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블레씽작가</title>
    <link>https://brunch.co.kr/@@8fGG</link>
    <description>&amp;lt;새벽을 깨우는 여자들&amp;gt; &amp;lt;일상혁명&amp;gt; 공저작가입니다. 마흔셋에 아이를 낳고 두번째 인생을 살았습니다. 딱 50이 되는 해에 용기내 퇴사하고 세번째 새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05:24:17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amp;lt;새벽을 깨우는 여자들&amp;gt; &amp;lt;일상혁명&amp;gt; 공저작가입니다. 마흔셋에 아이를 낳고 두번째 인생을 살았습니다. 딱 50이 되는 해에 용기내 퇴사하고 세번째 새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GG%2Fimage%2FmfrDBY_XRtzWmE7hO5tBzlUJrcU.jpg</url>
      <link>https://brunch.co.kr/@@8fGG</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집중이 되지 않아요</title>
      <link>https://brunch.co.kr/@@8fGG/6</link>
      <description>육아에만 집중하던 시간을 뒤로하고 '새벽기상'을 하겠다고 선언했다. 남편은 응원하겠다면서도 눈초리엔 의심이 가득했다. 매일 아침 겨우 일어나 허둥지둥 출근하는 모습만 봐 왔으니 그럴 만도 했다. 그렇지만 내 각오만큼은 올림픽 금메달을 노리는 선수 못지않았다. 딱 2년 전 일이다.  온라인 세상에서 다시 꿈을 꾸고 혁명에 가까운 자기 변화를 이뤄 내는 어른들</description>
      <pubDate>Fri, 04 Sep 2026 03:30:29 GMT</pubDate>
      <author>블레씽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8fGG/6</guid>
    </item>
    <item>
      <title>나는 '엄마'로 살기로 결심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fGG/2</link>
      <description>달은 한번도 둥글지 않은 적이 없다. 초승달도, 반달도 우리에게 그렇게 보일 뿐 항상 둥근 모습이다.  결혼 전에 엄마가 되면 나를 내려 놓아야 한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 무슨 뜻인지 그때는 잘 알지 못했다. 반달임에도 달이 둥글다고 하는 것처럼.  나는 '하고재비'였다. 이것저것 하고 싶은 게 많았다. 지리산 밑 시골마을에서 태어나 점점 큰 도시로 나가</description>
      <pubDate>Fri, 04 Sep 2026 03:30:05 GMT</pubDate>
      <author>블레씽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8fGG/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