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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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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화를 보고 글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12:41:4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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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를 보고 글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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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ㅋ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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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씨스타 가식걸 &amp;lt;- 이색히 웃긴점: 내가 남친 생기면 하는 짓이랑 똑같음</description>
      <pubDate>Wed, 17 Jun 2026 13:31:48 GMT</pubDate>
      <author>초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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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짜증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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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 ㅅㅂ 전남친 생긴 거 거의 다 까먹고 있었는데 며칠 전에 너무 아련해져서 사진 꺼내봤다가 다시 사랑에 빠짐 왤케 내 취향으로 잘생김 진짜 개빡치게</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26 15:32:05 GMT</pubDate>
      <author>초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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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ᅟᅟᅟᅟ</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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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해를 못 하는데 이해를 못 하는 사람이고 싶지 않아서 그냥 말을 안 하고 여전히 이해 못 하는 채로 남아서 혼자 끙끙 앓고  그걸 알면서도 그냥 좋아한다는 이유만으로 그 시간들을 그리워하고</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5:41:33 GMT</pubDate>
      <author>초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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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때문에 정신병 걸린 썰 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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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제 정신병의 근원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해요. 다들 아시다시피 (모름) 저는 경미한 우울증을 앓고 있는디요. 이 정신병에 언제부터 걸렸느냐. 때는 바야흐로... 작년 이맘때죠. 2025년 여름부터인 것 같습니다. 당시 저는 지금은 헤어진 전남자친구와의 문제로 아주 극심한 고통을 겪고 있었는데요.  딱히 싸운 것도 아니고 뭣도</description>
      <pubDate>Mon, 01 Jun 2026 14:54:21 GMT</pubDate>
      <author>초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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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이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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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요즘 일상을 힘차게 살아내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pms가 시작되었는데 신기하게도 기분이 많이 나쁘지 않아요 원래는 1초 후에 어떠한 선택을 하고 싶은 기분으로 일주일을 보냈었는데... 하하 참 신기합니다  정신건강이 많이 좋아졌어요 나쁜 일이 있기 이전으로 돌아간 것 같아요 다시 계절에 감사함을 느끼고 지나다니는 사람들을 호의적인 시</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15:47:45 GMT</pubDate>
      <author>초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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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합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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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밖에 나가 햇살을 맞으며 책을 읽었다. 가져간 오렌지도 까먹었다. 상큼해서 눈쌀이 찌푸려졌다. 도란도란 이야기하는 소리와 들려오는 새소리로 마음이 편안해졌다. 책은 재미있었다. 햇살은 따뜻하고 바람은 차가웠다. 행복했다.  집에 와서 지원 결과들을 확인했다. 모두 불합격이었다. 우울하다. 잘 될 줄 알았는데... 그래도 아직 내게 주어진 기회가 남아있음에</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10:55:28 GMT</pubDate>
      <author>초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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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t's okay to be incomplet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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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I've always thought I have to be complete by myself. I am not that kind of person. I need someone to be by my side. I love to hangout with my friends, lover, colleagues and even strangers. I need peop</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6 15:48:28 GMT</pubDate>
      <author>초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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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nglish English Englis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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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I am feeling like writing my journal in English. I attended an English meeting today, and it was really good. I genuinely think that it is very important to output language like writing and speaking.</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15:39:43 GMT</pubDate>
