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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킴 leaderkim</title>
    <link>https://brunch.co.kr/@@9NpB</link>
    <description>기분 좋은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출근 후 아침 독서 5개월차 / 멜로그 &amp;rarr; 리더킴 / 내면부터 단단히 / 9년차 뮤지션 &amp;middot; 6년차 IT기획자 &amp;middot; 브런치 작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21:27: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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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분 좋은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출근 후 아침 독서 5개월차 / 멜로그 &amp;rarr; 리더킴 / 내면부터 단단히 / 9년차 뮤지션 &amp;middot; 6년차 IT기획자 &amp;middot; 브런치 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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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인생의 외로움을 성장으로 채워왔구나 - &amp;quot;기분 좋아지는 송&amp;quot; 챌린지 18일차의 내가, 나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9NpB/47</link>
      <description>'외로움'과 '성장'이라는 두 단어가 이어진  이 한 문장이 완성된 순간 눈물이 났다.왜 그토록 더 나은 인생을 원했는지,왜 그토록 쉼 없이 달리고 싶었고, 달려야만 했는지.공허함에 비어있던 마음이 드디어 채워지는 순간이었다.   입사 6년 차, 여전히 미친 듯이 몰아치는 업무가 가득찬  아침의 사무실 안 공기는 나의 숨을 턱 멎게 하고,소리 없는</description>
      <pubDate>Mon, 24 Aug 2026 13:21:00 GMT</pubDate>
      <author>리더킴 leaderkim</author>
      <guid>https://brunch.co.kr/@@9NpB/4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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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 괜찮아서, 아무것도 못 고르는 사람에게 - ㅅㅇㅎㄴㄱ을 먼저 지워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9NpB/46</link>
      <description>무엇이든 열심히 할 자신은 있었다.  문제는 '무엇'이었다.   어차피 한 번 사는 인생,  이왕이면 열정을 쏟을 일을 하고 싶었다.  그런데 좋아 보이는 게 너무 많았다. 이것도 괜찮고 저것도 괜찮아서,  오히려 하나를 고르지 못했다.  큰 결정 앞에 설 때마다 생각의 꼬리가  길게 따라붙었다.   하지만 선택은 피할 수 없었고,  시행착오를 줄이면서</description>
      <pubDate>Wed, 19 Aug 2026 03:00:14 GMT</pubDate>
      <author>리더킴 leaderkim</author>
      <guid>https://brunch.co.kr/@@9NpB/4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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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제는, 가족보다 '나'를 먼저 챙겨도 될까? - 멜로그에서 리더킴으로 3</title>
      <link>https://brunch.co.kr/@@9NpB/45</link>
      <description>1998년, 설거지하던 엄마가 쎄한 느낌에 뒤를 돌아봤다.세 살짜리 딸이 사라져 있었다.2층 주택에서 급히 내려가 온 동네를 뒤지다,저 멀리 빨간 우체국 앞 횡단보도에 서 있는 딸을 발견했다.  &amp;quot;○○아, 어디 가니!&amp;quot;&amp;nbsp;&amp;quot;응, 학교 가!&amp;quot;  손잡이 달린 가방 모양 책을 들고, 해맑게 학교에 간다던 아이.인형을 앉혀두고 선생님 놀이를 하고,명절 귀성길 차 안</description>
      <pubDate>Sat, 08 Aug 2026 06:04:05 GMT</pubDate>
      <author>리더킴 leaderkim</author>
      <guid>https://brunch.co.kr/@@9NpB/4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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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습관처럼 하는 일이 있나요? - 멜로그에서 리더킴으로 2</title>
