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고유goyou</title>
    <link>https://brunch.co.kr/@@976T</link>
    <description>삶의 정렬을 맞춰나가는 여정을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7:33:13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삶의 정렬을 맞춰나가는 여정을 기록합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6T%2Fimage%2FLE-cN_MxqP0gY-H5PrWF6q3x-24.JPG</url>
      <link>https://brunch.co.kr/@@976T</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조직으로 돌아갈 준비 끝 - 최종 오퍼 수락!</title>
      <link>https://brunch.co.kr/@@976T/48</link>
      <description>2025년 5월에 퇴사하고, 15개월이 흘렀다. 7월 초부터 다시 조직에 돌아가야겠다는 마음을 갖고 적극적으로 구직을 시작하며 여섯 곳에 직접 지원하고 한 곳에서는 오퍼를 받아 총 일곱 개의 회사 중 세 곳과 면접을 진행하게 됐다.  두 곳으로부터 최종 합격 후 오퍼를 받았고, 첫 번째 회사가 일찍 결과가 나오며 합류를 하려고 했지만 두 번째 회사가 붙으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6T%2Fimage%2F9eDJUjEbLcmThaovQ9gF1cExE6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Aug 2026 13:20:54 GMT</pubDate>
      <author>고유goyou</author>
      <guid>https://brunch.co.kr/@@976T/48</guid>
    </item>
    <item>
      <title>퇴사 후 15개월간 프리랜서로 살며 깨달은 것들 - 퇴사해보길 잘 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976T/47</link>
      <description>2025년 5월 15일 공식 퇴사를 하면서 1년 넘는 시간 동안 나는 개인사업자를 내고, 또 프리랜서로 코치이자 Client Project Manager(CPM)로 지냈다. 그러면서 나에대해 많은 것들을 배웠고, 다시 새로운 전환기를 앞둔 상황에서 15개월 동안 여러모로 배웠던 것을 적어보았다.  1. 1인사업자의 삶은 아름답지만은 않았다. 1인사업자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6T%2Fimage%2F0g0NSuu53TpnT3o30SrfS8zNrF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01:56:55 GMT</pubDate>
      <author>고유goyou</author>
      <guid>https://brunch.co.kr/@@976T/47</guid>
    </item>
    <item>
      <title>2026년 초여름,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바라보는 시간 - 2026년 늦봄~초여름 회고</title>
      <link>https://brunch.co.kr/@@976T/46</link>
      <description>시간이 너무 빠르다. 2026년이 시작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여름 한 중턱을 넘어가고 있다. 올해 봄~초여름은 3개월 좀 넘는 시간을 계속 아팠다 나았다를 반복하며 지냈다. 잦은 감기와 더불어 기관지염에만 연속 4번 걸렸다. 지나가는 온갖 바이러스에 한 번씩 몸을 내주면서 모든 약속을 취소하고, 그저 집에서 '생존'하는 시기였다.  일을 더 적극적으로</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14:21:36 GMT</pubDate>
      <author>고유goyou</author>
      <guid>https://brunch.co.kr/@@976T/46</guid>
    </item>
    <item>
      <title>리더십 코칭에대한 나의 생각 변화</title>
      <link>https://brunch.co.kr/@@976T/45</link>
      <description>작년 7월 말부터 업피플을 시작으로 리더십 코치로 일하기 시작했으니, 곧 1년이 다되간다. 일 년 동안 리더십코칭에대한 나의 생각 변화를 기록해본다.  처음에는 코칭 교육에서 배웠던 데로 코칭의 본질에 충실해서 진행했다. 리더십코칭이나 라이프코칭이나 다 같은 코칭이라 생각하며 출발했다.  그러다 중간 쯤부터 생각이 좀 바꼈다.&amp;nbsp;리더십코칭은 컨설팅+멘토링+코</description>
