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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eiren</title>
    <link>https://brunch.co.kr/@@9sYs</link>
    <description>Seiren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0:18:10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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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eiren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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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길을 찾기 어려워 방황하는 20대에게  - 17.  중요한 시험을 앞두고 대중교통이 파업한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9sYs/13</link>
      <description>&amp;quot;인생이 바뀌는 시험을 앞두었는데 KTX가 파업을 할 것 같아요. 어떻게 해야 하죠? 불안해서 공부에 집중이 안됩니다.&amp;quot;  시험을 앞둔 학생이 의논해 온 내용이다.  직업을 결정짓고 인생을 업그레이드할 계기를  마련할 수 있는 큰 시험을 준비하는 분들이 많은 요즘이다.  큰 시험 중에는 거주하고 있는 지역을 떠나  타 지역에서 시험을 치르는 경우가 있는데</description>
      <pubDate>Thu, 24 Nov 2022 11:14:43 GMT</pubDate>
      <author>Seiren</author>
      <guid>https://brunch.co.kr/@@9sYs/13</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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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 희망 고문에 휘둘리고 있다면 - 호의라는 명분의 가스 라이팅</title>
      <link>https://brunch.co.kr/@@9sYs/23</link>
      <description>&amp;quot;저에게 왔을 기회가 다른 사람에게 갔습니다.  제가 조금만 참을 걸 그랬나 봐요.&amp;quot;  힘이 있는 누군가로부터 제공받을 수 있던 좋은 기회를 놓친 후 후회하던 청년이 한 말이다.  조언하고픈 것은 두 가지다.  하나는, 지나간 기회에 대한 미련을 버려라.   둘은,  누군가가 약속한 기회를 기다리지 말아라.  살다 보면 다양한 약속을 하는 사람들을 만난다</description>
      <pubDate>Thu, 28 Oct 2021 07:10:57 GMT</pubDate>
      <author>Seiren</author>
      <guid>https://brunch.co.kr/@@9sYs/23</guid>
    </item>
    <item>
      <title>15. 사내 연애를 고민하는 20대라면 - 사내연애와 업무성과</title>
      <link>https://brunch.co.kr/@@9sYs/19</link>
      <description>&amp;quot;직장에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어요.  일이 손에 안 잡히는데 어떡하죠?&amp;quot;  갓 사회에 진출한 학생이 물어온 이야기다. 사랑이 주는 효과는 놀랍다.  그 사람을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기쁘고 피로감이 사라진다.  가족 이외에 나를 지지해주고 내 편인 타인이 있다는 것은 자신감을 더 해주고 안정감을 준다.  고단한 일터에 사랑하는 이가 있다면  출근하는 길도 즐</description>
      <pubDate>Sat, 23 Oct 2021 09:37:31 GMT</pubDate>
      <author>Seiren</author>
      <guid>https://brunch.co.kr/@@9sYs/19</guid>
    </item>
    <item>
      <title>14. 자살 충동을 느끼고 있다면 - 자살하려는 주체가 누구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9sYs/20</link>
      <description>&amp;quot;죽음을 선택하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정말 죽고 싶어요.&amp;quot;   자살 충동을 느끼거나 실제로 실행에 옮길 정도라면 이것을 꼭 기억하라.  자살은 본인의 의지가 아니다.    각박하고 살기 힘든 세상이다. 한 치 앞도 보이지 않고 무엇을 해야 할 지도 알 수없다. 내 앞의 벽이 너무나 높아서  아무리 도움닫기를 해도 넘을 수 없다. 나는 너무 지쳤고 삶에</description>