      <link>https://brunch.co.kr/@@9NpB/44</link>
      <description>처음 SNS로 멜로그 채널을 만들었을 때는&amp;quot;반복되는 일상에서 행복을 느끼는 방법&amp;quot; 중 하나가 '음악'이라는 걸 알리고 싶었다.쉽고 재밌게 즐기는 그 방법으로, 우리네 인생이 이 순간만이라도 행복하길 바랐다. ​ 하지만 창작자인 내가 업무의 굴레 속에서 점점 여유를 잃어가며,노래를 들을 힘도, 부를 마음도 사라졌다. 진정성 없는 콘텐츠는 나조차 속이는 일이라</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26 03:54:43 GMT</pubDate>
      <author>리더킴 leaderkim</author>
      <guid>https://brunch.co.kr/@@9NpB/4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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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근길에 깨달았다, 'ㄱㅂㅈㅇ' 인생이 목적이란 걸 - 멜로그에서 리더킴으로 1</title>
      <link>https://brunch.co.kr/@@9NpB/43</link>
      <description>5개월째 아침 독서를 해오며, 매일 스스로에게 질문한다. 나는 구체적으로 어떤 삶을 살고 싶지?  그러다 오늘 출근길, &amp;quot;아이 필 프리티(2018)&amp;quot; 영화의 OST를 들으며, 그 영상 댓글들을 보다가 '아 이거다' 싶었다.   나는 잘 살고 싶은 마음에 생각이 많은 사람이다. 고민도 필요하다. 다만 그 고민을 무겁게 짓눌리듯 하는 게 아니라, 기분 좋게</description>
      <pubDate>Thu, 06 Aug 2026 03:46:17 GMT</pubDate>
      <author>리더킴 leaderkim</author>
      <guid>https://brunch.co.kr/@@9NpB/43</guid>
    </item>
    <item>
      <title>내가&amp;nbsp;혼자서도 이렇게 잘 노는 사람인 줄 몰랐다. - 오롯이 내 마음이 원하는 대로 채워본 안식휴가 30일</title>
      <link>https://brunch.co.kr/@@9NpB/41</link>
      <description>한 달간의 안식 휴가가 끝이 나고, 내일부터 다시 출근이다.  살면서 무언가의 성과를 위해서가 아닌, 온전히 내 마음이 가는 대로 편히 지내본 시간은 처음인 것 같다. 미국 뉴욕 여행 복귀 후, 갑자기 스쿠버 다이빙 자격증을 따러 필리핀 보홀 여행도 다녀왔다.  이번 여행을 통해 알게 된 것은, 카메라만 한 대 주어지면 혼자서도 참 잘 논다는 사실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pB%2Fimage%2FCtc68DmzEUXO9z8rvxSIbD0WKW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Jun 2026 09:19:51 GMT</pubDate>
      <author>리더킴 leaderkim</author>
      <guid>https://brunch.co.kr/@@9NpB/41</guid>
    </item>
    <item>
      <title>잘 되는 이야기 말고, 다시 나를 찾는 이야기 - &amp;lt;책 속 한 줄, 나의 한 장면&amp;gt;&amp;nbsp;시리즈를 구상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9NpB/40</link>
      <description>노래가 주는 행복을 알리고자 SNS를 시작했지만, 정작 현실에 파묻혀 노래 자체를 잘 못하게 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반복됐다. 노래를 하는 주체인 '내가' 희미해지는 요즘, 진정성 있는 사람으로 세상과 소통하고 싶기에 당분간 '멜로그라는 사람'을 다시 일으키는 과정을 기록하려 한다. 잘 되는 이야기가 아니라, 다시 찾아가는 이야기를.  내가 말하는 '아이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pB%2Fimage%2FCbBSwBROmrc7gOZvit0i3G4_IX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2:31:06 GMT</pubDate>
      <author>리더킴 leaderkim</author>
      <guid>https://brunch.co.kr/@@9NpB/40</guid>
    </item>
    <item>
      <title>가스라이팅 당하던 신입 기획자가 5년을 버텨낸 결과#2 - :&amp;nbsp;5년, 31개의 프로젝트 끝에 선택한 '강제 절전모드'</title>
      <link>https://brunch.co.kr/@@9NpB/39</link>
