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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대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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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퇴사 후 회사를 운영하며 워킹맘으로 자기계발, 경제적 자유를 탐구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성장씨</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4:53: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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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후 회사를 운영하며 워킹맘으로 자기계발, 경제적 자유를 탐구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성장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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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쁜 외모가 뇌의 노화에 미치는 치명적인 영향 - 외모와 뇌의 상관관계</title>
      <link>https://brunch.co.kr/@@8yb1/234</link>
      <description>사업을 하면서 확실히 느끼는 게 하나 있다.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외모가 미치는 영향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크다. 나 또한 명함을 주고 받을때, 사람의 얼굴을 보면서 인사할때 그 사람한테서 느껴지는 분위기와 외모로 1차 판단을 한다. 10초도 안돼서 느껴지는 상대의  이미지, 호감도, 신뢰감은 어쩌면 그 사람의 진짜 모습이 아니라 계산된 외모나 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yb1%2Fimage%2FIbU4PY4p-jDDeCZuNU-W0-SMho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Aug 2026 23:00:09 GMT</pubDate>
      <author>연대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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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회사는 못한다던 그 입찰, 우리가 따냈다 - 곧 죽는다면, 나는 무엇을 후회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8yb1/233</link>
      <description>&amp;quot;올해부터 입찰 한번 해보는 게 어떨까요?&amp;quot; 회의실에 그 말을 던졌을 때, 잠깐 정적이 흘렀다. &amp;quot;우리같은 작은 회사가요?&amp;quot; &amp;quot;저는&amp;hellip; 안 해본 일이라 잘 모르겠습니다.&amp;quot;  틀린 말은 아니었다. 우리는 작았고, 입찰이라는 건 늘 더 크고 안정적인 회사들의 영역이었으니까. 첫 시도는 떨어졌다. 두 번째도 떨어졌다. 서류를 고치고, 다시 넣고, 또 떨어지고.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yb1%2Fimage%2FmCn00J4_HqsK3gNs1MNYb2aTqr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Aug 2026 23:00:17 GMT</pubDate>
      <author>연대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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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업 출신이 창업하면 사람관리에 실패하는 이유 - 떠나는 사람 앞에서, 나는 부끄러운 리더였다</title>
      <link>https://brunch.co.kr/@@8yb1/232</link>
      <description>사람을 뽑고 사업을 한지 5년이 다 되어간다. 참 많은 사람들과 일했고 헤어졌다. 대기업에서 일했던 나, 일하면서 내 방식이 옳다는 고집을 얼마나 많이 부렸는지 감도안온다. 눈앞에것만 봤던 것이다.   8월 말, 함께 일하던 직원 한 명이 퇴사한다. 그 소식을 듣고 며칠째 마음이 무겁던 차에 『부모의 말투는 아이의 감정이 된다』를 읽었다. 육아서인데, 페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yb1%2Fimage%2FnvmFqcZVn0cdIh7JymE0N_xkU3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Aug 2026 23:00:26 GMT</pubDate>
      <author>연대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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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프리랜서 시대'는 끝났다 - 전문가란 무엇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8yb1/231</link>
      <description>2019년, 처음 사업을 시작했을 때만 해도 시장은 '프리랜서'와 '긱(Gig) 경제'라는 단어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이어 터진 팬데믹과 재택근무의 확산, 그리고 고용 불안 속에서 사람들은 너도나도 크몽이나 숨고 같은 플랫폼을 기웃거렸다.  회사 밖에서 내 힘으로 뭐라도 할 수 있지 않을까? 소소하게 부업으로 월 몇 십만 원을 벌어보겠다는 이들이 폭발적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yb1%2Fimage%2F5BRq9xw9uqOEsCr0H1ezN99WEB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Aug 2026 23:00:24 GMT</pubDate>
