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반달곰탕</title>
    <link>https://brunch.co.kr/@@90PF</link>
    <description>반달곰탕의 브런치입니다. 인사업무를 기반으로 직장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회사와 직업, 그리고 일상생활에서 드는 생각을 글로 옮기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9:50:01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반달곰탕의 브런치입니다. 인사업무를 기반으로 직장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회사와 직업, 그리고 일상생활에서 드는 생각을 글로 옮기고 있습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PF%2Fimage%2FA20jwlUTG9ZfYithEGbOInoidYU.png</url>
      <link>https://brunch.co.kr/@@90PF</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지극히 개인적인 모험의 기록 : 도착은 또 다른 시작 - 26년 여름 한 가운데 갈피없이 방황하는 내 삶을 위한 위로</title>
      <link>https://brunch.co.kr/@@90PF/19</link>
      <description>항구의 샛노랗고 하얀 불빛과 다르게 바닷물은 한없이 검었다. 한참 물끄럼이 배 끝에서 부서지는 하얀 거품을 쳐다보다 의미가 없음을 깨닫고 배 안으로 들어왔다.  배 안은 여행을 떠나는 흥분으로 쉽게 잠을 이루지 못하는 사람들과, 피로를 조금이라도 풀어보고자 객실에 일찍 몸을 뉘인 이들로 반반 갈라져 있었다. 나 역시 몸을 일찍 뉘이고 싶었지만 이미 내가 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PF%2Fimage%2FcQmeHRc-bGRVaBzr4iosSYgx2K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Jul 2026 13:04:55 GMT</pubDate>
      <author>반달곰탕</author>
      <guid>https://brunch.co.kr/@@90PF/19</guid>
    </item>
    <item>
      <title>지극히 개인적인 모험의 기록 : 고행 - 26년 여름 한 가운데 갈피없이 방황하는 내 삶을 위한 위로</title>
      <link>https://brunch.co.kr/@@90PF/18</link>
      <description>언제 비가 왔냐는 듯 떠오른 태양.  쓸린 상처는 욱신거리지만 다행히 스타일러를 밤새 돌려 빨래들은 만족할만큼 말리는데 성공했다. 어제 저녁으로 시켜먹고 남은 치킨 두어 조각을 입안에 쑤셔넣고 아침식사를 할만한 곳을 찾아본다. 마땅하지 않아 편의점에서 도시락으로 때워본다. 썩 만족스럽지 않은 식사를 마친 후 다시 가방을 꾸려본다. 짐을 더 줄여볼 걸. 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PF%2Fimage%2FWlBiTqumL9SBoWhKnhP6D28DbC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Jul 2026 03:42:51 GMT</pubDate>
      <author>반달곰탕</author>
      <guid>https://brunch.co.kr/@@90PF/18</guid>
    </item>
    <item>
      <title>지극히 개인적인 모험의 기록 : 출발 - 26년 여름 한 가운데 갈피없이 방황하는 내 삶을 위한 위로</title>
      <link>https://brunch.co.kr/@@90PF/17</link>
      <description>당연하게도 새벽 4시는 어둡다.  하지만 어둠이 이번 내 모험과 퍽 어울린단 생각을 하며 첫 페달질을 시작했다. 그 당찬 첫 발자욱은 이내 당혹스러움으로 바뀌었다. 너무 오랜만의 야외 라이딩에 라이딩컴퓨터(자전거용 네비게이션)를 시작하는 방법도 까먹었다. 라이딩 기록을 켜는데 5분이나 시간을 잡아먹었다.  새벽 4시는 어둡다고 했지만, 그건 하늘의 이야기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PF%2Fimage%2FaCbObUZyM4uXXNWNWQKGjThLC4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Jul 2026 12:21:49 GMT</pubDate>