      <description>실력을 증명하자 1년이 채 지나지 않아 '일 잘하는 신입'이라는 소리를 듣기 시작했고, 편견 없이 저를 바라봐 주는 동료들이 생겼습니다. 정치를 좋아하던 상사들은 하나둘 퇴사했고, 기획부는 부서가 커지며 10명의 새로운 팀원들이 들어왔습니다. 비록 사원 직급이었지만 팀장 공석 상황에서 주간 회의를 주관하고 의견을 취합하는 중심이 되었습니다. 저는 제가 겪었</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03:00:09 GMT</pubDate>
      <author>리더킴 leaderkim</author>
      <guid>https://brunch.co.kr/@@9NpB/39</guid>
    </item>
    <item>
      <title>가스라이팅 당하던 신입 기획자가 5년을 버텨낸 결과#1 - : 사수 없는 지옥에서 '나'라는 시스템을 지켜내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9NpB/38</link>
      <description>&amp;quot;조만간 일 안 하고 분위기 흐리는 사람들 정리할 예정이니, 너는 지켜보며 조금만 버텨라.&amp;quot;  26살, 정규직으로 첫발을 내디딘 입사 3일 차에 상사로부터 들은 말입니다. 지금 돌아보면 전형적인 가스라이팅이었지만, 사회 초년생이었던 저는 그저 저를 믿어주는 상사의 은밀한 조언이라 믿었습니다. 체계도 사수도 없는 살얼음판 같은 환경, 기존 세력의 텃세로 6개</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08:41:49 GMT</pubDate>
      <author>리더킴 leaderkim</author>
      <guid>https://brunch.co.kr/@@9NpB/38</guid>
    </item>
    <item>
      <title>5년 차 IT 기획자의 치명적인 오류 #2 - : 나를 지키는 가장 치열한 유지보수</title>
      <link>https://brunch.co.kr/@@9NpB/37</link>
      <description>희미해진 나를 발견하고서야 결심했습니다.&amp;ldquo;적어도 나를 위해, 내가 좋아하는 거 딱 하나는 꼭 하자.&amp;rdquo;무기력하게 가라앉는 &amp;lsquo;나&amp;rsquo;라는 시스템을 다시 세울 유일한 탈출구.그건 저에게 &amp;lsquo;음악&amp;rsquo;이었습니다.남들이 퇴근 후 편안히 쉴 때, 저는 가사를 썼습니다.주말에 다들 여행을 떠날 때, 저는 방구석에서 멜로디를 한 줄씩 쌓아 올렸습니다.그러다 연차를 내고 문화체육관</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03:33:59 GMT</pubDate>
      <author>리더킴 leaderkim</author>
      <guid>https://brunch.co.kr/@@9NpB/3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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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년 차 IT 기획자의 치명적인 오류 #1 - : 내 시스템은 방치되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9NpB/36</link>
      <description>살고 싶었습니다. 이왕 사는 거, 정말 잘 살고 싶었습니다.    커리어를 위해 스펙을 쌓고 직장인이 되었습니다. 주어진 모든 일에 최선을 다했고, 말 그대로 '몸을 갈아 넣어' 일했습니다. 그렇게 IT 기획자로서 5년이라는 경력을 쌓아 올렸습니다. 나를 위한 삶을 꿈꾸지 않은 건 아닙니다. 하지만 당장 눈앞의 프로젝트들을 쳐내느라 자꾸만 나 자신은 뒷</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22:57:30 GMT</pubDate>
      <author>리더킴 leaderkim</author>
      <guid>https://brunch.co.kr/@@9NpB/3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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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방송 1위한 우주소녀 다영을 보고 느낀점</title>
      <link>https://brunch.co.kr/@@9NpB/35</link>
      <description>솔로 활동을 위해 3년을 노력해 드디어 빛을 받은 다영. &amp;ldquo;사랑 받고 싶었는데 사랑 주셔서 감사하다.&amp;rdquo;그녀의 소감을 듣는데, 이 곡을 꼭 노래 발음 콘텐츠로 만들어야겠다고 마음먹었다.  좋아하는 일,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게 우리가 태어난 이 땅에서는 특히 더 어렵다. 좋은 대학, 좋은 직장, 결혼, 임신&amp;hellip;전 세계 82억 명은 저마다의 빛을 내고 있지만,세</description>
      <pubDate>Sat, 27 Sep 2025 08:00:06 GMT</pubDate>
      <author>리더킴 leaderkim</author>
