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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원</title>
    <link>https://brunch.co.kr/@@9ouU</link>
    <description>읽고 쓰는 것을 사랑하는 정원입나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8:57: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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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읽고 쓰는 것을 사랑하는 정원입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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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9. 금융권 침해사고를 바라보며</title>
      <link>https://brunch.co.kr/@@9ouU/316</link>
      <description>* 이 글은 10월 6일까지 공개된 보도와 당국의 발표를 기준으로 합니다. *  금융위원회는 10월 4일, 전체 금융권 협회장과 사고가 발생한 금융사 대표를 소집했습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직접 주재한 자리였습니다. 그 자리에서 외부에 노출된 IT 자산과 서비스를 전면 파악할 것 등을 지시했습니다.   이틀 뒤인 10월 6일에는 전 금융권에 보안점검 체크</description>
      <pubDate>Wed, 07 Oct 2026 00:59:19 GMT</pubDate>
      <author>정원</author>
      <guid>https://brunch.co.kr/@@9ouU/316</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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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상 | 고전 #5. 수단과 목적</title>
      <link>https://brunch.co.kr/@@9ouU/315</link>
      <description>2026년 10월 4일 헤라클레이토스 단편을 읽으며  헤라클레이토스는 &amp;quot;보고 듣고 배울 수 있는 것들을 더 중시한다&amp;quot;고 했다. 그러면서도 &amp;quot;눈과 귀는 그 말을 알아듣지 못하는 영혼에게 나쁜 증인&amp;quot;이라고 덧붙였다. 직접 보되, 보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는 뜻이다. 현장을 찾아가 보고, 한발 떨어져 이치를 읽어야 한다.  문제의 본질에 다가가는 방법으로 제1원칙</description>
      <pubDate>Sat, 03 Oct 2026 23:20:43 GMT</pubDate>
      <author>정원</author>
      <guid>https://brunch.co.kr/@@9ouU/315</guid>
    </item>
    <item>
      <title>단상 | 고전 #4. 깨어 있음 - 공통의 것에 힘쓰고, 문제의 본질에 다가간다</title>
      <link>https://brunch.co.kr/@@9ouU/314</link>
      <description>2026년 10월 2일 헤라클레이토스 단편을 읽으며  헤라클레이토스는 이렇게 말했다.     로고스는 공통의 것인데, 많은 사람들은 마치 자신만의 생각을 지니고 있는 듯이 살아간다.깨어 있는 자들에게는 하나의 공통된 세계가 있지만, 잠든 자는 저마다 자기만의 세계로 돌아선다.  로고스는 만물이 흐르는 가운데에도 그 흐름을 이루는 이치다. 누구에게나 같고,</description>
      <pubDate>Thu, 01 Oct 2026 22:12:42 GMT</pubDate>
      <author>정원</author>
      <guid>https://brunch.co.kr/@@9ouU/31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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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단상 | 고전 #3. 땅과 하늘</title>
      <link>https://brunch.co.kr/@@9ouU/313</link>
      <description>2026년 10월 1일 주역을 읽으며  주역의 첫 괘 건(乾)이 하늘이라면, 두 번째 괘 곤(坤)은 땅이다. 곤은 하늘 아래에서 살아가는 인간의 삶을 상징한다. 서대원은 이 세계를 하늘의 섭리와 떨어져 서로 부딪치며 살아가는 &amp;quot;실존적이고도 형이하학적인 세계&amp;quot;라고 풀이한다. 이 대목을 읽다가 며칠 전 우체국에서의 장면이 떠올랐다.  추석 연휴가 끝난 다음 날</description>
      <pubDate>Thu, 01 Oct 2026 07:15:03 GMT</pubDate>
      <author>정원</author>
      <guid>https://brunch.co.kr/@@9ouU/313</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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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상 | 고전 #2. 소수와 다수 - 무수(无首)도 용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9ouU/312</link>
