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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ior</title>
    <link>https://brunch.co.kr/@@8qk1</link>
    <description>오늘도 성장하는 중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4:37: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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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성장하는 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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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1인 주니어 마케터의 퇴사 부검 - 주니어 한 명을 키우는 데에는 온 회사가 필요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qk1/13</link>
      <description>약 10달간 진심이었던 셀러노트에서 적을 옮기게 되었습니다. 프리랜서와 계약직 형태로는 경험하지 못했던 책임감과 소속감을 여실히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회사에서 &amp;lsquo;배웠습니다&amp;rsquo; 라는 말을 사용하는 걸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아무리 주니어라도 경력직이라면 기여해야 하는 몫이 훨씬 큰 편. 그럼에도 쉽다에서의 10개월은 배운게 참 많았던, 감사한</description>
      <pubDate>Wed, 09 Oct 2024 05:16:59 GMT</pubDate>
      <author>Di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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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미디언의 콘텐츠가 사랑받아야 하는 이유 - 세상과 사람은 이들처럼 봐야하기에</title>
      <link>https://brunch.co.kr/@@8qk1/12</link>
      <description>개그콘서트의 폐지와 함께 대한민국 코미디의 미래를 모두가 걱정하던 시절이 있었다. 코미디언의 등용문이기도 한 공개 코미디가 지상파에서 사라지고, 유명 프로그램의 MC나 패널로 코미디언 대신 가수나 배우, 여타 엔터테이너가 자리를 채우던 시절이 있었다. 하지만 지금 유튜브 알고리즘은 코미디언 덕분에 볼거리로 넘쳐나는 중이다. 스탠드업 코미디를 선보이는 메타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k1%2Fimage%2FKaezui9HfFjsNI1zyJrAvQxQQo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Dec 2023 12:41:18 GMT</pubDate>
      <author>Di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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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 순간 - &amp;lsquo;당신은 매 순간에 최선을 다하십니까?&amp;rsquo;</title>
      <link>https://brunch.co.kr/@@8qk1/11</link>
      <description>&amp;lsquo;당신은 매 순간에 최선을 다하십니까?&amp;rsquo; a는 이 문항에 쉽게 답할 수 없었다. 누구보다 열심히 살았다. 대학교만 가면 삶이 트인다는 어른들 말을 믿고 명문대 입학증을 손에 쥐었다. 학점 잘 받으면 좋은 기업에 갈 수 있다는 선배들 말을 믿고 만점에 가까운 성적을 거뒀다. 이 정도로 살았으면 누구든 나를 데려가려 용을 쓰지 않을까? a는 그렇게 성공한 노비</description>
      <pubDate>Fri, 04 Nov 2022 10:13:45 GMT</pubDate>
      <author>Di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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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아노 -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8qk1/10</link>
      <description>연주는 깊은 잠에서 깨어났다. 지난 10일간 무슨 일이 있었는지, 지금 당장 나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그녀는 알 길이 없었다. 그저 짐작하기로는, 가슴팍에 주렁주렁 달려 있는 기계와 울먹이는 엄마의 얼굴을 보고서 심상치 않은 상황이 벌어졌다는 것만 알 수 있었다. 현실감도, 감각도 없었다. 그녀의 엄마는 10일간 100통의 전화를 받았다. 온 세상이 그</description>
      <pubDate>Fri, 04 Nov 2022 10:11:54 GMT</pubDate>
      <author>Di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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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다리는 동안 - 장미는 두 시부터 어린왕자를 기다렸다.</title>
      <link>https://brunch.co.kr/@@8qk1/9</link>
      <description>마음과 말이 따로 놀 때가 있다. 이를테면 내가 널 아끼는 마음이 그렇다. 오늘 너가 오면 내가 널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말해야지. 열 달 한 몸으로 지내 열 아홉 해 내 청춘을 바쳤던 너가 세상의 풍파에 상처받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어쩌면 너무 많은 말로 상처를 줬는지도 모른다.  나는 너무 어린 나이에 엄마가 되었다. 준비되지 않은 가정을 이끌어야</description>
      <pubDate>Fri, 04 Nov 2022 10:10:28 GMT</pubDate>
      <author>Di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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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만작] 저는 잘 될 사람이에요 - 입봉한지 6년차, 예진 작가님</title>
      <link>https://brunch.co.kr/@@8qk1/8</link>
