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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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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음에 발자취를 남긴 작품들을 좇아갑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11:41: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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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에 발자취를 남긴 작품들을 좇아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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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가여운 것들&amp;gt;, 2023 - 올해 최고의 영화가 될 것 같다는 예감이 들어</title>
      <link>https://brunch.co.kr/@@9xLJ/17</link>
      <description>그렇습니다... 한국에서 &amp;lt;푸어 띵스&amp;gt;가 아니라 &amp;lt;가여운 것들&amp;gt;이라는 제목으로 개봉한다는 사실조차 영화 예매 하루 전날에 알았지만 올해 손 꼽아 기다린 영화 중 하나인 &amp;lt;가여운 것들&amp;gt;! 사실 영화를 좋아하고 많이 보는 사람들 사이에서도 호불호가 심하게 갈리길래 큰 기대는 하지 않았고... 보다가 잠들어버리는 건 아닌가 하는 걱정도 하면서 갔는데 이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xLJ%2Fimage%2FGYhvgDO_e7ZV28wr4WnsxKCNTo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Mar 2024 13:41:22 GMT</pubDate>
      <author>do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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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찰리와 초콜릿 공장&amp;gt;, 2005 - Clever &amp;amp; Gross</title>
      <link>https://brunch.co.kr/@@9xLJ/16</link>
      <description>가볍게 쓰는 영화 후기  &amp;quot;가볍게 쓰는 영화 후기&amp;quot;라는 카테고리로 브런치 글 발행을 시작해 보려 합니다. 브런치는 항상 아주 정제되고 새로운 것의 이야기만 써야 할 것 같다는 부담이 있어서 잘 들어오지 않았었는데, 오늘 설 특선 영화 겸 &amp;lt;웡카&amp;gt; 개봉 기념으로 TV에서 이 영화를 해주는 걸 보고 난 후에 참을 수가 없더라고요. 대충 제 뇌를 가감 없이 글로</description>
      <pubDate>Sat, 10 Feb 2024 14:44:04 GMT</pubDate>
      <author>do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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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amp;lt;애스터로이드 시티&amp;gt; 해석/분석/감상 - 희망에 회의적인 웨스 앤더슨이 쌓아올린 사랑의 도시, 삶의 방식</title>
      <link>https://brunch.co.kr/@@9xLJ/15</link>
      <description>이동진의 언택트톡 + 주관적인 해석 * 기억에 의존하여 쓰는 글인 만큼 세세한 장면이나 대사 묘사에 오류가 있을 수 있고, 어디까지나 한 개인의 해석임을 참고해주세요. * 아래에 프롤로그, 제1막&amp;nbsp;등으로 목차를 나눠둔 것은 단순히 &amp;lt;애스터로이드 시티&amp;gt; 구성 방식의 패러디이며 실제 영화의 해당 장과는 순서가 무관합니다. * PC로 글을 읽는&amp;nbsp;것을 추천드립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xLJ%2Fimage%2FCEujCMkzwXnXZuXgGwJJ7cvI5as.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Jun 2023 05:19:1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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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극의 한 복판에서 들리는 경쾌한 리듬만큼 아이러니한 - 영화 &amp;lt;조조 래빗&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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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생일대의 참혹한 비극이 펼쳐지는 그 한복판에서 경쾌한 리듬을 타며 흘러 들려오는 비틀스와 데이비드 보위의 록만큼이나 아이러니한 이 세상 속에서 우리는, 할 수 있는, 그리고 해야 하는 것들을 천천히 해나가야지. 신발 끈을 고쳐 매고 밖으로 나가, 다 같이 춤을 추자.  &amp;lt;조조 래빗&amp;gt;은 곱씹는 맛이 있는 영화다. 처음 이 영화를 보고 영화관을 나왔을 때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xLJ%2Fimage%2FHIuvcIEgbZOX3cENuE74EwgJLxA.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Jan 2023 02:03:12 GMT</pubDate>
      <author>do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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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amp;gt;, 어떻게 즐길까? - 영화 &amp;lt;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amp;gt;를 이해하기 어려웠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9xLJ/10</link>
      <description>최근 입소문을 타고 역주행에 성공해 개봉 3주 차에 용산 IMAX관에서 개봉이 확정된 양자경 주연의 영화 &amp;lt;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amp;gt;. 박찬욱 감독의 극찬, 이동진 영화 평론가의 5점 만점, 갖은 영화제 휩쓸이 등 영화계에서 큰 호평을 받고 있는 영화이지만, 아직 다양한 장르의 영화와 친숙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이 영화는 깊고 넓은 분야에 걸쳐 철학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xLJ%2Fimage%2FzR2X7XynRXivM3v-2A1stl3Aa8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Oct 2022 14:06:5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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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악의 너라서 최고의 네가 될 수 있다는 아름다운 모순 - 영화 &amp;lt;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9xLJ/9</link>
      <description>광활한 우주, 무한한 거품&amp;nbsp;속 수많은 기포 중 하나에 불과한 나이지만, 그 수많은 기포 중 하필 너라는 한 기포를 만났다는 운명.  시작은 그저 주어진 운명이었지만, 모든 것을 모든 곳에서 한꺼번에 경험할 수 있는 선택지가 주어진다 해도 그 자리에 남은 것은 스스로의 선택이었다.   엄마와 딸, 그리고 가족이라는, 필연적인 애증의 관계 조이, 너라는 돌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xLJ%2Fimage%2FtBWhGeB-LVfyoYOI4W39_w8KC-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Oct 2022 15:33:33 GMT</pubDate>
      <author>do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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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에는 결심이 필요하지 않지만, 헤어짐에는... - 영화 &amp;lt;헤어질 결심&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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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화 &amp;lt;헤어질 결심&amp;gt;의 여운이 파도처럼 밀려오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물에 잉크가 번지듯이 서서히 오는 사람도 있는 법이다. 파도는 밀려왔다가 금방 떠나지만, 잉크는 느리게 번진 만큼 더 오래 머무른다.  내가&amp;nbsp;오래간&amp;nbsp;좋아하는&amp;nbsp;영화는&amp;nbsp;대체로&amp;nbsp;처음&amp;nbsp;보고&amp;nbsp;난&amp;nbsp;후&amp;nbsp;'충격적이다'거나&amp;nbsp;'센세이셔널하다'는&amp;nbsp;감상보다는&amp;nbsp;&amp;quot;그랬구나...&amp;quot; 하게 되는 영화였다. &amp;lt;헤어질&amp;nbsp;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xLJ%2Fimage%2F4x_Foju0xjKr3xJDubv-DDDWsLg.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Aug 2022 12:15:16 GMT</pubDate>
      <author>do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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