      <author>반달곰탕</author>
      <guid>https://brunch.co.kr/@@90PF/17</guid>
    </item>
    <item>
      <title>지극히 개인적인 모험의 기록 : 준비 - 26년 여름 한 가운데 갈피없이 방황하는 내 삶을 위한 위로</title>
      <link>https://brunch.co.kr/@@90PF/16</link>
      <description>뜨거운 여름의 한 중간에 있던 일이다.  지금은 에어컨 바람이 살랑이는 서재(라고 하기엔 옥탑방을 내 손으로 어설프게 고친 곳에 불과하다)에 좋아하는 음악*을 공기의 진동이 살짝 느껴질 정도로 볼륨을 올려놓고서 키보드를 두들기고 있다. 이러고 있으니 지금 내가 쓰고 있는- 지극히 개인적인 모험을 언제 했었냐는듯 편안하기만 하다. 하지만 검게 그을리고, 각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PF%2Fimage%2FTtKGaOyGV_o9f6ne80anKc2hqt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Jul 2026 04:46:55 GMT</pubDate>
      <author>반달곰탕</author>
      <guid>https://brunch.co.kr/@@90PF/16</guid>
    </item>
    <item>
      <title>어디서 왔는지 모르는 마음의 아픔에 대하여 - 들키고 싶지 않지만 누군간 알아줬으면 하는,</title>
      <link>https://brunch.co.kr/@@90PF/14</link>
      <description>최근 겪은 개인적인 혼란을 다잡을 수 있을까 적어보는 글입니다. 주로 직무에세이를 적는데 오늘은 그런 내용이 아니네요. 힘듦을 토로하는 글이라 징징대는 것처럼 느껴지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같은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이 글을 읽고 아주 조금이라도 위안과 공감이 되신다면 그보다 더 큰 기쁨이 없을 겁니다. 함께 어려움을 헤쳐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요즘</description>
      <pubDate>Thu, 11 Jun 2026 07:05:16 GMT</pubDate>
      <author>반달곰탕</author>
      <guid>https://brunch.co.kr/@@90PF/14</guid>
    </item>
    <item>
      <title>대표님들께 하고 싶은 이야기 (4) - 어느 중년 부하 직원의 넋두리</title>
      <link>https://brunch.co.kr/@@90PF/13</link>
      <description>우리 대표이사님, 사장님, 경영책임자님들께 전하고 싶은 어느 중년 인사담당자의 넋두리입니다.   4. 교육이란 이름의 굴레  전세계 모든 사람을 만나고 이해하는 것은 아니지만, 우리나라 사람들만큼 &amp;quot;교육&amp;quot;이란 단어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을까?&amp;nbsp;멀리서 찾지 않고, 가정에서만 보아도 자녀가 공부를 하겠다하면 이유불문 전폭적인 지지를 해주고, 학생이란 신분에는</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05:37:25 GMT</pubDate>
      <author>반달곰탕</author>
      <guid>https://brunch.co.kr/@@90PF/13</guid>
    </item>
    <item>
      <title>대표님들께 하고 싶은 이야기 (3) - 어느 중년 부하 직원의 넋두리</title>
      <link>https://brunch.co.kr/@@90PF/12</link>
      <description>우리 대표이사님, 사장님, 경영책임자님들께 전하고 싶은 어느 중년 인사담당자의 넋두리입니다.  3. 보상은 감춰지지 않습니다.  오늘 글은 꽤 짧을 듯 하다. 왜냐면 주제가 너무 명확하다. 하지만 많은 경영진과 실무자들이 간과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바로 보상의 보안성이다. 회사 개개인의 보상내역은 절대적인 보안이 지켜져야 한다고 우리는 믿는다. 그리고 응당</description>
      <pubDate>Fri, 29 May 2026 06:13:53 GMT</pubDate>
      <author>반달곰탕</author>