      <guid>https://brunch.co.kr/@@9NpB/3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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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스타 팔로워 0에서 1만이 되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9NpB/34</link>
      <description>25년 1월부터,멜로디+로그(기록) = 멜로그 계정으로노래와 관련된 많은 콘텐츠를 업로드 해오고 있어요.매일 어떻게 해야 계정을 더 성장시킬 수 있을까고민하고 공부하고, 시도해왔어요.특히 초반 4개월은 매일매일(어쩌면 종일)퇴근 후 노래연습, 촬영, 편집, 독서, 공부를 하며인스타 생각에 잠을 설칠 때도 많았어요.삶을 변화시키고 싶은데, 너</description>
      <pubDate>Wed, 03 Sep 2025 03:50:37 GMT</pubDate>
      <author>리더킴 leaderkim</author>
      <guid>https://brunch.co.kr/@@9NpB/3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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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단계] S&amp;amp;P500, 미국 주식 투자 시작하기 - 누구나 쉽게 따라하는 방법 | 어플추천 | 환율우대이벤트 | 환전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9NpB/33</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멜로그입니다! S&amp;amp;P500, 미국 주식 투자 방법 &amp;quot;1단계&amp;quot; 바로 알려드릴게요!  1-1단계 : 증권사 앱 다운받기 우리는, 은행을 통해 '돈거래'를 주로 하죠? 주식 투자는 &amp;quot;증권사&amp;quot;를 통해 이뤄집니다. 계좌이체를 할 때 은행 '앱' (농협의 NH올원뱅크 등)을 사용하는 것처럼, 주식 투자도 증권사 '앱'만 다운로드 하면 쉽고 간편하게 진행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pB%2Fimage%2FMol7Co9PUnUUY-qe-EAsIiNsJr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Jul 2025 03:00:04 GMT</pubDate>
      <author>리더킴 leader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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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amp;amp;P500 투자 전 필수 준비 단계(독서, 강의편) - 사회초년생의 노후준비 방법 | 미국 주식 공부</title>
      <link>https://brunch.co.kr/@@9NpB/32</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amp;nbsp;멜로그입니다.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 필수적인 것이 바로 &amp;quot;노후준비&amp;quot; 인데요, 20대에 꾸준한 저축으로&amp;nbsp;시드머니를 모았으니, 이제는 그 돈으로&amp;nbsp;투자공부를 시작하려합니다.  저는&amp;nbsp;S&amp;amp;P500 투자 전에 공부를 시작했는데요, 사회초년생, 투자 공부를 막 시작하거나, 노후 준비를 생각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자 1부터 100까지 모든 과정을 전달해드</description>
      <pubDate>Sat, 19 Jul 2025 03:00:03 GMT</pubDate>
      <author>리더킴 leader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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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독] JUST KEEP BUYING 저스트 킵 바잉 - 꾸준한 독서 기록 | 저자 닉 매기울리 | 미국주식공부 | S&amp;amp;P500</title>
      <link>https://brunch.co.kr/@@9NpB/31</link>
      <description>JUST KEEP BUYING저스트 킵 바잉저자 닉 매기울리  오수원 옮김  이상건 감수당신을 부자로 만들어줄 3개의 단어     안녕하세요&amp;nbsp;멜로그입니다! 돈이 있어야만 행복한 것은 아니지만,&amp;nbsp;행복한 삶을 위해 꼭 필요한 수단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20살 성인이 된 이후, 지난 10년 동안 저만의 저축 루틴을 지켜왔고, 목표하던 시기에 결과를 이룰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pB%2Fimage%2FN52G_tRwMzafDIJ6D5QlrH5VaU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Jul 2025 03:00:14 GMT</pubDate>