      <author>연대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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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소외감이 주는 해방감: 어느 ENFP의 까다로운 관계론 - 저 오늘 참석이 어려울 것 같아요&amp;hellip;</title>
      <link>https://brunch.co.kr/@@8yb1/226</link>
      <description>저 오늘은 참석이 어려울 것 같아요.... 그날 ㅠㅜ 안될 것 같아요. 제 몫까지 재미있게 노세요!!...(ㅠㅜ) 나는 단체모임을 좋아하지 않는 ENFP이다.  20대 때는 아무 생각이 없었다. 온갖 대외활동과 모임을 하고 집에 오면 지쳐서 자고 또 다른 내일을 맞이하며 열심히 사는 게 다였다. 고등학교 동창모임, 대학교 모임, 동아리 모임, 취업해서는 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yb1%2Fimage%2FUoGV1TdaXrFV1vgVXgCOxsutmKE.pn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Feb 2026 01:50:24 GMT</pubDate>
      <author>연대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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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장품 브랜드 창업기:3%만 통과하고 3년이 걸린다 - (feat. 오늘도 정글에 뛰어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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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화장품 개발기 1월에서 3월 1분기는 초기 창업가를 위한 정부지원사업 시즌이다. 각종 지원사업 설명회, 컨설팅들이 많다. 오늘도 사업계획서를 써본다. 내 사업이 가치가 있을까? 요즘은 AI시대라 그런지 다들 AI툴로 많이 쓴다. 심사위원들도 다 안다. 다만 AI툴로 출력한것 같은 **, 아이콘 기호들이 난무하면 성의없어 떨어 뜨린다고 한다. 소설을 쓰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yb1%2Fimage%2FUtppWdvaAE-4GH2T2sFG4Aik2Eo.png" width="458" /&gt;</description>
      <pubDate>Fri, 23 Jan 2026 08:56:52 GMT</pubDate>
      <author>연대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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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엄친딸 강남친구는 그렇게 망했다 - 친구야 미안해, 오늘은 네 이야기를 좀 해야겠어</title>
      <link>https://brunch.co.kr/@@8yb1/223</link>
      <description>친구야 미안해. 오늘은 니 &amp;nbsp;얘기를 해야겠어...♡  나한테는 몇 안 되는 강남 토박이 친구가 있다. 강북에서만 15년을 살아오다가 회사 동기로 강남 토박이들을 처음 알게 되었다. 신기했다. 그 유명한 8 학군 출신에 도곡동 거주자. 메이크업했음에도 모공하나 보이지 않는 피부와 차분단 몸짓, 남녀 모두가 좋아할 만한 예쁜 외모와 바른 성격을 가졌다. 당연히</description>
      <pubDate>Thu, 01 Jan 2026 02:00:07 GMT</pubDate>
      <author>연대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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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연봉 협상의 계절, 당신은 '성장주'인가 '가치주'인가 - 연봉 3억 임원도 한때는 월 200만원 받는 직장인이 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yb1/220</link>
      <description>유튜브 오디오로 듣기&amp;nbsp;https://youtu.be/c0fHaGYeN8g   연봉 협상의 철, 역발상을 해야한다. 연말연시 직장인들에게는 성과급과 연봉 인상의 시즌이다. 경기는 항상 어렵다고 하는데 누구의 연봉은 올라가고 누구는 인플레이션율만 반영된다. 참 스트레스다. 내가 그 상승의 주인공이 되어야하는데 한시도 마음을 놓을수 없는 인사철이다. 몇년째 채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yb1%2Fimage%2FsSZqK0narNYUcobSIuquvC41MO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Dec 2025 02:00:08 GMT</pubDate>
      <author>연대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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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계, 운, 돈을 다루는 법: 나의 인생 철학 - 사람을 이해해야 상생할 수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yb1/218</link>
      <description>회사를 운영 하다보면 단편적인 사람들을 정말 많이 만난다. 그리고 그들과 순간순간에 의사 결정을 해야할때가 있다. 그럴때마다 나는 복기를 한다. 이 사람과 같이 일을 하면 호(好)일까, 불호(不好)일까?  가끔은 고속성장하는 회사의 모습을 그려본다. 하지만 내 인생은 항상 점진적 성장을 해왔다. 생각해보면 나는 조금씩 성장하면서 그 단계에 필요한 과정과 고</description>
      <pubDate>Thu, 18 Dec 2025 02:00:10 GMT</pubDate>
      <author>연대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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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이 안 풀릴 때 '운'을 내 편으로 만드는 법 - 운의 알고리즘</title>
      <link>https://brunch.co.kr/@@8yb1/216</link>
