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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나무</title>
    <link>https://brunch.co.kr/@@9Q44</link>
    <description>오늘도 아이들에게 인생을 배우고 있는 초등교사입니다. 미디어교육, 디지틸미디어교육, 미디어리터러시, 디지털시민교육,AI리터러시 등에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22:21: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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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아이들에게 인생을 배우고 있는 초등교사입니다. 미디어교육, 디지틸미디어교육, 미디어리터러시, 디지털시민교육,AI리터러시 등에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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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라는 플랫폼에 균열이 생기고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9Q44/33</link>
      <description>디지털 플랫폼은 지금까지 교육화해오고 있다. 기능을 알려주고(가르치고), 이용자가 배워서 플랫폼을 적극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왔다. 이런 교육활동은 플랫폼의 기능 안내에 그치지 않는다. 셉턴-그린(2022)에 따르면 플랫폼은 이용자가 플랫폼의 규범과 행동을 학습하고 그에 따르도록 이끄는 교수적 장치로 작동한다. 그는 이 과정을 페다고지화, 텍스트화, 템</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00:00:19 GMT</pubDate>
      <author>생각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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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디어 교육은 &amp;lsquo;이용 절제&amp;rsquo;가 아닌 &amp;lsquo;맥락 이해&amp;rsquo;다.</title>
      <link>https://brunch.co.kr/@@9Q44/32</link>
      <description>나는 마트에서 장을 볼 때마다 상품 표기를 유심히 보는 습관이 있다. 언제부터인가 음료 진열장에 죽 늘어선 제품을 보면서 의문이 드는 표기를 한 가지 발견했다. 비슷한 음료마다 저당(Low Sugar), 무가당(No Added Sugar) 표기가 붙어있는 것이다. &amp;lsquo;설탕이 나쁜 성분이었나?&amp;rsquo;라는 생각이 들었다. 음료뿐 아니라 대부분의 식품에 당분이 포함되어</description>
      <pubDate>Tue, 06 Oct 2026 11:18:35 GMT</pubDate>
      <author>생각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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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교사의 전문성은 비판적 리터러시에서 나온다</title>
      <link>https://brunch.co.kr/@@9Q44/31</link>
      <description>&amp;quot;초등교사는 누구나 할 수 있는 일 아닌가?&amp;quot; 교권이 보장되고 교사를 나름 존중하던 시절에 오히려 이런 말이 많았다. 교사가 대충 가르치거나 체벌을 해도 넘어가던 시대였으니, 어쩌면 교사에 대한 불만을 그렇게 표현했는지도 모른다. 요즘은 다르다. 초등교사를 의사나 변호사와 나란히 놓지는 않더라도, 생활지도와 학급 운영에는 전문성이 필요하다고 본다. 가르치는</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26 23:00:26 GMT</pubDate>
      <author>생각나무</author>
      <guid>https://brunch.co.kr/@@9Q44/3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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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무엇을 리터러시라 부를 것인가 - 자율적 리터러시를 넘어 이데올로기적 리터러시로</title>
      <link>https://brunch.co.kr/@@9Q44/30</link>
      <description>AI가 인간의 인지 과정을 모방하는 수준을 넘어, 어떤 면에서는 인간보다 더 설득력 있게 사고하는 것처럼 보이는 시대가 되었다. 문제는 AI가 얼마나 똑똑해지느냐가 아니다. 더 근본적인 질문은 따로 있다. 우리가 AI를 넘어설 수 없다고 느끼기 시작하는 순간, 그러니까 AI가 내놓는 정보를 의심 없이 받아들이고 그 정보를 생성한 시스템의 의도조차 되묻지 않</description>
      <pubDate>Sat, 19 Sep 2026 01:26:40 GMT</pubDate>
      <author>생각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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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amp;amp; 아이들 - AI 세상에서 아이를 지키기 위한 어른의 대비가 필요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9Q44/28</link>
      <description>AR과 VR 등의 가상현실을 구현하는 하드웨어가 스마트폰처럼 일상생활의 필수품이 된다면 세상의 풍경이 달라질 것이다. 아이들의 문화도 달라지고, 교실 수업 모습도 달라질 것이다. 교실이라는 물리적 공간을 넘어서 가상현실에서 멀리 있는 지역도 방문할 수 있고 위험해서 못했던 내용도 시뮬레이션 수업으로 가능해진다. 수업 내용에 대한 피드백도 빨라진다. 게다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44%2Fimage%2Fjps3zyj6tcgfQ16nWLTMQ3juZw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Mar 2023 04:27:31 GMT</pubDate>
