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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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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불초 엄마입니다. 엄마몬은 진화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1:34: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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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불초 엄마입니다. 엄마몬은 진화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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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이스 바라간이 좋은 이유 - 나는 왜 이사람 좋아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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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동네 공유오피스에서 종종 일한다. 조용하고 분위기도 편안하다. 공간에 건축관련 책이 많고 사장님 두분다 건축 출신이라고 하셔서 혹시 루이스 바라간 책도 있나요? 옛날에 10만원 넘어서 신포도처럼 알라딘 장바구니에 있어서 그냥 좋아하는 건축가의 정답처럼 넣어놨었는데  루이즈 바라간이 왜 좋아요?  그러고보니 왜 좋드라 임신했을때 깻잎 영양소가 부족하면</description>
      <pubDate>Tue, 15 Sep 2026 01:43:00 GMT</pubDate>
      <author>엄마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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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토 투석 : 이케다 클리닉 방문 후기 - Ikeda Clinic Kyoto ,&amp;nbsp;Medical Corpora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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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케다 클리닉 교토, 일본어나 영어로 응대 가능. 교토역에서 택시 10분(만원, 천 엔) 지하철 고조역에서 도보 8분으로 안내 투석 5만 엔 현금 카드 가능 https://www.ikedaclinickyoto.com/temporary/en.html  후기를 써 봅니다. 역에서의 송영 서비스도 있다고 안내받았지만 우리는 렌트카로 이동해서 대중교통은 생략 겉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Zr%2Fimage%2FefUswfpr4n3D_cIp2TFekBikYW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26 11:09:43 GMT</pubDate>
      <author>엄마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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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토 투석 여행 - 이케다 클리닉 교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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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번 달에 어른들 모시고 교토 여행 예정이다. 해외여행을 생각 못해보고 사시다가 베트남 이후에 갈 수 있다는 옵션이 생겨서 찾아보니 아무래도 일본이 이동 거리도 가깝고 의료서비스에 대한 신뢰감도 있고 하여 일본을 가보는 게 어떨까.  여행을 한다면 어디가 좋으세요, 하니 일본은 좀 가고 싶으신 것 같더라 온천이나 자연을 보는 게 좋으세요 경주 같은 데가 좋</description>
      <pubDate>Sat, 09 May 2026 02:09:45 GMT</pubDate>
      <author>엄마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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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 투석 여행 - 베트남 빈맥 종합 병원</title>
      <link>https://brunch.co.kr/@@9QZr/51</link>
      <description>남편 가족분이 투석을 오랫동안 하셔서 해외여행을 거의 못하셨다.  어린이의 1학년 겨울방학 때 태국-베트남 여행을 다녀왔다. 동남아는 좀 여행을 한 편이었는데 베트남을 처음 가봤다. 태국방향에서 돌아오는 티켓이 싸서 정했던 다낭, 물가도 정말 싸고 호이안도 좋았지만 충격적인 건 한국어가 영어보다 원활해. 경기도 다낭시라는 게 무슨 말인지 한방에 이해되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Zr%2Fimage%2FYfUTyIcWDAm6MghSW4mqIoNoon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May 2026 02:00:05 GMT</pubDate>
      <author>엄마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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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번째 날 : 삿포로 눈축제 - 유키마츠리, 스스키노 거리의 얼음공예</title>
      <link>https://brunch.co.kr/@@9QZr/50</link>