      <description>하루에 사주를 3번이나 봤습니다. 일을 하다 보면 가끔은 기존에 것을 밀고 나가야 할지 새로운 것을 전력질주 할지에 대해 고민을 하게 됩니다. 어쨌든 나의 에너지는 한정되어 있고 선택과 집중을 해야 하는 시점은 생기기 때문입니다. 가끔은 나만 잘하는 것이 아닌 운도 같이 따라줘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고민 끝에 운이 뭘까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운이 좋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yb1%2Fimage%2FsSa7-sU-zZPGVUcHq8NUjOMqpmk.jpg" width="458" /&gt;</description>
      <pubDate>Thu, 11 Dec 2025 02:00:08 GMT</pubDate>
      <author>연대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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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은 언제쯤 마음 편하게 서행운전이 가능할까? - 어른이 된다는 것에 대해&amp;hellip;</title>
      <link>https://brunch.co.kr/@@8yb1/214</link>
      <description>요즘 많이 생각하는 것 중 하나. 어떤 어른이 되어야 할까? 어떤 방향을 가지고 살아야 할까?이다. 연말이 되면 더욱 인생, 관계, 나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된다. 한 해를 마무리하며 한 살 더 먹어가는 나이 때문인지, 나를 보고 커가는 아이들 때문인지 모르겠다. 주변에서 성격이 급하고 추진력이 좋다고 평가하지만 난 사실 더 이상 그 기대에 살고 싶지 않다.</description>
      <pubDate>Thu, 04 Dec 2025 02:00:08 GMT</pubDate>
      <author>연대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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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전주의 김대표의 이중생활] 제발 돈 좀 주세요! - 제발 곱게 계좌이체 하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8yb1/205</link>
      <description>고개숙여 일하고 무릎꿇고 돈 받는다 사업을 하다 보면 화가 나는 순간이 참 많다. 평온한 날보다 화가 나는 날이 많은 날... 그래서 나는 내 월급이 나의 수명을 단축시키는 화값이라고 생각할 때도 있다. 회사 간에는 갑, 을이 존재한다. 돈을 주는 자는 갑 받는 자는 을. 특히 열심히 일을 했는데도 돈을 못 받는 경우에는 무슨 구걸하는 마냥 서럽다.  고개</description>
      <pubDate>Thu, 27 Nov 2025 01:57:52 GMT</pubDate>
      <author>연대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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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는 샤넬백이 싫다. - 내 인생의 기준점은 내가 세우기로 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yb1/211</link>
      <description>나는 샤넬백이 싫다.  아니 왜 싫으냐? 그냥 가장 과시와 허영을 보여주는 대표 브랜드 같아서이다. 내가 싫어하는 누구누구가 자주 매서이다. 오픈런, 가격을 올려도 꼭 사고 싶어 하는, 결혼 예물로까지 하는 백. 그냥 싫은 이유는 100가지도 넘다. 물론 이러고 나서 내가 샤넬백을 산다면 나는 이런 싫은 이유에도 불구하고 예쁜 명품을 갖고 싶은 나약한 인간</description>
      <pubDate>Sat, 22 Nov 2025 02:00:09 GMT</pubDate>
      <author>연대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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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자가 대기업 김 부장'의&amp;nbsp;우아한 퇴장(?) 준비 - 회사는 영원하지 않다 하지만 나는 살아야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8yb1/209</link>
      <description>만약 25년 동안 잘 다니던 회사에서 좌천이 된다면 어떤 기분일까?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자기 사수가 잘되고, 스스로 임원의 길로 가고 있다고 철석같이 믿고 있는 사람이 갑자기 팽 당한다면 어떨까? 이혼 통보받은 느낌일까? 아득하고 철렁하고 내가 왜 이걸 당해야 하는지 화도 나고 억울하고 답답할 것 같다. 역시 끔찍하다. 누구는 이 드라마가 PTSD가 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yb1%2Fimage%2FwXMpD7S1KCTopZscV26ohpw6GWI.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Nov 2025 02:00:04 GMT</pubDate>
      <author>연대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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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휴, 돈도 인간관계처럼 보살펴야 한대요?! - 머니 마인드셋</title>
      <link>https://brunch.co.kr/@@8yb1/206</link>
      <description>당신에게 돈은 무엇인가? 생계유지용?(현실 필수재) 품위 유지용?(사치재) 미래 준비용?(투자재) 평생 돈이 필수재이면 가난하다. 그 시점에 필요한 것과 바꿔버리기 때문이다. 품위 유지용으로 쓰면 아무리 많이 써도 모자라다. 온 세상에 나 좀 사주라고 아우성치는 마케팅 술수에 바로 넘어갈 만큼 약한 존재의 인간이기 때문이다. 그럼... 미래 준비용? 맞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yb1%2Fimage%2FHSMXafrt1PGVW4pGx_3L5ePa4qs.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Nov 2025 02:00:09 GMT</pubDate>