      <pubDate>Wed, 01 Jul 2026 12:29:38 GMT</pubDate>
      <author>고유goyou</author>
      <guid>https://brunch.co.kr/@@976T/45</guid>
    </item>
    <item>
      <title>퇴사하고 홀로선 지 만 1년</title>
      <link>https://brunch.co.kr/@@976T/42</link>
      <description>작년 5월 15일 공식적으로 퇴사를 하고 나는 홀로서기를 했다. 전업 코치이자 프리랜서, 1인 기업으로 산 지 만 1년이 지나서, 그 시간을 되돌아보고자 한다.  1/ 퇴사하고 한 10개월은 월급쟁이로 살던 관습에서 벗어나는 연습을 계속해야 했다. 매월 월급을 받던 생활을 10년 정도 했다 보니, 그 관성에서 벗어나는 게 쉽지 않았다. 씨름이었다.  앞날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6T%2Fimage%2FM1jL1-3EXAIJKyqZZVcB1rIYla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Jun 2026 01:48:47 GMT</pubDate>
      <author>고유goyou</author>
      <guid>https://brunch.co.kr/@@976T/42</guid>
    </item>
    <item>
      <title>관리자라면 옆에 두고두고 읽어야 할 책,《팀장의 탄생》</title>
      <link>https://brunch.co.kr/@@976T/41</link>
      <description>최근 신임 리더분들과 리더십 코칭을 더 많이 하게 되면서 도움이 될 것 같아 읽은 책 《팀장의 탄생》. 365페이지의 분량으로, 적당한 두께감이 있는 책이다.  책을 읽고 난 뒤 가장 먼저 든 생각은&amp;nbsp;&amp;quot;팀장이라면 이 책은 옆에 두고두고 읽어야겠다.&amp;quot; 였다.  꼭 신임 매니저가 아니더라도, 조직 안에서 관리자의 역할을 맡고 있다면 도움될 내용이 한가득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6T%2Fimage%2F0xyCygWRqvsLN_cqGPC2ZYL4Bg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May 2026 12:46:07 GMT</pubDate>
      <author>고유goyou</author>
      <guid>https://brunch.co.kr/@@976T/41</guid>
    </item>
    <item>
      <title>8개월간 여정의 마침표, CPCC 취득 :) - 프로페셔녈 코액티브 코치가 되다.</title>
      <link>https://brunch.co.kr/@@976T/40</link>
      <description>2025년 5월부터 2026년 3월 중순까지 매일 목요일 아침마다 미국에 있는 피어들과 한 시간 반씩 만나 코액티브 코칭을 더 깊이 있게 배우고 서로 코칭과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성장했다.    영어도 코칭도 다 놓치면 어떡하나 시작했던 고민과 달리 영어도 늘고 코칭도 더 깊게 배울 수 있던 시간. 약 8개월이라는 여정의 마침표는 CPCC 구두시험을 보는 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6T%2Fimage%2FE8m3tAu4uACRQa0-FRHfBkazUw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May 2026 05:57:57 GMT</pubDate>
      <author>고유goyou</author>
      <guid>https://brunch.co.kr/@@976T/40</guid>
    </item>
    <item>
      <title>1.5조원의 가치를 가진 코치 - 빌 캠밸: 실리콘밸리의 위대한 코치</title>
      <link>https://brunch.co.kr/@@976T/39</link>
      <description>세상에 완벽한 코치가 있을까? 그런 코치가 있을 리가 있나. 그런데 빌 캠밸의 책을 읽으면, 그는 이상적이고 완벽한 코치라는 생각밖에 안 든다.  책에서 만난 빌은 전략적이며, 성과 지향적이면서, 사람 중심적이고, 팀 모두를 챙긴다. 문제보다 팀을 중시하면서 문제도 해결한다. 빅 테크 기업의 임원이건, 레스토랑의 아르바이트생이건 모두를 동등하게 대한다.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6T%2Fimage%2Ffm6IK8FOaPmXYrdI91LBQj-PkhU.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01:58:20 GMT</pubDate>
