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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장금</title>
    <link>https://brunch.co.kr/@@9AWA</link>
    <description>식이상담전문가, 당뇨약 없이 당뇨완치 판정 800명 사례, 당뇨병 초기증상은 (당뇨에 좋은음식과 나쁜음식) 한달이면 충분, 돈도 당뇨병 완치제도 필요 없는 놀라운 식이요법 스토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8:53: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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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이상담전문가, 당뇨약 없이 당뇨완치 판정 800명 사례, 당뇨병 초기증상은 (당뇨에 좋은음식과 나쁜음식) 한달이면 충분, 돈도 당뇨병 완치제도 필요 없는 놀라운 식이요법 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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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봇수술과 복강경수술의 확실한 차이는 단 한 가지&amp;nbsp;&amp;nbsp; - 45개 임상시험으로 본 로봇수술의 실제 치료 결과</title>
      <link>https://brunch.co.kr/@@9AWA/2186</link>
      <description>서울대 김현아 의사가 쓴《가짜 환자 2026》에서 의사의 인센티브에 관한 이야기 바로 뒤에는 로봇수술 이야기가 등장한다.   기존 수술법에 비해 아무런 특장점이 없는 로봇수술이 대거 도입된 것도 이 시기입니다. 기존 수술보다 수십수백 배 더 비싼 로봇 수술이 맹위를 떨친 데에는 2000년대 말 도입된 실손 보험의 역할이 제일 컸습니다. -가짜환자 2026(&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WA%2Fimage%2Fr1ld_JoWzdvKQFW4aMqeXXWVqj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Sep 2026 10:00:07 GMT</pubDate>
      <author>최장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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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잉진료 의심된다면, 의사의 양심과 인센티브 차이  - 우리는 언제부터 병원에서 이렇게 많은 검사를 받게 되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9AWA/2185</link>
      <description>서울대 김현아 의사가 쓴《가짜 환자 -2026》라는 책을 읽다가 아래 두 문장에서 눈이 멈췄다.  그리고 의사들은 진료수입과 연동된 혹독한 인센티브에 의거해서 급여를 받게되었습니다. 고가의 검사, 시술을 많이 하는 의사와 환자만 열심히 보는 의사의 수입격차는 크게 벌어집니다.가짜 환자 - &amp;nbsp;192 페이지  의사도 직장인이고 병원도 조직이니 성과에 따라 보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WA%2Fimage%2F91M306KOMhBtC91jFWMbT640by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Sep 2026 00:00:20 GMT</pubDate>
      <author>최장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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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일을 후식으로 먹지 말라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9AWA/2184</link>
      <description>식후에 과일을 챙겨 먹는 사람이 많다. 특히 기름진 음식을 먹은 뒤 과일을 먹으면 입안도 개운하고 소화에도 도움이 될 것 같다.   과일은 소화기관을 빠르게 지나갈 때 가장 이상적인 음식이다. 급행열차처럼 속도를 내서 지나가면 문제가 없지만, 앞서 들어온 음식에 가로막혀 중간에 체류하고 고이게 되면 문제가 생긴다. 채소가 음식의 소화를 도와주는 효소로 조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WA%2Fimage%2F_Eq4RTz8gQLR1UNZJrKxoInV__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Sep 2026 01:00:17 GMT</pubDate>
      <author>최장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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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미밥이 소화 안되는 이유, 아무에게나 건강식 아닌이유 - 최장금 식이요법에서 현미밥을 권하지 않는 진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9AWA/2180</link>