      <guid>https://brunch.co.kr/@@90PF/12</guid>
    </item>
    <item>
      <title>대표님들께 하고 싶은 이야기 (2) - 어느 중년 부하 직원의 넋두리</title>
      <link>https://brunch.co.kr/@@90PF/11</link>
      <description>우리 대표이사님, 사장님, 경영책임자님들께 전하고 싶은 어느 중년 인사담당자의 넋두리입니다.    2. 당신의 진짜 욕망을 솔직하게 털어놔 주세요.  우리는 누구나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 한다. 그러지 않은 사람은 없다. 만약 당신 주변에 '나는 악당이 될꺼야'라고 말하고 다니는 사람이 있다면 유심히 관찰해보라. 그는 아마 그 누구보다 '좋은 사람'으로 평</description>
      <pubDate>Thu, 28 May 2026 00:28:36 GMT</pubDate>
      <author>반달곰탕</author>
      <guid>https://brunch.co.kr/@@90PF/11</guid>
    </item>
    <item>
      <title>대표님들께 하고 싶은 이야기 (1) - 어느 중년 부하 직원의 넋두리</title>
      <link>https://brunch.co.kr/@@90PF/10</link>
      <description>앞선 글에서 평가에 대한 이야기도 했고, 인사에 대한 전반적인 소회도 작성을 했다. 이제 뭘 쓰지? 라는 고민만 머리 위로 둥둥 떠오르고, 뭐가 좋을까하고 몇번이나 반복해서 봤던 내 글을 읽으면서 이런 생각을 했다.  '이 글을 누가 읽을거라고 생각하고 썼지?'  이번엔 읽어줄 분을 콕 집어 글을 써보는 것도 의미가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내 직업이 직업</description>
      <pubDate>Thu, 28 May 2026 00:27:07 GMT</pubDate>
      <author>반달곰탕</author>
      <guid>https://brunch.co.kr/@@90PF/10</guid>
    </item>
    <item>
      <title>인사담당자가 쓰는 업무 에세이 - AI 시대 인사쟁이들의 생존하기 위한 몸부림 (3/3)</title>
      <link>https://brunch.co.kr/@@90PF/9</link>
      <description>조직문화가 뭔데 그렇게들 집착하시나요.  사우스웨스트 항공 이야기를 한 김에 Fun경영으로 불리는 이 회사만의 조직문화를 이야기 안 할수가 없다. 하지만 나에게 이 항공사의 매력은 Fun경영(조직문화)에 있지 않다. 보통 Fun경영을 통한 강력한 조직문화를 핵심결과물로 많이 언급하는데, 나에게 이 회사의 독특한 조직문화는 추구점이 아닌 목표를 달성할 도구에</description>
      <pubDate>Thu, 21 May 2026 03:20:50 GMT</pubDate>
      <author>반달곰탕</author>
      <guid>https://brunch.co.kr/@@90PF/9</guid>
    </item>
    <item>
      <title>인사담당자가 쓰는 업무 에세이 - AI 시대 인사쟁이들의 생존하기 위한 몸부림 (2/3)</title>
      <link>https://brunch.co.kr/@@90PF/8</link>
      <description>그렇다면 직무분석을 하란 얘기야 말란 얘기야? 이 글을 보셨으면 하는 대상을 스타트업 CEO 또는 중소기업 인사담당자라고 생각하고 쓰고 있다. 여유가 된다면 직무분석을 하면 좋겠지만 스타트업이나 중소기업에서 이 업무의 결과(결말)에 대한 예상을 숙려해야 한다. 전편에서 기술했던 것과 같이 직무분석을 제대로 하면 서로에게 알몸을 보여주고 서로 상처받기 쉽다.</description>
      <pubDate>Mon, 18 May 2026 05:54:43 GMT</pubDate>
      <author>반달곰탕</author>
      <guid>https://brunch.co.kr/@@90PF/8</guid>
    </item>
    <item>
      <title>언제나 말하고 싶었던, - 나에게 해주는 내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90PF/2</link>
      <description>이 글은 4년 전 브런치 작가에 도전하며 써봤던 글이다. 안녕. 4년 전의 나.   이건 나의 첫 브런치 글이다.  지금 나는 오묘한 감각을 느끼고 있다. 과거로 돌아간 기분이다.  중학교 2학년, 2차 성징기로 인한 호르몬 폭풍에 뇌가 잠식당하여 의미불명의 글을 '사이월드'(싸이월드가 아니다. 사이월드다. 사이 좋게 지내는 사이월드.)에 미친듯이 올려대던</description>
