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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밍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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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수동타자기와 아날로그 음악듣기를 좋아하고 타자기로 글을 쓰며 작가를 꿈꾸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5:40:4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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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동타자기와 아날로그 음악듣기를 좋아하고 타자기로 글을 쓰며 작가를 꿈꾸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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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암살자(들) 타자기치는 손 대역 한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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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5년 11월 타자기 수집 만 5년 차에 정말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이 영화에서 저는 타자기 치는 손 대역으로 출연했습니다!!!   어떤 영화의 어떤 장면인지는 비밀이라 얘기 안 하고 있었는데 개봉했으니까 영화 촬영 하고 온 경험을 자세히 풀어볼게요!   - 섭외타자기 수리 판매 업체인 '레트로 케이' 사장님께서 인스타 DM 주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R7%2Fimage%2FEsh2jNC5LU9Knu8c5VEBX9sGCD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Sep 2026 14:38:23 GMT</pubDate>
      <author>밍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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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혹의 부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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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80년대 중반 집 앞 성당은 나의 놀이터였다. 성당 안의 계단을 오르락내리락하고 앞마당에서 뛰어놀며 기도 중인 엄마를 기다리는 것이 중요한 하루 일과였다. 밖에서 노는 것이 지겨워지면 성당 안에 있는 작은 사무실에 들어간다. 거기엔 내가 원하는 게 있다. 사무실에 들어가면 '아가다 언니'가 길고 예쁜 손으로 매일 타자기를 치고 있었는데 검은색의 멋진 타자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R7%2Fimage%2FNyKlAn83LEFkkWbfgviPOR68cc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Oct 2025 07:00:35 GMT</pubDate>
      <author>밍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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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추와 건빵 - 아빠에게 보내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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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가 마당 넓은 저택에 세 들어 살았던 몇 년간 아빠는 가을이면 긴 장대로 커다란 대추나무를 털어서 대추 수확을 했었다. 대추가 가득한 커다란 나무 밑에 비닐을 여러 개 깔고 아빠가 장대로 나뭇가지를 흔들면 알 굵은 대추들이 쉴 새 없이 떨어졌었다. 나는 그걸 '일렁일렁'한다고 얘기했다.    나뭇가지들이 장대에 의해 유연하게 흔들리던 모습, 동글동글 탱</description>
      <pubDate>Sat, 25 Oct 2025 07:00:35 GMT</pubDate>
      <author>밍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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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질반질한 수치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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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 집 재정상태가 제일 어려웠던 시절은 1990년대 초반이었다. (물론 나의 기억 속 기준이지 우리 집은 항상 어려웠다.) 1997년 IMF로 대한민국 대부분이 어려웠을 때보다 무려 5~6년이나 전부터 숨길 수 없는 가난함이 나를 감싸고 있었는지 국민학교 4학년 때에는 가난해 보인다고 같은 반 제일 말썽꾸러기에게 놀림받기도 했다. 타깃이 된 이유는 무릎이</description>
      <pubDate>Sat, 25 Oct 2025 07:00:35 GMT</pubDate>
      <author>밍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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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여행은 위메프와 함께 안드로메다로 - 걱정 말아요 그대</title>
      <link>https://brunch.co.kr/@@9cR7/142</link>
      <description>(사진 출처 - https://naver.me/GWeZpcd7)  결혼 17년 차 신혼여행 이후 국제선을 타 본 적이 없다.  더빙, 믹싱, 끝없는 수정작업 등등 녹음실에 다니던 남편의 일 때문에 자리 비우기가 쉽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갑자기 들어오는 작업들 때문에 남들처럼 몇 달 뒤 휴가 날짜를 잡아두고 미리 저렴하게 예약할 수가 없는 이유도 있었다.</description>
      <pubDate>Sat, 25 Oct 2025 07:00:34 GMT</pubDate>
      <author>밍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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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재 업고 튀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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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까운 가족에게 해결할 수 없는 큰일이 생기자 순간순간 찾아오는 걱정과 불안 때문에 반짝이던&amp;nbsp;나의 일상들이 무미건조하게 느껴졌다.  나는, 우리는 열심히 살고 있었는데... 적은 돈이라도 모으고 모아 대출 끼고 겨우 우리의 집을 사고&amp;nbsp;나의 아이들은 내가 어릴 적 느꼈던 결핍과 좌절을 느끼지 않게 해 주기 위해 신경 써서 키우고 있었다. 어린 시절부터 늘&amp;nbsp;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R7%2Fimage%2FwEc95K5kl6UbISqywhh8k1c6pd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Oct 2025 07:00:34 GMT</pubDate>
