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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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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좋은이야기연구소 대표. 일과 삶에서 건져올린 좋은 이야기를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23:34:3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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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이야기연구소 대표. 일과 삶에서 건져올린 좋은 이야기를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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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일 잘하는 사람은 '회의'를 잘 준비하는 사람이다 - 사실 회의의 결과는 진행 중이 아니라 시작 전에 결정난다</title>
      <link>https://brunch.co.kr/@@8woj/144</link>
      <description>누구는 메일 쓰는 것만 봐도 '이 사람 일 잘하네'를 안다고 한다. 나 같은 경우는 회의를 주최하는 걸 보면 '이 사람 일 잘한다'고 느낀다. 하지만 메일을 잘 쓰는 사람은 많아도 회의를 잘하는 사람은 정말 없다.  직장에서 &amp;lsquo;회의 피로감&amp;rsquo;은 너무 흔한 문제다. 회의는 많고, 시간은 길고, 논의는 많지만 결론은 없다. 그래서 점점 사람들은 회의를 &amp;lsquo;일&amp;rsquo;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oj%2Fimage%2FrW5fYp9Uv_k9rzPiJajpvqVxk6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Jul 2026 23:00:01 GMT</pubDate>
      <author>조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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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활용, '딸깍'하면 되는 세상 아니다 - AI 활용을 잘하고 싶은 사람에게 진짜 필요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8woj/158</link>
      <description>실제로 AI의 발전으로 변호사, 세무사, 회계사 등 인건비가 비싼 직업이 가장 먼저 사라질 것이라는 전망이 많다. 물론 그냥 일하는 사람은 점점 사라질지도 모른다. 하지만 책임을 져야 하는 일에서는 이야기가 달라진다. 결국 '책임'을 져야 하는 일에서는 제대로 책임질 줄 알고, AI로 더 나은 생산성을 만들 줄 아는 변호사, 세무사, 회계사는 더 강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oj%2Fimage%2FFQAnE1Lf_rC1pMdHwevqN5RTp0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Jun 2026 23:00:04 GMT</pubDate>
      <author>조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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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속가능한 나다움'의 좌표를 찍자 - 일에서 나다움은 단순한 취향과 개성이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woj/156</link>
      <description>나다움이라는 말은 종종 &amp;ldquo;내가 하고 싶은 대로 사는 것&amp;rdquo;처럼 들린다. 하지만 일에서 나다움을 취향/개성과 같은 것으로 퉁치면 안된다. 오래 지속할 수 있는 책임&amp;middot;역량&amp;middot;욕구의 교차점으로 보는 것이 더 타당하다.  나다움을 취향이나 개성, 더 나아가 지향으로만 보면 너무 빨리 지치고, 그걸 지킬 수 없음에 실망하게 된다. 나다움을 쫓아갔는데 납작해진 나를 발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oj%2Fimage%2FJuhZf50EphD410KoFcbskOmiKv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Jun 2026 23:00:02 GMT</pubDate>
      <author>조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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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데요, 좋아하는 게 뭔지 잘 모르겠어요 - 그렇게까지 어렵게 좋아하지 말자</title>
      <link>https://brunch.co.kr/@@8woj/155</link>
      <description>좋다고 마음 먹기 조차 힘들다.    좋다는 마음은 생각보다 잘 모르겠을 때가 많다.  좋다는 게 뭘까?  우리는 보통 익숙하게 쓰는 단어를 잘 쓰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리고 모두가 같은 마음으로 사용한다고 믿지만 의외로 그렇지 않을 때가 더 많다. 그렇기에 이런 단어들은 해체해 보면서, 개개인의 언어로 풀어보면서 명확해지기 마련이다. 내가 정의해 보기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oj%2Fimage%2FpJ92bdQa18jC9HytbHzxBdqVt3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23:00:05 GMT</pubDate>
      <author>조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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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만든 '스토리'가 스펙보다 큰 자산이 되는 시대다 - 내 이야기 공유의 복리효과</title>
      <link>https://brunch.co.kr/@@8woj/142</link>