      <author>고유goyou</author>
      <guid>https://brunch.co.kr/@@976T/39</guid>
    </item>
    <item>
      <title>가까운 사람들의 시선이 나를 작게 만들 때 - 약한 유대관계가 기회를 만든다</title>
      <link>https://brunch.co.kr/@@976T/38</link>
      <description>&amp;ldquo;네가 그걸 해본 적도 없는데 어떻게 해?&amp;rdquo;  새로운 도전을 시작할 때, 의외로 가장 비관적인 피드백을 던지는 이들은 가장 가까운 사람들이다. 나를 잘 안다는 이유로, 그들은 종종 나의 과거 모습에 현재의 나를 가두고 새로운 가능성을 제한한다.  실제로 많은 인플루언서가 활동 초기에 겪는 의외의 복병은 지인들의 무관심이라고 한다. &amp;ldquo;어머 갑자기 왜 저래?&amp;rd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6T%2Fimage%2FXFbtHEtRpclBVKHW-W8uH4ijWO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02:46:37 GMT</pubDate>
      <author>고유goyou</author>
      <guid>https://brunch.co.kr/@@976T/38</guid>
    </item>
    <item>
      <title>이나모리 가즈오의 철학을 엿보다 - 왜 리더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976T/37</link>
      <description>이나모리 가즈오 회장에 대한 이야기는 여기저기서 들어왔다. 그분의 책을 집어든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아메바 경영 등 유명한 책이 많았지만 가장 눈에 먼저 들어왔던 &amp;lt;왜 리더인가&amp;gt;를 구매하여 읽었다.  리더십에 대한 멋진 말이 들어있을 줄 알았는데, 책을 다 읽고 나서는 단순히 '리더십'이라는 카테고리 안에 넣기엔 너무 넓은, 그 사람의 인생과 인간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6T%2Fimage%2F_mgFDILVP0V66Qg8d8Cuf9E-jJs.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05:48:53 GMT</pubDate>
      <author>고유goyou</author>
      <guid>https://brunch.co.kr/@@976T/37</guid>
    </item>
    <item>
      <title>2026년 2월 막바지, 요즘의 삶</title>
      <link>https://brunch.co.kr/@@976T/36</link>
      <description>연초를 지나며 내가 어떤 여정을 겪고 있는지 기록을 남겨본다.  퇴사 후 2026년 1월은 1인 사업자이자 프리랜서로서 처음 맞이하는 한 해였다. 보통은 회사에서 발표는 신년 로드맵 등을 들으며 '아 올해는 대략 이렇게 일하면 되겠군.'이 그려졌는데, 혼자 일하면서 신년을 맞이해야 하다 보니 이렇게 저렇게 로드맵을 그려보곤 했다. 내 마음대로 0에서부터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6T%2Fimage%2FUKFeJjC6FkpvFqRFIGIAFAyrjW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Feb 2026 04:30:05 GMT</pubDate>
      <author>고유goyou</author>
      <guid>https://brunch.co.kr/@@976T/36</guid>
    </item>
    <item>
      <title>나는 왜 지독하게 취향을 설계하기로 했는가 - AI 시대, 1인 사업자로서 팔아할&amp;nbsp;것</title>
      <link>https://brunch.co.kr/@@976T/35</link>
      <description>퇴사 후 1인사업자로 전향하고 사람을 대하는 직업을 갖게 되고 나서 스스로에게 이 질문을 많이 던졌다. &amp;quot;AI시대에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영역은 무엇일까?&amp;quot;  하지만 이 질문자체가 틀렸음을 깨닫는 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우리가 인간만의 영역이라고 여겼던 커뮤니케이션, 관계, 심지어 사랑의 영역까지도 AI는 이미 깊숙이 침투하고 있다. (물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6T%2Fimage%2FYxUMcGL-ROcZOd41dvHSWrovx6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Feb 2026 06:17:49 GMT</pubDate>
