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김현준</title>
    <link>https://brunch.co.kr/@@9iyD</link>
    <description>인터뷰어로 다양한 사람들의 생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사람을 이해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이야기라고 믿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사람들의 삶과 감정을 글로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9:13:06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인터뷰어로 다양한 사람들의 생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사람을 이해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이야기라고 믿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사람들의 삶과 감정을 글로 기록합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yD%2Fimage%2FNw_H63_hEy9hif-ZQGVkVVbKOV8.jpg</url>
      <link>https://brunch.co.kr/@@9iyD</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제4부. AI 시대, 인간에게 남는 것은 무엇일까? - 19장. 우리는 누구와 삶을 나누며 살아갈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9iyD/205</link>
      <description>지하철의 큰 환승역을 지날 때마다 가끔 이상한 생각이 든다. 누군가는 계단을 올라오고, 누군가는 지하철에서 내린다. 몇 분 동안 수백 명이 스쳐 지나간다. 이름도 모른다. 어디에서 왔는지도 모른다. 무슨 생각을 하며 살아가는지도 모른다. 그런데 우리는 그렇게 많은 사람 가운데 누군가를 알게 된다. 다시 만나고, 조금씩 가까워지고, 어느 순간 한 사람을 사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yD%2Fimage%2F-azBN77m-XCntTY7ZdM55YCaxH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15:00:08 GMT</pubDate>
      <author>김현준</author>
      <guid>https://brunch.co.kr/@@9iyD/205</guid>
    </item>
    <item>
      <title>제4부. AI 시대, 인간에게 남는 것은 무엇일까? - 18장. 같은 AI, 다른 인생</title>
      <link>https://brunch.co.kr/@@9iyD/204</link>
      <description>AI와 휴머노이드가 많은 일을 대신해 준다면 우리는 무엇을 하며 살아갈까. AI가 보고서를 쓰고 자료를 분석한다. 집에서는 휴머노이드가 청소하고 요리하고 공장에서는 로봇이 물건을 만든다. 자율주행차가 사람과 물건을 이동시킨다. 어제 여덟 시간 걸리던 일을 오늘 두 시간 만에 끝낼 수도 있다. 문제는 그다음이다. 남은 시간으로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 처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yD%2Fimage%2FRBs3k991MMw3HEvkGVGUECUGzH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15:00:06 GMT</pubDate>
      <author>김현준</author>
      <guid>https://brunch.co.kr/@@9iyD/204</guid>
    </item>
    <item>
      <title>제3부. AI시대, 부는 어디로 이동하는가? - 17장. 우리가 살고 싶은 도시는?</title>
      <link>https://brunch.co.kr/@@9iyD/203</link>
      <description>좋은 도시는 어떤 곳일까. 지금까지 우리는 꽤 분명한 답을 가지고 있었다. 좋은 아파트가 있다. 직장이 가깝다. 교통이 편리하다. 학군이 좋다. 백화점과 카페가 많다. 큰 병원도 가깝다. 이 조건을 가장 잘 갖춘 곳 가운데 하나가 서울의 강남이다. 아파트가 있고, 도로와 지하철이 있고, 회사가 있고, 학교와 학원이 있고, 백화점과 문화시설, 대형병원까지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yD%2Fimage%2FIsFpodgNqWak5vPL2toSxmJhn8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16:00:00 GMT</pubDate>
      <author>김현준</author>
      <guid>https://brunch.co.kr/@@9iyD/203</guid>
    </item>
    <item>
