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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셀럽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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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어 시험 잘 보는 법' 저자. 초등 남매를 둔 글쓰는 엄마. '말하는 대로'를 믿으며 매일을 설렘으로 채우는 중학교 교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3:14: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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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시험 잘 보는 법' 저자. 초등 남매를 둔 글쓰는 엄마. '말하는 대로'를 믿으며 매일을 설렘으로 채우는 중학교 교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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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하우 나눠주는 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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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떻게 그렇게 다 퍼주세요?' 하는 이야기를 들어가며 자신의 모든 노하우를 나눠주는 사람이 있다. 우리가 살아가는 지금을 꿀팁의 시대라 칭하며 자신이 알고 있는 모든 것을 알려줄 기세로 사람을 대한다. 자꾸 나눠주니 사람이 자꾸 모인다. 진심으로 나누어주니 한 번 모인 사람들은 떠날 줄을 모른다. 마르지 않는 화수분처럼 노하우를 나눠주더니 결국 그 모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l1%2Fimage%2F2_URK3abc3SiTeT7q8_K0WY9tU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Jun 2021 14:56:59 GMT</pubDate>
      <author>셀럽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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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사람 얼굴에 꽃이 피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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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고생 많아.&amp;quot; 다정하게 말했더니 그 사람 얼굴에 꽃이 피었다.    &amp;quot;엄마! OO이가 자꾸 하지 말라는데도 계속 제 물건 건드려요! 아, 하지마!&amp;quot; &amp;quot;아니에요, 엄마! 누나가 먼저 제 포켓몬 카드 가져갔어요!&amp;quot; &amp;quot;그건 네가 어제 나 준거잖아! 줘 놓고 다시 가져가는 게 어딨어?&amp;quot; &amp;quot;이제 주기 싫어졌다고! 엄마, 어제 그 카드 안 주고 싶어요!&amp;quot;  오늘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l1%2Fimage%2FHl8jip8gUFM-sX65ZXM5yw_nIIw.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Jun 2021 14:35:50 GMT</pubDate>
      <author>셀럽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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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을 힘을 다해 떼어낸 등짝 - 작심삼일의 원동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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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쓰자, 써...' 침대 속으로 빨려들어가는 등짝을 죽을 힘을 다해 떼어냈다. 일요일을 제외하고는 한 달 간 브런치에 매일 글을 써 보겠다고 스스로에게 약속했기 때문이다. 피곤하니까, 몸이 아프니까. 쓰지 않을 핑계는 많다. 하지만 나와의 약속에서 번번이 무릎을 꿇는 건 이제 좀 그만하자는 마음이다.  밤 11시 11분. 24시간 짜리 하루가 새로 세팅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l1%2Fimage%2FyZnZimGYSthd3QR-HpWAX48vYjk.jfif" width="334" /&gt;</description>
      <pubDate>Tue, 15 Jun 2021 14:31:29 GMT</pubDate>
      <author>셀럽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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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아홉살 마음사전 - 아직 서른아홉, 아늑하고 기분좋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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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말동안 콧물에 시달리다 퇴근길에 병원에 들렀다. &amp;quot;열은 없었죠? 기침은요?&amp;quot; 의사선생님의 질문 두 가지에 모두 '없었어요.' 하고 답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amp;quot;단순한 코감기에요. 약을 좀 지어드릴게요. 드시다가 좀 나아지면 더 안드셔도 괜찮아요.&amp;quot; 타닥타닥. 조제약으로 추정되는 기호가 자판 치는 소리와 함께 모니터에 새겨지는 것을 보다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l1%2Fimage%2Fi0rLMhVI_SJwVa8EUW6oc5zJAOE.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Jun 2021 14:52:44 GMT</pubDate>
