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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J</title>
    <link>https://brunch.co.kr/@@9DG2</link>
    <description>10여년째 신문기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술, 인간관계에 중독된 삶을 살았습니다. 마흔의 문턱에서 다시 태어나겠다고 다짐합니다. 그 과정을 글로 풀어내고자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1:17: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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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여년째 신문기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술, 인간관계에 중독된 삶을 살았습니다. 마흔의 문턱에서 다시 태어나겠다고 다짐합니다. 그 과정을 글로 풀어내고자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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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상, 정말 남의 일인 줄 알았다 - 제대로 살아보려고 했는데, 우째 이런 일이...</title>
      <link>https://brunch.co.kr/@@9DG2/14</link>
      <description>정말 남의 일인 줄 알았다. 부상 말이다. 억울하기도 하다. '다짐충'으로 살아오다가 이번에는 '정말' 다짐에만 그치지 않고, 제대로 해보려고 했는데... 그리고 정말 좀 제대로 하고 있었는데...  일주일 전쯤이다. 컨디션이 좋았다. 새벽수영도 다시 시작하고, 뭔가 나아지고 있다는 생각에 충만해 있었다. 점심시간 회사 헬스장에서 간단한 웨이트를 했다.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G2%2Fimage%2FNRBjt0s6XFYXrFlUf7sjhBAS4s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Oct 2023 05:27:45 GMT</pubDate>
      <author>N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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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비병, 이번엔 통했다 - 러너의 필수품이라는 가민, 현재까진 돈값 하는 중</title>
      <link>https://brunch.co.kr/@@9DG2/13</link>
      <description>장비병 환자인 나. 걷기, 달리기를 하며 온갖 장비 검색에 나섰다. 특히 러너들의 유튜버, 블로그 등을 보던 중 어김없이 나오는 아이템이 있었다. 바로 스마트워치. 그 중에서도 '가민' 제품이었다.  가민은 내게 낯설지 않은 브랜드다. 다만 스마트워치로 알았던 건 아니다. 10여년 전 베를린에서 단기 특파원으로 생활할 때다. 그땐 네비게이션 앱이 일반화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G2%2Fimage%2Fsltc1n51qKuXOizy0ddQWIX8XM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Oct 2023 04:49:05 GMT</pubDate>
      <author>N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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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앱 추천'을 할 줄이야 - 30분 뛸 수 있게 만들어준 고마운 앱</title>
      <link>https://brunch.co.kr/@@9DG2/12</link>
      <description>살금살금 걷고, 주말에 아이들과 둘레길 걷기 챌린지를 시작하는 걸로도 큰 진전이었다. 그런데, 왜인지, 어떤 계기가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난 달리기 정보를 찾고 있었다. 이전 같으면 달리기 장비만 검색했을텐데, 이번에는 거기서 한 발 더 나아갔다. 어떻게 하면 제대로, 좋은 폼으로 달릴 수 있는지, 몸 상태가 영 아닌 '40세에 근접한 남자'가 과연 뛸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G2%2Fimage%2Fb9qREkrb2x6Gpm2hM1w7xogTb3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Oct 2023 01:12:45 GMT</pubDate>
      <author>N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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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할 결심, 가족을 끌어들이다 - 걷고 뛰는 수영하는 스포츠 가족</title>
      <link>https://brunch.co.kr/@@9DG2/11</link>
      <description>새삼스럽게 걷기의 매력을 느끼게 되면서 뭔가 하나 더 나아간 동기부여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고민의 끝은 '가족'이었다. 가족과 함께 걷는다면 혼자할 때보다 나약한 마음을 덜 갖게 되고,&amp;nbsp;추억을 쌓아가며 건강도 챙길 수 있다는 이른바 '1석 다조'의 효과가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가족을 떠올린 건 어쩌면 당연한 일이었다. 우리 가족은 아이의 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G2%2Fimage%2FeT2dyKcXQesTJhgg1SXeeqqgcA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Sep 2023 01:58:36 GMT</pubDate>
      <author>N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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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약한 출발, 걷기라도 해보자!  - 만보, 생각보다 길더라.</title>
      <link>https://brunch.co.kr/@@9DG2/10</link>
      <description>내 몸의 현재 상황은 '과체중' 또는 '경도 비만'. 키 177cm에 84kg을 수년째 유지하고 있다. 비만 상태가 지속되고 있다는 얘기다.  늘 이랬던 건 아니다. 2009년 입사 전까지만 해도 내 몸무게는 70kg 전후였다. 초등학교 때는 살이 안 쪄서 엄마가 살찌는 한약도 지어 먹였다고 한다. 그때 한약 복용의 효과가 지금 나오는 건 아니다. 원인 불</description>
      <pubDate>Mon, 25 Sep 2023 01:33:14 GMT</pubDate>
      <author>N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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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저히 끊을 수 없는 '장비병' - 소비요정은 언제 오명을 벗을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9DG2/9</link>
      <description>오늘도 출근해서 스마트폰을 검색하고 있다. 어제 와이프가 지나가는 말로 한 얘기 때문이다. &amp;quot;양말도 중요하다며?&amp;quot; 그렇다. 나는 와이프가 큰 의미 없이 던진 한 마디에 아침부터 양말 검색을 하고 있다. 컴프레스포트, CEP 등 러닝 전문 양말 브랜드의 웹사이트를 들락날락한다. 와이프는 나를 '소비요정'이라고 부른다. 물론 귀여움에 대한 표현이 아닌 조롱이</description>
      <pubDate>Thu, 21 Sep 2023 23:59:49 GMT</pubDate>
      <author>N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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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대결심의 실패, 또 중대한 결심 - 이제는 미룰 수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9DG2/8</link>
      <description>브런치에 마지막으로 글을 쓴 건 2022년 1월이었다. 7편 정도의 글을 썼던 것으로 기억한다. 하지만 이제 그 글들은 남아 있지 않다. 다시 글을 쓰기에 앞서 내가 그 글을 모두 지웠기 때문이다.  2022년을 시작하며 '중대결심'을 했다. '중대결심'이라고 싱글쿼트까지 단 이유는 매년 해왔던 결심보다는 무게감이 있었기 때문이다. 2021년 말 건강검진에</description>
      <pubDate>Thu, 21 Sep 2023 06:44:38 GMT</pubDate>
      <author>N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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