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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날의 소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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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르치는 일, 사색, 여헹, 기록, 책, 사람을 좋아하는 호기심 가득한 열정 크리스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8:50:2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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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르치는 일, 사색, 여헹, 기록, 책, 사람을 좋아하는 호기심 가득한 열정 크리스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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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를 도울것인가 - 역대상 19 : 8~1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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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누구를 도울 것인가&amp;gt; 역대상 19 : 8~19  12   이르되 만일 아람 사람이 나보다 강하면 네가 나를 돕고 만일 암몬 자손이 너보다 강하면 내가 너를 도우리라13   너는 힘을 내라 우리가 우리 백성과 우리 하나님의 성읍들을 위하여 힘을 내자 여호와께서 선히 여기시는 대로 행하시기를 원하노라 하고 -부모를 떠나 외국에 있는 두 아들을 위해 기도할 때</description>
      <pubDate>Tue, 06 Oct 2026 02:53:23 GMT</pubDate>
      <author>봄날의 소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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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심과 배려 - 역대상 19 : 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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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의심과 배려&amp;gt;역대상 19 : 1~74   하눈이 이에 다윗의 신하들을 잡아 그들의 수염을 깎고 그 의복을 볼기 중간까지 자르고 돌려보내매  5 어떤 사람이 다윗에게 가서 그 사람들이 당한 일을 말하니라 그 사람들이 심히 부끄러워하므로 다윗이 그들을 맞으러 보내 왕이 이르기를 너희는 수염이 자라기까지 여리고에 머물다가 돌아오라 하니라-의심과 오해를</description>
      <pubDate>Mon, 05 Oct 2026 02:39:20 GMT</pubDate>
      <author>봄날의 소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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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리와 전리품 - 역대상 18 : 1~8</title>
      <link>https://brunch.co.kr/@@9cMs/290</link>
      <description>&amp;lt;승리와 전리품&amp;gt; 역대상 18 : 1~8  6다윗이 다메섹 아람에 수비대를 두매 아람 사람이 다윗의 종이 되어 조공을 바치니라 다윗이 어디로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시니라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보기에 오늘 말씀을 보면 다윗은 침략자요 노략질하는 왕으로 보일 것이다.평화주의자들이 보기에 오늘 말씀은 독단적이고 이기적인 기독교의 한 모습으로 볼</description>
      <pubDate>Sat, 03 Oct 2026 02:19:33 GMT</pubDate>
      <author>봄날의 소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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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배자인가? 관중인가? - 역대상 15 : 16~29</title>
      <link>https://brunch.co.kr/@@9cMs/289</link>
      <description>&amp;lt;예배자인가? 관중인가?&amp;gt; 역대상 15 : 16~29  16다윗이 레위 사람의 어른들에게 명령하여 그의 형제들을 노래하는 자들로 세우고 비파와 수금과 제금 등의 악기를 울려서 즐거운 소리를 크게 내라 하매 -'형식과 절차가 뭐가 중요한가?' 라고 흔히들 말 할 때가 있다.오늘 말씀엔 아주 자세하고 질서정연하게 찬양대의 순서와 조직,역할들이 이름과 함꼐 나</description>
      <pubDate>Sat, 26 Sep 2026 05:36:52 GMT</pubDate>
      <author>봄날의 소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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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 - 시편 119 : 49~64</title>