      <author>셀럽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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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라논나를 알게 되었다 - 여유있게 살려다 유튜브를 시작하셨다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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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TV를 각 잡고 앉아 볼 수 있는 날이 드물다. 그래서인지 언뜻 스치는 TV 프로그램이 그렇게 재밌을 수 없다. 한참 핫한 인물을 게스트로 초청해 이야기를 들어보는 '유퀴즈'가 눈에 뜨일 때면 로또 맞은 기분으로 보게 된다. 다른 사람의 생각과 삶을 공식적으로 볼 수 있는 것도 흥미롭지만 그 프로에 나오는 게스트들은 유독 내 마음을 흔들기 때문이다.  밀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l1%2Fimage%2FrCNpb1BUNDtTxnbznHqRY4n1nx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Jun 2021 14:56:07 GMT</pubDate>
      <author>셀럽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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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루지 않고 대충 해보려고요 - 알고보니 완벽주의자</title>
      <link>https://brunch.co.kr/@@8xl1/75</link>
      <description>내 인생의 미루기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자면 어디까지 가야하는지 한참을 생각했다. 이렇게나 오래 생각해야 해? 생각의 시간이 길면 늘 흡족한 결과를 얻곤 했는데 오늘은 처참한 과거를 돌아보게 되었다.  선생님이 되어 처음 맡은 담임, 아이들과 1년 내내 함께 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싶었다. 그 첫 번째로 선택한 것은 아침글쓰기. 더도 말고 딱 3분만 써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l1%2Fimage%2FoAKymTEAa-GA69lJ_hVsRplBj9Q.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Jun 2021 21:07:10 GMT</pubDate>
      <author>셀럽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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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식품에서 파는 가장 좋은 것 - 엄마의 무릎과 맞바꾼 시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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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의 모든 시간은 엄마의 건강에 빚을 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어버이날이라도 될라치면 그러한 생각은 더욱 강해져 딸의 마음은 괴롭기만 하다.   엄마는 2년여 전 무릎 수술을 했다. 나이에 비해 일찍 닳아버린 연골이 밤마다 엄마를 괴롭히고 있었다. 그래도 수술은 최후의 수단이라는 주변의 근거없는 만류에 차일피일 수술을 미루던 차,  아침에 눈을 뜨는 것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l1%2Fimage%2FuIQ_ecbs0o-Wc8ACAFl7x0pxwj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May 2021 22:38:47 GMT</pubDate>
      <author>셀럽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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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형부에게.  - 낙엽에 실려 온 형부의 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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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글을 써 보려고 몇 번을 브런치 창을 열었다 닫았다...결국 못 쓰고 노트북을 덮기를 수차례. 오늘은 정말 써야겠다...굳은 마음으로 써본다.    나의 언니는 미국에 산다. 올해 갓 대학에 입학한 딸과 고등학교 졸업반을 다니는 연년생 딸 둘과 형부와 함께. 마음 먹으면 한, 두시간 내로 만날 수 있는 곳에 사는 게 아니여서일까. 언니를 생각하면 늘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l1%2Fimage%2Fw_nhq-SMCM1Riz9H_KUHio3ad6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Dec 2020 21:39:22 GMT</pubDate>
      <author>셀럽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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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 팔러 왔습니다. - 제 병은 제가 고칠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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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학생때 아르바이트로 과외를 했습니다. 화요일 늦은 저녁, 학생의 집으로 향하는 버스에 몸을 싣고 창 밖을 하염없이 바라보았어요. 날은 이미 어둑어둑해지기 시작했습니다. 다니던 학교에서 과외받을 학생의 집까지 꽤 먼거리인 탓입니다. 무심히 해거름을 뒤로 하고 버스가 도로 양 옆으로 아파트가 즐비한 동네로 접어들었을 즈음, 하나, 둘 불이 켜진 집들이 눈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l1%2Fimage%2FjWTF0adjVwKXyGYsyJ0jPg_54R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1 Oct 2020 04:11:39 GMT</pubDate>
      <author>셀럽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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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꾸 하고 싶으세요? - 4단계: 더하기 다음에 빼기가 나오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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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 하고 싶다! 자꾸만 더 하고 싶어!   우리는 일생일대의 문제 해결 과정에 들어섰습니다. 고정관념을 벗어나 내 자신을 파악하고 들여다 본 후 이제는 벗어나야 하는 나의 문제점도 찾았습니다. 이 문제점만 잘 해결되면 거의 탈피 수준으로 거듭날 것 같습니다. 세상이 달라보이고 내가 원하는 미래에 빨리 도달하고 싶어집니다. 그리하여 아침에는 평소보다 일찍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l1%2Fimage%2FY66-JX27T8elG1QMsEaeCThcu7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Oct 2020 22:38:21 GMT</pubDate>