      <title>3부. 인간을 발견하다. - 12장. 인간의 일상이 그림이 되다. 그리스 적색상 도기</title>
      <link>https://brunch.co.kr/@@9iyD/207</link>
      <description>사진: 공놀이하는 여성이 그려진 아티카 적색상 암포라(대영박물관 소장(1836,0224.140). 기원전 약 470~460년, Manner of the Painter of London E 342, 아테네 제작, 놀라 출토, 앉아 있는 여성이 두 개의 공을 가지고 놀고 있으며 발치에는 거위 한 마리가 보인다. AI로 사진 선명도 수정 보완  그리스의 영웅 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yD%2Fimage%2FmBV__iwMB_injEZwjNQPn_V070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15:00:10 GMT</pubDate>
      <author>김현준</author>
      <guid>https://brunch.co.kr/@@9iyD/207</guid>
    </item>
    <item>
      <title>제3부. AI시대, 부는 어디로 이동하는가? - 16장. 아파트 시대는 계속될까.</title>
      <link>https://brunch.co.kr/@@9iyD/202</link>
      <description>우리는 언제부터 이렇게 높은 곳에 살게 되었을까. 20층. 30층. 40층. 한 단지에 수천 가구가 산다. 아파트에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와 지하주차장에서 차를 탄다. 회사에 도착하면 다시 엘리베이터를 탄다. 하루 종일 땅을 거의 밟지 않고 살아갈 수도 있다. 너무 익숙해서 이상하게 느끼지 않는다.  좋은 집을 고르는 기준도 비슷하다. 신축인가. 대단지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yD%2Fimage%2FtjS-6sTjnev4s6hnCDjsT3Y-2v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26 15:00:27 GMT</pubDate>
      <author>김현준</author>
      <guid>https://brunch.co.kr/@@9iyD/202</guid>
    </item>
    <item>
      <title>제3부. AI시대, 부는 어디로 이동하는가? - 15장. 학교보다 큰 학교</title>
      <link>https://brunch.co.kr/@@9iyD/199</link>
      <description>AI가 다 한다면, 우리는 무엇을 배워야 할까. 인간은 언제부터 공부했을까. 호모 사피엔스의 역사는 약 30만 년 전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1] 그러나 오늘날과 같은 학교가 30만 년 동안 존재했던 것은 아니다. 인간은 학교가 생기기 훨씬 전부터 배웠다. 사냥하는 법을 배웠다. 먹을 수 있는 식물을 구별하는 법을 배웠다. 도구를 만드는 법을 배웠다. 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yD%2Fimage%2FlT2w7sg0VxsPCpNTJDqnMgX_58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Oct 2026 15:00:06 GMT</pubDate>
      <author>김현준</author>
      <guid>https://brunch.co.kr/@@9iyD/199</guid>
    </item>
    <item>
      <title>제3부. AI시대, 부는 어디로 이동하는가? - 14장. AI 시대, 우리는 무슨 일을 하며 살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9iyD/194</link>
      <description>AI 시대, 우리는 무엇을 하며 살 것인가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사람들은 이렇게 말했다. AI가 발전해도 사람의 일자리를 모두 가져가지는 못할 것이라고. 기계는 공장에서 물건을 만들 수 있지만 생각하는 일은 인간의 몫이라고 했다. 창작은 더 그랬다. 그런데 예상하지 못한 일이 벌어졌다. AI가 글을 쓰고 그림과 음악을 만들기 시작했다. 프로그램을 만들고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yD%2Fimage%2FBX9boaGYjpeyWTj3Fjk-BSwlCB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5:00:07 GMT</pubDate>
      <author>김현준</author>
      <guid>https://brunch.co.kr/@@9iyD/194</guid>
    </item>
    <item>
      <title>제3부. AI 시대, 부는 어디로 이동하는가? - 13장.&amp;nbsp;&amp;nbsp;AI가 만든 부는 누구에게 돌아가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9iyD/192</link>
