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은하영</title>
    <link>https://brunch.co.kr/@@9cTd</link>
    <description>어쩌다 여기까지 왔네요. 모바일/웹, 사업, 투자, 마케팅, 운영 등의 다양한 분야의 사회 경험을 많은 분들과 공감하고 싶어 끄적입니다. Galaxy. Young.</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8:51:32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어쩌다 여기까지 왔네요. 모바일/웹, 사업, 투자, 마케팅, 운영 등의 다양한 분야의 사회 경험을 많은 분들과 공감하고 싶어 끄적입니다. Galaxy. Young.</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Td%2Fimage%2FpUkqWepZlVPMwyy1EGHGU-9eN_I.jpg</url>
      <link>https://brunch.co.kr/@@9cTd</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김대리는 어떻게&amp;nbsp;팀장이 되었나 - AI를 쓰는 사람이 아니라, AI 업무 구조를 설계하는 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9cTd/35</link>
      <description>김대리는 어느 순간 회사 안에서 조금 이상한 사람이 되어 있었다. 정확히 말하면, &amp;ldquo;AI 잘하는 사람&amp;rdquo;이 되어 있었다.  문제는 이 표현이 생각보다 위험하다는 데 있었다. 회사에서 &amp;ldquo;엑셀 잘하는 사람&amp;rdquo;이 되면 모든 엑셀 파일이 그 사람에게 온다. &amp;ldquo;PPT 잘하는 사람&amp;rdquo;이 되면 발표자료가 몰린다. &amp;ldquo;컴퓨터 잘하는 사람&amp;rdquo;이 되면 프린터가 안 될 때도 부른다.</description>
      <pubDate>Tue, 18 Aug 2026 02:52:33 GMT</pubDate>
      <author>은하영</author>
      <guid>https://brunch.co.kr/@@9cTd/35</guid>
    </item>
    <item>
      <title>김대리의 AI 비밀노트 6 - AI Native는 무엇이 다른가</title>
      <link>https://brunch.co.kr/@@9cTd/34</link>
      <description>김대리가 이번 장에서 배운 것은 &amp;lsquo;AI를 많이 쓰는 사람&amp;rsquo;과 &amp;lsquo;AI Native&amp;rsquo;는 다르다는 점이었다.  AI 도구를 많이 아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ChatGPT, Claude, Gemini, Grok, ElevenLabs, Vrew, Runway, Canva,.. 같은 서비스 이름을 외우는 것은 시작에 가깝다. AI Native는 일을 받는 순간부터 생</description>
      <pubDate>Sat, 01 Aug 2026 18:46:24 GMT</pubDate>
      <author>은하영</author>
      <guid>https://brunch.co.kr/@@9cTd/34</guid>
    </item>
    <item>
      <title>모두가 1학년일 때, 선행학습 중 - AI Native로 살아가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9cTd/33</link>
      <description>김대리는 어느 날 점심시간에 이상한 장면을 보았다.  장소는 회사 근처 &amp;lsquo;진국설렁탕&amp;rsquo;이었다. 회사원들이 점심시간에 줄을 서는 집은 대개 두 종류다. 정말 맛있거나, 회사에서 가깝거나. 진국설렁탕은 후자에 조금 더 가까웠다. 다만 깍두기가 괜찮았다. 회사 근처 식당은 그것만으로도 3년쯤 살아남을 자격이 있다.  박 과장이 깍두기를 집으며 말했다. &amp;ldquo;요즘 AI</description>
      <pubDate>Mon, 27 Jul 2026 14:46:44 GMT</pubDate>
      <author>은하영</author>
      <guid>https://brunch.co.kr/@@9cTd/33</guid>
    </item>
    <item>
