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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용진</title>
    <link>https://brunch.co.kr/@@9s0r</link>
    <description>경영 전략 기획 전문가입니다. 인사조직 전공 박사로서 기업체를 대상으로 경영전략 및 성과/조직/인사관리를 주제로 현장지향의  맞춤식 강연과 컨설팅을 왕성하게 활동해 오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19:14: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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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영 전략 기획 전문가입니다. 인사조직 전공 박사로서 기업체를 대상으로 경영전략 및 성과/조직/인사관리를 주제로 현장지향의  맞춤식 강연과 컨설팅을 왕성하게 활동해 오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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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업무의 완료 기준 - DoD(Definition of Done)에 대한 다양한 사례 연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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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이 업무는 거의 끝났습니다.&amp;rdquo; 회의에서 자주 듣는 말이다.  그런데 &amp;lsquo;거의 끝났다&amp;rsquo;는 말은 사람마다 다르게 해석된다. 담당자는 초안을 작성했으니 끝났다고 생각한다. 팀장은 검토와 수정까지 되어야 끝났다고 생각한다. 고객은 실제로 사용할 수 있어야 완료라고 판단한다.  업무가 끝났다는 말은 같지만, 완료의 기준은 서로 다른 셈이다. 그래서 조직에는 업무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0r%2Fimage%2FE-ucpC87KJ7fLxSXLVz27wxpTs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21:00:04 GMT</pubDate>
      <author>김용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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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인과 구직의 미스매칭은  왜 반복되는가 - 사람은 부족한데, 왜 채용은 계속 어려울까</title>
      <link>https://brunch.co.kr/@@9s0r/663</link>
      <description>&amp;ldquo;채용 공고를 올렸는데 지원자가 없습니다.&amp;rdquo; &amp;ldquo;지원은 계속했지만, 제 경력에 맞는 일자리를 찾기 어렵습니다.&amp;rdquo; 기업과 구직자는 서로 다른 자리에서 비슷한 말을 한다. 기업은 사람을 구하지 못했다고 말하고, 구직자는 일자리를 찾지 못했다고 말한다. 분명 일할 사람과 일자리가 존재하는데도 서로 만나지 못한다. 이 현상을 흔히 구인&amp;middot;구직 미스매칭이라고 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0r%2Fimage%2FA6Zm0pxe2rgfP8PBVPC5sRtNa-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21:00:04 GMT</pubDate>
      <author>김용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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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총론에서는 동의하지만, 각론에서는 왜 대립할까 - 원칙에는 모두 동의하는데 실행 단계에서 갈등이 시작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9s0r/664</link>
      <description>아래와 같이 &amp;lsquo;강론&amp;rsquo;을 모두 &amp;lsquo;각론&amp;rsquo;으로 통일해 수정하면 된다. 회의에서 이런 장면을 자주 본다.  &amp;ldquo;우리도 변화해야 합니다.&amp;rdquo; &amp;ldquo;고객 중심으로 일해야 합니다.&amp;rdquo; &amp;ldquo;부서 간 협업이 필요합니다.&amp;rdquo; &amp;ldquo;성과보다 성장과 육성이 중요합니다.&amp;rdquo;  이런 총론에는 대부분 동의한다. 누가 공개적으로 반대하겠는가. 그런데 회의가 구체적인 실행방안으로 들어가면 상황이 달라진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0r%2Fimage%2FMnykNU-1OPBzeKbg8utIFSexZU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26 21:00:02 GMT</pubDate>
      <author>김용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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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의 강점이라고 부를 수 있는 것들 - &amp;ldquo;당신의 강점은 무엇입니까?&amp;rdquo;라는 질문 앞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9s0r/665</link>
