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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소기업 사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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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쩌다 보니 처음부터 지금까지 구멍 가게 수준의 작은 회사의 운영 업무를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다양한 인간 군상들을 접하였고 지금도 진행 중 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1:40:0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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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보니 처음부터 지금까지 구멍 가게 수준의 작은 회사의 운영 업무를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다양한 인간 군상들을 접하였고 지금도 진행 중 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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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연봉은 제자리인데 회사의 성장을 강요했던 어느 상사 - &amp;quot;나도 갈아 넣고 있잖아&amp;quot;라는 무언의 폭력: 10년 차 관리자의 반성</title>
      <link>https://brunch.co.kr/@@9Ca2/41</link>
      <description>내 연봉은 제자리인데 회사의 성장을 강요했던 어느 상사의 고백 이 작은 회사에서 10년 넘게 일해 오면서 참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스쳐 지나갔다. 소위 '중소기업의 굴레' 속에서 입사와 퇴사가 워낙 빈번하다 보니, 이제는 지난 서류를 들춰봐야만 겨우 이름 석 자가 떠오르는 이들도 적지 않다.  솔직히 묻는다면, 내 소중한 지인을 우리 회사에 추천하고 싶으냐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a2%2Fimage%2Focxqt55kv4T00eNw0s7ZeAYlLv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Sep 2026 02:20:32 GMT</pubDate>
      <author>중소기업 사파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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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소기업왕국에서 천상천하유아독존 병이 생기는 이유 -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의 기자회견에서 느낀 기시감</title>
      <link>https://brunch.co.kr/@@9Ca2/40</link>
      <description>어느덧 2년 넘게 이어지며 대중에게 깊은 피로감을 안겨주고 있는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 하이브의 갈등. 이 거대한 이슈의 신호탄이었던 그녀의 긴급 기자회견을 보며, 나는 많은 이들이 느꼈을 충격과는 별개로 묘한 기시감을 느꼈다.  그 과정의 시시비비를 이제 와서 분석하려는 것은 아니다. 내가 주목한 것은 그녀의 태도에서 중소기업 대표들에게 너무나 흔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a2%2Fimage%2F-86hsb_zzG7r0n2qlu4vgNtGbl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Aug 2026 03:20:22 GMT</pubDate>
      <author>중소기업 사파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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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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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정이 식어야 비로소 관대해진다: 직장인의 슬픈 깨달음 - 회사에서 직원이 화를 내지 않는 건, 성숙이 아니라 체념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9Ca2/36</link>
      <description>정말 열정적으로 일했던 직원 A가 있다. 작은 회사 특성상 커버해야 할 업무 범위가 끝이 없었지만, 그는 언제나 회사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두었다. 업무에 허덕이는 후배들의 짐을 조금이라도 덜어주려 애썼고, 자신의 몫 이상을 묵묵히 해냈다.  A는 회사의 '윤활유' 같은 존재였다.  윤활유란 두 면이 맞닿아 움직일 때 일어나는 마찰을 줄여주는 역할을 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a2%2Fimage%2FN1bAMPliBmp2AKJkFD2KN3a3PK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Jul 2026 08:37:21 GMT</pubDate>
      <author>중소기업 사파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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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급성장하던 회사가 결국 '퇴사 악순환'에 빠지는 과정 - &amp;quot;내 회사인데 왜 나눠?&amp;quot; 중소기업 대표들의 위험한 착각</title>
      <link>https://brunch.co.kr/@@9Ca2/35</link>
      <description>작은 회사가 내&amp;middot;외부적 요인으로 급물살을 타며 무서울 정도로 성장할 때가 있다. 필자도 그 시기를 지나왔다. 이럴 때 직원들은 정신을 차릴 새도 없이 앞만 보고 달린다.  진짜 문제는, 이 '성장'에 익숙해졌을 때 찾아온다.  신이 인간에게 준 가장 뛰어난 능력은 바로 '적응력'이다. 아무리 정신없이 바빠도 인간은 점차 그 속도에 적응한다. 그리고 일에 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a2%2Fimage%2FMVdLoVveK9tEyqkT-7nhZnsc1k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Jul 2026 03:08:02 GMT</pubDate>