      <link>https://brunch.co.kr/@@9cMs/288</link>
      <description>&amp;lt;밤&amp;gt; 시편 119 : 49~64  55   여호와여 내가 밤에 주의 이름을 기억하고 주의 법을 지켰나이다 -밤은 깜깜하고 적막하다. 은근한 그 자유가 좋을 때도 있고(나는 거의 없다. 졸려워서), 잠을 못 자서 괴로울 때도 있지만 오롯이 홀로 암흑과 마주하는 시간이다. 그 시간에 시편 기자는 주의 이름을 기억하고 법을 지킨다고 한다. 하나님과 온전히 마주</description>
      <pubDate>Fri, 04 Sep 2026 00:43:47 GMT</pubDate>
      <author>봄날의 소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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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매장과 잔치&amp;gt; - 에스겔 39 : 11~20</title>
      <link>https://brunch.co.kr/@@9cMs/287</link>
      <description>&amp;lt;매장과 잔치&amp;gt; 에스겔 39 : 11~20 11그 날에 내가 곡을 위하여 이스라엘 땅 곧 바다 동쪽 사람이 통행하는 골짜기를 매장지로 주리니 통행하던 길이 막힐 것이라 사람이 거기에서 곡과 그 모든 무리를 매장하고 그 이름을 하몬곡의 골짜기라 일컬으리라 -하나님은 길을 만드시는 주님이지만 때로는 길을 막으신다. 곡이 이스라엘을 정복하려고 가는 왕래가 잦은</description>
      <pubDate>Thu, 13 Aug 2026 00:12:08 GMT</pubDate>
      <author>봄날의 소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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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리라 그날에 - 에스겔 39 : 1~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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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보리라 그 날에&amp;gt;에스겔 39 : 1~104 너와 네 모든 무리와 너와 함께 있는 백성이 다 이스라엘 산 위에 엎드러지리라 내가 너를 각종 사나운 새와 들짐승에게 넘겨 먹게 하리니  5 네가 빈 들에 엎드러지리라 이는 내가 말하였음이니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하나님께서 에스겔을 통해 자기의 힘을 믿고 교만하며 곡에게, 하나님을 숭배하나 자기들보다는 힘</description>
      <pubDate>Wed, 12 Aug 2026 02:34:16 GMT</pubDate>
      <author>봄날의 소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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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영화같은 이야기&amp;gt; - 에스겔 38 : 14~23</title>
      <link>https://brunch.co.kr/@@9cMs/285</link>
      <description>&amp;lt;영화같은 이야기&amp;gt; 에스겔 38 : 14~23 16 구름이 땅을 덮음 같이 내 백성 이스라엘을 치러 오리라 곡아 끝 날에 내가 너를 이끌어다가 내 땅을 치게 하리니 이는 내가 너로 말미암아 이방 사람의 눈 앞에서 내 거룩함을 나타내어 그들이 다 나를 알게 하려 함이라 -하나님의 도구로 쓰이는 일에는 한계가 없다. 이스라엘 땅에 대한 곡의 침략을  허용하는</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23:01:24 GMT</pubDate>
      <author>봄날의 소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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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t;입과 마음의 불일치&amp;gt; - 에스겔 33 : 21~33</title>
      <link>https://brunch.co.kr/@@9cMs/284</link>
      <description>&amp;lt;입과 마음의 불일치&amp;gt; 에스겔 33 : 21~33 24인자야 이 이스라엘의 이 황폐한 땅에 거주하는 자들이 말하여 이르기를 아브라함은 오직 한 사람이라도 이 땅을 기업으로 얻었나니 우리가 많은즉 더욱 이 땅을 우리에게 기업으로 주신 것이 되느니라 하는도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을 모르는 게 아니었다. 그들은 아브라함의 자손들이어서 그 땅을 어떻게 주셨는</description>
      <pubDate>Thu, 30 Jul 2026 22:58:04 GMT</pubDate>
      <author>봄날의 소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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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최후 승리를 얻기까지 - 에스겔 33 : 10~20</title>
      <link>https://brunch.co.kr/@@9cMs/283</link>
