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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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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결혼과 출산은 싫고요, 연애와 육아는 좋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3:28: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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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과 출산은 싫고요, 연애와 육아는 좋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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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 고양이 안 좋아하는데요 - 어느 날 고양이가 우리 집에 왔다</title>
      <link>https://brunch.co.kr/@@8mq6/11</link>
      <description>고양이가 우리 집에 온 지 3주 정도 되었다.  일이 끝나고 집에 가는 길. 마당에서 고기를 구워먹기로 한 날이라 숯불을 피우고 있어야 할 집사람이&amp;nbsp;동영상을 하나 보내왔다, 쪼끄만 치즈냥이랑 놀고 있는.   우리 동네는 길고양이가 많은 편이고, 우리가 이곳에 처음 이사올 때부터 동네선배인 C가&amp;nbsp;&amp;quot;길고양이 보면 잘해줘.&amp;quot;라고 말한 적도 있고, 우리가 자주 가</description>
      <pubDate>Sat, 04 Jan 2025 08:50:14 GMT</pubDate>
      <author>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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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혼을 비혼이라 말하지 못하고  - 즐거운 비혼생활</title>
      <link>https://brunch.co.kr/@@8mq6/8</link>
      <description>&amp;quot;너네는 결혼 안해?&amp;quot; &amp;quot;두분은 결혼 안하세요?&amp;quot; &amp;quot;조카 예쁘지? 저런 거(!) 하나 낳고 싶지?&amp;quot;  애인의 존재를 주변에 알리고 나서 제일 많이 들은 소리 중 하나이다. 오히려 애인이 없었던 기간에는 거의 듣지 않았던 이야기. 달라진 건 애인의 유무인데, 왜 나의 비혼 주창까지 달라졌다고들 생각하는 걸까.  정확히 언제부터 비혼을 결심했느냐고 물어보면 대</description>
      <pubDate>Fri, 12 May 2023 09:12:39 GMT</pubDate>
      <author>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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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장녀가 이모가 될 때 생기는 일 - 별 볼 일 없는 집안의 K-장녀사</title>
      <link>https://brunch.co.kr/@@8mq6/3</link>
      <description>운이 좋았다. 남자가 많은 집에 여자로 태어난 것은. 흔치 않았다. 첫째 손녀가 집안의 기둥 대접을 받은 것은. 좋지 않았다. 항상 모든 것을 나눠야 할 존재가 있다는 것은. 싫지 않았다. 나의 동생들은 귀여운 면이 제법 있었다. 밉지 않았다. 미워야 할 대상이 있다면 동생들이 아니라, 차별하는 어른들이라고 생각했다. 변치 않았다. 이 나라의 첫째 딸에게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q6%2Fimage%2FnEPIDFP14YR9HgatdLbrSav63i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May 2023 09:34:53 GMT</pubDate>
      <author>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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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모는 異母인가요 二母인가요? - 또 다른 엄마? 두 번째 엄마? 출산을 겪지 않은 엄마!</title>
      <link>https://brunch.co.kr/@@8mq6/1</link>
      <description>&amp;quot;엄마 말고 둘째 엄마라서 이모잖아, 이모는.&amp;quot;  조카가 태어난 지 3개월 지난 시점부터, 조카의 할아버지이자 나의 아빠는 불쑥 이런 말을 했다.  &amp;quot;로로야, 둘째 엄마 왔다, 둘째 엄마.&amp;quot;  그보다 훨씬 전, 아기가 흑백 말고는 색도 구분 못한다고 할 때 내가 방문하자 엄마가 한 말이었다.    조카가 태어나던 순간부터 나는 조카에 미쳐 있었다고, 주변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q6%2Fimage%2FwFWasREyY08aJKbdDpxm8TVArgw.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Apr 2023 08:03:07 GMT</pubDate>
      <author>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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