      <author>생각나무</author>
      <guid>https://brunch.co.kr/@@9Q44/2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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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I가 교육에 독(毒)을 풀었다. - 인간의 생각을 인공지능에 아웃소싱하는 시대</title>
      <link>https://brunch.co.kr/@@9Q44/27</link>
      <description>2016년 AI 알파고가 이세돌 9단을 꺾었다는 뉴스화면이 나의 시선을 잡아끌었을&amp;nbsp;때, AI와 교육이 내 머릿속을 교차했다. 이때부터&amp;nbsp;미래&amp;nbsp;교실을&amp;nbsp;구체적으로 생각한 것&amp;nbsp;같다.&amp;nbsp;미래 교실을 상상할 때마다 AI는 그 무한의 가능성을 나에게 보여줬고 그 덕에 설렌 기억이 많다.&amp;nbsp;모든 학생들에게 학습효과를 고루 나눠줄 수 있는 도구가 AI가 될 거라는 믿음이 확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44%2Fimage%2FQI9YxA5hUi2rHWiZ_hYspgARVC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Mar 2023 13:51:29 GMT</pubDate>
      <author>생각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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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핀란드와 스웨덴 교사의 차이</title>
      <link>https://brunch.co.kr/@@9Q44/19</link>
      <description>마티아스 도프케와 파브리지오 질리보티의 저서 &amp;quot;기울어진 교육(2019)&amp;quot;에서는&amp;nbsp;교사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교육 문제를 설득력 있게 보여준다.&amp;nbsp;글을 읽다 보면 교육의 핵심 문제가 무엇인지&amp;nbsp;깨닫는 순간이 온다. 특히,&amp;nbsp;우리나라 교육이 본받고 싶어 하는 북유럽 국가, 핀란드와 스웨덴 교육을 비교한 점은 우리나라가 당면한 교육 문제의 핵심을 일깨워준다.  핀란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44%2Fimage%2FwoXoTa1eMDTmXTsv1bjYjnvy3x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Nov 2022 07:39:26 GMT</pubDate>
      <author>생각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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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SNS를 안 하는 이유 - SNS에 참여할수록 분열은 가속화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9Q44/23</link>
      <description>나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등 대부분의 SNS를 이용하지 않는다. 지금은 SNS 이용을 안하지만 회원가입 경험은 많다. 10여 년 전만 해도 페이스북에 푹 빠져 지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연결의 피로감은 내 우울한 감정을 층층이 쌓을 뿐이었다. 결국 탈퇴하고서야 문제가 무엇인지 알았다.     소셜미디어는 많은 불특정 다수와 연</description>
      <pubDate>Sun, 13 Nov 2022 07:52:40 GMT</pubDate>
      <author>생각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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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X세대 부모의 고민</title>
      <link>https://brunch.co.kr/@@9Q44/22</link>
      <description>미국 사회는 65년생 부터 81년생까지 X세대라는 상징적 아이콘을 탄생시켰다. 인구학자 조영태 교수에 따르면, 우리나라 X세대는 75년생~84년생 정도로 보고 있다. 왜냐하면 75년생부터 수능(첫 수능은 2번 치렀다!)이 시작되었고, 문화적으로도 서태지와 아이들의 등장으로 기성세대와 다른 성향을 보였다. 그 밖에도 몇몇 중요한 사회적 변화의 기점이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44%2Fimage%2FF0RYyUeben1ZMRZ5qm7rUvAFg6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Oct 2022 07:01:24 GMT</pubDate>
      <author>생각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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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은 40대가 꾸는 것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9Q44/21</link>
      <description>80년대 초등학생 시절에 나는 명절날만 되면 듣는 말이 있다. 집안 어른들이 으레 안부인사처럼 하는 질문이다. '장래희망이 뭐니?' 또는 '꿈이 뭐니?' 그때마다 '의사가 될래요'처럼 어른들이 원하는 대답을 망설임 없이 내놓았다. 내가 자신있게 대답하는 모습은 그 당시 나의 40대 부모님이 보기에 뿌듯했을 것이다. 부모의 꿈은 내 자식의 꿈을 실현시켜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44%2Fimage%2FgWby8wiPz9GNW4bRBXiFr_Ry8d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May 2022 12:07:06 GMT</pubDate>