      <author>리더킴 leader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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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살기 위해 잠시 멈춘 것도 &amp;lsquo;꾸준함&amp;rsquo;의 일부였다</title>
      <link>https://brunch.co.kr/@@9NpB/28</link>
      <description>지난 한 달 동안, 회사 프로젝트를 수행하기 위해&amp;nbsp;주말 출근과 야근을 밥 먹듯 했다. &amp;lsquo;어차피 해야 하는 일이라면 너무 스트레스받지 말자.&amp;nbsp;야근 수당도 받잖아. 돈이라도 벌자.&amp;rsquo; 그렇게 스스로를 다독이며, 텅 빈 사무실에 들어서기를 반복했다. ​ 그러다 마지막 야근 날,&amp;nbsp;갑작스레 눈물이 차올랐고, 숨이 턱 막혔다.&amp;nbsp;너무나 집에 가고 싶었다. 막막함, 억울함</description>
      <pubDate>Tue, 27 May 2025 03:00:09 GMT</pubDate>
      <author>리더킴 leaderkim</author>
      <guid>https://brunch.co.kr/@@9NpB/28</guid>
    </item>
    <item>
      <title>요즘, 행복하신가요? - 일하면서, &amp;quot;하고 싶은 일&amp;quot;도 도전해보겠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9NpB/27</link>
      <description>요즘, 행복하신가요?  분명 열심히 살아왔는데, 돌아보니 남은 건 악화된 건강과 무기력함뿐이었어요. 퇴근하기 10분 전부터 눈물이 나고, 집에 돌아오면 아무 것도 할 힘이 없었어요.  답답하고, 후회되고.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었지만  사실 이 마음은, 정말 잘 살고 싶은 마음이 보낸 신호라는 걸 깨달았죠.  아무 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변화도 일어나지 않</description>
      <pubDate>Tue, 11 Mar 2025 13:24:58 GMT</pubDate>
      <author>리더킴 leaderkim</author>
      <guid>https://brunch.co.kr/@@9NpB/27</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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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수한 열정은 이용당했고, 나는 결국 나를 잃었다. - (2화) 하고 싶은 일을 향한 여정</title>
      <link>https://brunch.co.kr/@@9NpB/26</link>
      <description>그래서 결국 급하게 만둣집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 손목 인대가 늘어날 정도로 힘든 일이었다. 직장인의 8시간보다 적은 5시간을 일했지만, 육체적으로 너무 고돼서 집에 돌아오면 체력이 바닥났다. 몸이 지치니 마음도 무너졌다. 주변에서 이미 음악을 하고 있던 사람들의 차가운 시선과 텃새가 날 점점 더 갉아먹었다.  [포기하지 않은 한 가지] 하지만, 한 가지는</description>
      <pubDate>Fri, 14 Feb 2025 02:50:04 GMT</pubDate>
      <author>리더킴 leaderkim</author>
      <guid>https://brunch.co.kr/@@9NpB/2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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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콘텐츠, 대단하다는 말밖에는</title>
      <link>https://brunch.co.kr/@@9NpB/25</link>
      <description>2016년, 대학교 2학년 때 정치외교학과를 전공하며 복수전공으로 &amp;quot;문화콘텐츠학&amp;quot;을 선택했습니다. 어떤 일이든 최선을 다해 해낼 자신이 있었지만, 그중에서도 &amp;quot;열정을 바칠 수 있는 일&amp;quot;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던 중, 당시 새롭게 주목받던 &amp;quot;문화콘텐츠학&amp;quot;을 알게 되었습니다. 문화와 관련된 활동(음악, 전시회, 강연 등)을 좋아했던 저는 자연스럽게</description>
      <pubDate>Sat, 08 Feb 2025 09:43:01 GMT</pubDate>
      <author>리더킴 leader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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