      <description>면접이나 자기소개서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질문 중 하나가 있다. &amp;ldquo;본인의 강점은 무엇입니까?&amp;rdquo; 많은 사람이 이 질문 앞에서 멈춘다.  성실하다고 말해야 할까. 책임감이 강하다고 해야 할까. 사람들과 잘 지낸다고 말해야 할까. 막상 자신의 강점을 말하려고 하면 떠오르는 것은 추상적인 단어뿐이다. 성실함, 책임감, 긍정적인 태도, 원활한 소통, 빠른 적응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0r%2Fimage%2FflXG3VnuuTz4cAfkpnxRD0jai9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Oct 2026 21:00:03 GMT</pubDate>
      <author>김용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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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도구를 발명한 것과  도구를 활용하는 것은 다르다 - 천재의 발명, 범재의 활용</title>
      <link>https://brunch.co.kr/@@9s0r/666</link>
      <description>새로운 도구를 만든 사람과 그 도구로 성과를 만드는 사람은 다르다  누군가 새로운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기존에는 없던 기능을 만들었고, 복잡한 작업을 자동으로 처리할 수 있게 했다. 사람들은 그 도구를 보며 감탄한다.  &amp;ldquo;대단한 기술이다.&amp;rdquo; &amp;ldquo;이제 많은 일을 줄일 수 있겠다.&amp;rdquo;  도구를 만든 사람보다 도구로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이 더 필요한 이유  한 회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0r%2Fimage%2FW_4u0MCNBBO8TmMCk7K7NhLw3Y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21:00:07 GMT</pubDate>
      <author>김용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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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점 찾기 테크닉 - 자신의 강점을 찾아 개발하는 방법론</title>
      <link>https://brunch.co.kr/@@9s0r/677</link>
      <description>강점 교육을 진행하다 보면 비슷한 말을 자주 듣는다. &amp;ldquo;저는 특별히 잘하는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amp;rdquo; &amp;ldquo;남들보다 잘한다고 말할 만한 일이 떠오르지 않습니다.&amp;rdquo; &amp;ldquo;성실하고 책임감이 있다는 말밖에 할 수 없습니다.&amp;rdquo;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에게 강점이 없는 것이 아니다. 자신의 강점을 찾는 방법을 모르고 있을 뿐이다. 강점은 머릿속에서 갑자기 떠오르는 단어가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0r%2Fimage%2FBv-08guAJi6MDlD5zo0GjkkA3F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Oct 2026 21:00:04 GMT</pubDate>
      <author>김용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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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파 세대의 인내와 도발 사이 - 기다리지 않는 세대인가, 납득할 때까지 기다리는 세대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9s0r/669</link>
      <description>한 팀장이 신입사원과 면담을 하고 있었다. 팀장은 말했다. &amp;ldquo;처음에는 누구나 힘든 일을 견뎌야 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더 중요한 업무를 맡을 수 있습니다.&amp;rdquo;  그러자 신입사원이 물었다. &amp;ldquo;그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지 알 수 있을까요?&amp;rdquo; 팀장은 잠시 멈추었다. &amp;ldquo;열심히 하면 기회가 오겠죠.&amp;rdquo;  신입사원은 다시 물었다. &amp;ldquo;열심히 한다는 기준은 무엇인가요? 제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0r%2Fimage%2F90mkNdXUu6GuFnRPszIDmcXn5d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Oct 2026 21:00:04 GMT</pubDate>
      <author>김용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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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잘 노는 사람들의 강점 - 잘 논다는 것은 시간을 허비하는 일이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9s0r/668</link>
