에서, 왜 어떤 문제는 문제로 불리지조차 못하는지,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발견하고 정의하고 해결해 가는지를 총 12편의 에피소드에 담아 정리해 봤습니다.    한 사람을 이해</description>
      <pubDate>Wed, 23 Sep 2026 06:19:09 GMT</pubDate>
      <author>김영학 코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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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Prologue 모두가 괜찮다고 하는데.. - 유독&amp;nbsp;한 사람만 아프다고 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9C/1262</link>
      <description>짧은 기간에 폭발적으로 성장했다가, 어느 순간 그 성장세가 눈에 띄게 완만해진 가상의 플랫폼 회사 '이어'를 김코치가 코칭하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겉으로는 아무 문제가 없어 보이는 회사에서, 왜 어떤 문제는 문제로 불리지조차 못하는지,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발견하고 정의하고 해결해 가는지를 총 12편의 에피소드에 담아 정리해 봤습니다.   모르는 번호였다</description>
      <pubDate>Wed, 23 Sep 2026 06:13:13 GMT</pubDate>
      <author>김영학 코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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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표가 AI를 믿기 시작하면, 직원을 덜 믿게 됩니다 - AI에게 묻는 일이 늘어날수록, 회사 안에서 대화가 사라지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C9C/1260</link>
      <description>얼마 전 어느 대표에게 이런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amp;quot;AI 사용량을 체크해서 평가에 반영하려고 합니다.&amp;quot; 나쁜 의도로 한 말이 아니었습니다. 조직을 앞으로 끌고 가고 싶고, 다들 좀 더 적극적으로 써봤으면 하는 마음이라는 것이 잘 이해되었습니다. 하지만, 선의로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물었습니다. &amp;quot;그걸로 무엇을 얻으시려는 건가요?&amp;quot;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C%2Fimage%2FYNFO9THLlpnwexErFy9n9steLg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Sep 2026 10:00:11 GMT</pubDate>
      <author>김영학 코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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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출은 두 배가 됐는데, 빌려온 이름은 하나 늘었습니다 - 매출 성장세만 보고 그 회사를 판단할 수 없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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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회사를 대신 읽어드립니다&amp;quot;를 시작하며, 첫 회사로 캐비아(Kaviar)가 우연히 채택됐다는 이야기를 지난 글에서 했습니다. 캐비아를 택한 핵심 이유는 하나였습니다. 최근 2년 동안 매출은 두 배가 됐는데, 확보한 셰프와 레스토랑의 이름(IP)은 155개에서 156개가 됐다는 것. 회사가 가진 것은 거의 그대로인데 매출만 두 배가 된 셈인데, 그럼 무엇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C%2Fimage%2F4m1oml-_-bcskLD005C3o20yjD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Sep 2026 09:00:07 GMT</pubDate>
      <author>김영학 코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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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하지 않으면, 대화는 어떻게 해요?  - 대화가 실종된 조직이 과연 하나의 목표를 위해 일을 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C9C/1255</link>
      <description>며칠 전 짧은 영상 하나를 봤습니다. 모 대학의 교수가 &amp;quot;근 5년 동안 수업 중에 학생에게 질문을 받아본 기억이 없다고&amp;quot; 말이죠. 그리고 그 느낌이 해가 갈수록 짙어진다고 했습니다. 저도&amp;nbsp;요즘 대표 또는 팀장들을 만나면 비슷한 류의 이야기를 듣는 빈도가 늘어난 듯 느껴졌습니다.&amp;nbsp;그분들은 하나같이 회의가 끝날 때마다 &amp;quot;질문 있으세요?&amp;quot; 하고 물으면 아무 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C%2Fimage%2FNFV9bi1H7ZZ0X88pMnjeUu7tGI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Sep 2026 09:45:46 GMT</pubDate>
      <author>김영학 코치</author>
      <guid>https://brunch.co.kr/@@C9C/125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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