      <title>김대리의 AI 비밀노트 5 - AI 성과를 빼앗기지 않는 문서화 전략</title>
      <link>https://brunch.co.kr/@@9cTd/32</link>
      <description>AI로 업무 성과를 만들었다고 해서 그 성과가 자동으로 내 것이 되지는 않는다.  오히려 성과가 보이기 시작하는 순간, 회사 안에서는 묘한 일이 벌어진다. 처음에는 아무도 관심 없던 일이 어느 순간 &amp;ldquo;우리 팀 성과&amp;rdquo;가 되고, &amp;ldquo;내가 방향을 잡은 일&amp;rdquo;이 되고, &amp;ldquo;누가 좀 도와준 일&amp;rdquo;이 된다. 물론 협업은 중요하다. 회사에서 혼자 해낸 일은 거의 없다. 문제는</description>
      <pubDate>Fri, 24 Jul 2026 05:41:15 GMT</pubDate>
      <author>은하영</author>
      <guid>https://brunch.co.kr/@@9cTd/32</guid>
    </item>
    <item>
      <title>박 과장의 숟가락은 생각보다 컸다 - AI 성과를 빼앗기지 않는 문서화 전략</title>
      <link>https://brunch.co.kr/@@9cTd/31</link>
      <description>김대리는 요즘 이상한 착각을 하고 있었다. 회사 생활이 조금 나아지고 있다는 착각이었다.  보고서가 먹혔다. 카피가 통했다. 엑셀 자동화가 팀을 구했고, 영상 사고도 어떻게든 막았다. 회사 유튜브 쇼츠에는 댓글까지 달렸다. 물론 댓글은 하나였다. 하지만 김대리에게 그 댓글의 체감은 거의 빌보드 1위와 다름없었다.  &amp;ldquo;광고 집행 중인데 딱 저희 상황이네요.</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6 14:56:52 GMT</pubDate>
      <author>은하영</author>
      <guid>https://brunch.co.kr/@@9cTd/31</guid>
    </item>
    <item>
      <title>김대리의 AI 비밀노트 4 - 죽어 있던 회사 유튜브를 AI 쇼츠 파이프라인으로 살리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9cTd/30</link>
      <description>회사 유튜브를 운영하라는 지시를 받으면 대부분은 먼저 영상 아이디어부터 떠올린다.  어떤 영상을 만들지, 어떤 썸네일을 쓸지, 어떤 도구를 이용할지를 고민한다.  하지만 김대리가 먼저 한 일은 달랐다.  그는 &amp;ldquo;무엇을 만들 것인가&amp;rdquo;보다 &amp;ldquo;사람들이 왜 이 채널을 봐야 하는가&amp;rdquo;를 먼저 정했다. 회사 채널이 실패하는 가장 흔한 이유는 영상의 품질이 낮아서가 아니</description>
      <pubDate>Fri, 17 Jul 2026 15:31:37 GMT</pubDate>
      <author>은하영</author>
      <guid>https://brunch.co.kr/@@9cTd/30</guid>
    </item>
    <item>
      <title>회사 유튜브가 살아났다 - AI 쇼츠 파이프라인으로 콘텐츠를 시스템화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9cTd/29</link>
      <description>원더 커뮤니케이션즈에는 아무도 돌보지 않는 유튜브 채널이 하나 있었다.  공식 명칭은 꽤 그럴듯했다. Wonder Communications Official.  이름만 보면 글로벌 광고제 수상작과 유명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의 인터뷰가 줄지어 올라와 있을 것 같았다. 하지만 현실은 조금 달랐다. 가장 최근 영상은 8개월 전에 업로드된 회사 소개 영상이었다.</description>
      <pubDate>Mon, 13 Jul 2026 05:12:29 GMT</pubDate>
      <author>은하영</author>
      <guid>https://brunch.co.kr/@@9cTd/29</guid>
    </item>
    <item>
      <title>발표 전날 밤, 영상 파일이 꼬였다 - AI로 위기를 뒤집은 1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9cTd/28</link>