      <description>오타루에서 삿포로 가는 기차를 타니 이제 좀 심통이 풀린다. 유키마츠리 보고 싶어 하는 건 좋지. 나도 그거 어렸을 때부터 얘기만 듣고 궁금하긴 해, 뭘 해놨을까.  삿포로 역에 내리자 유키마츠리 안내하시는 분들이 있고, 지도라던가 홍보지도 있다.  삿포로 역에서 오도리 거리까지는 걸어서 한 20분 정도? 어차피 삿포로에 다른데 안 들리고 눈축제만 보고 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Zr%2Fimage%2FKPRVMpZm8kZgT3Q0VczSQyNvl-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Apr 2026 02:00:05 GMT</pubDate>
      <author>엄마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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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번째 날 : 오타루의 아침 - 오타루 티타임과 오르골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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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먼 길을 오기도 했고, 피곤한 일정이었으니 늦잠 좀 자고. 료칸이라 아침밥을 준다. 감사합니다 이 차려진 아침밥. 따뜻한 밥, 국물, 생선구이 어린이에게 오래간만에 제공하는 건강한 밥.   오타루에 왔으니 오타루 운하길을 걷고, 오르골당 구경하러 간다. 우리 세대 한국인이라면 모르기 힘든 이와이 슌지의 러브레터의 도시 하루만 더 있었어도 온 동네를 데굴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Zr%2Fimage%2Fo-fX6gJVNFr0CDqZrVp9gaaDLG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Apr 2026 08:00:04 GMT</pubDate>
      <author>엄마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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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 번째 날, 쇄빙선을 타자 - 오로라호를 타고나니 기차가 끊겼네</title>
      <link>https://brunch.co.kr/@@9QZr/47</link>
      <description>오로라호는 아바시리역에서 버스 타면 10분, 걸어서도 30분 정도 걸린다.  보통 예약가능한 시간은 09:30 / 11:00 / 12:30 / 14:00 / 15:30  그런데 간혹 함정카드처럼 8:00 시간이나 16:40 타임이 열리기도 한다. 이건 기상에 따라 관측 가능할 때 열린다. 금/토요일에 열린다거나 하는 그런 규칙적인 거 아니니까 기대하지 마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Zr%2Fimage%2F4PzvCQ7U9asQTkNuNLxmSUmtFO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Apr 2026 01:00:13 GMT</pubDate>
      <author>엄마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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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째날, 유빙 위를 걷기 - 유빙열차 류호모노가타리, 시레토코 샤리의 유빙워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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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보통 아바시리는 러시아에서 떠내려오는 빙하조각, 유빙을 보러 오는 관광객이 많다. 아바시리 공항에서 차로 10분이면 갈 수 있는 곳에도 가린코 쇄빙선이 있다. 보통은 기차로 이동하는 아바시리 역에서 가까운 오로라 호가 더 오래되고 유명한 모양이다. 유빙 외에는 아바시리 형무소 투어 정도가 있지만 기왕 온 김에 돌아보는 느낌이고 압도적으로 유빙에 관한 콘텐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Zr%2Fimage%2FPsrp5q2GVN0MdOvdE8S4TZnkYD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26 01:08:07 GMT</pubDate>
      <author>엄마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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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번째 날, 이동의 긴 하루 - 아오모리에서 삿포로, 삿포로에서 아바시리로</title>
      <link>https://brunch.co.kr/@@9QZr/45</link>
      <description>어제 기절한 듯이 잠든 덕에 생각보다 순순히 깨어났다. 확정돼서 움직일 수 없는 일정, 정해진 기차표 정해진 일정은 투덜거리더라도 큰 반발은 없다. 어제의 버스밀림에 충격받아 가능한 빠르게 일어나서 버스를 탔다. 작은 동산같이 쌓인 눈을 넘어 버스를 탄다. 난이도 있네. 버스를 타고 공항을 가는데 눈이 보통 신호등 목 밑까지 차있다. 버스가 좀 밀려도 괜찮&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Zr%2Fimage%2F0CdDX1ADt4VfdKOdqHBJHMmyzv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Apr 2026 09:00:06 GMT</pubDate>
      <author>엄마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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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여름 홈스테이 - 유니링크 여름 홈스테이 접수중</title>
      <link>https://brunch.co.kr/@@9QZr/48</link>
