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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으니</title>
    <link>https://brunch.co.kr/@@9aFq</link>
    <description>엄마를 다시 배우는 중입니다. 미술치료사로 부모와 아이의 마음을 연결하는 일을 해왔습니다.엄마가 되어 비로소 나의 이야기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아이를 기록하며 나를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9:42:16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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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를 다시 배우는 중입니다. 미술치료사로 부모와 아이의 마음을 연결하는 일을 해왔습니다.엄마가 되어 비로소 나의 이야기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아이를 기록하며 나를 기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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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시간을 바라봐 준 말</title>
      <link>https://brunch.co.kr/@@9aFq/3</link>
      <description>아이를 키우다 보면 예상하지 못한 순간에 아이에게 위로받을 때가 있다. 특히 말이 통하는 나이가 되면 아이의 한마디가 오래된 기억과 감정을 불쑥 끌어올리기도 한다.  얼마 전 아이와의 짧은 대화가 나에게 그랬다.  아이는 종종 나에게 그림을 그려 달라고 이야기를 많이 한다. 웬만하면 그림을 안 그려주려고 하지만 아이는 알고 있는 듯했다. 엄마는 그림을 잘</description>
      <pubDate>Wed, 08 Jul 2026 00:00:14 GMT</pubDate>
      <author>으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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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 기록, 나의 기록 - 기록을 시작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9aFq/2</link>
      <description>아이를 키우다 보면 정신없이 흘러가면서도  나도 모르게 마음속에서 글이 만들어지는 날들이 있다.  매번 기록해야지 기록해야지 했지만 시간이 그저 하염없이 흘러서 '오늘'이 되었다. 나의 두 딸은 하염없이 흘러간 시간 속에서 자신만의 세상을 알차게 만들어가는 43개월, 16개월이 되었다.     나는 미술치료사로서 사람들에게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려 자신을 표</description>
      <pubDate>Wed, 17 Jun 2026 06:45:46 GMT</pubDate>
      <author>으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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