      <author>고유goyou</author>
      <guid>https://brunch.co.kr/@@976T/35</guid>
    </item>
    <item>
      <title>나의 아침 기도문 - 매일 눈을 뜨면 드릴 나의 기도</title>
      <link>https://brunch.co.kr/@@976T/34</link>
      <description>미국 건국의 아버지인 벤저민 프랭클린은 50년 동안 매일 아침 동일한 기도를 드렸다고 한다. O powerful goodness! Bountiful Father! Merciful Guide! Increase in me that wisdom which discovers my truest. Strengthen my resolution to perform wh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6T%2Fimage%2F8_W0dxZdE7MrfRjMijLMPJONKG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Feb 2026 06:47:19 GMT</pubDate>
      <author>고유goyou</author>
      <guid>https://brunch.co.kr/@@976T/34</guid>
    </item>
    <item>
      <title>잘 다니던 테크회사를 그만둔 이유 - 달라진 선택의 기준</title>
      <link>https://brunch.co.kr/@@976T/33</link>
      <description>나름 만족하는 연봉, 배울 점이 많은 동료들, 좋아하는 직무를 뒤로하고 다니던 직장을 그만둔 이유는 여럿이었다. 그 당시 썼던 글의 파편을 모아 내가 왜 직장을 그만뒀는지 다시 한번&amp;nbsp;정리해두고 싶다. (오늘 글은&amp;nbsp;흔들릴 때마다 꺼내볼 미래의 나에게 쓰는 편지이기도 하다.) 1/ 아빠의 병세가 악화되며 친정어머니가 더 이상 육아를 도와주실 수 없게 됐다.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6T%2Fimage%2Fjh0HgsWQV9hCXBRbEzMOW3gcDg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Jan 2026 13:41:57 GMT</pubDate>
      <author>고유goyou</author>
      <guid>https://brunch.co.kr/@@976T/33</guid>
    </item>
    <item>
      <title>문제를 입체적으로 바라보는 프레임 - 수직&amp;times;수평 관점</title>
      <link>https://brunch.co.kr/@@976T/30</link>
      <description>우리는 문제를 해결할 때 종종 눈앞에 보이는 현상에 바로 반응한다. 일이든 관계든, 조직이든 내 삶이든. 급한 불을 끄는 데 집중하다 보면 문제는 &amp;ldquo;해결된 것 같지만&amp;rdquo; 같은 형태나 살짝 바뀐 모습으로 반복된다.  많은 사람들이 문제를 단순히 &amp;ldquo;무엇을 해야 하는가&amp;rdquo;의 관점에서 보지 않고, 더 넓은 시야로 문제를 이해하고 해결하고 싶어한다. 나는 이걸 종종,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6T%2Fimage%2F_rsHaMUtadAvfFxeDbiunWvcKd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Jan 2026 13:04:00 GMT</pubDate>
      <author>고유goyou</author>
      <guid>https://brunch.co.kr/@@976T/30</guid>
    </item>
    <item>
      <title>2026년은 이렇게 살고 싶다 - 새해를 시작하며 적어본 나의 '의도(intention)'</title>
      <link>https://brunch.co.kr/@@976T/29</link>
      <description>2026년부터는 조금 더 의도(intention)를 갖고 삶을 살아보고자 한다. 나의 의도는 행동의 원동력이 될 수도 있고, 목적이 될 수도 있고, 기도의 방향이 될 수도 있다. 그저 물 흐르는대로 가지 않고, 계획보단 의도를 갖고 사는 한 해가 되길 원한다. 먼저, 세 가지 영역(신앙, 가정, 일)에서 내가 더 의도적으로 붙들고 갈 주제를 적어본다.  첫</description>