      <author>생각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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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학생 자녀를 위한 양육방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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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부가 주로 이야기하는 두 가지 주제가 있다. 첫째는 부유한 가정을 꾸리기 위해 어떤 경제적 선택을 할 것인가이다. 주로 부동산, 주식, 예금, 보험 등 부부 사이에 늘 고민하고 계획하는 이야깃거리다. 둘째는 자녀의 양육방식에 대한 이야기인데, 우리 아이에게 현재보다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필요한 교육 방식이 무엇인지 부부가 머리를 맞대고</description>
      <pubDate>Tue, 22 Mar 2022 07:14:56 GMT</pubDate>
      <author>생각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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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 후 글로벌 교육 플랫폼을 꿈꾼다</title>
      <link>https://brunch.co.kr/@@9Q44/18</link>
      <description>인구통계에 의하면 Z세대(1997년 이후 출생한 20대)는 2025년 이후 세계 노동시장에서 가장 큰 인구집단이 된다고 한다. 인구학자 조영태 서울대교수는&amp;nbsp;Z세대가 만들어 놓을 새로운 노동과 부가가치의 세계적 영향력을 주시했다. 그가 주목한 Z세대의 세계적 영향력은 '우리나라 어른 세대가 어린 세대를 위해 준비할 것이 무엇인가'에 대해 힌트를 주고 있다.</description>
      <pubDate>Sun, 06 Feb 2022 02:53:35 GMT</pubDate>
      <author>생각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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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 기술이 아이들을 구원할까? - 미래 기술과 교육 문제</title>
      <link>https://brunch.co.kr/@@9Q44/14</link>
      <description>사람들은 이전부터 미래 교육을 떠올리면 그 시대의 첨단 기술을 생각해왔다. 텔레비전이 등장했을 때는 방송교육이 혁신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했고, 인터넷이 등장했을 때는 교육혁신 주장이 더욱 요란했다. 인터넷으로 연결된 세상에서 온라인 수업은 학습격차를 줄여주고 교육 불평등을 해소할 수 있다는 희망에 찬 주장이 지지를 받았고 실제로 칸아카데미와 같은 성공사례</description>
      <pubDate>Fri, 19 Nov 2021 07:14:28 GMT</pubDate>
      <author>생각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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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 후 초등학교는 - 초등교사의 관점에서 본 10년 후 초등학교</title>
      <link>https://brunch.co.kr/@@9Q44/13</link>
      <description>한국은 2020년 20만 명대 출생아를 기록하면서 초저출산 시대를 달리는 중이다. 계산해보니 이 때 태어난 아이들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시기가 2027년이다. 직업적 탐색이라고 해야하나? 문득 2020년생 아이들의 초등학교 입학 모습이 그려졌다. 2027년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이들을 맞이할 학교는 어떤 모습일까? 그 때쯤 예상되는 초등학교의 교육 환경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44%2Fimage%2FP1S_0umhSkmnR_hIb5NCVCnA1E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Oct 2021 12:02:28 GMT</pubDate>
      <author>생각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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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 후 10년은 정해졌다 - 10년 후 대학의 위기</title>
      <link>https://brunch.co.kr/@@9Q44/12</link>
      <description>한국의 출생아가 빠르게 줄고 있다. 통계청이 작년 출생아 수를 발표하자 모든 언론에서 인구 절벽에 따른 위기를 강조했다. 심지어 한국이 소멸할 수도 있다며 우울한 기사를 쏟아냈다. 인구 감소에 따른 위기를 강조하는 신문기사는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10년째 단골 메뉴가 된 지 오래다. 그때마다 저출산은 이슈가 되었고 수많은 해결 방안과 정책이 쏟아져 나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44%2Fimage%2Fj3lQh9Y2dD6MH_WTk6dbyl_jZm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Oct 2021 10:19:53 GMT</pubDate>
