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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EMin</title>
    <link>https://brunch.co.kr/@@9PoY</link>
    <description>STEM:in의 도시탐험</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11:15: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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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EM:in의 도시탐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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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세한 비대칭을 증폭하는 화학 - [2026 노벨 화학상] 카강과 소아이의 비선형 효과와 비대칭 자기촉매</title>
      <link>https://brunch.co.kr/@@9PoY/102</link>
      <description>거울상 분자의 작은 비율 차이를 키우다  서로 거울상인 두 분자가 거의 같은 양으로 섞여 있을 때, 화학 반응을 거치며 한쪽의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아질 수 있을까. 2026년 노벨 화학상은 비대칭 유기 합성에서 비선형 효과와 자기촉매 작용을 발견한 앙리 B. 카강(Henri B. Kagan)과 소아이 겐소(Kenso Soai)에게 수여되었다. 두 사람의 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oY%2Fimage%2FMAPkvv7LzQEFfN6bZaEfLGZDat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1:05:55 GMT</pubDate>
      <author>STEM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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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극의 얼음에 남은 우주의 흔적 - [2026 노벨 물리학상] 프랜시스 할젠, 아이스큐브와 고에너지 중성미자</title>
      <link>https://brunch.co.kr/@@9PoY/101</link>
      <description>얼음 속 빛으로 우주의 입자를 관측하다  물질을 거의 그대로 통과하는 중성미자를 관측하려면 드물게 일어나는 상호작용의 흔적을 찾아야 한다. 2026년 노벨 물리학상은 아이스큐브 중성미자 관측소와 천체 기원의 고에너지 중성미자 발견에 결정적으로 기여한 프랜시스 할젠(Francis Halzen)에게 수여되었다. 할젠은 남극의 얼음에 광센서를 설치하는 구상을 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oY%2Fimage%2Fdtw5qpmB-KcJ1z9-sX1wyzx9OU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Oct 2026 00:00:28 GMT</pubDate>
      <author>STEM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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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립현대미술관 서도호 전] 집은 어디까지 따라오는가 - [STEM쌤의 별다섯] 서도호의 집, 기억, 이동</title>
      <link>https://brunch.co.kr/@@9PoY/100</link>
      <description>서도호의 반투명한 집 앞에서 나의 집을 떠올렸다.  내 기억 속의 집, 11층 아파트 복도에는 집집마다 대문이 열려 있었고, 아이들은 복도를 뛰어다니며 바람을 일으켰다. 그리고 그 바람은 모기장 문을 통해 집안을 드나들었다.   전시장에 들어서면 집이 허공에 매달려 있다. 옅은 청록색 벽 너머로 전시장의 빛이 비추었다. 창살과 문틀은 나의 어린시절 집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oY%2Fimage%2F3hSjd49QOBnkxnF0Smi9Qf2P8V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26 03:00:08 GMT</pubDate>
      <author>STEM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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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를 가장 빨리 만들던 사람들이  &amp;lsquo;속도&amp;rsquo;를 말하다 - [AI 속도논쟁] 허사비스, 아모데이, 얼트만, 젠슨 황</title>
      <link>https://brunch.co.kr/@@9PoY/99</link>
      <description>2026년 여름, 사고에서 시작해 실리콘밸리를 갈라놓은 AI 안전 논쟁의 기록  5~7월: OpenAI&amp;middot;Anthropic의 시험용 AI가 허가되지 않은 통신&amp;middot;인터넷&amp;middot;외부 시스템 접근을 수행 7월: 하사비스는 AI 기업 밖의 독립 평가기구 도입을 제안 8월:&amp;nbsp;다수의 에이전트가 비인가 게시판에서&amp;nbsp;정보를 공유하고 공동 작업한 사실이 확인됨 9월 3일: DeepM&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oY%2Fimage%2FV_iBYtT5oA8hPcTys6tJMnnHo5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Sep 2026 03:00:10 GMT</pubDate>
      <author>STEM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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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학과 AI] 허준이, 테렌스 타오의 경고 - [STEM쌤의 기술노트] 나비에-스토크스 방정식, AI 풀이</title>
      <link>https://brunch.co.kr/@@9PoY/98</link>