      <author>중소기업 사파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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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이 작은 회사에 내 미래를 걸어도 될까? - 당장 퇴사를 고민하게 만드는 대표들의 3가지 치명적 공통점</title>
      <link>https://brunch.co.kr/@@9Ca2/34</link>
      <description>20~30명 규모의 작은 회사의 성장 가능성은 과연 무엇으로 결정될까. 그 회사가 어떤 아이템을 다루는가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절대적인 요소는 바로 '대표의 자질'이다.  촘촘한 시스템 안에서 톱니바퀴처럼 움직이는 대기업조차 오너 리스크에 휘청이는데, 시스템이라고는 찾아보기 힘든 작은 회사는 오직 대표 한 사람의 역량과 그릇에 의해 모든 것이 결정된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a2%2Fimage%2FE0wIvhKCFka4XfhRdDG31i0oSC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Jun 2026 08:39:27 GMT</pubDate>
      <author>중소기업 사파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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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회사에 대한 미련한 책임감이 나를 가스라이팅할 때&amp;nbsp; - -&amp;quot;그럼 나처럼 숙제 다 못 해서 나머지 공부 하러 가는 거네?&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9Ca2/33</link>
      <description>성실한 직원들이 중소기업에서 가장 먼저 망가지는 이유 자율성을 띠고 성취감을 맛볼 때 일의 즐거움을 느끼는 사람. 게다가 책임감마저 유독 강한 사람. 만약 당신이 이런 부류라면, 안타깝게도 중소기업이라는 생태계에서는 그다지 행복하지 않을 확률이 높다. 직급이 아무리 높다 한들 예외는 아니다.  고작 20명 남짓한 인원이 굴러가는 작은 회사의 현실은 잔인하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a2%2Fimage%2FGjVAzvg30E6_Y625sc694SkbuQ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26 01:39:38 GMT</pubDate>
      <author>중소기업 사파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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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 마음조차 따뜻하지 않은데, 누구를 격려할 수 있을까 - -&amp;quot;그 직원 격려 좀 해주세요&amp;quot;라는 요청을 받고</title>
      <link>https://brunch.co.kr/@@9Ca2/32</link>
      <description>어제 퇴근하기 전, 부하 직원 A에게 뜻밖의 요청을 받았다. 자신의 부하 직원인 B가 요즘 많이 힘들어하니 슬쩍 불러서 격려 좀 해달라는 것이었다. 본인이 계속 달래고 있기는 한데, 이제는 약발이 잘 안 듣는 것 같다고 했다.  속으로 '내가 뭐라고' 싶으면서도, 자기보다 직급이 높은 상사가 한마디 해주면 좀 더 효과가 있지 않을까 기대하는 A의 순수함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a2%2Fimage%2Fb6ZnN4E6wom1e4RdvaoD8IqJ8-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Jun 2026 07:00:59 GMT</pubDate>
      <author>중소기업 사파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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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quot;내가 부끄러워서요&amp;quot; 퇴사자에게 사비로 선물을 보낸 그 - - 퇴사 예정자의 명절 선물을 지켜본 어느 중간 관리자의 결심</title>
      <link>https://brunch.co.kr/@@9Ca2/29</link>
      <description>오랜만에 회사 밖으로 나가 업무 관련 강의를 들었다. 그곳에서 익숙한 얼굴들을 몇 명 만날 수 있었다. 다들 작은 회사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나와 비슷한 처지의 중간 관리자들이다. 강의가 끝나고 같이 커피를 한잔 마시다가 '퇴사자의 명절 선물'이라는 다소 씁쓸한 소재가 테이블 위로 올라왔다.  동료 중간 관리자인 A의 회사에는 퇴사를 앞둔 직원이 두 명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a2%2Fimage%2FYuj51LEmJfFe1hq-_GN4bgpfXR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May 2026 02:10:46 GMT</pubDate>
      <author>중소기업 사파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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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중소기업은 왜 입퇴사가 잦을까? - - 10년 차 중간 관리자가 목격한 인재 이탈의 진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9Ca2/28</link>
      <description>중소기업은 왜 입퇴사가 잦을까? 수많은 중소기업의 인사 담당자가 늘 직면하는 문제이다. 연봉이 적어서? 대기업처럼 복지가 부족해서? 여기에서는 작은 회사에서 10년 동안 직접 굴러본 경험을 바탕으로, 주변 회사들을 지켜본 관찰을 더해 그 본질적인 이유를 정리해 보았다.   1. 컴플레인을 처리하는 대표의 태도: 직원의 역량 평가서  중소기업은 구조상 거래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a2%2Fimage%2F_0Tf3Q2AcH1IkpCI_LqqgCZngK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May 2026 01:13:57 GMT</pubDate>
      <author>중소기업 사파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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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quot;죄송합니다&amp;quot;를 아무렇지 않게 말하기까지 걸린 10년 - 통제 욕구가 강한 사람이 작은 회사에서 살아남으며 배운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9Ca2/22</link>