      <description>2026년 9월 30일 주역을 읽으며  주역의 첫 괘 건(乾)은 용의 일생을 그린다. 물에 잠겨 때를 기다리는 용(잠룡), 모습을 드러낸 용(현룡), 연못을 박차고 뛰어오르는 용, 하늘을 나는 용(비룡), 그리고 물러날 때를 놓치고 후회하는 용(항룡). 그 끝에 이런 구절이 있다. 견군룡무수 길(見群龍无首 吉). 뭇 용들이 머리를 내세우지 않으니 길하다.</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26 07:33:47 GMT</pubDate>
      <author>정원</author>
      <guid>https://brunch.co.kr/@@9ouU/312</guid>
    </item>
    <item>
      <title>단상 | 고전 #1. 끝과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9ouU/311</link>
      <description>2026년 9월 29일 주역을 읽으며  주역의 첫 괘 건(乾)은 원형리정(元亨利貞)으로 시작한다. 원은 혼돈, 형은 창조, 리는 완성, 정은 소멸로 생애주기와 닮았다.  IT 거버넌스에서도 생애주기를 관리한다. '기획~구축~운영~폐기'로 이어지는 사이클이다. 마지막 '폐기' 단계에서 그 시스템의 일생을 돌아보며 배운 것을 정리하고, 이는 관련 절차나 기준의</description>
      <pubDate>Tue, 29 Sep 2026 06:03:29 GMT</pubDate>
      <author>정원</author>
      <guid>https://brunch.co.kr/@@9ouU/311</guid>
    </item>
    <item>
      <title>운(運)</title>
      <link>https://brunch.co.kr/@@9ouU/310</link>
      <description>운이 좋아서 운이 나빠서 우리가 자주 쓰는 이 '운'이라는 것은 무엇일까. 어떻게 이런 말속에 등장하는 것일까.  지금 글을 쓰고 있는 이 공간을 찬찬히 들여다본다. 두 개의 모니터와 잘 정리된 선들은 아들의 작품이다. 재택근무하는 나의 일상을 지켜보던 아들이 어느 날 세팅해 주었다.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협주곡 2번이 흘러나오는 스피커는 남편이 선물한 것이</description>
      <pubDate>Wed, 23 Sep 2026 00:47:22 GMT</pubDate>
      <author>정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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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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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상 | 일상 #1 - 아이의 장난, 드뷔시, 클로드</title>
      <link>https://brunch.co.kr/@@9ouU/309</link>
      <description>2026년 9월 17일 아침 단상  집을 나선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가는데, 5층부터 5-4-3-2-1 모든 층에 멈춰 선다. 타는 이는 없다. 누군가의 장난일 것이다. 1층에 도착하여 문이 열리니, 초등학교 4학년쯤 되어 보이는 남자아이가 뒤를 돌아보며 빠른 걸음을 옮긴다. '저 놈의 장난이었구나' 웃음이 난다.  아이는 화가 난 얼굴을 기대했을까?</description>
      <pubDate>Fri, 18 Sep 2026 00:31:03 GMT</pubDate>
      <author>정원</author>
      <guid>https://brunch.co.kr/@@9ouU/309</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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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결이 물결이 되기를 - 마지막 순간에도 읽고 쓰며 사유하고 싶다</title>
      <link>https://brunch.co.kr/@@9ouU/307</link>
      <description>인간은 모두 죽는다. 우리는 모두 죽어가는 중이다.죽음(death)과 죽어가는 것(dying)은 다르다.나는 살아있으며 죽어가는 중이나, 죽음을 끝내 경험하지는 못할 것이다.마지막 순간, 그것을 인식할 수 없을 테니. 죽음을 바라보는 나의 관점은 이러하다. 몇 번의 고비를 넘겼으나 지금도 두려운 것이 사실이다. 다만, 죽음과 죽어가는 것의 차이를 인식하고</description>
      <pubDate>Fri, 04 Sep 2026 21:38:03 GMT</pubDate>
      <author>정원</author>
      <guid>https://brunch.co.kr/@@9ouU/307</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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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움직이며 사유한다 - 길이 없는 곳을 걸으며 길을 내어본다</title>
      <link>https://brunch.co.kr/@@9ouU/306</link>
      <description>싱잉볼을 앞에 두고 창밖을 본다. 숨을 쉰다. 밖으로 나가 걷는다. 계절이라는 관념 속에서 가을이 왔음을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산으로 가 가을을 느낀다.&amp;nbsp;푸른 잎 사이로 황금빛 잎이 보인다. 시원한 바람이 이마에 닿는다.  찻잎을 떼어 차호에 담고 물을 끓여 붓는다. 첫 물을 버리고 다시 물을 붓는다. 기다리고 음미한다. 찻자리를 정리하며 생각한다. 나</description>