      <description>현미는 죄가 없다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음식에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대체로 자기만의 강한 성질을 가지고 있다. 사람에 비유하면 존재감이 강한 사람과 비슷하다.&amp;nbsp;능력도 뛰어나고 주변에 미치는 영향도 크다.&amp;nbsp;하지만 영향력이 큰 사람이 모든 사람에게 좋은 사람인 것은 아니다.&amp;nbsp;누군가에게는 최고의 친구가 되지만, 누군가에게는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힘들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WA%2Fimage%2Fb9WOm_enOjy8TTYlVmYoWexodH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Sep 2026 05:21:50 GMT</pubDate>
      <author>최장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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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뼈에 좋은 것만 챙겨 먹었는데, 골다공증에 신장문제까지 - 칼슘이 많은 식품을 먹으면 뼈가 튼튼해진다는 공식의 오류</title>
      <link>https://brunch.co.kr/@@9AWA/2179</link>
      <description>뼈가 약해질까 걱정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것이 우유와 칼슘이다. 여기에 비타민 D까지 챙기면 더 든든하다고 생각한다.   실제로 골다공증 예방을 위해 우유를 마시면서 칼슘제와 비타민 D를 복용하고, 속이 불편할 때 칼슘이 들어 있는 제산제까지 먹다가 고칼슘혈증과 급성 신장손상으로 입원한 사례가 보고되어 있다.  또 다른 50세 여성은 칼슘제와 활성형 비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WA%2Fimage%2FBI-T60rZeoXKJd1p2eZ9EwNKha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Sep 2026 00:00:22 GMT</pubDate>
      <author>최장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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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형당뇨 2형당뇨 소아당뇨 증상차이점비교 셀프자연치유법 - 1형 당뇨는 선천성이 아니며&amp;nbsp;인슐린 치료 이전에 식이요법으로 회복가능</title>
      <link>https://brunch.co.kr/@@9AWA/2177</link>
      <description>과거에는 1형 당뇨가 소아&amp;middot;청소년에서 주로 발견되어 흔히 &amp;lsquo;소아당뇨&amp;rsquo;라고 불렀다. 하지만 1형 당뇨는 성인에게도 발생하고, 반대로 소아&amp;middot;청소년에게도 2형 당뇨가 발생할 수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현재는 연령이 아닌 발병 기전에 따라 1형 당뇨병과 2형 당뇨병으로 구분한다.  1형 당뇨는 인슐린 분비 기능이 급격히 상실 = (갑작스런 골절)2형 당뇨는 인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WA%2Fimage%2FuOLQCPSR5kEOa0lufe9z6SVnl2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Aug 2026 01:00:12 GMT</pubDate>
      <author>최장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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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뇨응급환자 사례2) 의식잃고 고혈당 하이HI 측정불가 - 서서히 누적된 고혈당(2형 당뇨)과&amp;nbsp;갑작스런 고혈당(1형 당뇨) 차이점</title>
      <link>https://brunch.co.kr/@@9AWA/2173</link>
      <description>체격이 좋은 30대 남성 당뇨환자 의식 잃고 응급실 사례 - 당뇨병 진단 후 혈당 조절이 잘되지 않음 &amp;nbsp;- 최근 과음, 흡연, 심한 스트레스 &amp;nbsp;- 어머니가 3일 전 방문을 닫고 방에 들어가는 모습을 마지막으로 봄&amp;nbsp;- 이후 방이 계속 조용해 문을 열어보니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었음&amp;nbsp;- 응급실 도착 당시 혈당계는 'HIGH(측정 불가)'&amp;nbsp;- 전신이 심하게 붓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WA%2Fimage%2F6yF0PKKsLc1DzBwAu3XcJW4kDU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Aug 2026 00:00:23 GMT</pubDate>
      <author>최장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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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뇨응급환자 사례1) 갑자기 저혈당으로 쓰러진 70대 - 아무도 해주지 않는 진짜 이야기, 잦은 저혈당 이유와 현명한 대처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9AWA/2170</link>
