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JY</title>
    <link>https://brunch.co.kr/@@9Sz</link>
    <description>환경교육으로 만드는 좀 더 나은 세상</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9:49:58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환경교육으로 만드는 좀 더 나은 세상</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z%2Fimage%2FBY_CzItTz2cKmwiaObGolkmvq3U.jpg</url>
      <link>https://brunch.co.kr/@@9Sz</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환경교육은  어떤 사회를 만들어가길 원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9Sz/9</link>
      <description>전공이 뭐에요? 환경교육입니다. 좋은 일하시네요. 환경교육은 좋은 일이라는 이미지를 준다. 이 사회를 위해서 좋은 효과를 만들어내는 일이라고 인식하기 때문일 것이다. 환경교육이 좋은 일이라면, 환경교육이 만들려고 하는 사회, 세상도 좋은 사회이고 세상일까? 여기서 생각해보려고 한다.&amp;nbsp;환경교육은 어떤 사회를 만들어가길 원하는가?  「환경교육진흥법」에서 환경교</description>
      <pubDate>Sun, 20 Dec 2020 11:49:23 GMT</pubDate>
      <author>JY</author>
      <guid>https://brunch.co.kr/@@9Sz/9</guid>
    </item>
    <item>
      <title>식재료 교육을 통해 바라본  환경교육의 지속가능성 - 환경교육 파트너십(EEP) 세미나 '클래스 e'</title>
      <link>https://brunch.co.kr/@@9Sz/8</link>
      <description>0. 들어가며  지속가능성은 많은 분야에서 큰 화두가 된다. 지속가능성이란 문자 그대로 해석했을 때, 어떤 것을 지속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특성이라고 볼 수 있다. 이 특성을 생각할 때, 자신이 몸담은 혹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분야를 지속할 수 있도록 고민하는 것은 필연적인 것이 아닐까? 필자는 환경교육에 몸담고 있으며, 환경교육의 지속가능성을 오랫동안</description>
      <pubDate>Thu, 17 Dec 2020 04:05:44 GMT</pubDate>
      <author>JY</author>
      <guid>https://brunch.co.kr/@@9Sz/8</guid>
    </item>
    <item>
      <title>사회적 환경을 바라보아야하는  환경교육 - 환경교육 파트너십(EEP) 세미나 '듀이의 민주주의와 교육'</title>
      <link>https://brunch.co.kr/@@9Sz/7</link>
      <description>삶을 살아가면서 시기에 따라 멋있다고 느껴지는 삶의 방식들이 있다. 인생의 어느 순간에는 일에 집중하는 삶이, 어느 때는 여유를 즐기는 삶이, 시기에 따라 우리의 지향점이 되기도 한다.&amp;nbsp;그런 시기 우리 눈에 띄는 것은 일에 집중하는 나의 동료 혹은 여유롭게 삶을 즐기는 친구의 모습이다. 이처럼 우리는 &amp;lsquo;사회적 환경&amp;rsquo;이라고 칭해질 수 있는 우리 주변에서 특정</description>
      <pubDate>Thu, 17 Dec 2020 03:58:12 GMT</pubDate>
      <author>JY</author>
      <guid>https://brunch.co.kr/@@9Sz/7</guid>
    </item>
    <item>
      <title>두 가지 모습으로 하나가 될  환경교육 - 환경교육 파트너십(EEP) 세미나 '듀이의 민주주의와 교육'</title>
      <link>https://brunch.co.kr/@@9Sz/6</link>
      <description>환경교육은 교육의 내용과 목적에 따라 두 가지로 분류될 수 있다. &amp;lsquo;환경&amp;rsquo;교육과 환경&amp;lsquo;교육&amp;rsquo;이 그 구분이다. Crouch(2007)은 이를 교육정책에서의 환경교육과 환경정책에서의 환경교육으로 구분하기도 하였으며, Wals et al.(2008)는 비슷한 구분으로 도구적 목적의 환경교육과 해방적(변혁적) 목적의 환경교육을 구분하기도 하였다.1) 오늘부터 연속</description>
      <pubDate>Thu, 17 Dec 2020 03:52:27 GMT</pubDate>
      <author>JY</author>
      <guid>https://brunch.co.kr/@@9Sz/6</guid>
    </item>
    <item>
      <title>환경교육의 가치중립 - 환경교육의 교육적 가치지향과 교육내용의 가치중립은 어떻게 양립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9Sz/5</link>
