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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끼리공장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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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강제로 쓰는 글 말구요. 좋아하는 글을 쓰고 싶어서요. 오늘도 조잘조잘 써내려 갑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1:18: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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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제로 쓰는 글 말구요. 좋아하는 글을 쓰고 싶어서요. 오늘도 조잘조잘 써내려 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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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일을 씻다가 찾아 온 행복</title>
      <link>https://brunch.co.kr/@@9ryj/10</link>
      <description>딸기를 씻다가 제일 예쁘고 탐스럽게 생긴 것을 입에 쏙 넣었다.  내 입에 넣어봐야 다 같은 맛일텐데..  예쁜 것 좋은 것은 자식새끼 입에만 넣을 줄 알았지 내입에는 참으로 오랜만.  특별히 맛있어서가 아니라 나를 존중하는 의미로 한입.  그리고 나는 행복해졌다:)</description>
      <pubDate>Wed, 28 Apr 2021 10:18:13 GMT</pubDate>
      <author>코끼리공장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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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일도 흘러갈 시간.  - 엄마의 성장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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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재미로 사는 인생사.  아이 둘이랑 함께 노는 것도 마냥 재미있을 줄 알았는데, 지내보니 비글 같은 딸들과 2:1로 매일 대치하는 상황은 좀 불리한 것 같다.  첫째는 11월 말부터 등원을 안하고 있는 중이니까.. 한 3개월 된건가.  작심한 3일을 꾹 참고 버텼더니 그게 3주가 되고, 30일이 되고, 3개월이 되었다.  솔직히 말하면 힘든 것도 있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yj%2Fimage%2F5JVJAwcp3-mDg0KPiLWBVr7RAN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Apr 2021 10:11:40 GMT</pubDate>
      <author>코끼리공장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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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 없는 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9ryj/9</link>
      <description>오늘 문득 아빠랑 카톡을 하다가 어렸을 적 아빠와 낚시를 갔던 기억이 떠올랐다.  우리 가족은 주말에 주로 낚시를 하러 갔었다. 물 위에 의자 두 개를 놓고서 하나는 아빠 꺼, 하나는 내 거.  아빠는 낚시 바늘에 미끼를 끼워 멀리 던져버리고 나면 찌를 보며 낚시 의자에 앉는 습관이 있었다.  당시 7살 정도 되는 나에게는 지루하기 짝이 없는 일.  그래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yj%2Fimage%2FEvD3IJOvrz3EHypE0p70XXuI5w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Apr 2021 16:11:45 GMT</pubDate>
      <author>코끼리공장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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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이 쓰고 싶어서 - 내가 좋아하는 일</title>
      <link>https://brunch.co.kr/@@9ryj/8</link>
      <description>브런치에 글을 써야지 하면서 승인을 받았던 날이 언제인지도 모르겠다.   쓰고 지우고, 그냥 저장해 두고..      혼자 고이고이 간직만 하던 중에 문득 글이 쓰고 싶어 졌다. 모두가 잠든 새벽, 잠이 오지 않아 뒤척이며 하고 싶던 말을 써내려 가는 중이다.  낮에 설거지를 하다가 쓰고 싶은 말이 있었는데..  빨래를 널다가 예쁜 말이 떠올랐는데..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yj%2Fimage%2FSG8u7c5j78js9KyvLbziELfsrT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Apr 2021 16:08:23 GMT</pubDate>
      <author>코끼리공장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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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날, 새로운 시작 - 좋아하는 일은 어떻게든 하게 되어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9ryj/4</link>
      <description>오늘부터는 내가 해야 할 일 하나가 더 추가된다. 가정주부인 데다 집에서 재택근무 형태로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시간에 있어서 자유로운 편이다. 감사한 일은 아이들을 돌보면서도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이고  시간을 자율적으로 조절하여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인데, 마음대로 원하는 시간에 업무의 양을 조절하여 사용할 수 있음에도 진정으로 나를 위한 시간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yj%2Fimage%2F1oTqd3BsrDAdowsWxakNl8vc4W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May 2020 23:22:07 GMT</pubDate>
      <author>코끼리공장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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