      <description>처음 두세 명이서 일을 할 때에는 틀이 그렇게 중요하지 않았다. 서로 같은 생각을 하고 늘 가까이 있었기에, 별다른 양식 없이도 업무를 충분히 잘 수행해 낼 수 있었다. 그러나 인원이 많아질수록 체계적인 내용으로 서로 공유해야 할 것들이 생기기 시작했다. 우리만의 체계적인 양식과 도구가 점점 필요해진 것이다.  지금은 자체적인 시스템을 개발하는 중이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a2%2Fimage%2F0lvr2V0P2hqlF-cIkLufJFhBkO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May 2026 07:17:07 GMT</pubDate>
      <author>중소기업 사파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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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용과 교육, 퇴사의 반복에서 마모되지 않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9Ca2/24</link>
      <description>이력서를 읽고 면접을 진행하고 채용한 뒤, 교육을 진행. 이제 좀 일 맡겨볼까 하면, 얼마 있다가 퇴사. 처음부터 다시 시작. 대기업 아니고서야 이 고민을 하지 않는 중소기업은 거의 없다.  이를 10년 간 꾸준히(?)하면 마음의 밑바닥이 드러날 뿐 아니라, 사람에 대한 회의로부터 오는 허무함이 일상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 그 나쁜 기운은 나의 가족을 힘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a2%2Fimage%2FDR-Z8SbvhUbnWHHOhfzdL5U2mW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May 2026 09:40:10 GMT</pubDate>
      <author>중소기업 사파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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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탈출 장치를 설계한 동료, 여전히 배에 남은 나 - -폭발적 성장 뒤에 남은 왼팔의 배신과 뼈아픈 깨달음</title>
      <link>https://brunch.co.kr/@@9Ca2/23</link>
      <description>남들이 대표의 가족 아니냐고 물을 정도로 회사 일에 진심이었던 동료가 있었다. 그도 나처럼 회사를 사랑했던 것 같다. 같이 회사를 사랑했지만 그는 떠났고 나는 남았다. 그리고 그는 우리 회사의 거래처를 빼서 같은 일을 작게 하고 있다. 무엇이 그를 움직였을까.  벌써 한 3년이 넘었구나.  그와 나, 대표님은 회사를 지지하는 삼각형이었다. 남들이 우스갯소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a2%2Fimage%2FisFuhWxoATZCuesDou_b-hScDp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May 2026 02:42:14 GMT</pubDate>
      <author>중소기업 사파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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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신이 입을 다물면, 작은 회사는 특히 위험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9Ca2/21</link>
      <description>중소기업 중에서도 구멍가게의 특징이 있다. 한 사람 한 사람 책임지는 범위가 넓다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이 들고 나는 것에 타격을 받을 수 밖에 없는데, 문제는 오래 일하는 사람도 드물다는 것이다. 누군가가 나가면, 남아 있는 사람들이 그 몫을 커버해야 하는 횟수가 잦다. 그런데 이미 자신의 업무가 작지 않은 상황에서, 무언가가 더해지면 힘이 든다.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a2%2Fimage%2Fww-TZT1aFQTLzrkgcof3Uvgevt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00:42:30 GMT</pubDate>
      <author>중소기업 사파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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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년 만에 끈 24시간 회사 메신저  - -책임감이라는 이름의 가스라이팅에서 벗어나기</title>
      <link>https://brunch.co.kr/@@9Ca2/20</link>
      <description>내가 다니는 회사는 2교대로 돌아간다. 우리가 흔히 근무시간이라고 생각하는 9to6가 끝나고 나면, 이어서 다른 교대 팀이 출근한다. 주간 팀과 야간팀이 같은 업무를 하는 것은 아니고, 전혀 다른 업무를 한다. 그러나 야간 팀의 일정을 조율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주간 팀이다.  그래서 주간 팀은 최대한 야간 팀에서 일어날 문제들을 미리 예상하여, 준비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a2%2Fimage%2FeNSmTG6qnrDf-723xSEeLfLOUd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09:13:53 GMT</pubDate>
      <author>중소기업 사파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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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중소기업 실무자가 본 '가짜' 세무 대리인 - -세무사를 외부에서 쓸 때, 일일히 확인해야 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9Ca2/19</link>
      <description>경리가 사실 회사의 핵심인데?  나는 흔히 '경리'라고 불리는 업무가 회사에서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회사의 돈의 흐름을 아는 사람이 바로 경리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묘하게도 저 단어는 그 정도의 중요함을 표현하지 못하는 것 같다. 한 없이 그 직책의 책임이 가벼워 보이는 단어라고나 할까.  실제로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은 그의 유일한 여동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a2%2Fimage%2FceoEVqHsqlKFBvgtI0ql6ctw4k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02:55:07 GMT</pubDate>