      <description>친구한테 추천하니 월간 홈스테이가 3월 말에 매진되었다고 해서 당황했다. 어어어어, 벌써요? 연말까지?  그리고 여름 홈스테이가 4월 초부터 접수를 시작해서 친구는 여름방학 홈스테이 신청 성공했다고. 작년에는 여름에는 집으로 손님을 초대하고 겨울에 갔었다. 아오모리 네부타 마츠리 가는건 고등학교부터 내 로망이었는데 먼저 가주세요. 겨울방학이 기니까 우리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Zr%2Fimage%2FWlOxcrRFIvAqyQvslo_rLklUFN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Apr 2026 05:58:44 GMT</pubDate>
      <author>엄마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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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일간의 홋카이도 - 홋카이도 여행 계획, 이래도 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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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린이는 비행기 타는 걸 싫어한다. 나는 전혀 없어서 생각 못 했는데 이착륙 시 귀가 많이 아프다고 한다. 겪어본 적이 없는 고통이라 그렇구나, 하지만 중요하게 고려하지 못할 때가 있다. 아오모리에서 삿포로는 이동시 거의 추가금 없이 예약한 거라 선택의 여지가 없었지만 이후에 이동동선은 어린이랑 얘기를 나누는데 절대 저얼~대 비행기 싫고 기차로 이동하겠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Zr%2Fimage%2FCbe48eFLsVtrGP_tYrUuP_VeDN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Apr 2026 01:00:11 GMT</pubDate>
      <author>엄마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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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전날, 아오모리 - 여행 하루 전날, 아오모리 도착</title>
      <link>https://brunch.co.kr/@@9QZr/40</link>
      <description>일주일간의 하치노헤 홈스테이를 조급하게 끝내고 신칸센으로 아오모리에 도착했다. 기차가 지나갈 때마다 눈의 높이가 높아진다. 신아오모리-아오모리 역 간의 JR은 운행하지 않는 상황. 주변에 물어물어 아오모리 역으로 가는 시내버스를 탔다. 눈 때문에 이미 사람들이 버스정류장에 길게 늘어져있다. 겨울여행은 이게 힘들어 짐이 무겁다. 그래도 애를 언능 호텔방에 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Zr%2Fimage%2FInrVqUebnUIgd1RSYCk4UlyXNQ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Apr 2026 10:00:07 GMT</pubDate>
      <author>엄마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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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번째 일본 홈스테이 - 갑니다 아오모리</title>
      <link>https://brunch.co.kr/@@9QZr/43</link>
      <description>엄마의 로망 아오모리 사랑하는 미나코 나리타 선생님이 알려주신 아오모리. 여름의 네부타 마쯔리와 세계문화유산인 숲을 가고 싶었지. 츠가루에서 해물도 먹고.  지금 막 신청하면서 글 쓰니 생동감있네. 어린이에게 이번에 홈스테이는 어디갈까, 했더니 블루 자이언트의 도시 센다이를 가겠다고. 색소폰을 들고가서 강가에서 불겠단다. 제발  센다이는 그만큼 눈 많이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Zr%2Fimage%2FVZyUh8HloSur8RsSbhi7-szSHj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Apr 2026 02:00:04 GMT</pubDate>
      <author>엄마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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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일 차,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 다른 나라 사람이 생각하는 요즘 서울, 요즘 한국</title>
      <link>https://brunch.co.kr/@@9QZr/32</link>
      <description>집에 온 아가씨는 한국문화에도 관심이 많고 KPOP 춤추는 걸 좋아한다. 한국에 오기 전에도 한 학기 교환학생을 준비해서 오는 거라 그냥 여행객보다 준비가 많다. 카카오톡도 깔아서 오기 전에 준비할 것들도 소통하고 관심사도 나눴다.  원밀리언 댄스 스튜디오를 가보고 싶고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팬이라서 오기 전에 원밀리언 댄스 스튜디오 수업을 들을 수 있는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Zr%2Fimage%2FJIPHvslyqfS_2xvxxMR4-WVkuk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Apr 2026 01:23:21 GMT</pubDate>
      <author>엄마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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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째 날, 처음 뵙겠습니다 하치노헤시티 - 여행의 근본, 시티투어</title>
      <link>https://brunch.co.kr/@@9QZr/42</link>
      <description>기존에 올린 글이지만 일정 정리를 위해 다시 덧붙입니다. 마음을 남겨주신 분들이 계셔서 기존 링크를 덧붙여 둡니다. 사진은 옮겨오지 않았습니다. --------------------------------------------------------------------------------  내게 손님이 왔을 때도 그렇고, 내가 손님으로 갔을 때도 그렇고 가</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26 01:00:09 GMT</pubDate>