      <description>엑셀 정산 자동화 사건 이후, 김대리의 회사 생활은 아주 조금 달라졌다. 정말 아주 조금. 그 점이 중요했다. 갑자기 직급이 오른 것도 아니고, 박 과장이 김대리를 부를 때 &amp;ldquo;우리 김대리&amp;rdquo;라고 정겹게 부른 것도 아니었다. 최대리가 도시락을 사 오며 &amp;ldquo;선배님, 많이 배우겠습니다&amp;rdquo; 하고 고개를 숙인 것도 아니었다.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현실은 늘 드라마</description>
      <pubDate>Fri, 10 Jul 2026 09:21:23 GMT</pubDate>
      <author>은하영</author>
      <guid>https://brunch.co.kr/@@9cTd/28</guid>
    </item>
    <item>
      <title>Interlude. 김대리의 퇴근 후 AI 실험실 2 - 회사 밖에서도 AI는 돈이 될까?</title>
      <link>https://brunch.co.kr/@@9cTd/27</link>
      <description>3. ElevenLabs로 AI 보이스 만들기  내 목소리를 들은 김대리, 잠시 침묵하다  며칠 뒤 김대리는 ElevenLabs를 열었다. 텍스트를 입력하면 자연스럽게 읽어주는 AI 음성 서비스였다. 자기 목소리를 학습시켜 AI 보이스로 만들 수도 있다고 했다.  김대리는 녹음 앱을 켰다. 원룸은 조용했다. 냉장고가 가끔씩 웅, 하고 울었지만 이 정도면 훌</description>
      <pubDate>Mon, 06 Jul 2026 17:32:04 GMT</pubDate>
      <author>은하영</author>
      <guid>https://brunch.co.kr/@@9cTd/27</guid>
    </item>
    <item>
      <title>Interlude. 김대리의 퇴근 후 AI 실험실 1 - 회사 밖에서도 AI는 돈이 될까?</title>
      <link>https://brunch.co.kr/@@9cTd/26</link>
      <description>김대리는 어느 순간부터 이상한 증상을 겪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단순한 업무 효율화였다. 보고서를 빨리 만들기 위해 AI를 썼고, 카피를 다듬기 위해 AI를 썼고, 엑셀 지옥에서 살아남기 위해 AI를 썼다. 회사에서 AI는 생존 도구였다. 밀려오는 업무를 막아내기 위한 방패였고, 박 과장의 갑작스러운 지시를 견디기 위한 임시 산소호흡기였다.  그런데 어느</description>
      <pubDate>Fri, 03 Jul 2026 05:09:21 GMT</pubDate>
      <author>은하영</author>
      <guid>https://brunch.co.kr/@@9cTd/26</guid>
    </item>
    <item>
      <title>김대리의 AI 비밀노트 3 - AI 코딩은 &amp;ldquo;코드 요청&amp;rdquo;이 아니라 &amp;ldquo;검증 구조 설계&amp;rdquo;다</title>
      <link>https://brunch.co.kr/@@9cTd/25</link>
      <description>최대리와 김대리는 둘 다 AI로 VBA 코드를 만들었다. 둘 다 같은 문제 앞에 서 있었다. 여러 개의 엑셀 파일을 하나로 합쳐야 했고, 매달 반복되는 정산 업무를 자동화해야 했다. 그런데 결과는 완전히 달랐다. 최대리는 빠르게 시작했다. AI 창을 열고 이렇게 말했다.  여러 개 엑셀 파일을 하나로 합치는 VBA 코드 짜줘.  몇 초 뒤 코드가 나왔다.</description>
      <pubDate>Tue, 30 Jun 2026 07:31:41 GMT</pubDate>
      <author>은하영</author>
      <guid>https://brunch.co.kr/@@9cTd/25</guid>
    </item>
    <item>
      <title>엑셀 지옥에서 탈출하다 - 코딩 몰라도 AI로 자동화 시스템 만들기</title>
      <link>https://brunch.co.kr/@@9cTd/24</link>
      <description>월요일 오전 8시 42분.  원더 커뮤니케이션즈 기획 2팀에는 매달 돌아오는 의식이 있었다. 공식 명칭은 &amp;lsquo;월간 캠페인 집행 데이터 정산&amp;rsquo;이었다. 하지만 팀원들은 그것을 조금 다르게 불렀다. 엑셀 제사.  누가 처음 붙인 이름인지는 알 수 없었다. 하지만 한 번 들으면 잊기 어려웠다. 실제로 그 업무는 제사와 비슷했다. 정해진 날짜가 되면 모두가 숙연해졌다</description>