      <pubDate>Thu, 14 Oct 2021 15:23:12 GMT</pubDate>
      <author>Seiren</author>
      <guid>https://brunch.co.kr/@@9sYs/20</guid>
    </item>
    <item>
      <title>13. 교수님이 나를 기억하지 못해서 고민이라면 - 인사를 통한 인식</title>
      <link>https://brunch.co.kr/@@9sYs/17</link>
      <description>'교수님. 저를 기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른 교수님들도 저를 기억해주시면 좋겠는데 기억을 못 하세요.'  한 학생이 꺼낸 말이다.  의외로 같은 고민을  하는 학생들이 많다.  고민할 필요 없다. 해결 방법은 간단하다.  교수님이 이름을 떠올릴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먼저 이름을 말하면 된다.   인사드릴 때 다음과 같이 말하라.  &amp;quot;교수님. 안녕하세요</description>
      <pubDate>Wed, 13 Oct 2021 12:38:55 GMT</pubDate>
      <author>Seiren</author>
      <guid>https://brunch.co.kr/@@9sYs/17</guid>
    </item>
    <item>
      <title>12. 계절의 변화를 관찰하라. - 변화하는 주변에 대한 인식</title>
      <link>https://brunch.co.kr/@@9sYs/14</link>
      <description>작고한 일본의 저명한 연출가를 인터뷰했던 일이 있다. 당시에 나 역시 연출이 되기를 희망하고 있던 시기였다.  무대의 막이 오르면 5분 안에 관객을 사로잡는 마법사인 그에게 연출이 되고자 하는 이들에게 해주고픈 조언이 무엇인지 질문했다.  답은  &amp;quot;계절의 변화를 관찰하라.&amp;quot;였다.    간결하고도 확고한 조언이었다.  여기에 나의 조언을 더 얹어보자면  계절</description>
      <pubDate>Fri, 30 Jul 2021 07:55:41 GMT</pubDate>
      <author>Seiren</author>
      <guid>https://brunch.co.kr/@@9sYs/14</guid>
    </item>
    <item>
      <title>11. 아르바이트에 대한 조언이 필요한 20대라면 - 좋은 아르바이트의 요건</title>
      <link>https://brunch.co.kr/@@9sYs/15</link>
      <description>아르바이트에 대한 조언을 구하는 학생들에게  강조하는 것은  하나다.  내 능력에 비해 과도한 보수를 제안하는 곳은 거절하라.  안전한 일을 하라.  큰돈이 필요할 수도 있고 쉽게 벌고 싶을 수도 있다.  하지만 특수한 경우의 사람들을 제외하고는   20대에 받을 수 있는 보수는 제한적이다.   능력에 비해 과한 보수를 제안하고  그 일을 하도록 유도</description>
      <pubDate>Thu, 25 Mar 2021 09:28:42 GMT</pubDate>
      <author>Seiren</author>
      <guid>https://brunch.co.kr/@@9sYs/15</guid>
    </item>
    <item>
      <title>10. 누군가의 단골이 되려고 애쓰지 마라 - 상대적인 감정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9sYs/7</link>
      <description>&amp;quot;단골 식당 사장님을 길에서 봤는데 저를 모른 척하시는 거예요. 그동안 식당에서는 가식이었나 봐요.&amp;quot;   누군가 단 한 사람에게 인정받으려 애쓰지 말라.   상대방에게 나는 별 의미 없는 사람일 수도 있다.    식당을 간다.   단골 식당, 단골 카페.  인심 좋은 곳에서는 단골손님인 나를 챙겨주고   마음 써준다.   감사하게 받아들이되 상대방의 행동에</description>
      <pubDate>Wed, 04 Nov 2020 10:50:39 GMT</pubDate>
      <author>Seiren</author>
      <guid>https://brunch.co.kr/@@9sYs/7</guid>
    </item>
    <item>
      <title>9. 사랑을 쟁취하고 싶은 20대라면 -  사랑과 연애에 대한 인식</title>
      <link>https://brunch.co.kr/@@9sYs/16</link>