      <description>한 팀에 유난히 잘 노는 사람이 있었다. 업무시간에는 누구보다 집중했지만, 일이 끝나면 동료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렸다. 회식 자리를 무리하게 주도하지도 않았고, 모든 사람과 친한 척하지도 않았다. 다만 새로운 사람과도 쉽게 대화를 시작했고, 어색한 상황이 생기면 가볍게 분위기를 바꾸었다.  팀에 문제가 생겼을 때도 그 사람이 먼저 나섰다. &amp;ldquo;일단 커피 한 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0r%2Fimage%2FfX0q-5A81Veqq8SYGgjj0K8Msz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Oct 2026 21:00:04 GMT</pubDate>
      <author>김용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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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적이 뭐냐는 질문이 불편한 이유 - &amp;ldquo;이 일을 왜 하는 겁니까?&amp;rdquo;라는 질문 앞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9s0r/670</link>
      <description>회의가 시작되자 팀장이 업무를 설명했다. &amp;ldquo;이번 달 안에 전 부서의 자료를 취합해서 보고서를 완성해야 합니다.&amp;rdquo;  한 직원이 물었다. &amp;ldquo;이 보고서의 목적은 무엇입니까?&amp;rdquo; 회의실의 대화가 잠시 멈췄다.  팀장은 대답했다. &amp;ldquo;위에서 요청한 자료입니다.&amp;rdquo; 직원은 다시 물었다. &amp;ldquo;그 자료로 어떤 의사결정을 하게 됩니까?&amp;rdquo;  이번에는 팀장의 표정이 굳어졌다. &amp;ldquo;일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0r%2Fimage%2FjxXwhYxjVK2BL-jxMQTwAvbdNx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26 21:00:05 GMT</pubDate>
      <author>김용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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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열심&amp;rsquo;의 어원과 오늘날의 재해석 - 열심히 했는데, 왜 결과는 달라지지 않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9s0r/671</link>
      <description>한 직원이 프로젝트를 마친 뒤 말했다. &amp;ldquo;정말 열심히 했습니다.&amp;rdquo; 그 말에는 진심이 담겨 있었다. 늦게까지 남았고, 주말에도 자료를 확인했으며, 맡은 일을 미루지 않았다. 그런데 결과는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상사는 말했다. &amp;ldquo;열심히 한 것은 알겠는데, 우리가 원한 결과와는 조금 다릅니다.&amp;rdquo; 이 대화는 &amp;lsquo;열심&amp;rsquo;이라는 단어가 가진 두 가지 의미를 보여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0r%2Fimage%2FKocsiQCk5mp7mWyEaFeLQEmpN6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Oct 2026 21:00:03 GMT</pubDate>
      <author>김용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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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의 3대 교육 운영 철학, 삼미 - 흥미&amp;middot;재미&amp;middot;의미가 있어야 교육은 기억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9s0r/672</link>
      <description>교육을 마친 뒤 학습자에게 물었다. &amp;ldquo;오늘 교육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무엇이었습니까?&amp;rdquo;  한 사람은 말했다. &amp;ldquo;처음에 보여준 사례가 흥미로웠습니다.&amp;rdquo;  또 다른 사람은 말했다. &amp;ldquo;조별 활동이 재미있었습니다.&amp;rdquo;  그리고 마지막 사람은 이렇게 말했다. &amp;ldquo;지금 제가 하는 업무와 연결해서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amp;rdquo; 세 사람의 대답은 서로 달랐다.  하지만 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0r%2Fimage%2FPFvISVp2j2OhPKGjTQLdLEMXSb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Oct 2026 21:00:03 GMT</pubDate>
      <author>김용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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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열심히 한다고 월급 더 주냐?&amp;rdquo; - 더 준다와 아니다의 대결</title>
      <link>https://brunch.co.kr/@@9s0r/673</link>