      <description>고혈당보다 저혈당이 훨씬 위험합니다  70대 당뇨 환자가 집에서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져 응급실로 실려 왔습니다. 이름을 불러도 대답하지 못하는 혼수상태였습니다. 혈당은 32mg/dL.   70대 당뇨환자) 요즘은 약간 어지럽다는 느낌만 있어도 바로 쓰러집니다. 환자 아내분) &amp;nbsp;남편이 혈당 오르는 걸 너무 겁내서 식사를 줄이고 운동을 많이 했어요.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WA%2Fimage%2FAKNKRkXfVABvASusW-Sp9klM5K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Jul 2026 00:00:17 GMT</pubDate>
      <author>최장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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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원 퇴원 후 갑자기 발이 붓는 이유와 현명한 대처법 - 퇴원 다음 날 발이 붓는 이유, 병이 악화된 걸까?</title>
      <link>https://brunch.co.kr/@@9AWA/2168</link>
      <description>퇴원 후 다리 붓기 상담 최장금님, 아버지가 설사 때문에 6일 입원하셨다가 퇴원했어요. 병원에서는 괜찮았는데 집에 와서 자고 일어나니 양발이 퉁퉁 부었어요. 병원에서 뭔가 잘못된 건 아닐까요? 최장금) 붓기는 몸이 회복을 시작하면서 흔히 나타나는 증상입니다.&amp;nbsp;몸을 하나의 도시라고 생각해 보세요. 우리 몸에는 혈액이라는 도로가 있고, 그 도로 위를 호중구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WA%2Fimage%2F4B6Wzt6Ena-7bRhtytAkZ1_sMd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Jul 2026 07:00:10 GMT</pubDate>
      <author>최장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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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당뇨완치스토리 혈액소변정상 발바닥열감 불면증 다 사라짐 - 당뇨진단 후 최장금 식이요법 단계별 변화과정, 현재 불편특이사항 거의없음</title>
      <link>https://brunch.co.kr/@@9AWA/2167</link>
      <description>2025년 2월 22일  최장금 선생님 안녕하세요 며칠 전 당뇨 진단을 받고 어떻게 대처할지를 몰라서 헤매다가 최장금님의 글을&amp;nbsp;접하고 이렇게 메일을 드립니다. 최장금 브런치 스토리에서 전부 다는 아니지만, 어제오늘 대략 50~60개 글은 읽어봤습니다. 아주 믿음도 많이 가고 좋은 글도 많아서 나머지도 시간 나는 대로 읽어보려고 합니다.  1. 갈증: 설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WA%2Fimage%2FQ6Xdzl_3TMp2DDw4ypnWeHIE8Q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Jul 2026 11:26:44 GMT</pubDate>
      <author>최장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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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복의 한계를 인정하지 못하면, 치료는 다시 욕심이된다 - 결코 배불리 회복하려 하지 말 것, 병보다 무서운 것은 회복의 욕심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9AWA/2164</link>
      <description>병보다 무서운 것은 회복의 욕심이다.몸이 허락한 최선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순간,회복의 욕심은 또 다른 화를 부른다.  미즈노남보쿠의 책『결코, 배불리 먹지 말 것』- 스노우폭스북스(2025) 출판된지 200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베스트셀러인 책이다.  이 책은 내 건강만 생각하면서 읽으면 자기계발서다. 인간의 욕망을 돌아보면 인문서다. 절제와 만족의 의미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WA%2Fimage%2FPzqzk57Zq0ISd30SEapG4bnyj1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Jun 2026 08:23:43 GMT</pubDate>
      <author>최장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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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스로 서는 최장금식이법 vs 당뇨약에 의존하는 관리 - 식이법은 목발과 휠체어를 던지고 다시 걷는 연습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9AWA/2162</link>
