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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즈니스 모델 연구중</title>
    <link>https://brunch.co.kr/@@8a1U</link>
    <description>20년 동안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플랫폼이라는 비즈니스 모델을 연구하며 이에 대한 글을 쓰고 강연을 합니다. 현재는 인공지능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책을 준비 중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0:24: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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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년 동안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플랫폼이라는 비즈니스 모델을 연구하며 이에 대한 글을 쓰고 강연을 합니다. 현재는 인공지능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책을 준비 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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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론은 왜 경영의 문제인가 - 판의 원리를 모르면 예산은 답이 되지 않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8a1U/207</link>
      <description>2020년 3월, 롯데그룹 신동빈 회장은 한 인터뷰에서 매년 1조 원 넘는 적자를 내면서 주주에게 보전받는 기업과는 경쟁하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쿠팡을 겨냥한 말이었습니다. 그러나 플랫폼 경쟁은 이미 규모의 경제와 네트워크 효과로 판이 짜인 뒤였습니다. 사용자가 많을수록 판매자가 몰리고, 판매자가 많을수록 가격은 내려가고 배송은 빨라집니다. 규모 자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1U%2Fimage%2Fu2UbWljeylpjChVvK-nex0yZol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26 01:36:24 GMT</pubDate>
      <author>비즈니스 모델 연구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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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즈니스 모델의 삼각형 - 가치제안, 수익공식, 고객관계로 인공지능을 읽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8a1U/204</link>
      <description>지난 글에서 인공지능이 변곡점이 되느냐는 비즈니스 모델의 완성에 달려 있다고 했습니다. 그 비즈니스 모델은 세 개의 요소로 나뉩니다. 이 기술이 만들어내는 가치는 무엇인가. 그 가치는 어떻게 돈이 되는가. 고객과는 어떤 관계를 맺어야 지속되는가. 가치제안, 수익공식, 고객관계입니다.  세 요소는 나란히 놓인 셋이 아닙니다. 가치제안이 시작점이자 중심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1U%2Fimage%2FRpA0zwGHID87xOba_gTsTfuBfc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01:45:54 GMT</pubDate>
      <author>비즈니스 모델 연구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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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은 전략적 변곡점인가 - 인프라는 깔렸다, 남은 것은 비즈니스 모델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8a1U/203</link>
      <description>인텔을 이끌던 앤디 그로브는 사업의 근본이 바뀌는 시점을 '전략적 변곡점'이라 불렀습니다. 변화는 새로운 성장의 기회가 될 수도 있고, 종말의 시작이 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요즘 이 말은 인공지능을 이야기할 때마다 다시 불려 나옵니다. 지금 올라타지 않으면 끝난다는 공포를 자극하기에 이보다 좋은 말도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인공지능은 정말 변곡점일까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1U%2Fimage%2FgG2LUdtimWmF7ALFMLkCq4YCaf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Oct 2026 07:09:49 GMT</pubDate>
      <author>비즈니스 모델 연구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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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이 나오기 전에, 먼저 묻습니다 - 『경영자를 위한 인공지능 설명서』를 미리 나누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8a1U/205</link>
      <description>곧 책 한 권이 나옵니다. 가제는 『경영자를 위한 인공지능 설명서』, 부제는 「능력과 신뢰 사이」입니다. 원고는 마무리 단계에 있지만, 인쇄기가 돌기 전에 이곳에 먼저 풀어놓으려 합니다. 이 매거진을 시작하는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하나, 책이 되기 전에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원고는 혼자 쓰지만 책은 읽는 사람이 완성합니다. 현장에서 인공지능을 두고 실</description>
      <pubDate>Wed, 07 Oct 2026 05:57:40 GMT</pubDate>
      <author>비즈니스 모델 연구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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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치 떼의 운명 - 참치 쿼터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8a1U/201</link>
      <description>2024년 5월 처음으로 참치 떼에 대해 글을 썼었습니다. 아마 그때쯤 한국에 참치가 본격적으로 나타나기 시작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런데 이제는 이 참치 떼가 연중행사로 자리 잡은 듯합니다. 작년에도 올해도 어김없이 이때가 되면 참치 떼가 동해를 지나사 오츠크 해로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생참치라는 것이 일종의 시즌 음식이 되었습니다. 생선회를 좋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1U%2Fimage%2FP4K4vpBHybFlTeXUXX-09HbcrD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Jul 2026 03:06:36 GMT</pubDate>
      <author>비즈니스 모델 연구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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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새치와 청새치 - 새치류 생선들 먹어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8a1U/200</link>
      <description>황새치와 청새치는 모두 새치류 물고기입니다. 영어로는 Billfish라고 하는데요. 새치류는 머리 부분(위턱)이 펜싱 칼이나 송곳처럼 길고 뾰족하게 튀어나와 있습니다. 이 독특한 주둥이의 모양이 마치 길쭉한 새의 부리(Bill)를 닮았다고 하여 물고기(Fish)와 결합한 'Billfish'라는 이름이 붙은 것이라 합니다. 왜 새를 기준으로 이름을 지었는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1U%2Fimage%2FjAUUPBUa3wnyrzCCOjZtz8H9px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Jun 2026 06:54:09 GMT</pubDate>