      <description>우리는 시간을 팔아 돈을 벌었다. 산업사회의 대부분 사람은 시간과 돈을 바꾸는 시간 노동자였다. 하루 여덟 시간을 제공한다. 그 시간 동안 자신의 노동과 지식, 경험을 제공하고 한 달이 지나면 월급을 받는다. 그 돈으로 음식을 사고, 옷을 입고, 아이를 키우고, 집을 구한다. 전문가도 크게 다르지 않았다. 오랜 시간 지식과 경험을 쌓아 자신의 시간당 가치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yD%2Fimage%2F9DorqF2lNSEgLpf1_u7bfpX1VZ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Oct 2026 15:00:07 GMT</pubDate>
      <author>김현준</author>
      <guid>https://brunch.co.kr/@@9iyD/192</guid>
    </item>
    <item>
      <title>제3부. AI 시대, 부는 어디로 이동하는가? - 12장. 인간이 일하지 않아도 부는 만들어질까?</title>
      <link>https://brunch.co.kr/@@9iyD/174</link>
      <description>노동에서 기계로, 기계에서 지능으로 공장에 사람이 거의 없다. 휴머노이드가 부품을 옮긴다. 로봇팔이 제품을 조립한다.AI가 불량품을 찾아내고 생산량을 조절한다. 창고에서는 자율주행 로봇이 완성된 제품을 나른다. 밤이 되었다. 사람들은 퇴근했다. 하지만 공장은 멈추지 않는다. 예전에는 이 공장에서 천 명이 일했다. 지금은 백 명도 되지 않는다. 그런데 생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yD%2Fimage%2FChop6hnO8ecT55i7QrmQr-cURR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Oct 2026 15:00:10 GMT</pubDate>
      <author>김현준</author>
      <guid>https://brunch.co.kr/@@9iyD/174</guid>
    </item>
    <item>
      <title>수많은 너를 지나, 나에게 왔다. - 문을 열어 둔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9iyD/210</link>
      <description>문을 열어 둔다는 것은누군가를 기다린다는 뜻만은 아니다.바람이 들어오고빛이 들어오고때로는 생각하지 못한 사람이조용히 들어올 수 있도록내 마음 한쪽을비워 두는 일이다.그리고 어쩌면그 빈자리로들어오는 사람을알아보는 일인지도 모른다. 작가노트  오랜만에 시를 써봅니다.요즘은「AI 시대, 부는 어디로 이동하는가」,「인간은 무엇을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yD%2Fimage%2FEflDB8pK-igEB0njTVwEEMqtte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Oct 2026 13:16:15 GMT</pubDate>
      <author>김현준</author>
      <guid>https://brunch.co.kr/@@9iyD/210</guid>
    </item>
    <item>
      <title>3부. 인간을 발견하다.  - 11장. 황소를 뛰어넘은 인간 &amp;mdash;미노스문명</title>
      <link>https://brunch.co.kr/@@9iyD/200</link>
      <description>그림은 AI로 해상도 보정하여 사용함.  그리스 미술을 만나기 전에 먼저 한 섬으로 가보고 싶다.  크레타.  오늘날 그리스에서 가장 큰 섬인 크레타에는 그리스 본토에서 고전문명이 꽃피기 훨씬 전부터 거대한 문명이 존재했다.  우리는 그 문명을 미노스 문명이라고 부른다.  크레타는 지중해의 바닷길 한가운데 놓여 있었다. 북쪽으로는 그리스 본토, 남쪽으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yD%2Fimage%2FEKnXiHFc6P3Klyla3K3I2rWpCa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Oct 2026 15:00:08 GMT</pubDate>
      <author>김현준</author>
      <guid>https://brunch.co.kr/@@9iyD/200</guid>
    </item>
    <item>
      <title>제3부. AI 시대, 부는 어디로 이동하는가? - 11장. AI 시대, 부자는 무엇을 가진 사람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9iyD/175</link>
      <description>희소성이 이동하면 부도 이동한다 희소성이 이동하면 부도 이동한다. 부자는 무엇을 가진 사람일까. 돈이 많은 사람, 좋은 집을 가진 사람,&amp;nbsp;주식과 토지가 많은 사람, 기업을&amp;nbsp;가진 사람. 우리는 대체로 이런 사람을 부자라고 부른다. 틀린 말은 아니다. 돈은 선택의 범위를 넓힌다. 자산은 위험을 견디게 해 준다. 기업을 소유하면 기업의 성장과 함께 더 큰 부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yD%2Fimage%2FlpEfmEQ-OJ7yLajkoNeHiiFfr4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Oct 2026 15:00:08 GMT</pubDate>