      <description>당뇨를 다리를 다친 상태라고 생각해 보자. 다리가 다치면 처음에는 보호대를 한다. 그래도 걷기 힘들면 목발을 짚는다. 혼자 움직이기 어려우면 휠체어의 도움을 받는다. 모두 필요한 치료다.  비유하자면, 당뇨약은 목발과 같다. 인슐린 치료는 휠체어와 같다. 목발이 나쁘다는 뜻도 아니고, 휠체어가 실패를 의미하는 것도 아니다. 오히려 어떤 사람에게는 반드시 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WA%2Fimage%2F3CfPtc-wxb9nLbXkXpGdvCq3sZ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Jun 2026 13:06:43 GMT</pubDate>
      <author>최장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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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장금 식이법을 성경처럼 보고 또 보고 평생 지침서 - 식이를 시작한 지 몇 년이 지났는데도 여전히 안부를 전해주시는 분들</title>
      <link>https://brunch.co.kr/@@9AWA/2161</link>
      <description>많은 분들이 식이를 시작하면 평생 그렇게 먹어야 하는 것 아니냐고 걱정합니다.  식이는 평생 하는 것이 아닙니다. 몸이 회복되면 평범한 식생활을 하면서 살아도 됩니다. 다만 예전처럼 몸이 무겁고, 피곤하고, 컨디션이 떨어진다는 신호가 오면 잠시 다시 식이를 해 주면 됩니다. 건강은 한 번 고치는 것이 아니라 평생 관리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최근 한 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WA%2Fimage%2F20bjo0twmYYkqP02rhR4jsiuzI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Jun 2026 00:52:21 GMT</pubDate>
      <author>최장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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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뇨병 원인, 혈당스파이크의 반복으로 당조절능력의 상실 - 망가진 능력을 성급히 약물로 대체하기 이전에 유발 원인을 제거해야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9AWA/2160</link>
      <description>당뇨병의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중 가장 흔한 원인 중 하나는 반복적인 당 과잉 노출이다. 인간의 몸은 당을 처리하도록 만들어졌지, 끝없는 당 자극을 견디도록 만들어진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문제는 현대인은 이미 당뿐만 아니라 수많은 자극 속에 살고 있다는 것이다. 짧고 강한 영상, 끊임없이 울리는 알림, 과도한 정보, 비교를 부르는 SNS,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WA%2Fimage%2Fo-7Vvx6dMYAFtLzbfS7EPalhX8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May 2026 08:50:00 GMT</pubDate>
      <author>최장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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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뇨병 관리, 혈당계 숫자만 보고 있다가 놓쳐버린 것들 - 낫지 않는 건 당신 탓이다. 치유의 기회는 한 번은 다시 온다.</title>
      <link>https://brunch.co.kr/@@9AWA/2155</link>
      <description>당뇨인들이 자주 하는 말 당뇨 관리를 열심히 할수록 더 지치는 이유? 열심히 관리하는데 왜 몸은 더 피곤할까? 당뇨 관리, 방향이 맞는 걸까? 혈당은 잡히는데 몸은 왜 무너질까? 철저하게 식단관리 하는데&amp;nbsp;왜 더 나빠질까? 당뇨병 관리, 노력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이유? 약도 먹고 식단도 하는데 왜 불안할까? 혈당 숫자만 보고 놓치고 있는 것? 열심히 버티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WA%2Fimage%2FM4f3TjGLrcgwDD6JnG9DFY-Yz4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May 2026 12:00:09 GMT</pubDate>
      <author>최장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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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뇨식이요법으로 케톤산증 케톤혼수 오지 않나요?  - 최장금 식이요법은 사탕이나 주스 없이도 스스로 저혈당을 회복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9AWA/2086</link>
      <description>병원에서 당뇨 식이요법에 신중한 이유는, 무리한 식이조절을 하던 사람들이 케톤산증(케톤혼수) 상태로 응급실에 실려 오는 사례가 적지 않기 때문이다. 저탄고지 열풍 당시 여러 의료학회가 경고문을 발표했던 이유 역시 일부 사례에서 케톤산증 위험이 확인되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장금 식이요법은 케톤산증(케톤혼수)으로 이어지는 방식의 식이가 아니다. 상담 초기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WA%2Fimage%2Fx_jBnrmyqC5v6bkYOVVvWA5FrX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May 2026 08:36:36 GMT</pubDate>