      <description>&amp;lt;최후 승리를 얻기까지&amp;gt;에스겔 33 : 10~2011   너는 그들에게 말하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나는 악인이 죽는 것을 기뻐하지 아니하고 악인이 그의 길에서 돌이켜 떠나 사는 것을 기뻐하노라 이스라엘 족속아 돌이키고 돌이키라 너희 악한 길에서 떠나라 어찌 죽고자 하느냐 하셨다 하라-학습에 있어서 결과보다는 과정이 중요하</description>
      <pubDate>Wed, 29 Jul 2026 23:54:34 GMT</pubDate>
      <author>봄날의 소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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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수꾼의 경고 - 에스겔 33 : 1~9</title>
      <link>https://brunch.co.kr/@@9cMs/282</link>
      <description>&amp;lt;파수꾼의 경고&amp;gt;에스겔 33 : 1~94   그들이 나팔 소리를 듣고도 정신차리지 아니하므로 그 임하는 칼에 제거함을 당하면 그 피가 자기의 머리로 돌아갈 것이라-학기 초반에 학급에서 '경고'제도를 시행한 적이 있다. 수업에 방해되는 말이나 행동을 해서 경고를 받고 경고가 가장 많은 친구들이 금요일에 대청소를 하기로 했었다. 경고를 받지 않으려고 신경</description>
      <pubDate>Wed, 29 Jul 2026 03:48:29 GMT</pubDate>
      <author>봄날의 소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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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상은 - 에스겔 32 : 1~1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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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실상은&amp;gt; 에스겔 32 : 1~16  2 인자야 너는 애굽의 바로 왕에 대하여 슬픈 노래를 불러 그에게 이르라 너를 여러 나라에서 사자로 생각하였더니 실상은 바다 가운데의 큰 악어라 강에서 튀어 일어나 발로 물을 휘저어 그 강을 더럽혔도다  -어제 예배 때 '빛의 사자들이여' 친양을 불렀다. 죄로 어두운 밤을 밝히는 빛의 사자가 되라는 가사는 주님의 명령이</description>
      <pubDate>Mon, 27 Jul 2026 11:28:39 GMT</pubDate>
      <author>봄날의 소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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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과 질서 - 고린도전서 14 : 26~4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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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덕과 질서&amp;gt; 고린도전서 14 : 26~40  26 그런즉 형제들아 어찌할까 너희가 모일 때에 각각 찬송시도 있으며 가르치는 말씀도 있으며 계시도 있으며 방언도 있으며 통역함도 있나니 모든 것을 덕을 세우기 위하여 하라 33 하나님은 무질서의 하나님이 아니시오 오직 화평의 하나님이시니라 모든 성도가 교회에서 함과 같이 -방언하는 자, 예언하는 자들이 교회에</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22:49:59 GMT</pubDate>
      <author>봄날의 소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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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예언이란&amp;gt; - 고린도전서 14 : 1~12</title>
      <link>https://brunch.co.kr/@@9cMs/279</link>
      <description>&amp;lt;예언이란&amp;gt; 고린도전서 14 : 1~12 3 그러나 예언하는 자는 사람에게 말하여 덕을 세우며 권면하며 위로하는 것이요 4 방언을 말하는 자는 자기의 덕을 세우고 예언하는 자는 교회의 덕을 세우나니 -예언도 은사라고 생각하는데 1절에 특별히 예언을 하려고 하라는 바울의 말은 누구나 사모하면 할 수 있다는 뜻인지 궁금하다. 바울은 예언에 대해서 '사람에게 말</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23:13:59 GMT</pubDate>
      <author>봄날의 소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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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은사를 사모하라&amp;gt; - 고린도전서 12 : 21~3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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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은사를 사모하라&amp;gt; 고린도전서 12 : 21~31 26 만일 한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고통을 받고 한 지체가 영광을 얻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즐거워하느니라  -하나님께서 서로 돌보고 위하는 공동체를 주심이 감사하다.'좋은 교사'에서 말 걸기 캠퍼인을 한 적이 있다. 서이초 이후 서로 돌아보고 살펴보는 좋은 방법 중 하나인 것 같다. 관계에</description>