      <pubDate>Fri, 26 Jun 2026 09:04:24 GMT</pubDate>
      <author>은하영</author>
      <guid>https://brunch.co.kr/@@9cTd/24</guid>
    </item>
    <item>
      <title>김대리의 AI 비밀노트 2 - 카피는 문장이 아니라 고객의 속마음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9cTd/23</link>
      <description>최대리의 카피는 그럴듯했다.  Be Your Moment, &amp;nbsp;Move Your Own Way, &amp;nbsp;Feel the New Standard  문장만 보면 세련돼 보인다. 하지만 좋은 카피는 멋진 말을 만드는 것이 아니다. 고객이 이미 마음속으로 느끼고 있지만 말로 정리하지 못한 생각을 대신 꺼내주는 것이다.  AA 브랜드의 경우 고객의 속마음은 이것이었다.</description>
      <pubDate>Mon, 22 Jun 2026 18:24:28 GMT</pubDate>
      <author>은하영</author>
      <guid>https://brunch.co.kr/@@9cTd/23</guid>
    </item>
    <item>
      <title>성공은 마인드셋과 운이 99.9% - 0.01%는 당신의 치열한 노력</title>
      <link>https://brunch.co.kr/@@9cTd/19</link>
      <description>채용을 위한 인터뷰를 하다 보면 항상 듣는 이야기가 있다.  &amp;ldquo;성공하고 싶습니다.&amp;rdquo;  이 회사와 함께 성공하고 싶다.많은 경험을 통해 성공하고 싶다.성공할 수 있는 회사를 찾고 있다.  교과서에서 배운 것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비슷한 결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가끔 궁금해서 되짚어 묻게 된다.  &amp;ldquo;어떤 게 성공일까요?&amp;rdquo;  이 질문에 대한 답은 각양각색이다.</description>
      <pubDate>Fri, 19 Jun 2026 05:40:30 GMT</pubDate>
      <author>은하영</author>
      <guid>https://brunch.co.kr/@@9cTd/19</guid>
    </item>
    <item>
      <title>죽어가는 기획안을 살려낸 한 줄 - 사장님의 마음을 움직인 AI 카피라이팅</title>
      <link>https://brunch.co.kr/@@9cTd/21</link>
      <description>김대리는 아주 조금 착각했다. 정확히 말하면, 아주 잠깐이었다. AA 브랜드 시장분석 보고서가 대표에게 좋은 반응을 얻은 다음 날 아침, 김대리는 출근길 지하철에서 자신도 모르게 어깨를 조금 폈다.  물론 세상이 바뀐 것은 아니었다. 월급이 오른 것도 아니고, 직급이 바뀐 것도 아니고, 박 과장이 갑자기 그를 &amp;ldquo;우리 팀의 미래&amp;rdquo;라고 부른 것도 아니었다. 하</description>
      <pubDate>Fri, 19 Jun 2026 00:00:21 GMT</pubDate>
      <author>은하영</author>
      <guid>https://brunch.co.kr/@@9cTd/21</guid>
    </item>
    <item>
      <title>김대리의 AI 비밀노트 1 - &amp;ldquo;보고서 써줘&amp;rdquo;라고 하면 망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9cTd/20</link>
      <description>최대리는 AI를 빠르게 썼다. 하지만 제대로 쓰지는 못했다. 그가 입력한 말은 단 한 줄이었다. AA 브랜드 신규 캠페인을 위한 시장 분석 보고서 써줘.  결과는 빨랐다. 문장도 매끄러웠다. 하지만 회의에서는 쓸 수 없었다. 이유는 간단하다. AI는 AA 브랜드가 어떤 상황인지 몰랐다. 보고서를 보는 사람이 누구인지 몰랐다. 이 보고서로 무엇을 결정해야 하</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26 09:37:30 GMT</pubDate>