      <description>&amp;quot;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가 어디 있어요? 꼭 제 사랑을 쟁취하고야 말겠습니다.&amp;quot;  연애 문제로 고민하다가 상담해오는 학생들이 있다.   사랑에 관해 착각하는 경우를 본다.  사랑은 투쟁을 통해 쟁취하는 것이 아니다.   '사랑은 쟁취하는 것, 열 번 찍어 넘어가게 만드는 것'  이라는 사고방식을 가져서는 안 된다.   사랑은 '사랑하는 대상을 존중하</description>
      <pubDate>Wed, 04 Nov 2020 10:20:22 GMT</pubDate>
      <author>Seiren</author>
      <guid>https://brunch.co.kr/@@9sYs/16</guid>
    </item>
    <item>
      <title>8. 꿈이 없는 20대라면 - 꿈이 꼭 있어야 하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9sYs/12</link>
      <description>&amp;quot;남들은 어릴 때 대통령이 되겠다, 의사가 되겠다, 아이돌이 되겠다, 이러는데 저는 뭔가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 일이 없어요.&amp;quot;  20대가 되어도 꿈이 없다고 고민하는 학생들을 본다.  20대가 되도록 자신이 원하는 바를 모른다고 해서   고민할 필요 없다.   무언가가 되겠다는 결심을 했을 때 그 무언가가 과연 꿈인지, 목표인지, 단순히 직업인지 구</description>
      <pubDate>Wed, 14 Oct 2020 02:09:00 GMT</pubDate>
      <author>Seiren</author>
      <guid>https://brunch.co.kr/@@9sYs/12</guid>
    </item>
    <item>
      <title>7. 혼자 있는 시간을 만들어라. - 사람을 만나지 못하는 시간이 외롭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9sYs/8</link>
      <description>누군가와 함께 있지 않으면  도태된 느낌을 받는다는 사람들이 있다.    혼자 있는 시간을 소중히 생각하라.  후에 바쁜 시간을 보내게 될 때에 그리워하게 될 다시 오지 않을 순간들이다.  홀로 있는 시간은 오롯이 나를 위해 쓰는 시간이다.  누군가와 나누지 않고  나만을 위해 쓰는 시간을 갖는 것은  축복이다.  독서도 좋고 공부도 좋고 낮잠도 좋다.</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0 14:34:43 GMT</pubDate>
      <author>Seiren</author>
      <guid>https://brunch.co.kr/@@9sYs/8</guid>
    </item>
    <item>
      <title>6. 부모 중 한 분이 안 계신 20대라면 - 편모 편부 슬하에서 자랐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9sYs/9</link>
      <description>부모님 중 한 분이 안 계신 학생들이  고민을 털어놓곤 한다.  학창 시절 동안은 한쪽 부모의 사랑과 관심만으로 충분했는데 성인이 되어갈수록, 성인이 되고 나니, 다른 한쪽 부모만이 해 줄 수 있던 부분이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고 아쉬움을 느낀다는 것이다.  비슷한 고민을 안고 있는 20대라면,  믿을 수 있는 좋은 선생님을 만나라.     부모가 일찍 돌</description>
      <pubDate>Mon, 28 Sep 2020 10:42:32 GMT</pubDate>
      <author>Seiren</author>
      <guid>https://brunch.co.kr/@@9sYs/9</guid>
    </item>
    <item>
      <title>5. 하고 싶은 일과 잘하는 일 사이에서 고민이라면 - 재능과 취향이 불러오는 갈등</title>
      <link>https://brunch.co.kr/@@9sYs/6</link>
      <description>&amp;quot;하고 싶은 일은 A인데 엉뚱하게 B 일로 잘 풀려요.  B의 성과로 칭찬받고 성공할수록 속상해요.&amp;quot;   사회생활을 시작한 친구들이 종종 하는 고민이다.      잘하는 일을 멈출 필요는 없다.   단, 잘하는 일을 통해 경제적 성과를 올려라.  경제적인 바탕을 마련하는 것은 시간 낭비가 아니다.  동시에 하고 싶은 일에 대해 조금 더 근본적으로 접근하라.</description>
      <pubDate>Tue, 22 Sep 2020 09:12:08 GMT</pubDate>
      <author>Seiren</author>
      <guid>https://brunch.co.kr/@@9sYs/6</guid>
    </item>
    <item>
      <title>4. 영어가 늘지 않아 고민하는 20대라면 - 영어는 지구 상에 존재하는 하나의 언어일 뿐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9sYs/5</link>