      <author>김현준</author>
      <guid>https://brunch.co.kr/@@9iyD/175</guid>
    </item>
    <item>
      <title>2부. 보이지 않는 세계를 그리다. - 10장, 불멸의 사랑을 그리다. 람세스 2세와 네페르타리</title>
      <link>https://brunch.co.kr/@@9iyD/197</link>
      <description>람세스 2세와 네페르타리 사랑에 관한 고전을 떠올리면 나는 먼저 《로미오와 줄리엣》을 생각한다. 서로 사랑했지만 끝내 함께하지 못한 두 청춘.  사랑은 짧았고, 죽음은 빨랐다.하지만 그들의 이야기는 수백 년을 살아남았다. 그보다 훨씬 오래된 사랑이 있다.  무려 3천 년이 넘는 시간을 건너온 이야기. 람세스 2세와 네페르타리다.  별이 지지 않는 방.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yD%2Fimage%2FrNtZgOFiJwlHEQn4C7-eROKe_M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26 15:00:14 GMT</pubDate>
      <author>김현준</author>
      <guid>https://brunch.co.kr/@@9iyD/197</guid>
    </item>
    <item>
      <title>제2부. AI가 대신할 수 없는 것은 무엇일까? - 10장.&amp;nbsp;시간이 다시 나의 것이 된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9iyD/172</link>
      <description>AI가 돌려준 시간을 우리는 어디에 쓸 것인가 우리에게 하루 두 시간이 더 생긴다면 무엇을 할까. 생각해 보면 우리는 늘 시간이 없다고 말한다. 책을 읽고 싶지만 시간이 없다. 운동하고 싶지만 시간이 없다. 여행을 가고 싶지만 시간이 없다. 다시 공부하고 싶지만 시간이 없다. 언젠가 글을 쓰고 싶지만 시간이 없다. 하고 싶은 것이 없는 것은 아니다. 할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yD%2Fimage%2FPFh6q43TjYpUcdsLXPRFrLubjQ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Oct 2026 16:00:00 GMT</pubDate>
      <author>김현준</author>
      <guid>https://brunch.co.kr/@@9iyD/172</guid>
    </item>
    <item>
      <title>제2부. AI가 대신할 수 없는 것은 무엇일까? - 9장.&amp;nbsp;우리는 어떤 행복을 선택할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9iyD/171</link>
      <description>우리가 정말 원하는 것을 얻으면 정말 행복해질까? 좋은 직업, 좋은 집,&amp;nbsp;충분한 돈,&amp;nbsp;사랑하는 사람,&amp;nbsp;하고 싶었던 일. 우리는 원하는 것을 얻으면 행복해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정말 원하는 것을 모두 얻을 수 있다면 어떨까. 그때 우리는 행복해질까. 한 가지 생각실험을 해보자.  행복을 파는 가게 골목 끝에는 이상한 가게가 하나 있었다. 간판에는 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yD%2Fimage%2F0elp8-PfJxqVi0f6dw893dGlR2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Oct 2026 15:00:10 GMT</pubDate>
      <author>김현준</author>
      <guid>https://brunch.co.kr/@@9iyD/171</guid>
    </item>
    <item>
      <title>제2부. AI가 대신할 수 없는 것은 무엇일까? - 8장. AI시대, 당신이 원하는 것이 정말 당신이 원하는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9iyD/170</link>
      <description>나는 어떻게 지금의 내가 되었을까 7장에서 이런 질문을 남겼다. 내가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 하고 싶은 일, 되고 싶은 사람, 살고 싶은 곳. 우리는 이런 것들을 모아 &amp;lsquo;나&amp;rsquo;라고 부른다. 그리고 대부분 이렇게 생각한다. 내가 좋아해서 좋아하는 것이고, 내가 원해서 원하는 것이라고. 그런데 정말 그럴까.  우리는 별의 현재를 보고 있는 것이 아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yD%2Fimage%2FOb3beGb_fHkJOfhGUeF1YTZXiw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Oct 2026 16:00:01 GMT</pubDate>