      <description>세상에는 좋은 기운을 가진 사람이 있다. 그런 사람들은 대개, 자신이 잘 될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긍정적으로 삶을 영위해가는 사람들. 예진 작가님은 그런 확신이 가득한 사람이었다. 글을 잘 쓰고 노래를 좋아하던 탓에 어릴 적부터 작사가라는 꿈을 품었고, 어린 나이에 꿈을 이뤘다. 3분 내에 기승전결이 모두 포함되는 글을 쓰는 그녀는, 적게는 16부작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k1%2Fimage%2FCsbZ0jT76L4NUw-DPGR7B7gNTB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Oct 2022 05:18:50 GMT</pubDate>
      <author>Di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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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만작] 내 작품이 위로가 되니까요.  - 4년차 그림작가 헤일리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8qk1/7</link>
      <description>그림작가 헤일리와의 첫 조우는 노래 동호회에서였다. 뚜렷한 인상에 꾸민듯 안 꾸민듯 색을 조합한 차림으로 나온 그녀의 첫인상은 강렬했다. 아, 저 사람도 분명 창작자겠구나. 꾼은 꾼을 알아보듯, 나는 내 동족을 금방 알아챘다. 영미권에서 오래 공부하고, 회사생활을 해 온 헤일리는 휴가 삼아 한국에 들어온 차였다. 그녀는 휴식과 불편한 동거중이다. 한 번도</description>
      <pubDate>Tue, 20 Sep 2022 04:18:12 GMT</pubDate>
      <author>Di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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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세상의 모든 작가님을 찾습니다 # - 창작으로 밥 벌어먹기, 그 어려운 일을 우리가 해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qk1/6</link>
      <description>윰잒의 브런치에서 세상의 모든 작가들을 인터뷰합니다!  방송작가를 하다보면 정말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돼요 사람을 사랑하지 않으면 절대 지속할 수 없는 일 사람에 담긴 매력적인 스토리를 계속 발간해야 하는 일이 제가 하는 일, 방송작가인데요.  &amp;lsquo;작가가 만난 작가&amp;rsquo;를 주제로 세상의 모든 작가들을 만나보려 합니다!  방송작가, 그림작가, 글작가, 드라마작가,</description>
      <pubDate>Sun, 18 Sep 2022 02:53:08 GMT</pubDate>
      <author>Di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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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송작가 면접준비 | part 1. 작가되기 - 예상질문 잔뜩 공개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qk1/5</link>
      <description>모든 면접은 시작이 어렵다. 꽉 막혀서 잘 안풀리다가도, 한 번 정답을 알고 나면 술술 풀린다. 그런데 나오는 질문은 다 거기서 거기라, 면접을 잘 보기 위해서는 '면접을 많이 봐야 한다' 상대가 나에 대해 어떤 면을 궁금해하는지를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방송작가 면접도 마찬가지이다. 특히 막내작가를 채용할 때는 경력이 다 거기서 거기라, 조금이라도</description>
      <pubDate>Sun, 24 Jul 2022 04:49:26 GMT</pubDate>
      <author>Di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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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송작가가 되려면? | part 1. 작가되기 - 방송작가 아카데미부터 지원 꿀팁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8qk1/4</link>
      <description>방송작가가 되겠다고 마음 먹고 가장 힘들었던 것은, &amp;quot;그래서, 어떻게하면 작가가 될 수 있다고요?&amp;quot; 에 대한 대답을 찾는 것이었다. 다른 직무들도 마찬가지긴 하지만, 특히 비전공자였던 나로서는 방송작가인 선배를 찾기가 하늘의 별따기만큼 어려웠고 그래서, 땅을 무진장 팠던 것 같다.  첫 단계는&amp;nbsp;'방송작가 교육원'에 입학하는 것이었다.   1. 방송작가 교육</description>
      <pubDate>Wed, 20 Jul 2022 06:04:17 GMT</pubDate>
      <author>Di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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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가.. 작가가 하고 싶어요.. | prologue - 신학과 과탑의 좌충우돌 방송작가 도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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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Q1. 왜 방송작가가 되었나요?  누구에게나 가슴속에 하나씩 품어둔 꿈이 있다.&amp;nbsp;현실과 타협하며 살아가는 '어른'이 되면서 꿈으로 먹고살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는 잔인한 순간이 있다. 나는 수학능력시험을 치르고, 그 잔혹한 순간을 마주했다.  섬마을에서 태어나고 자란 나는 기자와 PD라는 꿈이 있었다. 백화점도 키즈카페도 그 흔한 스타벅스도 없는 곳에 번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k1%2Fimage%2FYohWMYR-sHdpF5v0p4HZ3k3diS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Jul 2022 09:09:01 GMT</pubDate>
      <author>Di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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