      <description>열심히 일한 사람에게 반드시 더 많은 보상이 돌아오는가  한 직원이 퇴근을 앞두고 말했다. &amp;ldquo;이렇게 열심히 한다고 월급 더 주냐?&amp;rdquo;  옆에 있던 동료가 대답했다. &amp;ldquo;당장은 아니어도 결국 더 받지. 열심히 하는 사람이 인정받는 거니까.&amp;rdquo;  그러자 다른 직원이 웃으며 말했다. &amp;ldquo;그건 회사마다 다르지. 열심히 해도 월급은 똑같아.&amp;rdquo;  두 사람의 말은 모두 현실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0r%2Fimage%2FAT7qsOST6BBctw6sfl3ESp1OgH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Oct 2026 21:00:08 GMT</pubDate>
      <author>김용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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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이해합니다&amp;rdquo;의 진정한 의미 - 이해가 되면 행복하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9s0r/675</link>
      <description>&amp;ldquo;이해합니다&amp;rdquo;라는 말은 왜 때로 공허하게 들릴까  고객이 불편을 호소했다. &amp;ldquo;왜 이렇게 처리가 늦습니까? 며칠째 기다리고 있습니다.&amp;rdquo; 담당자는 조심스럽게 말했다.  &amp;ldquo;많이 불편하셨겠습니다. 이해합니다.&amp;rdquo; 그런데 고객의 표정은 풀리지 않았다. &amp;ldquo;이해하신다면서 왜 해결은 안 됩니까?&amp;rdquo;  이 장면에서 고객이 원한 것은 단순한 감정 표현이 아니었다. 자신의 상황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0r%2Fimage%2FcQmu0MMcSPkdvONxDPeUv9ijxC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26 21:00:05 GMT</pubDate>
      <author>김용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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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dquo;욕심이다&amp;rdquo;의 실체 - 욕심의 역기능과 순기능</title>
      <link>https://brunch.co.kr/@@9s0r/674</link>
      <description>&amp;ldquo;그건 욕심이지&amp;rdquo;라는 말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한 직원이 새로운 프로젝트를 맡고 싶다고 말했다. &amp;ldquo;이번에는 제가 주도해보고 싶습니다.&amp;rdquo; 그러자 상사가 대답했다. &amp;ldquo;아직 경험이 부족한데, 너무 욕심내는 것 아닐까?&amp;rdquo; 직원은 말없이 고개를 끄덕였다.  그런데 며칠 뒤 다른 직원이 같은 프로젝트를 맡게 되었다. 그는 말했다. &amp;ldquo;저는 아직 준비가 안 된 것 같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0r%2Fimage%2FPMm7zwiEt-rzHSCYFzN9RmPx0n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Sep 2026 21:00:12 GMT</pubDate>
      <author>김용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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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VOC와 역지사지, 그리고 사업 기회 - 고객의 불만 속에 사업 기회가 숨어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9s0r/676</link>
      <description>고객센터에 한 고객의 불만이 접수되었다. &amp;ldquo;상담을 받으려면 왜 이렇게 오래 기다려야 하나요?&amp;rdquo;  담당자는 답변했다. &amp;ldquo;현재 문의가 많아 순차적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amp;rdquo; 틀린 답변은 아니다. 하지만 고객의 불편은 해결되지 않았다.  고객이 말한 것은 대기시간에 대한 불만이지만, 실제로 원하는 것은 자신의 시간을 예측할 수 있는 경험일 수 있다.  언제 상담받&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0r%2Fimage%2FewZra9iiqAAmE-SBjYCgxzXn_D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Sep 2026 21:00:14 GMT</pubDate>
      <author>김용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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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대 차이를 줄이는 방법 -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9s0r/661</link>
      <description>기대 차이가 나타나는 원인과 대응 방법  부품 운영 업무를 담당하는 A과장의 사례를 살펴보자. A과장의 팀은 생산에 필요한 부품을 관리하고 있었다. 당시 창고에는 장기간 출고되지 않은 부품이 쌓여 있었고, 반대로 생산 일정이 임박한 부품은 급하게 조달해야 하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었다. 회의에서 팀장은 A과장에게 말했다.  &amp;ldquo;이번 분기에는 장기 체류 재고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0r%2Fimage%2F14Kmp02Lu6Jz4PlBZB7nbtm7vM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Sep 2026 22:21:00 GMT</pubDate>