      <author>밍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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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금창고 창작소 - 매일 창작하는 우리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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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의 서쪽, 소금창고라는 이름의 작은 동네에 소금창고 창작소가 있다. 구축 아파트 고층에 있는 이 창작소에는 40대, 10대, 만 5세 다양한 연령대의 작가지망생 셋이 각자 왕성한 창작활동을 하고 있는데 혈연으로 이루어진 소금창고 작가지망생들은 책을 추천해주기도 하고, 각자의 독서기록을 &amp;nbsp;바꿔 읽거나, 창작물에 대한 조언을 아끼지 않으며 서로에게 영감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R7%2Fimage%2Fy8cLI7hN_CrCrmHGqabiQz142Z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Oct 2025 07:00:34 GMT</pubDate>
      <author>밍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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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성장 - 2025년 5월의 어느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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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녁을 먹던 중 아이가 갑자기 화장실로 뛰어간다. 잠시 후 '엄마 똥 다 쌌어!라는 외침이 들린다.&amp;nbsp;생리현상이니 이해해줘야 하는 건 알지만 식사 중에 자리 이동 없이 온전히 앉아 먹어 본 적이 없는 탓에 옅은 한숨이 절로 나온다.  큰 변기 가운데 쏙 빠질 듯 말 듯, &amp;nbsp;앙증맞게 흔들리는 두 다리가 바닥에 닿지 않아 위태로워 보이지만 아이가&amp;nbsp;나름 터득한 균</description>
      <pubDate>Sat, 25 Oct 2025 07:00:33 GMT</pubDate>
      <author>밍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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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에도 성장하고 있나요 - 미움을 걷어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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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불과 얼마 전까지 저는 호불호가 뚜렷하고 표정을 숨기지 못하는 편이었습니다.그런데 문득 내가 싫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예전만큼 싫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갑자기 찾아온 가을처럼 나도 갑자기 성인이 된 것 같은 기분이었습니다. 법적으로 성인이 된 지 오래지만 나의 마음은 야간자율학습 시간에 몰래 음악을 듣던 그때랑 별반 다르지 않다고 생각해 왔기 때문에 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R7%2Fimage%2FTd_a8bWPOzdFSwpcUJT1o-rIfY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Oct 2025 07:00:33 GMT</pubDate>
      <author>밍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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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응답하라 199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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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토요일에 발레를 보러 간다. 무슨 옷을 입고 갈까 어떤 가방을 가져갈까 즐거운 고민 중에 20대 중반 이후 들지 않았던 가방이 생각났다.  이 가방이&amp;nbsp;결혼하고 이사할 때마다 얌전히 옮겨지기만 한&amp;nbsp;이유는 토트백 보다 손이 자유로운 숄더백이나 크로스백을 좋아하는데&amp;nbsp;숄더끈&amp;nbsp;탈부착되는 부분이 약해져 수선했기 때문에 또 망가질까 봐&amp;nbsp;손이 안 갔다.  오랜만에 더스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R7%2Fimage%2Fbvqd2HcJiNf04chiw4Mm-UKpOB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Oct 2025 07:00:33 GMT</pubDate>
      <author>밍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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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보 플로리스트의 끄적임  - 세상에 같은 꽃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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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3년 전쯤?&amp;nbsp;화훼장식기능사 자격증을 땄다.&amp;nbsp;꽃을 배우기 전의 나는 일하면서 받은 상처 때문이었을까 작은 일에도 쉽게 짜증이 나고 자존감이 낮아진 상태였다. &amp;nbsp;뭐든&amp;nbsp;다 싫었지만&amp;nbsp;특히 처음 보는 사람을 만나게 되거나 대화하는 것이 싫어서 사람 만나는 일을 하고 싶지 않았었다.  일을 쉬면서 앞으로 뭘 하고 먹고살아야 할까 고민하다가&amp;nbsp;제과 제빵학원을 다닐 때&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R7%2Fimage%2ForqoVLF56FygeKxugiUNfyWGEG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Oct 2025 07:00:31 GMT</pubDate>
      <author>밍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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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과 실 - 사랑이란 어디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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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R7%2Fimage%2FcDbo_BwEJTjZsOL1t0rz3aDb39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May 2025 14:56:01 GMT</pubDate>
      <author>밍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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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나는 대로 쓰는 하와이 여행기 - 1. BigIsland BookBuyer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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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을 쓸 마음도 책을 읽을 생각도 나지 않았던 지난 12월. 예정된 가족여행 계획도 세우지 못한 채 2025년이 왔다.  80대 친정엄마, 중년의 세 자매와 나의 남편, 초등생 하나, 유치원생 하나. 노약자를 포함한 7명의 가족 여행.   유난히 독한 독감이 기승을 부렸던 시기라 여행 전부터 누구 하나 아픈 사람이 생길까 봐 걱정이 많았다. 모두 꼼꼼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R7%2Fimage%2Fvd4WKQ-gy-HnIFWmC38a_rMSBz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Feb 2025 14:27:37 GMT</pubDate>