      <description>&amp;quot;저 영어 공포증 있어요.  영어는 쓰지 말아 주시면 안 되나요?&amp;quot;   성인이 되어도 중학생 수준의 영어  실력에서   멈추어 있어 고민이라는 학생의 의견이다.      고민할 필요 없다.  영어가 아닌 다른 나라 말을 공부해라.    유럽권 언어에 거부감이 없다면   이탈리아어, 독일어, 프랑스어 중 하나를 공부해라.  발음에 자신이 있다면 스페인어나 러</description>
      <pubDate>Mon, 07 Sep 2020 14:58:04 GMT</pubDate>
      <author>Seiren</author>
      <guid>https://brunch.co.kr/@@9sYs/5</guid>
    </item>
    <item>
      <title>3. 펜글씨를 연습해라. - 서체의 힘</title>
      <link>https://brunch.co.kr/@@9sYs/4</link>
      <description>&amp;quot;학생은 시간을 내서 글씨 쓰는 연습을 하면 후에 좋은 성과를 이룰 거예요.&amp;quot;  시험을 제시할 때 주관식 지필고사로 출제하여   손으로 쓴  답안을 제출하게 하는 편이다.    온라인 수업과 시험에 익숙해지면서   자신의 필체 훈련이 덜되었기 때문인지  단정한 외모에 어울리지 않는 필적을 가진 학생들을   종종  보게 된다.  작성한 답안의 충실한 내용이</description>
      <pubDate>Sun, 06 Sep 2020 10:40:55 GMT</pubDate>
      <author>Seiren</author>
      <guid>https://brunch.co.kr/@@9sYs/4</guid>
    </item>
    <item>
      <title>2. 군 입대를 앞둔 20대라면 - 군 복무 기간 동안을 잘 보내고 싶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9sYs/3</link>
      <description>&amp;quot;입대를 앞두고 있는데 제대 후가 걱정됩니다.&amp;quot;  군 입대를 앞둔 학생들이 고민을 전해오곤 한다.  훈련 이외의 시간을 어떻게 보내는 것이 좋을지  묻는다.   특별한 계획이나 목표가 없는 경우라면 복무 기간 동안  한자 공부를 해두라고 조언한다.   군대에 있는 기간 동안 한자를 익혀두면 제대 후에  십 년 넘도록 공부해온 영어 이상의 효과를 볼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Fri, 04 Sep 2020 23:43:46 GMT</pubDate>
      <author>Seiren</author>
      <guid>https://brunch.co.kr/@@9sYs/3</guid>
    </item>
    <item>
      <title>1. 시행착오에 대하여 - 시행착오가 주는 영향</title>
      <link>https://brunch.co.kr/@@9sYs/2</link>
      <description>&amp;quot;왜 하는 일이 잘 안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맨땅에 헤딩하는 정신으로 덤비는 것도 이젠 힘들어요.&amp;quot;  시행착오를 통해서 배우는 것이 많다고 하지만   경험상 시행착오를 통해 얻는 것은 상처와 실망이었다.    상처를 되풀이해서 받다 보면 영혼이 상하고 인성이 변한다.   인생의 여정에서 시행착오를 겪지 않을 수는 없다.  하지만 거듭된 시행착오는 자존감을</description>
      <pubDate>Fri, 04 Sep 2020 09:15:08 GMT</pubDate>
      <author>Seiren</author>
      <guid>https://brunch.co.kr/@@9sYs/2</guid>
    </item>
    <item>
      <title>삶과 죽음의 예술 - 오페라로 읽는 죽음과 사랑</title>
      <link>https://brunch.co.kr/@@9sYs/1</link>
      <description>오페라는 에로스와 타나토스가 절묘하게 결합된  공연 예술 장르입니다.   오페라 속의 인물들은 각자의 삶을 치열하게 살아가며 열정적으로 사랑합니다. 그들의 열정은 운명의 항해를 거쳐 의도치 않은 결말을 맺기도 합니다.   오페라 속 인물들을 연기하고 노래하는 성악가들의 연주를 통해 관객은 함께 항해를 시작합니다.  올라탄 배는 침몰하기도 하고 방향을 잃고</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20 05:29:07 GMT</pubDate>
      <author>Seiren</author>
      <guid>https://brunch.co.kr/@@9sYs/1</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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