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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더풀성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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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살아내고 있는 원더풀한 삶의 성장과 성숙을 세상으로 흘러보냅니다. 누군가에게 작은 점, 작은 빛이 되길 바라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21:35:2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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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아내고 있는 원더풀한 삶의 성장과 성숙을 세상으로 흘러보냅니다. 누군가에게 작은 점, 작은 빛이 되길 바라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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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은 사람을 타고 흐른다 - 『불편한 편의점』으로 읽는 하나님나라의 선한 영향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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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사실 소설책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주로 자기계발서, 신앙 서적, 경제, 경영 관련 실용적인 책을 좋아한다. 소설은 왠지 시간이 아깝다는 느낌이 많다. 그런데 아이들에게 권할 책을 고르다가 내가 먼저 오래토록 멈추는 순간이 있다. 소설책 앞에서.  『불편한 편의점』을 읽으면서 선한 영향력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제목이 흥미로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2b%2Fimage%2FGcXzlJranT0_BI9N3TG8ZSXk3V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Oct 2026 15:00:13 GMT</pubDate>
      <author>원더풀성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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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상처가 너를 더 강하게 만들었구나 - Kelly Clarkson의 〈Strong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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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아침 딸이 올려준 노래는 Kelly Clarkson의 〈Stronger〉다. 유튜브 1,000만 뷰를 넘어선 역주행 곡이라고 한다. 아리아나 그란데가 한 프로그램에서 불러 다시 전 세계적으로 퍼졌다는 노래. 딸이 고른 노래는 늘 어딘가 이유가 있다.  What doesn't kill you makes you stronger. 나를 죽이지 못하는 고통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2b%2Fimage%2FaMR9RhFnNHyPzHhma2I_IdJvxt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15:00:17 GMT</pubDate>
      <author>원더풀성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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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삭, 조용히 이어지는 생명 - 성경파노라마 / 창세기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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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웃음, 부활의 증거 이삭이라는 이름의 뜻은 웃음이다.  그것도 그냥 웃음이 아니라, 아흔 살 사라가 도무지 믿기지 않아 터뜨린 웃음이었다.  이미 죽은 것이나 다름없던 자궁에서 태어난 생명. 불가능이 가능이 된 웃음이었다.  그래서 나는 이삭의 존재 자체를 부활의 증거로 읽는다.  그는 태어난 순간부터, 죽음에서 생명으로 건너온 존재였다.  그리고 그를 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2b%2Fimage%2FVXdUKuX_cCNb6rFCKpXT79801V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15:00:10 GMT</pubDate>
      <author>원더풀성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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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희생이라는 이름의 청구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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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제가 걔를 위해 제 인생을 다 포기했어요. 하고 싶은 일도 안 하고, 친구도 안 만나고, 오직 애만 보고 살았는데...&amp;quot; 그리고 뒤이어 나온 말은 늘 비슷하다. &amp;quot;그런데 걔는 저한테 이럴 수가 있어요?&amp;quot; 나는 많은 부모들을 상담실에서 만난다. 그리고 '희생'이라는 단어 뒤에는거의 언제나 '배신감'이 따라온다는 걸 알게 됐다. 진짜 희생이라면, 그 뒤에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2b%2Fimage%2FlZ3lOU7DiaJ1sfxieILb4VO91JU.png" width="267" /&gt;</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15:00:28 GMT</pubDate>
