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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진수</title>
    <link>https://brunch.co.kr/@@8qfm</link>
    <description>학생을 많이 가르치기보단 맞춤식, 개별식으로 관리하는 것에 집중해왔습니다. 수업현장에서 실제로 쓰는 기준과 기록으로 체계적관리를 지향하고 정리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22:46:39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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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생을 많이 가르치기보단 맞춤식, 개별식으로 관리하는 것에 집중해왔습니다. 수업현장에서 실제로 쓰는 기준과 기록으로 체계적관리를 지향하고 정리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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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너무 가까이 갔다(밀착형) - 관계에 집중하다 본질을 잃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qfm/4</link>
      <description>(4월글과 이어집니다.)  카리스마형은 아니라는 걸 알겠다. 그럼 뭘 해야 될까? 어떻게 해야 되지?  답을 못 찾고 방황하는 시간이 길어졌다. 새로 들어오는 학생이 오래 못 있고 나가는 걸 보면서 자신감이 없어지고 있었다. 과외로 시작했을 때는 적어도 3~4년은 기본으로 이어갔는데, 학원에서는 6개월이면 많이 간 것 같았다. 원장님께 죄송스러웠다. 나에게</description>
      <pubDate>Sun, 10 May 2026 06:33:04 GMT</pubDate>
      <author>정진수</author>
      <guid>https://brunch.co.kr/@@8qfm/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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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카리스마형을 따라 했다 - &amp;quot;알고 있었다. 근데 외면했다&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8qfm/3</link>
      <description>내 옆자리 영어 선생님은 분위기가 달랐다. 기본값이 명확했다. 학원에 오면 공부하는 곳이니까, 올 때는 열심히 해야 한다. 군더더기가 없었다. 학생들은 그 공간에 들어오면 자연스럽게 조용해졌고, 긴장했고, 공부하는 게 당연한 분위기에 녹아들었다. 나는 그걸 보면서 생각했다. 저게 맞는 것 같다. 나는 아마도 F보다 T에 가까운 사람일 거다. 공감을 건네는</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09:00:30 GMT</pubDate>
      <author>정진수</author>
      <guid>https://brunch.co.kr/@@8qfm/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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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가 처음 학원 수업(둥지형)을 시작했을 때 - 다대일 수업을 처음 시작했을 때, 내가 붙들고 있었던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8qfm/2</link>
      <description>학원에 처음 왔을 때 나는&amp;nbsp;수업을 어떻게 이끌어야 할지 잘 몰랐다. 그래서 내가 청소년기에 학원을 다녔을 때를 떠올렸다.&amp;nbsp;그때 나는 수업 분위기가 모든 것을 좌우한다고 생각했었다. 그래서 공부를 열심히 하는 학생을 기준으로 잡고&amp;nbsp;수업 분위기를 만들기 시작했다.  학생이 오면 먼저 플래너를 작성하게 했다.&amp;nbsp;숙제를 검사하고, 오늘 공부할 것을 적고, 다시 확인</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09:11:12 GMT</pubDate>
      <author>정진수</author>
      <guid>https://brunch.co.kr/@@8qfm/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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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수업 방식을 네 번 바꿨다 - 관리형 &amp;rarr; 카리스마형 &amp;rarr; 밀착형 &amp;rarr; 방치형,그리고 다시 관리형</title>
      <link>https://brunch.co.kr/@@8qfm/1</link>
      <description>내가 왜 계속 방식을 바꿀 수밖에 없었는지,그리고 왜 결국 다시 처음으로 돌아왔는지에 대한 기록이다.  관리형 처음시작은 관리로 시작했다플래너, 숙제, 출결, 태도, 진도.모든 걸 체크하고, 빠짐없이 관리했다.수업은 안정적이었고학생들은 관리받는 부분은 적응해 나아 갔다.하지만 문제는 나였다.모든 판단을 내가 떠안고 있다는 느낌이 점점 커졌다.</description>
      <pubDate>Wed, 04 Feb 2026 03:32:54 GMT</pubDate>
      <author>정진수</author>
      <guid>https://brunch.co.kr/@@8qfm/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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