      <description>허준이, 테렌스 타오의 경고, AI가 수학을 너무 잘 풀기 시작해서?  2026년 9월, 수학계에서는 며칠 간격으로 서로 연결된 사건들이 일어났다. 9월 8일 OpenAI는 내부 AI 시스템이 나비에&amp;ndash;스토크스 밀레니엄 문제의 붕괴 조건에 대한 해법을 만들었다고 발표했다. 자연어로 쓴 수학 논문뿐 아니라 Lean으로 작성한 형식 증명도 함께 공개했다. 이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oY%2Fimage%2FhHHlHm2fR87TD6-tl-PRfNFXt6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03:00:11 GMT</pubDate>
      <author>STEM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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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모데이 남매] 안전한 AI는 어떻게 제품이 되었나 - [STEM쌤의 테크빌더스] ③Anthropic: AI 안전성</title>
      <link>https://brunch.co.kr/@@9PoY/73</link>
      <description>Claude는 또 하나의 챗봇이 아니었다. 강한 AI를 어떻게 훈련하고, 어디까지 허용하며, 어떤 기준으로 배포할 것인가를 제품으로 만든 사례였다.  OpenAI 이후의 AI 산업을 보면 흥미로운 장면이 반복된다. 같은 연구 조직을 거친 사람들이 서로 다른 회사를 만들고, 서로 다른 모델 철학을 내세운다. Anthropic은 그 흐름을 가장 선명하게 보여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oY%2Fimage%2FGNtXrEQB0vIeZoqNx8EiZS78uI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Aug 2026 03:00:07 GMT</pubDate>
      <author>STEM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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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샘 올트먼] &amp;lsquo;모두를 위한 AI&amp;rsquo;는 누가 조정하는가 - [STEM쌤의 테크빌더스] ②OpenAI: 미션, 제품, 자본, 거버넌스</title>
      <link>https://brunch.co.kr/@@9PoY/72</link>
      <description>&amp;lsquo;모두를 위한 AI&amp;rsquo;라는 목표는 제품, 자본, 클라우드, 이사회 권한 속에서 어떻게 조정되는가?  샘 올트먼은 ChatGPT 시대를 상징하는 인물이다. 그러나 OpenAI를 올트먼 개인의 이야기로만 읽으면 핵심을 놓치기 쉽다. OpenAI의 더 큰 질문은 &amp;lsquo;누가 AI를 만들었는가&amp;rsquo;가 아니라 &amp;lsquo;누가 AI의 방향을 정하는가&amp;rsquo;에 가깝다.  OpenAI는 인류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oY%2Fimage%2F8IrpkhVDJ_-FmmS-UPxAaoJO-u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Aug 2026 03:00:06 GMT</pubDate>
      <author>STEM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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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penAI] 8월 18일, AI가 브레이크를 밟았다 - [스템쌤의 기술노트] AI 안전</title>
      <link>https://brunch.co.kr/@@9PoY/96</link>
      <description>AI가 울타리를 넘자, OpenAI는 결국 브레이크를 밟았다.  2026년 8월 18일, OpenAI는 이례적인 결정을 공개했다. 최신 모델에 대한 강화학습을 약 2주 동안 중단했고, 더 큰 규모로 예정되어 있던 프런티어 강화학습(RL run)도 보류했다.  더 빠르고 더 강한 모델을 조금이라도 먼저 내놓기 위해 기업들이 치열하게 경쟁하는 AI 생태계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oY%2Fimage%2FUxziYqcdVJJBix5bT289HRIc57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Aug 2026 01:20:27 GMT</pubDate>
      <author>STEM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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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스타파 술레이만] 연구가 제품이 되는 길 - [STEM쌤의 테크빌더스] DeepMind, Microsoft</title>
      <link>https://brunch.co.kr/@@9PoY/77</link>
      <description>AI 모델을 만드는 일에서, 제품을 만드는 일로  머스타파 술레이만은 2010년 데미스 하사비스, 셰인 레그와 DeepMind를 세웠다. DeepMind는 지능에 대한 이야기이다. 기계가 스스로 학습할 수 있는가. 인간이 일일이 규칙을 가르치지 않아도 전략을 찾을 수 있는가를 해결한다. 12년 뒤 술레이만은 Inflection AI를 세웠다. 이번엔 이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oY%2Fimage%2FBj1ZWmSM-96TlCLb2m-_nj9hRC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Aug 2026 03:00:07 GMT</pubDate>
      <author>STEM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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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스 레브친] 장바구니가 대출이 되다 - [STEM쌤의 테크빌더스] ⑦ 핀태크, Affirm, BNPL</title>
      <link>https://brunch.co.kr/@@9PoY/88</link>
      <description>Affirm은 신용카드 뒤에 숨어 있던 대출을 장바구니 앞으로 끌어냈다.  Affirm(아펌)은 물건을 사기 전에 상환 기간과 총비용을 보여주고, 카드 발급 때 정해진 한도 대신 결제할 때마다 신용조건을 다시 계산했다.  이 변화의 출발점에는 맥스 레브친의 오래된 기억이 있었다. 열여덟 살 대학생이던 그는 무료 티셔츠를 받기 위해 처음 신용카드를 만들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oY%2Fimage%2Fir0j62U0W5n7JdoBPogTXDd99o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03:00:02 GMT</pubDate>