      <author>원더풀성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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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브라함, 씨의 약속이 구체화되다 - 성경파노라마 / 창세기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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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단지, 우상숭배자의 아들 아브라함을 떠올릴 때 우리는 흔히 '믿음의 조상'이라는 완성된 이름부터 떠올린다.  그러나 여호수아서는 아브라함의 출발점을 이렇게 기록한다.  &amp;quot;옛적에 너희의 조상들 곧 아브라함의 아버지가...   다른 신들을 섬겼으나.&amp;quot; 아브라함의 집안은 우상숭배자들이었다.  그는 특별한 신앙의 가문에서 태어난 것도, 남다른 자격을 갖춘 것도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2b%2Fimage%2F09nyA_ECrFppC7-msw7GvIi89r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15:00:17 GMT</pubDate>
      <author>원더풀성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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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에게 먼저 묻고, 그다음 나에게 묻는다 - 세번째 문 - 질문하기. 삶을 방향을 찾는다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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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책을 읽을 때 우리는 보통 저자가 무슨 말을 하는지 이해하려고 한다.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 왜 이런 이야기를 썼는지,저자가 말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따라간다. 그것이 독서의 첫 단계다.  나는 책을 읽을 때 먼저 책에게 질문해 보라고 말하고 싶다. &amp;ldquo;저자는 왜 이런 이야기를 했을까?&amp;rdquo; &amp;ldquo;무엇을 말하고 싶은 것일까?&amp;rdquo; &amp;ldquo;이 문장을 통해 나에게 무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2b%2Fimage%2FlnyTtWHtATKDYddxyUyrvGs55_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26 15:00:28 GMT</pubDate>
      <author>원더풀성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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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이 말을 걸어왔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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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50이 넘으면서 몸이 먼저 말을 걸어오기 시작했습니다. 특별히 아픈 것도 아닌데 쉽게 피곤하고,  조금만 먹어도 살이 붙고,  예전에는 아무렇지 않았던 것들이 하나씩 신호를 보내왔습니다.  그때서야 알았습니다.  몸은 오래전부터 말하고 있었는데, 내가 듣지 않았던 것이라는 걸.  내가 좋아하는 일들을 오래 하고 싶고 삶의 질이 떨어져서 살고 싶지 않아 그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2b%2Fimage%2FUw7pKXHeNINWZuFpgh9AiHduVF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Oct 2026 15:00:15 GMT</pubDate>
      <author>원더풀성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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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처 곁에 향기를 놓아주는 일 - 내 마음속 향기 주머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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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선생님, 이 종이는 버리는 거예요?&amp;quot;  한 아이가 한지 조각을 보여주며 물었습니다. 그 종이에는 아이들의 마음을 무겁게 하는 것들을 적어보게 하였습니다. 걱정. 불안. 후회. 외로움. 미움. 그리고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상처들.  어떤 아이는 종이를 오래 바라보다가 겨우 한 줄을 적었고, 어떤 아이는 종이를 가득 채웠습니다. 겨우 손바닥 반도 안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2b%2Fimage%2FW0OIj0t1cofrNzZoKedW73tV4Q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5:00:14 GMT</pubDate>
      <author>원더풀성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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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려라는 이름의 도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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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상담을 하다 보면 이런 말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amp;quot;저는 평생 남을 배려하며 살았어요.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있지만, 많이 참았어요.   그런데 돌아오는 건 아무도 몰라주는 서운함뿐이었어요.&amp;quot; 나는 그 말을 들으며 고개를 끄덕인다. 그리고 조심스럽게 항상 묻는 질문이 있다. &amp;quot;그 말을 참으셨을 때, 어떤 마음이셨어요?&amp;quot; &amp;quot;그냥... 말하면 분위기가 싸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2b%2Fimage%2Fbguyxx5It94n9iBuwZT2NufBK0Q.png" width="253" /&gt;</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2:00:12 GMT</pubDate>
      <author>원더풀성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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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그릇을 읽다가 믿음그릇을 만나다 - 『부자의 그릇』을 읽다가 믿음그릇을 발견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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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돈그릇을 키우고 싶었다. 더 넉넉한 삶을 위해 부동산 투자를 시작했다. 임장을 다니고, 수익을 계산하고, 더 좋은 입지를 찾아다녔다. 열심히 하면 될 것 같았다. 돈그릇이 커지면 삶이 달라질 것 같았다.  그러던 중에 『돈그릇』이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당연히 돈에 관한 책으로 읽기 시작했다. 그런데 책을 읽다가 문득 멈추는 순간이 왔다. 책 속 노인이 계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2b%2Fimage%2Fxah8DIHuu5-aHYGnuz35KE136w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Oct 2026 15:00:13 GMT</pubDate>
