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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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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색한 미소가 쑥스러워 가끔 얼굴 붉혀도, 좋은 이름. 캐나다에서 헤메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0:17:2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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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색한 미소가 쑥스러워 가끔 얼굴 붉혀도, 좋은 이름. 캐나다에서 헤메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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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기에서 되돌아본다 - 말은 할 수 있는데 글은 못쓰겠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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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끄집어내고 싶은 것이 어딘가에 턱 하고 걸려서 아무리 잡아당겨도 나오지 않는 기분이다. 말로는 후드득 하며 뱉어질 것 같은데, 손으로 적으려고만 하면 달아나 버린다. 그런 기분 느낀 적 있니?  나는 어릴 적부터 해가 뉘엿뉘엿 누워가는 시간이 정말 싫었다. 그 주황색 빛이 하늘을 천천히 메꿔가면 스멀스멀 기분이 가라앉고 도통 이유는 없는데 세상이 망할 것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Gn%2Fimage%2FDlhJk0u6pETYuryuN9M53ysss2U.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Jan 2026 20:35:29 GMT</pubDate>
      <author>미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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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지못한 말 - 마지막 인사라는 말에 나의 지각을 너무 늦게 깨달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9mGn/4</link>
      <description>한껏 짧아진 어둠이 지나고 창문을 열었더니 여름 냄새가 난다. 모두의 아침이 평화롭기를 물 한 모금을 삼키며 기도했다.  지난밤, 아니 새벽 4시쯤 문자가 한 통 도착했다. 평소였으면 일어나지 못했을 작은 알람 소리에 눈이 뜨였다. 문자 내용은 담담한 이별 인사였다. 호스피스에서 치료받고 있는 지인에게서 온 마지막 인사. 서너 줄 가량의 메시지였다. 주변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Gn%2Fimage%2Fsjz_AiIvOuUvFsP_ftrT9jOik7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Jun 2021 03:12:26 GMT</pubDate>
      <author>미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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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못함을 즐기다 - 캐나다 대학 BCIT에서 배우고 있는 것 - 배우는 과정을 느끼기</title>
      <link>https://brunch.co.kr/@@9mGn/3</link>
      <description>오늘 과제 하나가 끝났다. 나는 사실 이 과제에 대한 애착이 없었는데, 조별과제이니 누는 되지 말아야지 하는 생각으로 상대가 원하는 방식을 맞추고 시간을 내려 노력했다. 조원은 나를 포함하여 2명인데, 다른 친구가 조장처럼 이 과제를 리드했다.    과제 내용은 두 사람의 개인적인 이야기를 Vlog 형태로 표현하는 것이었다. 두 사람의 이야기를 조합하는 것</description>
      <pubDate>Thu, 27 May 2021 04:17:00 GMT</pubDate>
      <author>미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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