      <pubDate>Sat, 06 Jun 2026 08:53:38 GMT</pubDate>
      <author>봄날의 소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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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사망의 음침한 골짜기&amp;gt; - 고린도전서 10 : 1~13</title>
      <link>https://brunch.co.kr/@@9cMs/277</link>
      <description>&amp;lt;사망의 음침한 골짜기&amp;gt;고린도전서 10 : 1~135 그러나 그들의 다수를 하나님이 기뻐하지 아니하셨으므로 그들이 광야에서 멸망을 받았느니라6 이러한 일은 우리의 본보기가 되어 우리로 하여금 그들이 악을 즐겨 한 것 같이 즐겨 하는 자가 되지 않게 하려 함이니-6학년 아이들이 저녁 7시 학교 담을 넘어 놀고, 잠긴 본관 문을 흔들다가 숙직 기사님에</description>
      <pubDate>Thu, 28 May 2026 23:20:37 GMT</pubDate>
      <author>봄날의 소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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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복음 전파가  주는 권리는 무엇인가&amp;gt;. - 고린도전서 9 : 11~18</title>
      <link>https://brunch.co.kr/@@9cMs/276</link>
      <description>&amp;lt;복음 전파가  주는 권리는 무엇인가&amp;gt;고린도전서 9 : 11~1812   다른 이들도 너희에게 이런 권리를 가졌거든 하물며 우리일까 보냐 그러나 우리가 이 권리를 쓰지 아니하고 범사에 참는 것은 그리스도의 복음에 아무 장애가 없게 하려 함이로다-선교사님들도 세상에서  삶을 살기에 그분들의 필요를 공급받을 권리가 있다. 그래서 기도와 물질로 후원하며 돕</description>
      <pubDate>Tue, 26 May 2026 23:32:12 GMT</pubDate>
      <author>봄날의 소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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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부르심을 받은 그대로&amp;gt; - 고린도전서 7 : 17~24</title>
      <link>https://brunch.co.kr/@@9cMs/275</link>
      <description>&amp;lt;부르심을 받은 그대로&amp;gt; 고린도전서 7 : 17~24 20각 사람은 부르심을 받은 그 부르심 그대로 지내라 - 생각해 보면 바울은 베드로처럼 초대 교황이 된 것도 아니고, 예수님의 열 두 제자처럼 상징성을 띠는 것도 아니고 지금까지 그를 기념해서 오늘날까지 뭔가 만들어진 것이 많이 있는 것도 아닌 듯하다. 그런 바울이 서신에서 할례를 받던지 안 받던지 부르</description>
      <pubDate>Sat, 23 May 2026 02:57:24 GMT</pubDate>
      <author>봄날의 소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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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회 안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9cMs/274</link>
      <description>&amp;lt;교회 안에서&amp;gt; 고린도전서 6 : 1~11 2성도가 세상을 판단할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세상도 너희에게 판단을 받겠거든 지극히 작은 일 판단하기를 감당하지 못하겠느냐 -나는 동료들과 이야기 나눌때 교사는 '갑' 이어야한다고 이야기한다. 갑질하고 위에서 군림하려는 조종자가 아니라 베풀고 섬기는 '갑'이다. 아이들이 하자는 대로, 학부모들이 하라는 대로</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23:18:01 GMT</pubDate>
      <author>봄날의 소풍</author>
      <guid>https://brunch.co.kr/@@9cMs/274</guid>
    </item>
    <item>
      <title>세상을 이기는 지혜 - 고린도전서 3 : 16~23</title>
      <link>https://brunch.co.kr/@@9cMs/273</link>
      <description>&amp;lt;세상을 이기는 지혜와 거룩&amp;gt;고린도전서 3 : 16~2316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위 구절은 너무도 많이 읽어서 익숙한 말이다. 그러나 신앙은 교육이나 연수를 받아 이수증이나 자격증을 따서 목적 달성을 하고 완료하는 것이 아니다. 성경 읽기도, 기도도, 어떠한 훈련과 사역도 찬양도</description>
      <pubDate>Sat, 16 May 2026 02:18:10 GMT</pubDate>
      <author>봄날의 소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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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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