      <author>밍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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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살 죠죠 - 6살 죠죠는 이제 7살이 되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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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생일 전 날  '생일을 즐기기 위하여 유치원을 가지 않겠다'라고 선언한 죠죠    좋아하는  로봇이 나오는 책을 선물로 받고 점심은 '연세대학교 학생식당에서 파는 짜파게티'로 하겠다고 해서 연세대학교에 갔다 왔습니다.   집에서 종이 접기를 하며 놀다 미역국 한 상 먹이고 설거지를 하는데 갑자기 종이를 한 장 달라고 했습니다. 낙서를 하겠거니 하고 이면지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R7%2Fimage%2FAfVswHkDdmcsu-4ayNE2xTxISG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Feb 2025 09:27:52 GMT</pubDate>
      <author>밍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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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나에게 - 전태일 열사의 마지막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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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태일 열사의 마지막 편지의 일부를 타이핑해보았습니다.   국회 앞에 모였던 모든 나여!  우리여!  지치지 말고 뚜벅뚜벅 나아갑시다! 사랑하는 친우여, 받아 읽어주게.친우여, 나를 아는 모든 나여나를 모르는 모든 나여부탁이 있네, 나를, 지금 이 순간의 나를 영원히 잊지 말아 주게.그리고 바라네 그대들 소중한 추억의 서재에 간직하여 주게.뇌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R7%2Fimage%2F4J-7XM26NxM4TebaXehIIZciIA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Dec 2024 04:39:41 GMT</pubDate>
      <author>밍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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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돈의 시대 문학의 역할 (한강 작가 기자회견 중) - 노벨문학상 수상 기념 간담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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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강은 이날 오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노벨문학상 수상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amp;ldquo;지난 며칠 동안 아마 많은 한국분들이 그랬을 텐데, 2024년에 계엄상황이 전개된 것에 충격을 받았다&amp;rdquo;라며 이같이 말했다. 한 작가는 &amp;ldquo;&amp;lt;소년이 온다&amp;gt;를 쓰기 위해서 79년 말부터 진행됐던 계엄상황에 대해 공부를 했었다&amp;rdquo;면서 &amp;ldquo;2024년에 다시 계엄상황을 전개되는 것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R7%2Fimage%2FgMCxtSUZFKxpHg551Enkk2l8Qm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Dec 2024 14:05:24 GMT</pubDate>
      <author>밍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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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4년 12월 5일 목요일 MBC 뉴스데스크 클로징 - 정치인들과 공직자들에게 묻고 싶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9cR7/109</link>
      <description>정치인들과 공직자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왜 그 일을 시작했습니까? 지금 왜 그 일을 하고 있습니까?  국민에게 총을 들고서도 계엄은 나의 권한 활용이라 했다는 내란죄 피의자를 지키는 게, 아니면 자기 자리를 지키는 게 국민을 지키는 것보다 중요합니까?  2024년을 살아가는 우리와 우리 아이들이 왜 우리 군인들이 국민에게 총을 드는 장면을 봐야 합니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R7%2Fimage%2FogfDtIpwUj0w52V4b44CsS77Ht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Dec 2024 13:12:50 GMT</pubDate>
      <author>밍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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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럴 수 있나 2024년 계엄 선포 - 역사에 기록될 날</title>
      <link>https://brunch.co.kr/@@9cR7/108</link>
      <description>50년 정도 뒷걸음 치고 있는 것 같다. 심장이 너무나 두근거리고 너무 떨린다  내일 아침에 우리는 어떤 대한민국을 마주하게 될까  무섭다</description>
      <pubDate>Tue, 03 Dec 2024 14:15:31 GMT</pubDate>
      <author>밍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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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의 어느 멋진 날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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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R7%2Fimage%2F1lWR8A6_P2hs9Qx3x6bhgtPcd3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05:50:47 GMT</pubDate>
      <author>밍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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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뭐 입어? - 엄마는 스타일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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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패셔니스타 죠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R7%2Fimage%2FxrKc1dSbgdM-AFJtCNRJgg_R64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Oct 2024 01:07:23 GMT</pubDate>
      <author>밍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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