      <author>원더풀성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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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떨어지지 않게 잡아줄게 - ASH ISLAND, 그루비룸의 〈잡아줄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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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며칠 전 ASH ISLAND 노래가 좋다고 했더니 딸이 또 하나를 올려줬다. ASH ISLAND, 그루비룸의 〈잡아줄게〉. 서비스 차원으로 보내준 노래란다. 고마워, 우리 딸. 가사를 읽기 시작했다.  기억나 여길 처음으로 오르기 시작할 때. 많이도 울었었지 홀로 벽만을 마주한 채. 여기서 울컥했다. 처음 입시를 시작하던 딸의 모습이 눈앞에 펼쳐졌다. 노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2b%2Fimage%2Fs1txZOK9DVrlSPhGQxU5ZEyGIb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Oct 2026 15:00:36 GMT</pubDate>
      <author>원더풀성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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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인에서 바벨까지 - 성경파노라마 / 창세기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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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두 개의 노래 창세기에는 두 개의 노래가 등장한다.  첫 번째 노래는 아담의 노래다.  하와를 처음 마주한 순간, 아담은 이렇게 노래했다.  &amp;quot;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로다&amp;quot; 기쁨과 감사와 사랑이 담긴 노래였다.  연합과 일치를 향한 노래였다.  그러나 몇 장을 넘기지 않아 또 하나의 노래가 등장한다.  라멕의 노래다.  그는 자신이 사람을 죽였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2b%2Fimage%2FHX72BSkkWUtrjELADqtKSYkBcg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Oct 2026 15:00:13 GMT</pubDate>
      <author>원더풀성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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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4의 길, 헤세드의 시작 - 성경파노라마 / 창세기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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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 가지 정당한 선택지 선악과를 먹은 그 순간,  하나님 앞에는 얼마든지 정당하게 선택할 수 있는 길들이 있었다.  첫째, 즉시 멸망시키는 것이다. &amp;quot;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amp;quot; 이미 그렇게 경고하셨으니,  그 말씀대로 하셔도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  둘째, 파혼하고 이혼하는 것이다. 신혼 첫날 벌어진 외도나 다름없었다.  관계를 시작하자마자 신뢰가 깨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2b%2Fimage%2FSPe4VYJfcd1brDHUrf_JY84bJW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26 15:00:28 GMT</pubDate>
      <author>원더풀성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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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을 키우는 사람이 더 깊이 읽는다 - 세번째 문 - 질문하기. 삶의 방향을 찾는다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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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책을 많이 읽는 사람과 책을 깊이 읽는 사람은 다르다. 많이 읽는 사람은 책장을 빠르게 넘길 수 있다. 한 권을 끝내면 다음 책을 펼치고, 읽은 책이 늘어날수록 뿌듯함을 느끼게 된다. 나도 한때는 그랬던 적이 있었다.  책을 많이 읽으면 그만큼 많이 배운다고 생각했다. 읽은 책의 권수를 세고, 몇 페이지를 읽었는지 확인하고, 좋은 문장에는 밑줄을 그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2b%2Fimage%2FuKsnHSEhS2ZsuIshwOfwnFqL8x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Oct 2026 15:00:13 GMT</pubDate>
      <author>원더풀성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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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리지아가 데려온 마음</title>
      <link>https://brunch.co.kr/@@9H2b/149</link>
      <description>당신은 어떤 꽃을 좋아하세요?  나는 후리지아 꽃과 그 향을 참 좋아합니다. 후리지아의 꽃말은 새로운 시작을 응원한다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졸업이나 입학, 새로운 출발을 앞둔 사람에게 자주 선물되는 꽃이기도 하죠.  무엇보다 은은한 향이 좋아 향수나 바디로션 향으로도 많이 쓰일 만큼 향이 매력적인 꽃이라 생각합니다.  사실 꽃을 사는 일에는 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2b%2Fimage%2FzkpPdi_rrYnREGWUIS8rk6sBH6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Oct 2026 15:00:32 GMT</pubDate>