      <author>김현준</author>
      <guid>https://brunch.co.kr/@@9iyD/170</guid>
    </item>
    <item>
      <title>제2부. AI가 대신할 수 없는 것은 무엇일까? - 7장. AI가 만들어도 인간은 왜 창작을 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9iyD/169</link>
      <description>사진기가 그림을 바꿨듯, AI는 창작을 어떻게 바꿀까 인간은 아주 오래전부터 무언가를 만들었다. 동굴 깊숙한 곳에 동물을 그리고 손자국을 남겼다. [1] 그것이 사냥을 위한 것이었는지, 의례였는지, 무언가를 기록하기 위한 것이었는지는 정확히 알 수 없다. 하지만 한 가지는 분명하다. 인간은 아주 오래전부터 자신이 보고 경험한 것을 표현해 왔다. 시간이 흐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yD%2Fimage%2FwL4-pOL96lf4HpFv4II7aI6CDQ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Oct 2026 15:00:13 GMT</pubDate>
      <author>김현준</author>
      <guid>https://brunch.co.kr/@@9iyD/169</guid>
    </item>
    <item>
      <title>제2부. AI가 대신할 수 없는 것은 무엇일까? - 6장. AI가 사람을 대신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9iyD/168</link>
      <description>얼마 전 친구를 만났다. 요즘 어떻게 지내느냐고 물었더니 뜻밖의 대답이 돌아왔다. 주말이면 AI와 API를 연결해 이것저것 만들어본다고 했다. 최근에는 사람의 사진을 분석하는 관상 앱을 만들고 있었다. 나는 웃으며 물었다. &amp;ldquo;그렇게 AI와 놀면 재미있어?&amp;rdquo; 친구가 바로 대답했다. &amp;ldquo;심심할 시간이 없어. 재미있어.&amp;rdquo; 그 말이 재미있었다. AI를 공부한다고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yD%2Fimage%2F9Bi_wGJi_L7sXWDTdR0snayHbX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Oct 2026 15:00:19 GMT</pubDate>
      <author>김현준</author>
      <guid>https://brunch.co.kr/@@9iyD/168</guid>
    </item>
    <item>
      <title>제2부. AI가 대신할 수 없는 것은 무엇일까? - 5장. AI 시대, 나는 왜 사람을 찾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9iyD/167</link>
      <description>&amp;ldquo;사업보다 더 힘들었던 건 고독이었습니다.&amp;rdquo; 나는 잠시 질문지를 내려놓았다. 그에게 듣고 싶었던 이야기는 따로 있었다. 퇴직금 1억 원으로 사업을 시작해 6년 만에 연매출 240억 원 규모의 회사를 만든 기업 대표.  첫 고객은 어떻게 만났는지, 자금이 부족할 때 어떻게 버텼는지,  회사를 성장시킨 결정적인 순간은 무엇이었는지. 그런 이야기를 예상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yD%2Fimage%2FduzojkAlwgEkBaCozlZHf9u7rl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Oct 2026 15:00:18 GMT</pubDate>
      <author>김현준</author>
      <guid>https://brunch.co.kr/@@9iyD/167</guid>
    </item>
    <item>
      <title>제1부. 우리는 언제부터 이렇게 살게 되었을까? - 4장. 인간은 왜 놀까?</title>
      <link>https://brunch.co.kr/@@9iyD/166</link>
      <description>아제르바이잔의 수도 바쿠에서 남서쪽으로 내려가면 고부스탄이라는 황량한 바위산이 나타난다. 이곳의 바위에는 아주 오래전 사람들이 남긴 수천 점의 그림이 새겨져 있다.[1] 사슴이 있고, 들소와 여러 야생동물이 있다. 사냥하는 사람도 있고, 배를 탄 사람도 있다. 그런데 나는 그 많은 그림 가운데 유독 한 장면에서 오래 눈을 떼지 못했다. 사람들이 나란히 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yD%2Fimage%2Fxo4kARJqNfORt3kapqd_WYh8lK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26 15:00:18 GMT</pubDate>
      <author>김현준</author>
      <guid>https://brunch.co.kr/@@9iyD/166</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