      <pubDate>Thu, 03 Sep 2026 23:53:26 GMT</pubDate>
      <author>정원</author>
      <guid>https://brunch.co.kr/@@9ouU/306</guid>
    </item>
    <item>
      <title>병목이 되었다 - 어느 날, 자동 실행되는 AI 작업을 멈췄다</title>
      <link>https://brunch.co.kr/@@9ouU/305</link>
      <description>눈을 뜨면 서재로 향한다. 책을 펼치며 노트북을 켠다. AI를 열고 '읽기' 창으로 진입한다. 책을 읽으며 궁금한 사항을 AI에 묻는다. 짧은 대화로 궁금증이 해소되면 다시 읽는다.  AI 활용 이전의 나는, 책을 읽을 때 노트북을 켜지 않았다. 글을 읽으며 떠오르는 질문과 생각을 메모했다. 어떤 문장을 붙들고 다음으로 넘어가지 못한 채, 차를 내려오기도</description>
      <pubDate>Wed, 02 Sep 2026 22:14:16 GMT</pubDate>
      <author>정원</author>
      <guid>https://brunch.co.kr/@@9ouU/305</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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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너지기도 한다 - 고통에 대해 생각하는 것과 겪어내는 것은 다르다</title>
      <link>https://brunch.co.kr/@@9ouU/304</link>
      <description>2020년, 네 번째 수술을 받았다. 11개월간 서른네 번의 항암치료 후, 남아 있는 암을 제거했다. 퇴원하고 옷을 갈아입는데 딸아이가 울기 시작했다. 한쪽 가슴은 없고 여기저기 구멍과 시퍼렇게 멍든 엄마의 몸을 아이가 본 것이다. 그제야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을 보았다.  몇 년 뒤, 피로와 통증이 밀려왔다. 각종 검사에서도 원인을 찾지 못했다. 다시 시작</description>
      <pubDate>Tue, 01 Sep 2026 13:44:44 GMT</pubDate>
      <author>정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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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 나의 디지털 주권국은 어디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9ouU/303</link>
      <description>나의 사유에 대한 관심은 우리의 사유로 확대되었다. 우리의 사유 주권은 지켜지고 있는가. 우리의 데이터는 우리의 데이터 센터에 담겨, 우리의 목적을 위해 활용되며, 우리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가.  오래전, 대표이사께서 클라우드에 대해 물으셨다. 당시, 나는 10년 차 IT 기획 담당자였다. 그 무렵부터 나는 새로운 기술을 만나면 이렇게 물었다. 이것이 이</description>
      <pubDate>Mon, 31 Aug 2026 23:51:08 GMT</pubDate>
      <author>정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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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사유는 나의 것인가 - 호기심이 이끄는 선택을 이어간다</title>
      <link>https://brunch.co.kr/@@9ouU/302</link>
      <description>누구나 자기 몫만큼의 절망을 안고 산다.내가 특히 힘들다 여기지만 사실 타인도 힘들다.그래서 아픔을 공유하고 위로받는 데도 예의와 배려가 필요하다.  투병 중 가족에게 짜증 섞인 말을 뱉은 날, 일기의 한 토막이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중심적이며 나의 고통이 가장 크게 다가온다. 그런데, 위로하는 누군가도 힘들 수 있다. 나의 부정적 감정을 누군가의 위로로</description>
      <pubDate>Mon, 31 Aug 2026 04:14:29 GMT</pubDate>
      <author>정원</author>
      <guid>https://brunch.co.kr/@@9ouU/30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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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이 연구가 되다 - 질문은 미션이, 미션은 다시 질문이 되어 연구로 이어진다</title>
      <link>https://brunch.co.kr/@@9ouU/301</link>
      <description>몇 번의 수술과 항암&amp;middot;방사선 치료로 몸 이곳저곳에 문제가 생겼다. 병원에서는 피부과, 신경과, 산부인과 등으로 협진을 보냈고 처방약은 늘어갔다. 나를 중심에 두고 누군가 종합적인 판단을 해 주기를 원했으나 종합병원의 시스템은 그러하지 못했다. 나는 병원 측에 내 몸에 대해 전반적으로 봐줄 수 있는 의사를 연결해 달라 요청했고 가정의학과를 추천받았다. 병원</description>
      <pubDate>Sat, 29 Aug 2026 22:38:09 GMT</pubDate>