      <author>엄마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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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째 날, 하치노헤는 어디죠 - 아오모리만 알았는데 하치노헤는 어디죠</title>
      <link>https://brunch.co.kr/@@9QZr/41</link>
      <description>기존에 올린 글이지만 일정 정리를 위해 다시 덧붙입니다. 마음을 남겨주신 분들이 계셔서 기존 링크를 덧붙여 둡니다. 사진은 옮겨오지 않았습니다. --------------------------------------------------------------------------------  2026년 홈스테이는 1/28~2/4까지, 수요일에 가서 수요일에</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26 02:00:09 GMT</pubDate>
      <author>엄마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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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일 차, 태어나서 처음 - 한국홈스테이 - 이탈리아 아가씨</title>
      <link>https://brunch.co.kr/@@9QZr/24</link>
      <description>나 영어 그냥 그런데, 영어권 외국 여행한 적도 없고. 고랫짝에 유럽여행 갈 때 영국에 나흘 있었던 게 끝인데 영어 잘하는 나라 사람이랑 영어 해본 적 없는데, 긴장  생각해 보니 나 태어나서 처음으로 백인이랑 말해봤다. 지나가다 길 물어보거나 예약했어요, 이거 주세요. 그런 말 말고 괜찮았어? 어떤 거 좋아해, 이거 귀엽지 한국 어린이들 방학은 언제까지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Zr%2Fimage%2FPXc6tlwhRRpbwjKnsy3mBWz-fI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26 01:00:07 GMT</pubDate>
      <author>엄마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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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곱째 날, 갑자기 마지막 날 - 폭설로 인한 하루 빠른 안녕</title>
      <link>https://brunch.co.kr/@@9QZr/39</link>
      <description>일곱째 날, 2/3 세츠분 세츠분은 입춘 전날이다, 봄이 오기 전날 도깨비(악운)를 보내고 복을 불러오는 날. 나라마다 묘하게 챙기는 날들이 있는데 일본에는 세츠분이 좀 강력한 행사인 모양이다. 여러 만화, 책에서도 묘사되고 세츠분 노래도 있고 지역에서도 세츠분 도깨비 가면 만들기라던가 심심치 않게 보이고 팔리고 있다.  세츠분 당일이라 유치원에 방문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Zr%2Fimage%2FhDdtlc-r0pR6niA8mT1O5BUHUK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02:00:10 GMT</pubDate>
      <author>엄마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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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섯째 날, 백조의 호수 - 백조가 보이는 오가와라 호수, 시청에 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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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백조의 호수에 가자시길래 그게 뭔데요 하고 따라나갔는데 정말 백조가... 그러고 보니 여기 러시아에서 가깝지. 러시아 사는 백조가 겨울에 남하해서 여기서 지낸대, 백조 철새였구나.. 그러겠지.. 박력 있는 풍경이었다. 사람이 적게 살고 자연은 많이 있고 새들은 그려려니 하고 걸어 다닌다. 새가 수백 마리라 이쪽 한구석에는 유치원인가 싶게 아기들이 모여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Zr%2Fimage%2FK7niFUokpkYYEJvxxKB3yd0ndH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02:00:07 GMT</pubDate>
      <author>엄마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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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섯째 날, 링크장과 수산시장 - 유소년 전국 동계스포츠 대회와 하치노헤 해산물 시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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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본에 도착하기 전부터 할아버지가 제안한 일정 두 가지 중 하나, 한 가지는 함께 스케이트 타기 다른 한 가지가 함께 유소년 피겨 경기 보기 - 전국 선수권 대회 한국에서도 스포츠를 보는 일이 없는데 역시 취향이 선명한 사람을 만나면 새로운 분야의 한가운데부터 시작하게 돼서 기쁘다. 전국대회는 이런 분위기구나.  대상은 13-18세였던 것 같다. 각 지역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Zr%2Fimage%2FNWYPLkyDLrbN8v1mQinHK9s3LE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01:00:10 GMT</pubDate>
      <author>엄마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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