      <description>최근에는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차임 같은 IT기업들이 &amp;lsquo;스토리텔링 매니저&amp;rsquo;, &amp;lsquo;내러티브 디렉터&amp;rsquo;, &amp;lsquo;기업 스토리텔링 디렉터&amp;rsquo; 같은 직무를 채용하고 있다. 기술이 복잡해질수록 사람들은 기능보다 의미를 먼저 묻는다. 결국 좋은 제품도, 좋은 브랜드도, 좋은 사람도 자신을 설명할 수 있는 이야기가 필요해진 것이다.  어느 날 한 센터장님께서 점심식사를 함께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oj%2Fimage%2F8nl1nNucoMUBIQ3nwWbc-qZrinI.JPG" width="225" /&gt;</description>
      <pubDate>Sun, 21 Jun 2026 23:00:03 GMT</pubDate>
      <author>조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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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일하는 사람의 핵심은 '교양' - 교양이 나와 우리 모두를 살릴 것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8woj/160</link>
      <description>전문성 프레임워크에서 내 일을 위한 교양까지  처음 이 브런치북의 이름은 전문성 프레임워크였다. 일을 잘하는 사람에게는 어떤 기준이 있을까. 좋은 기획자, 좋은 리더, 좋은 실무자에게는 어떤 공통된 사고방식이 있을까. 일을 시작한 이후로 가장 많이 한 고민이었다. 관심을 가지고 보다보니 나름의 구조와 틀이 보였다.  그런데 현실을 접하고 공부하면 공부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oj%2Fimage%2FbxOFAYZOAD-gg8GZg6W6BefBNi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Jun 2026 23:00:08 GMT</pubDate>
      <author>조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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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난리인 단오 개운법 총정리 - 해서 좋아질 일 밖에 없는 목록들</title>
      <link>https://brunch.co.kr/@@8woj/173</link>
      <description>(이 글을 보기 전 일단 창문을 여세요)  양기가 최고라는 하루. 내가 교과서에서 알기로 단오에는 창포물로 머리를 감으라고 했는데 다시 살아 돌아온 '요즘 단오'는 다르다.  &amp;quot;단오에 하면 운이 좋아지는 행동 20가지&amp;quot;&amp;quot;오늘 안 하면 손해 보는 개운법&amp;quot;&amp;quot;양기가 가장 강한 날&amp;quot;   요즘 가장 많이 공유되는 단오 개운법부터 정리해봤다. 정리를 해보면 총 5&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oj%2Fimage%2F6FKbDfXpN6MMlEY9Q4Xt7ezBpn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Jun 2026 20:02:51 GMT</pubDate>
      <author>조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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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좋아하는 것을 이야기하는 데에도 용기가 필요하다니! - 좋아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말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8woj/153</link>
      <description>어떤 사람을 좋아하나요?   3년 전 한 독서모임에서 받은 질문이다. 나는 이제 이 질문에 답을 가지고 있다.  &amp;ldquo;좋은 걸 좋다고 솔직하고 순수하게 말하는 사람이 좋아요&amp;rdquo; 누군가가 '왜요?'라고 묻기에 조금 더 생각하다가 나온 내 답변이 나도 마음에 들었다.  &amp;quot;좋아하는 걸 쉽게 말할 것 같은데 사실 좋은 걸 좋다고 말할 때 더 많은 두려움이 따르는 것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oj%2Fimage%2FXdUB7qyg2rTbHr2BZKiRWJpN6t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Jun 2026 23:00:11 GMT</pubDate>
      <author>조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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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앞으로는 '기버(Giver)'가 더 잘될 것이다 - 단, 몇 가지만 지킨다면 말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8woj/157</link>
      <description>기버의 기쁨과 슬픔   기버는 먼저 주는 사람입니다. 회의에서 비어 있는 역할을 먼저 맡고, 누가 부탁하면 일단 &amp;ldquo;한번 볼게요&amp;rdquo;라고 말하고, 팀의 분위기가 어긋나면 중간에서 조율하려는 사람입니다. 내 일이 아니어도 전체 결과가 아쉬워질까 봐 손을 보태는 사람도 기버에 가깝습니다. 대부분 일을 잘하려는 사람은 기버에 가까운 양상을 많이 보였습니다. 팀에서 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oj%2Fimage%2FGMM8_rwZUBZdJXTpQKhShjvJqHg.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Jun 2026 23:00:12 GMT</pubDate>
      <author>조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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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나의 '경영자'이자 인재성장 매니저가 되어주는 법 - 성장은 자연스럽지 않다.</title>
      <link>https://brunch.co.kr/@@8woj/140</link>
      <description>우리는 일을 할 때 기획서 혹은 계획안 같은 것을 쓴다. 하다못해 일을 할 때도 쓰는데 일을 하는 나 자신의 인생에 대해서는 제대로 된 기획이나 계획 없이 나아지겠다고만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무작정 더 나아지겠다는 것은 의미 없는 슬로건과도 같다. 무엇이 어떻게 나아질 것인가? 중요한 전제는 '현재의 나'와 '미래의 나'이다. 현재의 나를 더 나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oj%2Fimage%2FE4C2TNAEvQYr0WJ9TmLgu4-6vH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23:00:02 GMT</pubDate>