      <author>중소기업 사파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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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중소기업이 구멍가게 수준에 머물게 되는 현실적인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9Ca2/17</link>
      <description>우리 나라에 일자리를 제공하는 기업은 크게 세 부류로 나뉜다. 중소기업, 중견기업, 대기업 이렇게 세 가지다. 중소기업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이 거의 대부분이라고 할 정도로, 중소기업의 비중이 매우 높다.  중소기업은&amp;nbsp;전체 기업의 99.9%를 차지하며 압도적 다수를 이룬다. 그리고 근로자의 80% 정도가 중소기업에서 일한다.  하지만 매출액 점유율은 약 45%&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a2%2Fimage%2FLQqpo6_etzxg8wIcSIcO5ajEqT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Mar 2026 06:05:34 GMT</pubDate>
      <author>중소기업 사파리</author>
      <guid>https://brunch.co.kr/@@9Ca2/1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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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소기업 채용담당자, 아이 교육에 더 집착하게 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9Ca2/16</link>
      <description>우리 나라에서 하나의 회사가 창업하고 유지하는 확률은 매우 낮다. 가장 최근 발표된 '2024년 기업생멸행정통계'에 따르면, 국내 기업의 생존율은 창업 후 시간이 지날수록 급격히 하락하는 경향을 보이며, 특히 5년이 지나면&amp;nbsp;10곳 중 약 3~4곳만이 살아남는 다고 한다.  이렇게 보니, 10년 넘게 살아 남은 것 자체에 감사하게 된다. 이 기간 동안 다양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a2%2Fimage%2FdM6f13kB8GnRsLjfJrFi0X0fTW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02:37:07 GMT</pubDate>
      <author>중소기업 사파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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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수하게 회사를 사랑했던 시간, 그 후 나에게 남은 것 - 작은 회사 임원이 살아남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9Ca2/14</link>
      <description>대표님 포함 세명일 때부터 일했던 나는 초기 멤버이기 때문에 &amp;nbsp;회사에  많이 몰두하는 경향이 있었다. 게다가 누구나 가고 싶어했던 직장을 버리고 나왔기에, 더 열심히 한 것도 있다. 그것이 나를 갉아먹었고, 지금은 많이 나아진 상태다. 이는 번아웃과 우울증등의 암흑같은 시간을 겪어낸 뒤 체득한 것이기에 그 과정을 기록해 보려고 한다. 누구 한명에게라도 도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a2%2Fimage%2Fe2WaH7Zi2PbZN0h4Pt9OcOc26i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Mar 2026 00:27:47 GMT</pubDate>
      <author>중소기업 사파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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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는 누구 한명 없어도 굴러간다 그가 스티브 잡스라도</title>
      <link>https://brunch.co.kr/@@9Ca2/13</link>
      <description>거래하는 독일 회사가 있다. 자주는 아니더라도 주기적으로 방문한다. 대기업은 아니지만, 회사가 탄탄하고 늘 성장하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그리고 독일에는 이런 회사들이 많아, 독일 경제를 지탱한다.  독일 중소기업과 우리나라 중소기업 인력  방문할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독일의 중소기업과 한국의 중소기업에는 아주 큰 차이가 있다.  바로 인력의 수준과 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a2%2Fimage%2FW_BMKc9QknnNaqbjQYw_JKa5MO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03:29:55 GMT</pubDate>
      <author>중소기업 사파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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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회사라도 임원에게 방이 필요한 이유 - 직원들에게 상처 받지 않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9Ca2/12</link>
      <description>초등학교 교사는 아이들에게 상처를 받을 때가 꽤 있다고 한다. 아이들이 무심코 던지는 말이나 행동에 마음을 다칠 때가 있다고 한다. 악의 없음에서 비롯되는 무례함의 펀치는 은근히 세다.  회사에서도 마찬가지다. 상사나 임원도 부하직원에게 상처 받을 때가 꽤 많다. 대기업이면 임원이 부하직원과 부대끼며 일할 일이 많지 않겠지만 작은 회사의 현실은 그렇지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a2%2Fimage%2F2DJeE_mhPg9TfJf51C632FIkdL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Mar 2026 09:40:16 GMT</pubDate>
      <author>중소기업 사파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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