      <author>초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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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음. 좋음. 좋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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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세요 여러분 정신이 없는 지금입니다 이유 : 낮잠 자고 일어난지 1분 됨 네 맞아요 밤 9시 반에 낮잠 자기 시작해서 밤 11시 반에 깼어요 오늘은 오전 쉬프트여서 아침 9시에 일어났거든요  생활패턴을 정상적으로 되돌릴 절호의 기회였는데 눈 앞의 침대를 참지 못해서 그만... 숨참고 침대다이브 해버렸습니다  오늘은 정신과 약 먹기 시작한 이후 처음으로</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14:49:09 GMT</pubDate>
      <author>초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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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밤 좋은 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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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헤이모두들 안녕 내가 누군지 아니? 불가능없어씨다 불가능없어씨다  오늘도 집 밖으로 한 발자국도 나가지 않는 은둔생활을 계속했습니다 새벽 여섯 시 기상은 개뿔 새벽 다섯 시 반에 잠들었고요 열한 시 기상했습니다 ㅋㅋ 그리고 밥 먹고 바로 다시 드르렁해서 저녁 일곱 시인가 일어남 일어나서 밥 먹기 귀찮아서 과자 한 봉지 떵개하고 뒹굴거리다가 방금 트런 하고</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13:52:14 GMT</pubDate>
      <author>초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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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퀸의 마인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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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즐거운 얘기를 좀 해야겠다. 일단 푸념 좀 하고 ㅎㅎㅎㅎ  하루종일 머리 비우려고 릴스만 기계적으로 넘겼는데 러닝 관련 릴스들이 계속 떴다.  내가 러닝을 하는 이유 건강 (x) 안 하면 존나 울 거 같아서 (o) 정신병원 대신 (o)  뭐 이런 종류의 릴스들이었는데 너무 공감돼서 계속 좋아요 눌렀다. ㅋㅋㅋㅋㅋㅋ 운동은 몸 건강보다는 정신 건강 챙</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26 16:28:19 GMT</pubDate>
      <author>초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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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link>https://brunch.co.kr/@@9Qg5/11</link>
      <description>숨이 막힌다.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것 같다. 난 취업도 못 하고 결혼도 못 하고 연애도 못 하고 승진도 못 하고 자식도 못 낳고 평생 불안하게 살 것만 같다. 왜냐하면 지금 자소서를 써야 하는데 집중이 안 됨 ㅎㅎ 자소서 진도 안 나가는 거랑 인생 망하는 거랑 무슨 상관이냐고요? 몰라요 나도.  얘기 들어 줄 사람이 필요하다... 난 이런 기분이었었구나</description>
      <pubDate>Sat, 28 Mar 2026 14:23:07 GMT</pubDate>
      <author>초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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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잖은 글</title>
      <link>https://brunch.co.kr/@@9Qg5/10</link>
      <description>안녕하세루? 저는 오늘 생리를 시작했답니다  생리 시작하면 좋은 점 : pms가 드디어 끝남. 나의 정신병도 한 발 물러가는 시기. 정상인의 사고를 할 수 있게 됨.  생리 시작하면 안 좋은 점 : 배가 아픔. 졸림. 힘이 없음. 운동을 못함. 피가 줄줄 나옴. 잘 때 불편함.  여자들은 일생의 절반 이상을 괴로워하면서 사는 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 한</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26 15:38:33 GMT</pubDate>
      <author>초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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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신이 아픈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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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 사실 우울증 좀 가볍게 생각했거든요? 아니 사실 생각을 아예 안 했음 내 일 아니니까 ㅋㅋ  근데 걸려보니까 진짜 ㅈ같네요 원래 저는 우울하면 어케 생각했나면 아 우울해 ㅜㅜ 근데 우울해 해봤자 달라지는 것도 없고 ㅋㅋ 우울하면 내 손해니까 그만 우울해야지 ㅋㅋ 이랬거든요  근데 그냥 우울한 거랑 우울증 걸리고 우울한 거랑 진짜 개다름 어케 다르냐면 우</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14:29:04 GMT</pubDate>
      <author>초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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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에게 - 즐거운 일이 있을 때마다 네 생각이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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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한 해는 아주 고됐다. 짧은 인생에서 가장 괴로운 한 해였다.  지난 일 년 동안 나는 정신과 약을 먹기 시작했고 한 번의 이사와 한 번의 퇴사와 한 번의 이별을 경험했다.  너무너무 괴로웠던 나날들이 아직 생생하고 그 기분이 다시 돌아올까 봐 너무 무섭다.  그래도 그때 내 옆에 니가 있었다는 사실 하나로 그 시절들이 그립기도 해. 괴로울 걸 알면서</description>
      <pubDate>Wed, 18 Mar 2026 14:56:32 GMT</pubDate>
      <author>초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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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에게 - 어떤 노력이 맞는 노력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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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  오늘의 고민은 이거야.  연인관계가 힘들어. 근데 힘든 게 상대방 잘못이 아니고 내가 이상하기 때문이라면? 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이 너무 좋은 사람인데 내가 이상해서 관계를 망치고 있는 거라면? 힘들어서 관계를 끝냈는데 나는 그대로 별로인 사람이라 앞으로 만들어지는 모든 관계들이 영원히 영원히 힘들다면?  그래서 관계를 놓기가 힘들어. 관계는 돌이</description>
      <pubDate>Sun, 01 Feb 2026 14:42:34 GMT</pubDate>
      <author>초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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