      <author>조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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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상반기를 정리하는 질문 20가지 - 7월보다는 6월에 답하는 것이 더 적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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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느새 2026년의 절반이 지나가고 있다.      Conneting the dots에서 사실 connect만큼 중요한 게 각각의 dot을 진하게 찍는거랬나. 상반기 나만의 점을 찍고 내 인생의 맥락을 주체적으로 잡아갈 수 있는 2026년 상반기를 정리하기 위한 20가지 질문을 준비했다. 모든 질문에 완벽하게 답할 필요는 없다. 마음이 가는 질문부터 골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oj%2Fimage%2FDr73k1VkcXdu0YiO57FxvTTt6j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Jun 2026 23:00:10 GMT</pubDate>
      <author>조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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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라는 '자신'감에서 나온다 - 불편한 '자신감', 편안한 '자신'감의 차이</title>
      <link>https://brunch.co.kr/@@8woj/146</link>
      <description>&amp;quot;저 사람은 아우라가 느껴져&amp;quot;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아우라라는 말을 아시나요? 물어보면 저만 느끼는 게 아니더라고요.  그리고 진정으로 어떤 교양이나 삶의 철학이 있는 사람에게는 그 아우라라는 것이 있습니다. 아우라가 왜 보이고 느껴지는지 그 이유를 설명하자면 너무 모호하고 추상적입니다.  아우라는 기품이라고도 부르고, 인체로부터 발산되는 영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oj%2Fimage%2FjkSBkTX19eoFDZ95kg74EijKJm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Jun 2026 23:00:15 GMT</pubDate>
      <author>조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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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즈니스 상황에서 선 '잘' 긋는 지혜 5가지 - 진짜 괜찮은 사람이 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8woj/138</link>
      <description>비즈니스에서 가장 위험한 말은 &amp;ldquo;괜찮습니다&amp;rdquo;일 때가 있다.정말 괜찮아서 하는 말이면 문제가 없다.문제는 괜찮지 않은데도 관계를 위해, 분위기를 위해, 다음 일을 위해 괜찮다고 말하는 순간이다.그 말은 당장은 부드럽다. 하지만 반복되면 내 시간은 사라지고, 역할은 흐려지고, 상대의 기대치는 올라간다. 비즈니스 상황에서도 선 긋기가 필요하다.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oj%2Fimage%2FJp2-O0qxS4t64ke6xhi8XtzkxI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Jun 2026 00:00:22 GMT</pubDate>
      <author>조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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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이야기는 있지, 근데 너가 이걸 말할 자격이 돼? - 좋은 이야기의 힘은 어디서 오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8woj/139</link>
      <description>&amp;ldquo;좋은 말인데, 그걸 왜 네가 해?&amp;rdquo; 콘텐츠 플랫폼을 돌아다니다 보면 이런 뉘앙스의 말을 종종 본다. 누군가는 치열한 감정의 회복 이야기를 꺼내고, 누군가는 사회 구조를 비판한다.  그 밑에 자주 따라붙는 건 &amp;ldquo;너는 피해자도 아니잖아&amp;rdquo; &amp;ldquo;그 일 해본 적 없잖아&amp;rdquo; &amp;ldquo;그 분야 전문가 아니잖아&amp;rdquo; 같은 코멘트다.   자격  참 불편한 단어다.  동시에, 우리가 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oj%2Fimage%2F0Z5N0k3B9ZcDX6ldD2OAbEDO1N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Jun 2026 22:00:18 GMT</pubDate>
      <author>조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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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하고 싶다면 일단은 주변의 3명 '롤모델'을 찾아라 - 눈만 높이지 말고 내가 보는 곳으로 발을 움직이자</title>
      <link>https://brunch.co.kr/@@8woj/125</link>
      <description>일을 하다 보면 모든 게 중요해 보인다.문서도 잘 만들고 싶고, 말도 잘하고 싶고, 기획도 잘하고 싶고, 사람들과도 잘 일하고 싶다.그러다 보니 열심히는 하는데 자꾸 흩어진다. 오늘은 글쓰기 강의를 듣고, 내일은 기획서를 저장하고, 모레는 누군가의 포트폴리오를 보며 조급해진다.그런데 성장은 더 많이 보는 사람에게만 오는 것이 아니다. 자료를 많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oj%2Fimage%2FE5q7JNx3K5kSG5_ayfyIvCdnvY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May 2026 23:00:18 GMT</pubDate>