      <description>&amp;ldquo;가치로운 학습에 대한 관심은 다시금, 가치 있는 삶의 형식을 구성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이것으로 이끄는 자질은 무엇인지에 대한 상세한 검토를 요청한다. Pring(2015: 49)에 따르면, &amp;rdquo;가치 있는 삶의 형식을 구성하는 것, 그리고 이것으로 이끄는 자질에 대해 언급하지 않고서는 &amp;ldquo; 교육이란 것도, 교육적 연구라는 것도 가능하지 않다(박은주&amp;middot;곽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z%2Fimage%2Fg24pZlCLwBAv_RV4PrmGaar237o.jpg"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Sep 2018 11:18:48 GMT</pubDate>
      <author>JY</author>
      <guid>https://brunch.co.kr/@@9Sz/5</guid>
    </item>
    <item>
      <title>우리의 언어: 합리성의 복수화 - '환경과교육연구소' 독서세미나 '공부와 나눔'</title>
      <link>https://brunch.co.kr/@@9Sz/4</link>
      <description>환경갈등은 하나의 축으로 존재하기보다 다양한 축이 중첩되어 나타난다. 예를 들어, 핵발전 건설 재계에 대한 논의를 생각해보자. 논의에는 환경적 측면은 물론 사회적 측면, 경제적 측면까지 고려되는 것을 알 수 있다. 환경갈등 속에 포함된 다양한 축을 볼 수 있는 것이다. 이는 환경갈등이 쟁점적 상황으로 존재함을 알려준다. 하나의 정해진 답으로 존재하는 것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z%2Fimage%2FNJEbJnhCAYw89oeqgPOabu0mHZ4"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Jun 2018 14:14:20 GMT</pubDate>
      <author>JY</author>
      <guid>https://brunch.co.kr/@@9Sz/4</guid>
    </item>
    <item>
      <title>우리는 '결핍'이 필요하다. - : Blooming the future</title>
      <link>https://brunch.co.kr/@@9Sz/3</link>
      <description>질문 있으십니까? [....]  질문은 호기심에서 시작된다. 상대가 사용한 단어에 대한 의미에서부터 그 내용의 논리에 이르기까지 상대의 생각이 나의 생각과 겹쳐지는 과정에서 일정한 &amp;lsquo;결핍&amp;rsquo;이 만들어지면서 우리는 질문을 가지게 된다.  우리는 얼마나 질문하는가?   2010년 G20 정상회담 이후, 오바마 대통령은 한국 기자들에게 질문권을 주었지만 아무 말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z%2Fimage%2FYzx5qcXDfmgEM0wM3necc4T7od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Aug 2017 11:15:43 GMT</pubDate>
      <author>JY</author>
      <guid>https://brunch.co.kr/@@9Sz/3</guid>
    </item>
    <item>
      <title>'제4차 산업혁명' 장면의 연속 - : Blooming the future</title>
      <link>https://brunch.co.kr/@@9Sz/2</link>
      <description>&amp;lt;장면 1&amp;gt; 자율주행차가 등장한 이 도시에는 최적의 효율로 자동차가 운행된다. 차량 간의 안전거리가 필요 없이 고속주행이 가능하여 도로 위에 빈 공간은 찾아볼 수 없다. 주차장도 과거에 비하여 현저하게 줄었고, 자동차는 시동이 꺼진 시간이 최소화되며 최대의 효율로 사용된다.  &amp;lt;장면 2&amp;gt; 자동차 공장은 생산을 멈췄다. 이미 이 도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자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z%2Fimage%2Fw-4kYhralQfew3_GesBDUfEKxI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Jul 2017 01:47:48 GMT</pubDate>
      <author>JY</author>
      <guid>https://brunch.co.kr/@@9Sz/2</guid>
    </item>
    <item>
      <title>니 맘이 내 맘 같지 않은데 - : Blooming the future</title>
      <link>https://brunch.co.kr/@@9Sz/1</link>
      <description>1975년 구 유고 베오그라드에서 열린 &amp;lsquo;국제 환경교육 워크숍(International Environmental Education Workshop at Belgrade)&amp;rsquo;에서 채택된 베오그라드 헌장은 환경교육의 목적을 다음과 같이 정의한다.  &amp;ldquo;환경&amp;nbsp;그리고 환경과 관련한 문제에 대하여 인류의 이해와 관심을 증진시키며, 현재의 문제는 물론 앞으로 발생할 문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z%2Fimage%2FFND0fz1NBBuT2CEVj4IqQxIkNk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Jul 2017 13:51:52 GMT</pubDate>
      <author>JY</author>
      <guid>https://brunch.co.kr/@@9Sz/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