      <author>원더풀성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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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점이 없다는 건 착각입니다 - 장점피자에 담긴 특별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9H2b/26</link>
      <description>&amp;quot;선생님 저는 장점이 없는 것 같아요.&amp;quot;  우리는 종종 부족한 점은 쉽게 떠올리면서도 자신이 가진 좋은 점은 잘 발견하지 못합니다.  마치 맛있는 피자를 만들기 위해 여러 가지 토핑이 필요하듯, 우리 안에도 저마다의 특별한 장점들이 숨어 있습니다. 다만 아직 발견하지 못했을 뿐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자신의 장점을 찾아 피자 위에 토핑처럼 올려보는 '장점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2b%2Fimage%2FIgJio2TWg58e0EqWtqqaJwcBvM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Oct 2026 15:00:36 GMT</pubDate>
      <author>원더풀성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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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하나님은 답을 바로 주지 않으실까 - 《몰입》을 읽다가 발견한 기다림의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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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깊이 생각하는 사람은 깊이 믿게 된다]  나는 원래 답을 빨리 얻고 싶은 사람이다. 문제가 생기면 빨리 해결하고 싶고, 기도를 하면 빨리 응답받고 싶고, 아이들을 만나도 빨리 변화되기를 바란다.  그래서인지 기다리는 것은 늘 어렵다. 특히 답이 보이지 않을 때는 더 그렇다. 열심히 기도했는데도 상황은 그대로이고, 최선을 다했는데도 결과가 보이지 않을 때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2b%2Fimage%2FZhpt_xYxTU4BpCYpkCkunY38kl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26 15:00:36 GMT</pubDate>
      <author>원더풀성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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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 love myself - 태연의 〈내게 들려주는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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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태연의 〈내게 들려주는 말〉. 제목을 보는 순간 알았다.  누군가에게 들려주려는 노래가 아니라는 걸.  자기 자신에게 건네는 말을 노래로 만든 거라는 걸. 딸도 그걸 알고 이 노래를 골랐겠지.  노래하듯 나에게도 들려주고 싶은 그 말.  I love myself, I trust myself.  내겐 없었던 그 말. 내겐 없었던 그 말. 이 한 줄에서 오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2b%2Fimage%2FP1tFQQnHSAmeCcfqSo5xeEwRSD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26 11:00:27 GMT</pubDate>
      <author>원더풀성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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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락, 첫번째 빗나감 - 성경파노라마 / 창세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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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뱀의 세 걸음 창세기 3장을 읽을 때마다 눈여겨보게 되는 것은 뱀의 첫마디다. &amp;quot;하나님이 참으로 너희에게 동산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amp;quot; 이 한 문장 안에 이미 세 단계의 전략이 숨어 있다.  먼저, 의심을 심는다.  &amp;quot;정말 그렇게 말했어?&amp;quot; 하고 되묻는 순간, 확신은 흔들리기 시작한다.  다음은 왜곡이다.  하나님은 동산 중앙의 나무 하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2b%2Fimage%2Fzv-u3JmENM4zGwBbCE-El9ArPc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Sep 2026 21:00:19 GMT</pubDate>
      <author>원더풀성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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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덴, 함께 거함의 시작 - 성경파노라마 / 창세기 1</title>
      <link>https://brunch.co.kr/@@9H2b/160</link>
      <description>신랑의 6일 창세기 1장을 처음 읽었을 때 나는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것들에만 관심을 두었다. 빛, 하늘, 땅과 식물, 해와 달과 별, 물고기와 새, 동물과 인간. 과학 교과서를 읽듯 목록을 외웠다.  그런데 이제는 창세기를 이렇게 읽기 시작했다. 첫째 날, 빛을 만드시며 하나님은 이렇게 생각하셨을 것이다.  &amp;quot;내 사랑이 살 집은 밝아야지. 그러니까 빛을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2b%2Fimage%2FYKcb_Ll4Nt55GxfFqku9meWnIL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Sep 2026 21:00:24 GMT</pubDate>
      <author>원더풀성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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