      <author>조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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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좋은 협업에는 '안전거리'가 필요하다 - 가까이 일하기 위해 먼저 정해야 하는 거리</title>
      <link>https://brunch.co.kr/@@8woj/114</link>
      <description>일을 하다 보면 협업이라는 말이 이상하게 피곤하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분명히 함께 잘해보자는 뜻이었습니다.혼자 끌어안지 말고 같이 보자는 말이었습니다.서로의 전문성을 나누고, 더 나은 결과물을 만들자는 의도였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많은 사람이 모이면 모일수록 일은 꼬이고, 속도도 느려지고 분명 협업은 일을 더 잘하기 위해 하는 것인데, 현실에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oj%2Fimage%2FY6PtM5lYEm6knvgMNEO-XmWCCG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Jul 2025 02:29:41 GMT</pubDate>
      <author>조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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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하면서 행복하기 위해 알아야 할 '자기결정성' 이론 - 행복을 쫓아가지 말고 곁에 두기 위해 필요한 3가지 기준</title>
      <link>https://brunch.co.kr/@@8woj/124</link>
      <description>우리는 행복을 위해 너무 많은 걸 보류하고 기다린다. 누군가는 일을 해서 뭘 하면, 이걸 하면 행복해질 거라 한다.  행복이 인생의 목표라며 달리는 사람도 있다.  심리학자 김경일 교수님이 했던 말 중 가장 공감했던 말 중 하나는 행복이란 게 목적지가 아니라 내 목적지에 가는 동행자인 것이다.  그러니 집중할 건 행복 그 자체가 아니라 내가 가는 길에 필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oj%2Fimage%2FzgtZaB5XEpWqp8sa0QKElvLbF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Jun 2025 04:25:05 GMT</pubDate>
      <author>조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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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콘셉트 언어'를 만들자 - 말이 세상을 만든다, 그리고 콘셉트가 있는 언어는 세계관이 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8woj/123</link>
      <description>&amp;quot;말이 세상을 만든다(Word Creates World)&amp;quot;는 말이 있다.   나는 이 문장이 단순한 은유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말은 단어를 넘어서 사고방식이고, 사고는 결국 세계를 어떻게 바라보는지에 대한 렌즈다. 말은 생각을 담는 그릇이며, 세계를 정리하는 도구다.  정교하게 다듬어진 언어는 나의 위치를 정확히 알려주는 좌표와 같다. 내가 지금 어디에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oj%2Fimage%2FgH2TL459CdrbrqCHI90lJ40U38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Jun 2025 13:00:41 GMT</pubDate>
      <author>조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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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유' 없이 성장하겠다는 것은 병이다 - 일어서서 밝은 눈으로 세상을 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8woj/122</link>
      <description>한참 갓생이라는 말이 유행이었다. 이제서야 많은 사람들은 &amp;lsquo;돌아보니 갓생이란 말 아래에 자기착취를 일삼고 있었던 거 아닌가&amp;lsquo; 하는 반성을 하고 있다. 그러더니 이제는 걍생이란다. 이거 그냥 말만 바뀌었을 뿐이지 갓생이 유행일 때 &amp;ldquo;욜로하다 골로 간다&amp;rdquo;며 폄훼하던 욜로 아니던가. 노오오오력이라는 말로 폄훼되던 열정과 근면이 어느 시점엔 갓생이라는 말로 가치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oj%2Fimage%2F0Z0K2aUbTv8ISHcixXhbRiuDe-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May 2025 07:07:16 GMT</pubDate>
      <author>조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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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문화, 작동하게 만들어야 한다 - 작동하지 않는 조직문화는 리스크다.</title>
      <link>https://brunch.co.kr/@@8woj/120</link>
      <description>조직문화라는 말을 들으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사내 게시판에 적힌 근사한 구호, 책상에 붙어 있는 슬로건, 입사 교육 때 강조하는 핵심 가치 맞나요?   하지만 실제로 그 문화가 구성원의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면 그것은 공허한 말일뿐입니다. 이전 글에 조직문화의 출발점은 &amp;ldquo;무엇을 가장 중요하고 가치 있게 생각하는가&amp;rdquo;를 명확히 하는 데 있다고 말씀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oj%2Fimage%2Fo9UbCDCHsUuJDRhH0z7iWqzr2y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May 2025 17:16:27 GMT</pubDate>
      <author>조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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