      <author>생각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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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이책과 선생님의 시간 - 독서교육과 선생님</title>
      <link>https://brunch.co.kr/@@9Q44/11</link>
      <description>선생님, 요즘 시간을 어떻게 보내세요? 독서의 계절이 찾아오긴 했는데요. 코로나19도 함께하는 우울한 계절이기도 하죠.&amp;nbsp;이 진화 중인 바이러스가 등장한 이후, 제가 피하고 싶었던 습관이 하나&amp;nbsp;생겼습니다. 바로 스마트폰을 자주 들여다보게 된 거죠. 오늘 확진자가 얼마나 되는지, 바뀐 방역수칙이 무엇인지, 등 바이러스에 대한 정보를 수시로 확인해야겠다는 생각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44%2Fimage%2FSJPvVpyU5CxZkiwPAhhBUfDe2B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Sep 2021 02:47:56 GMT</pubDate>
      <author>생각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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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이책과 디지털 미디어 - 시간의 포식자를 피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9Q44/10</link>
      <description>인쇄된 종이책은 인류 역사상 혁신적인 발명품으로 꼽힙니다. 구텐베르크 이전과 이후의 세계로 나뉜다고 하죠. 종이책의 대량 배포가 가능해지면서 사람들의 생각은 확장되었습니다. 구텐베르크 이후 긴 시간 동안 종이책은 그 영향력을 이어갔습니다. 그러나 라디오, 텔레비전 등의 미디어가 등장하면서 종이책은 그 입지가 점점 좁아지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종이책의 그 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44%2Fimage%2FdemI-FzlK8WBfhOR62lJezZzp2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Sep 2021 05:06:18 GMT</pubDate>
      <author>생각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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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은 어디에 투자하세요? - 흔들리는 선생님에게 하고 싶은 말</title>
      <link>https://brunch.co.kr/@@9Q44/9</link>
      <description>사람은 자신의 부를 키우고 싶은 욕망이 있습니다. 저와 같이 한정된 임금을 받는 사람은 월급으로 부자가 되기 어렵다는 현실을 깨닫는 순간 경제적 자유를 꿈꾸기 시작합니다. 경제적 자유는 돈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삶을 의미하는데요. 나를 둘러싼 현실과 경제적 신념을 고려해서 부자의 기준을 세울 수 있는 개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경제적 자유의 기준은 개</description>
      <pubDate>Mon, 15 Feb 2021 05:42:48 GMT</pubDate>
      <author>생각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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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힘내주세요. 선배님 - 19년째 교사가 선배 교사에게 드리는 부탁</title>
      <link>https://brunch.co.kr/@@9Q44/8</link>
      <description>많은 교사가&amp;nbsp;원격 수업에 왜 소극적인지 19년째 초등교사의 관점에서 생각해봤습니다. 가장 중요한 이유는 원격수업은 교사가 원한 게&amp;nbsp;아닙니다. 원격수업은 교육부의 결정에 따라 단계별로 시행되었지 교사가 먼저 한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미리 원격수업을 적극적으로 한 교사도 있지만 대부분의 교사는 교육부 지침에 따라 원격수업을 시작했습니다. 4월 중순까지 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44%2Fimage%2FlQvk5Z1m-nuPmYkoXLMbVs-gOz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20 09:04:49 GMT</pubDate>
      <author>생각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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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아이 온라인 학습 어쩌죠? - 자녀의 온라인 학습을 위한 부모 역할</title>
      <link>https://brunch.co.kr/@@9Q44/7</link>
      <description>천고마비의 온라인 가을이 찾아왔습니다. 야외 활동하기 좋은 계절이지만 코로나 19는 우리를 나가지 못하게 합니다. 그나저나 온라인 수업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아이들은 어떻게 지내는지 걱정입니다. 집안에서 답답해하는 아이의 모습에 안쓰러워하는 부모님의 마음도 이해됩니다. 초등학교 교사이면서 부모의 입장으로 가정에서 슬기롭게 온라인 가을을 나기 위한 방법을 고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44%2Fimage%2F2eq6yhiwFizf87-Uh7ZF9eDijz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Sep 2020 08:27:01 GMT</pubDate>
      <author>생각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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