      <author>최장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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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이법으로 건강치유를 터득하는 4단계 변화</title>
      <link>https://brunch.co.kr/@@9AWA/2158</link>
      <description>건강을 대하는 태도에도 단계가 있다.  처음에는 증상만 보다가,&amp;nbsp;나중에는 몸 전체를 보고,&amp;nbsp;그다음에는 몸의 변화를 직접 경험하게 되고,&amp;nbsp;결국에는 삶 자체를 돌아보게 된다.   1단계. 증상을 없애는 건강  사람들은 흔히 건강을 문제 하나를 해결하는 일로 생각하고 증상부터 본다. 소화가 안 되면 위장약을 먹고, 혈압이 오르면 혈압약을 먹고, 혈당이 오르면 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WA%2Fimage%2F4mKmV4LuXqbaLqbPEVZkjhTzV_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11:00:10 GMT</pubDate>
      <author>최장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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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굶어서 죽는 시대를 지나 많이 먹어서 죽는 시대  - 우둔한 사람은 배가 고플까 걱정하고 현명한 사람은 배가 부를까 걱정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9AWA/2157</link>
      <description>건강해지는 비결은 배부르게 먹지 않는 것이다. 아프면 며칠 소식하거나 아예 굶으면 된다. 그런데 사람들은 늘 무언가를 더 넣으려 한다. 더 좋은 음식, 더 비싼 영양제, 더 많은 보약.  과거엔 먹을 게 없어서 굶어 죽었다. 지금은 많이 먹어서 죽는다. 과하게 먹는 순간 몸은 성장과 회복이 아니라 처리 모드로 들어간다. 소화하고, 저장하고, 지방으로 바꾸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WA%2Fimage%2FbyKQyRzfKZq1A_nVFt2nGRbm0m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00:00:20 GMT</pubDate>
      <author>최장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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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리 자도 피곤한 사람들의 공통점 - 건강이 무너지고 있는 사람들의 생활 패턴</title>
      <link>https://brunch.co.kr/@@9AWA/2156</link>
      <description>이유 없는 피로, 깊이 들지 않는 잠, 더부룩한 속, 예민해진 감정... 사람들은 이걸 각각의 문제로 나눈다. 피곤하면 커피를 마시고 잠이 안 오면 약을 찾고 소화가 안 되면 다른 약을 먹는다. 잠깐은 나아지지만 다시 무너진다.   건강이 무너지고 있는 사람들의 생활 패턴  1. 머리는 과열, 몸은 방치 하루 종일 생각만 한다 고민, 걱정, 판단이 멈추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WA%2Fimage%2FG-sldXfXGhHL-DQ2z5SwXXzybl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07:37:05 GMT</pubDate>
      <author>최장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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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자들이 늦게 철드는 이유 - 남자는 왜 철이 늦게 들까? 몸이 줄어들면, 욕망은 깊어진다</title>
      <link>https://brunch.co.kr/@@9AWA/2154</link>
      <description>고전인 황제내경에서는&amp;nbsp;여성은 7, 남성은 8의 리듬을 따라 성장과 쇠퇴를 반복하는데 여성은 14세에 초경을 시작하고 28세에 전성기를 지나 49세에 생식 기능이 마무리되고, 남성은 16세에 생식 능력이 형성되고&amp;nbsp;32세에 전성기를 지나 64세를 지나며 그 힘이 약해진다고 한다.   젊을 때의 에너지는&amp;nbsp;거의 전부 바깥으로 쏟아진다. 성장하고,&amp;nbsp;확장하고,&amp;nbsp;경쟁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WA%2Fimage%2FbV40A7LvEcms4fIlFxUJMutpDi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01:00:14 GMT</pubDate>
      <author>최장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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