      <author>셀럽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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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니'라고 말할 줄 아니? - 3단계: 열쇠, 잘 다듬는 3가지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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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좋았어! 이제 이 열쇠만 잘 갈고 닦으면 된다는거지? 원하는 미래를 가져다 준다는 열쇠를 비단천으로 문질문질하면 금방이라도 소원을 들어줄 것만 같다. 자! 싹싹 갈아보자! . . . 그런데, 어떻게?   우리는 방금 가장 인정하기 싫었던, 바꿔 말하면 가장 고치기 어려울 것 같아 무의식의 저 아래로 밀어두었던 문제를 수면위로 끌어올렸습니다. 이제는 좋든 싫&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l1%2Fimage%2FiUZ_crM0z8VcioIs3pKVJnrpa0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Oct 2020 05:42:18 GMT</pubDate>
      <author>셀럽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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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우리 헤어질까? - 2단계: '굿바이'를 외치고 버려야 할 그 열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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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외면하고자 했던 혹은 알지만 어쩔 수 없다며 손 놓고 있던, 나의 발전을 가로막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일까?' 질문을 접하는 순간부터 머릿속을 맴도는 한 가지가 있는가? 그렇다면 그것이 당신의 미래를 여는 열쇠일 가능성이 크다. 다만 지금은 무디고 길들지 않아서 열쇠인지 알아보지 못한 것일 뿐.   자가진단지 5번 질문에 모두 답을 하셨나요? 답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l1%2Fimage%2FIZndtdVdaxwChne1SDRGPf-BBn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Oct 2020 20:56:09 GMT</pubDate>
      <author>셀럽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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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병, 어느 정도입니까? - 1단계 : 자가진단이 필요해</title>
      <link>https://brunch.co.kr/@@8xl1/59</link>
      <description>1. 귀하의 몸에 자기계발열이 있나요? (참고: 자기계발열이란 잠재 능력을 깨우고 싶어 안달이 나 온 몸에 열이 나는 현상을 가리킴.)  2. 귀하에게 자기계발병이 의심되는 증상이 있나요?(해당사항 모두 선택) - 미라클모닝 발작 - 긍정확언 허언증 - 비전맵 원형탈모증 - 투두리스트(To Do list) 조급증 - 기타(본인이 자기계발병을 앓고 있는 것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l1%2Fimage%2FnK6SBnmPwNjSRMhP0wlUTCHirs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Oct 2020 07:43:27 GMT</pubDate>
      <author>셀럽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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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두리스트(To Do list) 조급증 - 투두리스트에서 한 글자만 바꾸면</title>
      <link>https://brunch.co.kr/@@8xl1/58</link>
      <description>투두리스트 조급증 : 매일 할 일을 리스트에 넘치게 적어두고 빨리 완료하고 싶어 조급해하는 버릇이나 마음  어렵사리 미라클모닝 발작을 이겨내고 무거운&amp;nbsp;몸을 일으켜 스케줄러를 펼쳐든다. 오늘 날짜 아래 빈 칸이 눈에 들어온다. '잠들기 전 할 일을 미리 적어두는 게 내 체질엔 맞는데'라고 생각하지만 아침에 일찍 일어나 그 날 할일을 적어보는 습관을 모닝 루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l1%2Fimage%2Fi3ato-UA5O1vSgYzVYas815QpK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Oct 2020 05:24:35 GMT</pubDate>
      <author>셀럽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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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전맵 원형탈모증 - 눈에 보이듯 생생하게 상상하느라 머리에 쥐가 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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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비전맵 원형탈모증 : 목표를 눈에 보이듯 생생하게 떠올리는데 온 힘을 쓰느라 미처 머리털은 사수하지 못한 현상  흰 종이를 테이블 한 가운데 펼치고 좌우로는 온갖 컬러의 색연필과 보드마카를 준비한다. 잡지며 인터넷에서 찾은 여러 이미지들이&amp;nbsp;종이 위로 어지럽게 쏟아진다. 여러 이미지 중 미래에 자신이 되고자 하는 모습을 나타내는 것을 중앙에 두고 중심 이미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l1%2Fimage%2FMYksmwT9axIWgEluYBFGsw0a8f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Oct 2020 07:20:52 GMT</pubDate>