      <author>STEM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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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미스 하사비스] 2026년 8월, 구글의 인사이동 - [STEM쌤의 테크빌더스] Alphabet, AI Scientist</title>
      <link>https://brunch.co.kr/@@9PoY/94</link>
      <description>구글이 데미스 하사비스를 경영의 최전선에서 과학의 최전선으로 옮겼다.  2026년 8월 Reuters에 따르면, Google DeepMind CEO였던 데미스 하사비스는 CEO 자리에서 물러나 DeepMind 의장과 Alphabet 최고과학자를 맡는다. 일상적인 조직 운영에서는 한발 물러나 AGI의 미래와 장기 과학 연구에 더 집중하는 역할이다.  하사비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oY%2Fimage%2FcTyNLjxKwNuJbiWf-u4Gm3uRSK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Aug 2026 08:00:07 GMT</pubDate>
      <author>STEM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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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종문화회관] 음이온: 개기일식 기다리기 - [스탬쌤의 별다섯] on Sync Next 26</title>
      <link>https://brunch.co.kr/@@9PoY/95</link>
      <description>4분 28초의 우주적 이벤트를 보기 위해, 만킬로미터를 쫒는 사람들이 있다.   이클립스 체이서(Eclipse Chaser)들은 개기일식이 지나가는 길을 따라 도시와 국경을 넘고, 마침내 달의 그림자가 지나갈 자리에 먼저 도착해 하늘을 기다린다.  이번에는 달의 그림자가 아닌 음이온을 찾아 세종문화회관에 자리를 잡았다.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아도 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oY%2Fimage%2FsTmtPWZTMKpqomQd3xYVPQ1iKuA.png" width="466" /&gt;</description>
      <pubDate>Sun, 09 Aug 2026 05:57:04 GMT</pubDate>
      <author>STEM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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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오디세이] 무엇을 믿을 것인가 - [STEM쌤의 별다섯] 크리스토퍼 놀란, 호메로스, 신뢰</title>
      <link>https://brunch.co.kr/@@9PoY/93</link>
      <description>무엇을 믿어야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홈 커밍,  &amp;lt;오디세이&amp;gt;는 집으로 돌아가는 이야기이다. 오디세우스에게 필요한 것은 배와 용기만이 아니었다.  그는 신의 명령을 믿어야 했고, 여신의 약속을 확인해야 했다. 낯선 이의 환대를 받아들여야 했으며, 오랜 세월 자신을 기다린 아내에게 자신이 진짜 오디세우스임을 증명해야 했다.  귀환은 이동의 문제이기 전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oY%2Fimage%2FP5bLLZUv5dfNc_dEle8qezuea5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26 11:45:03 GMT</pubDate>
      <author>STEM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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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네 맛집 Yelp] 동네 평판이 데이터로 쌓이다 - [STEM쌤의 테크빌더스] ⑥ 제레미 스토펠만&amp;middot;러셀 시몬스</title>
      <link>https://brunch.co.kr/@@9PoY/87</link>
      <description>Yelp는 동네에서 오가던 입소문을 별점&amp;middot;리뷰&amp;middot;사진&amp;middot;위치 정보로 구조화하고, 검색&amp;middot;추천&amp;middot;광고&amp;middot;AI가 읽는 지역 평판 데이터로 바꾸었다.  2004년, 제레미 스토펠만은 샌프란시스코에서 의사를 찾았다. 검색창에는 병원의 이름과 주소, 전화번호가 나왔다. 그러나 예약은 제시간에 진행되는지, 의사는 환자의 말을 경청하는지, 다시 방문할 만한 곳인지에 관한 정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oY%2Fimage%2F-q7QGjCaPp0L6NE9tT2onCiIdu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Aug 2026 03:00:02 GMT</pubDate>
      <author>STEM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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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 3인방] 방송국은 어떻게 알고리즘으로 쪼개졌나 - [STEM쌤의 테크빌더스] ⑤ 영상 플랫폼과 추천 알고리</title>
      <link>https://brunch.co.kr/@@9PoY/74</link>
      <description>유튜브가 바꾼 것은 방송 프로그램보다 방송국의 구조였다.  2005년 4월 23일, 자웨드 카림은 동물원에서 촬영한 19초짜리 영상 &amp;lsquo;Me at the zoo&amp;rsquo;를 YouTube에 올렸다. 출연자도 편집도 특별하지 않았다. 그러나 개인이 만든 영상이 방송국의 편성과 송출망을 거치지 않고 공개되었고, 주소 하나로 공유되며, 시간이 지나도 다시 재생될 수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oY%2Fimage%2FDvaAAhhx2aX1f5i732I7mM_hGT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Aug 2026 03:00:03 GMT</pubDate>