      <author>정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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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의 산을 오르다 - 사유하고 움직이며 나의 산을 쌓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9ouU/300</link>
      <description>'나의 지식을 어떻게 관리할 수 있을까' 긴 시간 고민했다. 기업에서 지식경영체계를 만들고 운영해 본 경험을 기반으로 문서(워드, 엑셀)와 기록 도구 등을 활용하여 관리를 시도했으나 원하는 형태는 아니었다. 암 투병 중, 각종 검사 결과를 엑셀에 입력하고 그래프로 추이를 살피며 회복을 위해 노력했으나 한계가 있었다.  2025년 생성형 AI가 빠르게 발전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ouU%2Fimage%2F9g9qT5D7-O1I5W8fvDf6K5ygBN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Aug 2026 00:13:40 GMT</pubDate>
      <author>정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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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누구인가 - 동사로 살아간다</title>
      <link>https://brunch.co.kr/@@9ouU/299</link>
      <description>'나'는 모음 하나, 자음 하나로 이루어졌다. 우리말에서 가장 짧은 것 중 하나이나, 그 의미는 매우 무겁게 다가온다. 이 말을 뱉는 순간 이 세계는 둘로 나뉜다. 나와 나 아닌 모든 것. 그리고 나 아닌 것들도 나와 연결되어 있다.  '나'라는 존재는 지금 '나'에 대해 생각하며 글을 쓰고 있다. 물리적으로는 노트북과 상호작용하고, 논리적으로는 '나'라는</description>
      <pubDate>Fri, 28 Aug 2026 04:30:37 GMT</pubDate>
      <author>정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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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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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게 자유를 허락한다 - 놀고, 걷고, 사랑하며 자유롭게</title>
      <link>https://brunch.co.kr/@@9ouU/298</link>
      <description>재발암 극복을 위해 전략적 선택을 이어갔다. 아침에 산에 오르고, 돌아오는 길에 헬스장에 들러 근력운동을 했다. 보이차를 즐기고 간헐적 단식을 했다. 생존을 위해 '실행~점검~보완'하며 건강을 회복했다. 그런데 회사로 복귀한 후, 일상이 무너지며 암은 다른 장기로 찾아왔다.  전이암을 극복하기 위해 다시, 시작했다. 걷고, 읽고, 쓰며 운 좋게 극복했다.</description>
      <pubDate>Thu, 27 Aug 2026 09:49:31 GMT</pubDate>
      <author>정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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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은 유한하다 - 전략은 철학적 기반 위에 선택과 실행을 지속 조정해 가는 동적 예술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9ouU/297</link>
      <description>얼마나 살 수 있을지 알 수 없다. 되도록 그 시간이 오래 지속되기를 바라며, 충만한 순간을 쌓아가고 싶다.   시작과 끝이 있는 삶은 프로젝트와 닮아 있다. 프로젝트는 범위&amp;middot;기간 등을 정할 수 있는 반면, 삶의 시간은 알 수 없으며 내가 정의하거나 관리할 수 없는 요소들이 많다. 그럼에도 '삶과 프로젝트의 공통점이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이어가다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ouU%2Fimage%2F2xuAxcJc5OF2QME95ySv-oCWmeQ.png" width="459" /&gt;</description>
      <pubDate>Wed, 26 Aug 2026 10:54:48 GMT</pubDate>
      <author>정원</author>
      <guid>https://brunch.co.kr/@@9ouU/297</guid>
    </item>
    <item>
      <title>오늘을 산다 - 어제를 돌아보고 내일을 꿈꾸며 이 순간을 산다</title>
      <link>https://brunch.co.kr/@@9ouU/296</link>
      <description>2020년 2월나는 암 투병 중이다.바쁘게 살다 진단을 받았다.수술과 치료 후 일상으로 돌아갔으나 재발했고, 다시 전이되었다.병원에서 이 글을 쓰고 있다. 암 진단, 재발, 전이를 거치는 과정을 돌아본다. 나는 이 병을 너무 쉽게 생각했다. 전이암 진단을 받은 후에야 내 병에 대해 공부하기 시작했고, 표준치료와 함께 대체의학 치료법을 병행하는 중이다.시인이</description>
      <pubDate>Tue, 25 Aug 2026 04:48:01 GMT</pubDate>
      <author>정원</author>
      <guid>https://brunch.co.kr/@@9ouU/29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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