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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착한소식</title>
    <link>https://brunch.co.kr/@@8lYl</link>
    <description>2살 5살 두딸을 3년동안 돌보면서 인생을 깨달은 딸바보아빠예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8:31:3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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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살 5살 두딸을 3년동안 돌보면서 인생을 깨달은 딸바보아빠예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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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화, '화'를 주는 아빠, '감정 걸음마' 어른  - 아빠가 육아를 만났을 때 보이는 16가지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8lYl/24</link>
      <description>아까처럼 길게 말을 해야 하는데 목이 메어 이 말밖에 나오지 않았다. 거북이는 간을 용왕에게 바치기 위해&amp;nbsp;토끼를 데려왔다. &amp;quot;육지에 저의 간을 두고 왔어요.&amp;quot; 하지만 토끼의 재치에 당하게 된다. 육지로 다시 토끼를 데려 나온&amp;nbsp;거북이는 마냥 토끼를 기다린다. 하지만 토끼는 돌아오지 않는다. 기다림 끝에 거북이는 아주 큰 교훈을 얻었을 것이다. 오늘 내가 기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Yl%2Fimage%2FPExVY20jsoW5g-JM91pzJrOzkb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Jan 2022 14:42:41 GMT</pubDate>
      <author>착한소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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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화, 알사탕의 마법이 풀린 아이 - 아빠가 육아를 만났을 때 보이는 16가지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8lYl/23</link>
      <description>문이 열리고 할아버지의 오른손에 검정봉다리가 들려있다.  &amp;quot;와! 아이스크림이다&amp;quot;  들뜬목소리로 할아버지에게 달려가는 첫째다. 둘째도 연이어 달려간다. 나는 빛의 속도로 중간에 끼어들어 아이스크림을 가로채며 말한다.   &amp;quot;얘들아 아이스크림은 밥 먹고 먹어야지&amp;quot;  아이들의 한숨소리가 크게 들린다. '좀 줘도 되지 않느냐'는 아버님의 소리도 함께 들려온다. 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Yl%2Fimage%2F7a71hXBPwubx_uENhvBbQu8cwQ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Jan 2022 08:38:31 GMT</pubDate>
      <author>착한소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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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화, 초품아 아닌 인(人)품아 이사 가고 싶다 - 아빠가 육아를 만났을 때 보이는 16가지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8lYl/22</link>
      <description>어린 시절 시골에서 자랐다. 산골짜기라고 하면 딱 맞다. 집 뒤에는 동산이 있다. 안방을 나와 소가 있는 마당을 지나 철제 대문을 열면 황금색 논이 바로 보인다. 당시 나의 나이는 기억나지 않지만 학교를 가지 않는 나이란 건 알겠다.&amp;nbsp;담벼락을 하나 두고 옆집에 딸 부잣집이 살았다. 한날 놀러 갔다가 함께 밥을 먹은 적이 있다. 나는 동갑내기 여자아이 옆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Yl%2Fimage%2FMA3wXu6Tr06tRLPLMBDlNWTHBA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Jan 2022 10:32:42 GMT</pubDate>
      <author>착한소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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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화, 자진해서 듣는 엄마의 잔소리 - 아빠가 육아를 만났을 때 보이는 16가지 우화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8lYl/21</link>
      <description>우리 첫째 5살, &amp;nbsp;밥 먹을 때 엄청 부산해요.&amp;nbsp;인형을 가지고 옵니다.&amp;nbsp;스티커북을 챙겨 옵니다.&amp;nbsp;밥 먹는 주변에 손에 잡히는&amp;nbsp;뭔가를 계속 챙겨옵니다.&amp;nbsp;그래서 밥에 집중을 못합니다. 한편으로는 집중하기 힘들어서 뭔가를 가져오는 걸지도 몰라요. 맞아요, 어린이가 밥 먹을 때 집중하기는 조금 드물죠.&amp;nbsp;유일하게 집중하는 건 밥 먹이려고 하는 아빠, 저뿐이네요. ​</description>
      <pubDate>Tue, 18 Jan 2022 15:09:50 GMT</pubDate>
      <author>착한소식</author>
      <guid>https://brunch.co.kr/@@8lYl/2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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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화, 육아의 거리 - 아빠가 육아를 만났을 때 보이는 16가지 우화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8lYl/20</link>
      <description>내 핸드폰 어디에 두었더라? 내 지갑 어디 갔지?  이과생 중에서도&amp;nbsp;나는 수학적 계산으로 먹고사는 직업을 가졌다. 그런데 육아 라이프 2개월 만에 기억력에 고장이 나더라. 나의 기억력이 점점 약해져 가는 것을 느낀다. 내가 누군지 잊어버리는 건 시간문제였다. 실제로 6개월쯤에 나는 나를 잊어버리기도 했다.  오늘은 나와 아이의 거리에 관해서 이야기해본다.</description>
      <pubDate>Sat, 15 Jan 2022 14:29:47 GMT</pubDate>
      <author>착한소식</author>
      <guid>https://brunch.co.kr/@@8lYl/2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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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화 최신형 핸드폰, 날로 스마트해지는 아이 - 아빠가 육아를 만났을때 보이는 16가지 우화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8lYl/19</link>
      <description>핸드폰에 지문인식이 된다고? 우와~~ 카카오톡에서 바로 송금이돼네? 우와~~ 이번에 접는 핸드폰이 나왔데! 대박!!  나는 내가 빠르게 변하는 디지털기기속에서 살고 있다고 생각한다. 좀 적응되었다고 생각하면 어김없이 다음해 최신형 핸드폰이 나온다. 적응하지 못해도 상관은 없다. 하지만, 내 손발이 고생한다. 최신형 핸드폰말고도 너무나도 빠른변화로 고생하는건</description>
      <pubDate>Thu, 11 Nov 2021 03:50:21 GMT</pubDate>
      <author>착한소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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