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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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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올해 첫 발령을 받은 신규 교사 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4:45: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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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해 첫 발령을 받은 신규 교사 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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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이사, &amp;lt;대도시의 사랑법&amp;gt; 감상&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9TBt/8</link>
      <description>학교에서 너무 스트레스를 받은 탓인지, 하루 종일 머리가 지끈지끈 아팠다. 퇴근 후에도 계속되는 두통에 혼영이라는 셀프처방을 내렸다.&amp;nbsp;선택한 영화는 &amp;lt;대도시의 사랑법&amp;gt;. '미친 x과 게이가 만났다!'라는 소개 멘트에 흥미가 생겨서였다. 사람도 몇 없는 평일 영화관에서 본 영화는 예상외로 정말 마음에 들었다.  로맨스스러운 제목과 달리, 이 영화는 기본적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Bt%2Fimage%2F70Hl5X4KKX3JK7HWYf2jy0ftnQ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Oct 2024 01:06:30 GMT</pubDate>
      <author>배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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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용고시 vs 수능&amp;nbsp; - 03. 내 인생의 시험들</title>
      <link>https://brunch.co.kr/@@9TBt/7</link>
      <description>우리는 대한민국의 국민으로 태어난 죄로 수많은 시험들과 마주해야 합니다. 당연히 저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초등학생 때부터 대학을 졸업할 때까지 대충 계산해 봐도 100번 이상의 시험을 쳤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큰 시험을 꼽으라면 역시, 수능과 임용고시 이 두 개일 것입니다. 오늘은 수능 vs 임용, 두 시험을 한 번 비교해 보겠습니다.</description>
      <pubDate>Thu, 23 May 2024 06:58:43 GMT</pubDate>
      <author>배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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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내기 교사, 세렝게티에 떨어지다.  - 02. 발령 나흘 차, 욕설을 들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9TBt/5</link>
      <description>&amp;quot;아, 왜 지랄이야!&amp;quot;  사춘기 특유의 반항적인 목소리가 울려퍼졌습니다.&amp;nbsp;그 욕설은 분명 저를 향한 것이었습니다. 너무 놀라 화조차 내지 못하고 아이를 쳐다보았습니다. 아이는 책상을 주먹으로 두어 번 내리 치더니, 다시 철퍼덕 책상에 엎어졌습니다. 아, 머리가 아득해지던 그 순간의 기분을 저는 아직도 생생히 기억합니다.  이 사건은 제가 발령 4일 차가 되</description>
      <pubDate>Thu, 15 Feb 2024 07:21:03 GMT</pubDate>
      <author>배츄</author>
      <guid>https://brunch.co.kr/@@9TBt/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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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교사가 되고 싶었어요?  - 01. 교사가 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9TBt/3</link>
      <description>&amp;quot;왜 교사가 되고 싶었어요?&amp;quot;    아마 제가 태어나서 가장 많이 들어본 질문 중 하나일 겁니다. 학생 때는 &amp;quot;왜 교사가 되고 싶어?&amp;quot;였고, 교대생 때는 &amp;quot;왜 교대에 왔어?&amp;quot;였습니다. 교사가 되니 &amp;quot;왜 교사가 됐어요?&amp;quot;로 형태만 바뀌었습니다. 면접에서는 물론, 사석에서도 많이 받는 질문이에요. 사실 학생 땐 왜 이걸 이렇게 많이 물어봐, 싶었지만 이젠 제가</description>
      <pubDate>Tue, 26 Dec 2023 14:11:24 GMT</pubDate>
      <author>배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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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물넷, 초등교사입니다.  -  신규 교사의 우당탕퉁탕 교직 적응기 _ 인사말</title>
      <link>https://brunch.co.kr/@@9TBt/2</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나이는 스물넷, 직업은 초등교사입니다.     사실 아직은 제 소개가 어색합니다. 학생 딱지를 뗀 게 불과 반년 전이라, 아직 선생님이라는 호칭이 낯설어요.누군가 저를 '선생님!' 하고 부르면, 최대한 허리를 곧추세우고, 최대한 착하고 예의 바른 표정으로, '네?' 하고 대답하게 됩니다. 평생 내 본 적 없는 높고 상냥한 목소리로요.     심</description>
      <pubDate>Tue, 26 Dec 2023 14:11:06 GMT</pubDate>
      <author>배츄</author>
      <guid>https://brunch.co.kr/@@9TBt/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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