      <author>은하영</author>
      <guid>https://brunch.co.kr/@@9cTd/20</guid>
    </item>
    <item>
      <title>보고서 지옥에서 살아남다. - 3시간짜리 시장 분석 보고서, 10분 만에 끝내기</title>
      <link>https://brunch.co.kr/@@9cTd/18</link>
      <description>수요일 오전 8시 42분.  원더 커뮤니케이션즈 8층 사무실에는 커피 머신이 토해내는 쓴 냄새와 밤새 식지 않은 히터의 텁텁한 공기가 뒤섞여 있었다.  연말 승진 발표가 있은 지 닷새가 지났다. 회사는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다시 굴러가고 있었다. 이진우 과장의 승진 축하 화분은 아직 회의실 앞에 놓여 있었다. 리본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다.  축 승진! 앞</description>
      <pubDate>Thu, 11 Jun 2026 23:00:15 GMT</pubDate>
      <author>은하영</author>
      <guid>https://brunch.co.kr/@@9cTd/18</guid>
    </item>
    <item>
      <title>프롤로그 | 김 대리, 올해도 승진 누락입니다. - 하던 대로 열심히 하면, 하던 대로 당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9cTd/17</link>
      <description>트렌드 리더를 자처하는 대형 마케팅 대행사, 원더 커뮤니케이션즈. 회사는 늘 미래를 말했다.        브랜드의 미래       콘텐츠의 미래       소비자의 미래       디지털 마케팅의 미래    그런데 이상하게도 직원들의 퇴근 시간만큼은 늘 과거에 머물러 있었다. 야근, 막차, 식은 커피, 편의점 삼각김밥, 새벽 1시 메신저 알림. 미래를 파는</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05:00:19 GMT</pubDate>
      <author>은하영</author>
      <guid>https://brunch.co.kr/@@9cTd/17</guid>
    </item>
    <item>
      <title>대기업 vs 중소기업  - 중소기업 인재가 뛰어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9cTd/15</link>
      <description>&amp;quot;저는요,... 실장님!&amp;quot;  술 한 잔 마시자고 해놓고 한 병째다. 나는&amp;nbsp;술잔에 사이다를 채우고, 그녀는 눈을 흘기며 자작을 한다. 또박또박 자신의 이야기를 늘어놓는 게, 누가 보면&amp;nbsp;마치 인생 선배라도 된 양, 호탕하게 웃으며 그 모든 걸 이해한다는 듯 고개를 끄덕이다가 갑자기 버럭 짜증도 냈다가,&amp;nbsp;내 등짝만 후려갈기지 않았을 뿐,...&amp;nbsp;바람이 선선하게&amp;nbsp;좋</description>
      <pubDate>Thu, 07 Nov 2024 06:45:44 GMT</pubDate>
      <author>은하영</author>
      <guid>https://brunch.co.kr/@@9cTd/15</guid>
    </item>
    <item>
      <title>듣는 귀 만들기 - 말이 없어도 말이 되는 놀라운 화법</title>
      <link>https://brunch.co.kr/@@9cTd/14</link>
      <description>말 잘하기, 정확하게 표현하기 등 주로 전달자 입장에서 소통의 중요성을 이야기했다면, 반대로 받아들이는 사람의 입장에서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수많은 예를 들어가며 현재 상황을 그 무엇보다 풍부하고 정확하게 표현했더라도, 상대방이 대화의 맥락을 이해하지 못한 채 말꼬리만 잡는다면 아무 소용없다.  후회스러운 상황들이 빠르게, 되돌려 감기로 중간중간 멈추었다</description>
      <pubDate>Thu, 31 Oct 2024 08:16:20 GMT</pubDate>
      <author>은하영</author>
      <guid>https://brunch.co.kr/@@9cTd/14</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