      <pubDate>Fri, 15 May 2026 01:10:53 GMT</pubDate>
      <author>반달곰탕</author>
      <guid>https://brunch.co.kr/@@90PF/2</guid>
    </item>
    <item>
      <title>인사담당자가 쓰는 업무 에세이 - AI 시대 인사쟁이들의 생존하기 위한 몸부림 (1/3)</title>
      <link>https://brunch.co.kr/@@90PF/7</link>
      <description>그래서, 어떤 평가제도를 하라는 말인데?(평가 3부작에 이어) 평가 3부작(이렇게 써놓으니 굉장히 거창한 것 같지만...)을 마치고 머리속에 든 생각이 있었다. 이 글을 읽은 사람들에게 나는 무엇을 생각하고, 어떻게 판단하라고 얘기하고 싶은걸까? 결국 본인이 입고 있는 옷(평가제도)이 지금 머무는 장소(사업, 일)와 어울려야 한다는 말을 하고 싶었다. 업무</description>
      <pubDate>Tue, 12 May 2026 06:33:27 GMT</pubDate>
      <author>반달곰탕</author>
      <guid>https://brunch.co.kr/@@90PF/7</guid>
    </item>
    <item>
      <title>MBO, KPI, 그리고 OKR 이야기 (OKR편) - 인사담당자 죽는 소리 좀 안나게 해라. OKR Rises.</title>
      <link>https://brunch.co.kr/@@90PF/6</link>
      <description>MBO에 대한 이야기를 쓴지 벌써 4년이 되었다. MBO편을 쓰면서 4일 뒤엔 OKR을 쓰고 끝내자...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하루가 지나고 한달이 지나서 4년이 되었네. 정말로 크게 반성합니다...  4년 전만해도 인사평가는 인사담당자들에게 가장 큰 숙제이자 가장 큰 능력이자 가장 큰 왕관이었다. 그래서 평가전문가가 되면 인사에서 한따까리를 할 수 있을 것</description>
      <pubDate>Mon, 11 May 2026 01:51:35 GMT</pubDate>
      <author>반달곰탕</author>
      <guid>https://brunch.co.kr/@@90PF/6</guid>
    </item>
    <item>
      <title>MBO, KPI, 그리고 OKR 이야기 (MBO편) - 인사담당자 죽는 소리 좀 안나게 해라. MBO Returns.</title>
      <link>https://brunch.co.kr/@@90PF/4</link>
      <description>아는 사람들은 다 아는 내용이겠지만, 사실 MBO는 KPI보다 더 오래 전에 그 개념이 도출되었다. 문과생이라면 한 번 즈음 다 들어봤을 위인 피터 드러커가 주창한 목표관리기법이 MBO이다. 최초의 경영목표관리기법이라 봐도 무방한 이 노인이 만든 노인 같은 이론은, 이름 자체가 목표관리기법이다. &amp;quot;Management By Object&amp;quot;  그렇다면 논리적으로</description>
      <pubDate>Mon, 11 May 2026 01:51:15 GMT</pubDate>
      <author>반달곰탕</author>
      <guid>https://brunch.co.kr/@@90PF/4</guid>
    </item>
    <item>
      <title>MBO, KPI, 그리고 OKR 이야기 (KPI편) - 인사담당자 죽는 소리 좀 안나게 해라.&amp;nbsp;KPI Begins.</title>
      <link>https://brunch.co.kr/@@90PF/3</link>
      <description>인사담당자라면 다들 들어봤을 단어들이다. 그리고 많은 스타트업의 운영책임자(COO, 스타트업은 관리라는 단어보다 운영이란 단어를 참 좋아하는 것 같다)들은 MBO와 KPI는 몰라도 OKR은 참 익숙할 것이다.  거진 10년동안 기업의 목표관리를 업으로 삼은 입장에선, MBO던 KPI던 OKR이던 다 똑같은 이야기이다.(라고 생각한다) 이 포인트에서 '아니,</description>
      <pubDate>Mon, 11 May 2026 01:51:02 GMT</pubDate>
      <author>반달곰탕</author>
      <guid>https://brunch.co.kr/@@90PF/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