      <author>연대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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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전주의 김대표의 이중생활]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 김대표의 좌충우돌기</title>
      <link>https://brunch.co.kr/@@8yb1/204</link>
      <description>대표님,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혹시 잠깐 시간 되세요?   메신저로 메시지가 뜬다. 가슴이 철렁하다. 또... 그만두는 건가?... 예감은 항상 적중한다. 속이 울렁거린다. 5인 미만 기업에서 한 사람이 그만두면 그와 가장 친한 동료가 동반 퇴사를 한다. 그 뭐 좋은 일이라고.... 왜냐하면 자기가 모든 일을 떠맡을 것 같다는 두려움과 함께 외로움도 오나</description>
      <pubDate>Thu, 30 Oct 2025 02:00:09 GMT</pubDate>
      <author>연대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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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을 정리하는 사람이 돈을 번다  - 나이에 따라 바뀌는 인생의 국영수</title>
      <link>https://brunch.co.kr/@@8yb1/201</link>
      <description>30대의 국영수, 인생을 정리하는 법 한국 사회는 경쟁의 시대이다. 나 또한 1등부터 꼴등까지 서열을 매기는 입시를 겪어왔고, 성장기에 배워서인지 성인이 되어서도 스스로를 습관적으로 점검한다. &amp;ldquo;지금 나이에 이 정도면 괜찮은 걸까?&amp;rdquo;&amp;nbsp;&amp;ldquo;나는 잘 살고 있는 걸까?&amp;rdquo; 한국 사람들은 인생의 &amp;lsquo;커트라인&amp;rsquo;을 의식하며 살아간다. 그게 개인의 문제겠나? 사회가 어렸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yb1%2Fimage%2FEeipNQFG4crzFaBUO80IR8b1gx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Oct 2025 02:00:06 GMT</pubDate>
      <author>연대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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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부자가 되어야 하는 이유 - 시간을 사는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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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예전에는 부자라고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었다. 값비싼 외제차를 몰고, 명품을 들고, 매일 고급스러운 레스토랑에서 밥을 먹는 사람들. 어린 시절의 나는 드라마에서 부자를 봤기 때문에 그런 &amp;lsquo;화려한 이미지&amp;rsquo;로만 상상했다.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생각이 바뀌었다.진짜 부자는 사치품을 자유롭게 사는 사람이 아니라, 시간까지도 돈으로 사는 부류라는 것을&amp;hellip;  돈으</description>
      <pubDate>Thu, 16 Oct 2025 02:00:08 GMT</pubDate>
      <author>연대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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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찾은 행복 지수 높이는 인생법칙 - 당신의 인생은 무조건 당신의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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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구에게나 인생은 처음이다. 어떻게 살아야 할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 정답은 없다. 멀리서 보면 멋있어 보이는 인생도, 가까이에서 마음의 문을 두드려보면 의외로 슬픈 소리가 나는 경우가 많다. 겉으로 보이는 화려함과 내면의 허전함은 언제나 함께 공존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마음이 괜찮지 않은 사람에게 &amp;ldquo;괜찮아질 거야&amp;rdquo;라는 말이 위로가 안 된다</description>
      <pubDate>Thu, 02 Oct 2025 02:00:05 GMT</pubDate>
      <author>연대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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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팔이는 당신을 부자로 만들어주지 않는다 - 돈을 버는 사업모델일 뿐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8yb1/197</link>
      <description>1. 화려한 무대 위의 &amp;lsquo;잘 나가는 그분&amp;rsquo; 몇 년 전, SNS에 성공하신 분의 강연에 참석한 적이 있다. 유튜브로 유명하고 외모도 많이 호감형이셔서 너무 멋있었던 기억이 난다. 사람이 후광이 느껴진다는 게 이런 느낌일까 싶었다. &amp;ldquo;저도 예전엔 정신과 약을 먹고 인생이 답답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하고 인생이 180도 달라졌습니다. 여러분도 할 수 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yb1%2Fimage%2FUzWuu-wRVi7y7xrAUxUmDVgKJn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Sep 2025 02:00:14 GMT</pubDate>
      <author>연대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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