      <author>STEM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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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온큐] 양자컴퓨터는 언제 쓸모가 생기는가 - [STEM쌤의 기술노트] 아이온큐 : ④ 양자컴퓨팅의 산업화</title>
      <link>https://brunch.co.kr/@@9PoY/84</link>
      <description>양자컴퓨터의 산업화는 장비를 공개하는 일이 아니다. 실제 문제에서 더 나은 답을 반복해서 내는 일이다.  양자컴퓨터는 이미 사용할 수 있다. 인터넷으로 양자회로를 보내면 실제 양자 프로세서가 계산하고 결과를 돌려준다. 그렇다면 양자컴퓨터는 이미 상용화된 것일까?  쓸 수 있다는 말과 쓸모가 있다는 말은 다르다. 초기 비행기도 하늘을 나는 데는 성공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oY%2Fimage%2FcV-ya40cNylV3EaaeXBWyjhKQ-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Aug 2026 03:00:01 GMT</pubDate>
      <author>STEM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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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서 멘슈] 파리로 떠난 구글과 메타의 연구원 - [STEM쌤의 테크빌더스] Mistral AI : 소버린 AI, 유럽</title>
      <link>https://brunch.co.kr/@@9PoY/79</link>
      <description>유럽에도 AI회사가 필요한가?   미국 빅테크의 AI 경쟁이 뜨거워질수록, 세계의 시선은 더 강한 모델과 더 큰 자본, 더 많은 GPU로 향했다. 그러나 어떤 연구자들은 조금 다른 질문을 보기 시작했다. 성능을 누가 먼저 끌어올리느냐보다 더 중요한 문제가 있다. &amp;ldquo;모델을 누가 만들고, 누가 배포하며, 누가 데이터를 통제하는가? 그리고 그 결정권은 어디에 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oY%2Fimage%2F6t5gT5NIbtKVnjHIz7_JjR74OK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Aug 2026 11:42:38 GMT</pubDate>
      <author>STEM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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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온큐] 양자컴퓨터의 적은 오류이다 - [STEM쌤의 기술노트] 아이온큐 : ③ 충실도와 스케일링</title>
      <link>https://brunch.co.kr/@@9PoY/83</link>
      <description>양자컴퓨터의 성능은 큐비트의 개수보다, 정확한 계산을 얼마나 오래 이어갈 수 있는가로 결정된다.  양자컴퓨터의 성능은 흔히 큐비트 수로 소개된다. 50큐비트, 100큐비트, 1,000큐비트라는 숫자는 이해하기 쉽고 비교하기도 편하다. 그러나 큐비트 수만으로 성능을 판단하는 것은 카메라의 화소 수만으로 사진의 품질을 판단하는 것과 비슷하다. 화소가 많아도 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oY%2Fimage%2FARxt8mksBVgTxcbKMpAj-SSriy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Aug 2026 03:00:02 GMT</pubDate>
      <author>STEM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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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화 퐁피두센터] 큐비스트: 장면 밖의 세계 - [STEM쌤의 별다섯] 현대적 시선의 발명</title>
      <link>https://brunch.co.kr/@@9PoY/89</link>
      <description>큐비즘은 왜 세상을 여러 각도에서 그렸을까  전시장 입구에는 거대한 큐브가 서 있다. 보라색과 주황색 면을 가로지르는 &amp;lsquo;THE CUBISTS&amp;rsquo;는 한쪽에서 끊겼다. 몇 걸음 옮기면 조금 전까지 보이지 않던 글자가 나타난다. 그림을 보기 전부터 시선을 의식하게 된다.   큐비즘은 사물을 조각내어 그린 미술로 알려져 있다. 눈과 코는 제자리를 벗어나고, 병과 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oY%2Fimage%2F_WtuC-ZwVvKog3P3oaWBQPh3zM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Jul 2026 03:00:10 GMT</pubDate>
      <author>STEM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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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드 호프먼] 이력서를 그래프로 바꾼 LinkedIn - [STEM쌤의 테크빌더스]&amp;nbsp;④ 전문직 네트워크와 경제 그래프</title>
      <link>https://brunch.co.kr/@@9PoY/75</link>
      <description>LinkedIn은 이력서를 온라인에 올린 회사가 아니다. 사람, 회사, 직무, 기술을 연결해 노동시장을 그래프로 바꾼 회사이다.  한 장의 이력서는 한 사람의 과거를 정리한다. LinkedIn은 그 과거가 다음 어디로 이어질 수 있는지까지 연결하려 했다.  리드 호프먼은 PayPal을 거친 뒤 LinkedIn을 공동창업했다. PayPal이 서로 모르는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oY%2Fimage%2FrJKpVvPiU5vsTXqgm05Ab6KE5-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Jul 2026 03:00:07 GMT</pubDate>
      <author>STEM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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