      <pubDate>Mon, 12 Jan 2026 04:00:12 GMT</pubDate>
      <author>고유goyou</author>
      <guid>https://brunch.co.kr/@@976T/29</guid>
    </item>
    <item>
      <title>선택이 주는 자유 - 완벽한 선택보다, 움직이게 하는 선택</title>
      <link>https://brunch.co.kr/@@976T/26</link>
      <description>최근, '결정했다'는 이유만으로 마음이 가벼워진 경험은 없으셨나요? 최고의 선택을 해서가 아니라, 그저 선택을 했다는 이유만으로 찾아오는 자유가 있습니다.  저 포함 사람들은 대부분 (1) 최선의 선택으로 후회를 최소화하고 싶거나 (2) 아직 준비가 안 됐다고 느끼거나 (3) 책임지는 순간을 피하고 싶어서 선택을 미룹니다.  '선택을 하고 있지 않는 상황'</description>
      <pubDate>Fri, 19 Dec 2025 14:41:15 GMT</pubDate>
      <author>고유goyou</author>
      <guid>https://brunch.co.kr/@@976T/26</guid>
    </item>
    <item>
      <title>첫 유료 모임 운영 후 배운 것들 - 50일 자기 발견 X 영어공부 챌린지 회고</title>
      <link>https://brunch.co.kr/@@976T/24</link>
      <description>시작은 이랬다. 불현듯 아이디어가 떠올라 자기를 좀 더 알아갈 수 있는 100가지 질문이 있는 자기 발견시트를 만들었다. 직장인들이 조금 더 자신을 알아가는데 도움이 되고 싶어서 시트를 만들었고, '사람들에게 자기를 좀 더 알고 싶어 하는 니즈가 있을까?'를 실험하고자 SNS에 공유했다. 팔로워가 많지 않은 나에게 200분 가까이 되는 분들이 공유 신청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6T%2Fimage%2Fouetb5lHYArJkrWhXfE2G3Ptbiw.pn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Dec 2025 06:30:26 GMT</pubDate>
      <author>고유goyou</author>
      <guid>https://brunch.co.kr/@@976T/24</guid>
    </item>
    <item>
      <title>퇴사 전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 - 언젠가 &amp;lsquo;내 일&amp;rsquo;을 하고 싶은 사람들이 퇴사 전 알아두면 좋은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976T/22</link>
      <description>퇴사하기 전 나를 만난다면 해주고 싶은 이야기.못하고 있던 부분은 챙기고, 잘하고 있던 부분은 더 잘하도록 알려주고 싶다.  1. 시야를 넓히는 데는 조직만큼 좋은 환경이 없다.다만, &amp;lsquo;이 회사가 내 회사다&amp;rsquo;라는 마음가짐을 가질 때 그 조직에서 배울 수 있는 최대치를 경험할 수 있다. 나는 항상 열심히 일했다. 그러나 내 직무 안에서만 최선을 다했다. 확실</description>
      <pubDate>Mon, 01 Dec 2025 01:40:57 GMT</pubDate>
      <author>고유goyou</author>
      <guid>https://brunch.co.kr/@@976T/22</guid>
    </item>
    <item>
      <title>1인 비즈니스 6개월차, 솔직한 회고 - 6개월간 코칭 비즈니스해보고 배운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976T/20</link>
      <description>2025년 5월 중순 퇴사 후 마지막 주쯤 사업자 등록을 하고 본격적인 코칭 비즈니스를 시작했으니, 이제 1인사업자가 된 지 6개월이 됐다. 벌써 반년이 지났다니, 빠르다. 업계 동향을 어느 정도 파악하고, 사업이란 이런 거구나도 느낀 이 시점쯤 잠깐 느슨하게 가며 회고를 해본다. 여러 관점에서 회고를 해보고 있는데, 이 글에선 철저히 '비즈니스'적인 측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6T%2Fimage%2Fieqpf2NOULzOFvHNyWwrktrSKh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Nov 2025 14:58:54 GMT</pubDate>
      <author>고유goyou</author>
      <guid>https://brunch.co.kr/@@976T/20</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