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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잘했소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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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랑하며 살래요. 사람들을 따뜻하게 사랑해주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8:51:4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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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하며 살래요. 사람들을 따뜻하게 사랑해주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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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을 잡는 사랑</title>
      <link>https://brunch.co.kr/@@8tjt/7</link>
      <description>손잡이에서 사랑을 발견했다. 손잡이는 컵에도 있고, 문에도 있고, 카트에도 있고 자전거에도 있고 버스에도 있다. 내가 흔들릴 때 묵묵히 그 자리를 지켜주어 내가 손을 뻗기만 한다면 나를 다시 서 있을 수 있게 한다. 내가 다른 곳으로 나아가고 싶을 때 막힌 곳 같아 보여도 손잡이가 있으면 문이 열린다.&amp;nbsp;뜨겁거나 차가운 음료의 온도를 그대로 전달받지 말고 대</description>
      <pubDate>Mon, 21 Oct 2024 11:33:23 GMT</pubDate>
      <author>참잘했소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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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대하고 확실한 사랑</title>
      <link>https://brunch.co.kr/@@8tjt/5</link>
      <description>이 글의 시작은 '사랑은 어디에나 있다'였다. 소소하지만 확실한 사랑들을 적어보려고 하였으나 내게 한결같은 사랑을 베풀어준 사람, 부모님이&amp;nbsp;제일 먼저 떠올라 부모님에 대한 사랑을 적어보려고 한다. 내가 존재할 수 있게 해 주신 분. 사랑 그 자체 부모님. 우리가 가장 먼저 받은 거대하고 확실한 사랑 부모님. 사랑하면 닮는다던데 모습도 성격도 부모님과 닮은</description>
      <pubDate>Thu, 17 Oct 2024 12:01:23 GMT</pubDate>
      <author>참잘했소은</author>
      <guid>https://brunch.co.kr/@@8tjt/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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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사랑받는 사람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tjt/6</link>
      <description>내 마음 깊은 곳엔 아주 큰 상처와 슬픔이 있다. 누군가에겐 웃픈 연민이 들 수도 있을 것 같다. 하. 난&amp;nbsp;24년 모태 솔로다. 그동안 좋아하는 사람이 없어서, 혹은 날 좋아하는 사람이 없어서 솔로인 건 아니다. 모두 타이밍이 지긋지긋하게&amp;nbsp;안 맞았다. 엇갈린 사랑은 상처와 낙담만 줬다. 나는 왜 내가 사랑하는 사람에게&amp;nbsp;사랑받을 수 없을까? 나는 사랑받지 못</description>
      <pubDate>Wed, 16 Oct 2024 12:43:32 GMT</pubDate>
      <author>참잘했소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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