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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셀프구원자</title>
    <link>https://brunch.co.kr/@@9GXC</link>
    <description>2015년부터 초등학교에서 재직 중인 89년생 남교사 입니다. &amp;quot;나 자신을 구원할 수 있는 것은 오직 나 자신 뿐이다.&amp;quot;를 좌우명으로 삶을 향유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7:45:4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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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5년부터 초등학교에서 재직 중인 89년생 남교사 입니다. &amp;quot;나 자신을 구원할 수 있는 것은 오직 나 자신 뿐이다.&amp;quot;를 좌우명으로 삶을 향유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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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에게 고민을 털어놓고 현답을 얻다.</title>
      <link>https://brunch.co.kr/@@9GXC/10</link>
      <description>제미나이 2.5Flash (무료)에게  질문을 던져보았다.  한 가지만 해도 최고가 되기 어려운 이 세상에서 난 무엇을 해아할까?  제미나이에게 질문을 한 뒤 이런 생각이 떠오른다. 이미 교사인데 더 이상 무엇을 해야하는가? 그러다가 다시 스스로에게 답한다. '나는 나를 정말 사랑하는구나. 끈임없이 더 나은 나를 갈망하고 질문을 던지다니..'  제미나이는</description>
      <pubDate>Tue, 11 Nov 2025 12:53:35 GMT</pubDate>
      <author>셀프구원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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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희들에게 플라잉디스크는 어떤 의미였니?(1화) - 2025 경기학교스포츠클럽축제 여초부 플라잉디스크 얼티미트 3위</title>
      <link>https://brunch.co.kr/@@9GXC/9</link>
      <description>23년은 나에게 정말 힘든 한 해였다. 소위 말하는 진상 학부모를 만나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았고 탈모도 덤으로 받았다. 승진을 하지 않을거면 처음부터 확실하게 하지 말자는 철학을 기반으로 학급 수업과 학급 운영만 충실하게 해내고 최대한 업무는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업무를 잘 선택하는 노선이 이른 바 나의 철학의 핵심아니였던가.. 겨울방학 전에 24년도 업무</description>
      <pubDate>Sun, 14 Sep 2025 10:00:03 GMT</pubDate>
      <author>셀프구원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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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사의 부수입 이야기1 - 학교스포츠클럽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9GXC/8</link>
      <description>돈을 쫓지 않아야 돈이 따른다.  대부분의 성공한 자기계발서에서 나오는 말이다.  좀 더 풀어서 부연하면 자신이 좋아하고 잘하는 분야에서 최선을 다해 몰입하다보면 해당 분야의 성공과 함께 돈은 부차적으로 당연히 따라온다는 말이다.  나는 이말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가장 가까운 배우자의 성공에서 이를 두 눈으로 똑똑히 목격했기 때문이다. 그녀는 작은일에 최선</description>
      <pubDate>Sun, 27 Jul 2025 14:13:18 GMT</pubDate>
      <author>셀프구원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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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낳느냐 안 낳느냐 그 것이 문제로다. - 처음부터 딩크였던 것은 아니였다.</title>
      <link>https://brunch.co.kr/@@9GXC/7</link>
      <description>또래에 비해 멋모르고 결혼을 일찍한 89년생 남자 초등학교 교사. 어느 덧 30대 중반인 서른 넷이 되었다. 처음부터 딩크였던 것은 아니였는데... 언제 이렇게 되어버렸을까?  세상 물정 모르던 교대생 시기, 임용시험 통과하고 군대 다녀와서 부부교사해서 착실히 산다면 안정된 금빛 미래가 펼쳐질 줄로만 알았다.(실제로 그랬었던 시기가 있었던 것 같기도 하</description>
      <pubDate>Wed, 27 Jul 2022 13:56:15 GMT</pubDate>
      <author>셀프구원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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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화] 서울 전세사는 초등학교 남교사 이야기 - [2화] 내 삶의 첫 집 : 27평짜리 계단식 아파트</title>
      <link>https://brunch.co.kr/@@9GXC/5</link>
      <description>1989년, 인천에서 나는 태어났다.      지방에 있는 교육대학교에 진학하기까지,  약 20년 동안 살던 아파트는 1991년에 준공이 되었다. 준공시기로 보아 노태우정권 하에 200만호 공급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건설된 아파트임에 틀림 없다. 후술되는 이야기에서 이 27평 계단식 아파트는 훗날 나에게 애증의 집으로 계속 등장하게 된다.       아버지는</description>
      <pubDate>Mon, 11 Jul 2022 05:59:52 GMT</pubDate>
      <author>셀프구원자</author>
      <guid>https://brunch.co.kr/@@9GXC/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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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화] 서울 전세사는 초등학교 남교사 이야기 - [1화]&amp;nbsp;&amp;nbsp;나 또한 스토너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9GXC/4</link>
      <description>소설 '스토너'는 1965년 존 윌리엄스가 출간한 장편소설이다. 소설 '스토너'는 다음과 같은 수식이 따라 붙는다. &amp;quot;주인공 스토너라는 평범한 사람의 불행한&amp;nbsp;인생을 처음부터 끝까지 담담한 문체로 이야기하는 소설&amp;quot;  그러나 나는 소설 &amp;quot;스토너&amp;quot;를 한 문장으로 이렇게 요약하고 싶다. 평범한 사람의 위대한 이야기  왜 사람들은 스토너의 인생을 평범하고 또 불행하</description>
      <pubDate>Mon, 11 Jul 2022 02:23:18 GMT</pubDate>
      <author>셀프구원자</author>
      <guid>https://brunch.co.kr/@@9GXC/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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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Prologue]서울 전세사는 초등학교 남교사 이야기 - [프롤로그] &amp;quot;나를 구원할 수 있는 것은 오직 나 자신 뿐이다.&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9GXC/2</link>
      <description>좌우명  세상에는 수많은 명언이 있다. 무언가 한 분야에서 업적을 이룬 사람들이 저마다 한 마디씩 하곤 한다. 그래서 명언은 수 없이 많다. 그 수많은 명언들 중에&amp;nbsp;언제부터인가 내가 가장 좋아하게된&amp;nbsp;말이 있다. &amp;quot;나를 구원할 수 있는 것은 오직 나 자신 뿐이다.&amp;quot; 정확하게는 내가 항상 머리 속으로 되뇌였던 문장은 &amp;quot;오직 나만이 나를 구원할 수 있다.&amp;quot; 였던</description>
      <pubDate>Tue, 05 Jul 2022 05:47:23 GMT</pubDate>
      <author>셀프구원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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