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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너데이지</title>
    <link>https://brunch.co.kr/@@9r4N</link>
    <description>간호사의 멋진 모습을 세상 밖으로 꺼내겠다는 슬로건으로 간호사에세이 프로젝트를 시작했어요. 서점에 간호사 에세이가 가득 채워질 때까지 책 만들어주는 간호사 이야기는 계속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2:31:36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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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호사의 멋진 모습을 세상 밖으로 꺼내겠다는 슬로건으로 간호사에세이 프로젝트를 시작했어요. 서점에 간호사 에세이가 가득 채워질 때까지 책 만들어주는 간호사 이야기는 계속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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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Care food는 무엇인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9r4N/39</link>
      <description>나만의 케어푸드, 두 엄마의 부엌에서 온 위로  엄마는 우리 집에 올 때마다 항상 음식을 싸오신다.&amp;nbsp;새지 않게 잘 싸진 통을&amp;nbsp;열면 그 안엔 늘 내가 아는 맛이 있다.&amp;nbsp;닭고기 미역국, 부드러운 돼지갈비찜, 제철 나물 무침,&amp;nbsp;마늘장아찌, 그리고 내가 유난히 좋아하는 파김치. 그리고 한 사람 더,시어머니 께서도 매일 정성스레 만든 음식을 보내주신다.우리를 위한</description>
      <pubDate>Mon, 05 May 2025 05:53:53 GMT</pubDate>
      <author>이너데이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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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간호사 작가가 담아낸 '자기 돌봄 에세이'</title>
      <link>https://brunch.co.kr/@@9r4N/33</link>
      <description>나에게 '돌봄'이란   Prologue  20대 후반부터 글을 쓰기 시작해서 어느새 서른 중반이 되었다. 시간이 5년 흘렀고 이 책은 나의 13번째 책이 되었다. 마음속 깊은 곳에 얽혀 잠들어 있던 덩굴 같은 이야기를 하나씩 풀어내는 건 여전히 어렵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가장 힘들고 아득한 순간마다 펜을 들었다. 다른 무엇도 아닌 나 자신을 붙잡기 위해서였</description>
      <pubDate>Thu, 23 Jan 2025 10:03:55 GMT</pubDate>
      <author>이너데이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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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의 말&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9r4N/32</link>
      <description>작가가 되는 것은 특별한 사람만의 특권이 아니라, 평범한 사람이 자신의 삶을 특별하게 만드는 여정이라고 믿습니다. 대학에서 간호학을 공부하고 상급종합병원에서 신경과 간호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매일 하는 간호가 표가 나는 일은 아닌 것 같지만&amp;nbsp;숨 쉬듯 해냈던 하루하루가 쌓여 환자가 소중한 일상으로 돌아가는데 돕는 힘이 된다고 생각하니 내가 하는 간호 행위 하</description>
      <pubDate>Thu, 23 Jan 2025 08:16:21 GMT</pubDate>
      <author>이너데이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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