      <author>김용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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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화가 금지된 회사에서  회의를 &amp;nbsp;어떻게 할 수 있을까? - &amp;ldquo;메신저와 이메일도 사용할 수 없다면?&amp;rdquo;</title>
      <link>https://brunch.co.kr/@@9s0r/653</link>
      <description>1. 말을 대신할 수단보다 먼저 확인할 것이 있다  면접 장면을 하나 떠올려 보자. 면접관이 지원자에게 뜻밖의 질문을 던진다. &amp;ldquo;내일부터 회사에서 말하는 것이 금지된다면, 어떻게 회의를 진행하겠는가?&amp;rdquo;  지원자는 잠시 생각하다가 답한다. &amp;ldquo;메신저로 의견을 주고받으면 될 것 같다.&amp;rdquo; 그러자 면접관이 조건을 하나 더 붙인다. &amp;ldquo;메신저와 이메일도 사용할 수 없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0r%2Fimage%2FcIhsEs6K6tg6cS8lA70iSzO9AH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Sep 2026 21:00:05 GMT</pubDate>
      <author>김용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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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자를 팔아야 한다면,  누구에게 팔겠는가? - 면접에서 시작하는 창의력과 고객 가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9s0r/654</link>
      <description>1. 기발한 아이디어와 구매할 이유는 다른 문제이다  면접장에서 이런 질문을 받았다고 상상해 보자. &amp;ldquo;사람의 그림자를 떼어 판매할 수 있다면, 누구에게 어떤 용도로 팔겠는가?&amp;rdquo; 잠깐 정적이 흐른다. 준비해 온 자기소개도, 지원동기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림자를 어떻게 떼어 낸다는 것인지, 그것을 누가 돈을 주고 산다는 것인지부터 의문이다.  누군가는 유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0r%2Fimage%2FUQASppjkFixt0KvwxSV-C9_xhX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Sep 2026 21:00:03 GMT</pubDate>
      <author>김용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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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움직이지 않는 엘리베이터에도  사업 기회가 있을까? - 황당한 면접 질문으로 살펴보는 자원의 재해석</title>
      <link>https://brunch.co.kr/@@9s0r/655</link>
      <description>1. 기능이 멈추면 자원의 가치도 사라질까?  가상의 면접장이다. 면접관이 지원자에게 건물 사진을 보여주며 묻는다. &amp;ldquo;이 건물의 엘리베이터는 더 이상 위아래로 움직일 수 없다. 철거하지 않고 어떤 사업에 활용하겠는가?&amp;rdquo;  지원자는 여러 생각을 떠올린다. 작은 창고로 쓰면 어떨까? 사진을 찍는 공간으로 만들면 어떨까? 특별한 체험 장소로 운영할 수도 있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0r%2Fimage%2Fzm8AdPtB2evABeV3lco9oc2yJU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Sep 2026 21:00:06 GMT</pubDate>
      <author>김용진</author>
      <guid>https://brunch.co.kr/@@9s0r/65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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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제품이 공짜가 되면  회사는 무엇으로 돈을 벌까? - 황당한 면접 질문으로 살펴보는 사업모델과 지불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9s0r/656</link>
      <description>1. &amp;ldquo;광고로 돈을 벌겠다&amp;rdquo;는 답변에 빠진 것  면접관이 지원자에게 묻는다. &amp;ldquo;우리 회사의 모든 제품이 내일부터 공짜가 된다면, 회사는 무엇으로 돈을 벌어야 하겠는가?&amp;rdquo; 지원자가 빠르게 답한다. &amp;ldquo;광고로 수익을 만들면 될 것 같다.&amp;rdquo;  그러자 면접관이 다시 묻는다. &amp;ldquo;누가, 무엇을 기대하고 우리 회사에 광고비를 내겠는가?&amp;rdquo; 지원자는 말을 고른다.  제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0r%2Fimage%2FNlv4iG1Tiip_eYPd5ZP7lCcWcr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21:00:04 GMT</pubDate>
      <author>김용진</author>
      <guid>https://brunch.co.kr/@@9s0r/65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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