      <author>셀럽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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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긍정확언 허언증 - 사기죄로 잡혀들어갈 판</title>
      <link>https://brunch.co.kr/@@8xl1/55</link>
      <description>긍정확언 허언증: 헛소리에 가까운 이야기들을 나열하고 틈이 날 때마다 중얼거리는 현상.   '나는 돈을 끌어당기는 자석이다!' '내게는 무한한 풍요가 있다!' '나의 성공은 무한하다!'   어딘지 익숙한 멘트인가요? 혹시 당신의 메모를 훔쳐본 것은 아닌가 생각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천만에요. 제 노트에 적혀있는 글귀입니다.&amp;nbsp;이 정도면 거의 사기 수준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l1%2Fimage%2F-mI7sEk7DBBHgbyXALDndJzL-V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Oct 2020 15:45:53 GMT</pubDate>
      <author>셀럽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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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라클모닝 발작 - 자기계발병의 가장 흔한 증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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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라클모닝 발작:&amp;nbsp;새벽에 일어나 이부자리에&amp;nbsp;잠시 앉아있다 도로 기절하는 현상.  새벽 4시. 휴대폰 알람이 울리면 용수철이 튀어오르듯 상체를 일으켜 세운다. 미처 눈도 뜨지 못한 채 잠시 앉아있다가 얼마 뒤 앞으로 푹 고꾸라진다.  새벽 5시. 다시한 번 알람이 울린다. 반사적으로 몸을 일으켜 휴대폰을 집어들고 '알람 해제'를 한다. 그런 다음 한 시간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l1%2Fimage%2FuAdeiei64R_14hVD3qsGkhGuIg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0 14:51:50 GMT</pubDate>
      <author>셀럽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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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각한 병에 걸렸습니다 - 한 번 걸리면 약도 없다는 그 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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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만 38세. 저도 제가 이런 병에 걸릴 줄 생각도 못했습니다. 삼십대를 다 보내도록 이 병을 고치지 못할 줄은 더더욱 몰랐죠. 아니, 애초에 이것이 병이라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었던 것이 어쩌면 더 큰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당신은 당신이 건강하다고 생각하시나요? 건강한 당신은 매일 새벽 5시에 일어나 미리 정해둔 루틴에 따라 차를 한 잔 음미하고 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l1%2Fimage%2FnK5ISXPmmW2KSZXApPT4jbZko5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Oct 2020 13:57:34 GMT</pubDate>
      <author>셀럽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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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제 시간의 이자는 얼마인가요? - 시간을 아껴쓴 만큼 이자가 나왔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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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일째 내리 아이들을 재우며 기절 중이다. 아이들을 재우고 나서 적어도 한 시간 정도는 글쓰는 시간을 가지고 싶은데 몸이 영 피곤한지 자꾸만 잠이 든다.&amp;nbsp;보통 아이들이 잠드는 시간은 9시 30분. 아이들이 책이라도 한 권 더 읽을라치면 10시가 되기 일쑤다. 아이들이 늦어도 9시에는 잠이 들어야 아침에 수월하게 일어나는 것을 알고 있는 나로서는 9시에서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l1%2Fimage%2Fh1rAK7Y9k1cUFSCI2VtbWvv8bx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Sep 2020 04:10:54 GMT</pubDate>
      <author>셀럽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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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뜻한 아이스 라떼를 어떻게 파니? - 이 제목에는 한 가지 오류가 숨어 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xl1/51</link>
      <description>코로나19로 연일 경보가 울려댄 이후 까페를 일절 가지 않았다. 주말 저녁이면 종종 아이들과 함께 남편이 모는 차를 타고 집 근처 까페에 가던 일상이 이렇게나 어려운 일이 될 줄 이야. 못 간다고 생각하니 더욱 가고싶어졌다.  &amp;quot;오늘 저녁 먹고 까페 잠시 다녀올까?&amp;quot; 남편도 나와 같은 생각을 했나보다. 식사 후 우리 네 가족은 각자의 마스크를 비장하게 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l1%2Fimage%2FJfrrU3h7Oyx5YiaaXPvumUbHzr0.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Sep 2020 14:33:38 GMT</pubDate>
      <author>셀럽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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