      <author>비즈니스 모델 연구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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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방어, 저립 - 전설의 3대 물고기</title>
      <link>https://brunch.co.kr/@@8a1U/198</link>
      <description>물론 낚시꾼들의 이야기겠지만 한국에는 전설의 3대 물고기가 있다고 합니다. 첫 번째는 당연히 돗돔이고 두 번째는 진짜 다금바리, 그리고 마지막이 저립입니다. 저립이라는 물고기에 대해서는 필자도 들어본 적이 없기에 네이버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역시 입질의 추억님이 자세하게 정리해 두었는데 여기서는 더 쉽게 포인트만 설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재방어가 표준명인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1U%2Fimage%2FmSosY-rPtnEOgMG530YyRmDrZs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Nov 2025 05:59:28 GMT</pubDate>
      <author>비즈니스 모델 연구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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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어 made in Japan - 일본 큐슈산 방어</title>
      <link>https://brunch.co.kr/@@8a1U/197</link>
      <description>방어의 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방어가 기름이 차오르는 것은 그만큼 날씨가 추워졌다는 뜻일 것입니다. 폭염과 장마로 힘들었던 여름이 지나고 이제 얼마나 길지 모르지만 가을이 찾아오는 것 같습니다. 바다가 차가워져야 생선도 많아지기에 쿠마나 쿠마상회 모두 이 계절을 기다리고 왔습니다. 그 시작을 방어로 하자는 것이 민성셰프의 생각입니다. 그런데 이제는 방어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1U%2Fimage%2FiL1Z3BIye97lo7tRfftwCR9T0F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Oct 2025 08:19:25 GMT</pubDate>
      <author>비즈니스 모델 연구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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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줄무늬전갱이 - 일본산은 시마아지</title>
      <link>https://brunch.co.kr/@@8a1U/193</link>
      <description>어느 날 가게 주방에서 민성셰프와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그런데 밀려오는 약간의 허기... 뭐 먹을 것 없니라고 묻는데 앞에서 박실장이 뭔가를 손질하고 있다. 서당개 3년에 딱 봐도 시마아지, 줄전갱이다. 자연스레 입에 침이 고이는데 참을 수가 없다. 좀 썰어봐~~ 박실장의 손에서 시마아지가 한 점씩 내 앞으로 날아온다. 시마아지는 등 푸른 생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1U%2Fimage%2FKM5qfW7WZEV9LBAqzzRSxPO9C2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Jul 2025 02:00:30 GMT</pubDate>
      <author>비즈니스 모델 연구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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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선회의 대중소 - 왜 정보를 제공하지 않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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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가 고깃집에 가면 1인분에 150그램, 2만 원과 같은 정보가 제공된다. 물론 고깃집에서도 과거에는 자세한 정보가 제공되지 않던 경우도 있었다.&amp;nbsp;하지만 이제는 어디에서나 정확한 무게 정보를 알 수 있다. 이러한 정보의 제공은 식품위생법상 정해 놓은 원칙이 있기에 가능하다.  2013년 1월 1일부터 식품위생법 개정에 따라 모든 음식점은 고기의 가격을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1U%2Fimage%2FkATLlwY2IpaILvqib_ZpJ7PiTc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Jul 2025 01:55:19 GMT</pubDate>
      <author>비즈니스 모델 연구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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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조개와 달래 - 바다의 봄과 땅의 봄의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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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언제부터였을까. 봄기운이 스며들기 시작하면 어김없이 새조개를 찾게 되었다. 뚜렷한 기억은 없지만, 어느 순간부터 내 식탁 위의 봄은 새조개로 시작되었다. 샤부샤부 냄비 위에서 살짝 익혀지는 새조개는, 그 자체로 봄이 왔음을 알리는 신호였다. 물론 쭈꾸미도 봄의 문턱에서 나를 반기곤 했지만, 손쉽게 만날 수 없는 새조개는 더욱 특별한 의미로 남았다. 작년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1U%2Fimage%2FPHfOYyFg-x8lzjQbGA_d8cpel2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Apr 2025 08:35:29 GMT</pubDate>
      <author>비즈니스 모델 연구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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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산 광어 - 3월이 자연산 광어의 제철인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8a1U/188</link>
      <description>자연산 광어의 계절이 다가오고 있단다. 예전에는 6월이었는데 바다가 변해서인지 3월부터 자연산 광어철이 시작된다. 그런데 이 제철의 의미가 역설적이다. 광어가 많이 잡힌다는 것은 광어들이 산란을 위해 근해로 나오기 때문이다. 산란을 위해 근해로 온 광어를 너무 많이 잡으면 광어의 번식이 줄어들 것이기에 광어에게 제철이 살육의 계절일 수도 있다. 즉&amp;nbsp;광어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1U%2Fimage%2FjyySJ818saSq-OH7uJ5_O-DG_Q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Mar 2025 13:51:09 GMT</pubDate>
      <author>비즈니스 모델 연구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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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에 온 나당연합군 - 알리바바와 SSG의 연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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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삼국시대 말기 고려와 백제의 압박으로 위기에 처한 신라는 당나라와 연합을 꾀합니다. 나당연합군이 만들어지고 결국 삼국은 당나라의 힘을 빌어 삼국을 통일하게 되지요. 많은 사람들이 고구려가 삼국의 주인이 되었다면 지금 대한민국의 위상은 달라졌을 거라는 이야기를 하지요. 지금 한국의 전자상거래 시장을 종종 삼국시대에 비유하는데 마치 흡사한 사건이 발생해서 귀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1U%2Fimage%2FcfoEmO6L0hNHoJ8bAzadrss5IFM.jpg" width="422" /&gt;</description>
      <pubDate>Wed, 19 Mar 2025 05:49:18 GMT</pubDate>
      <author>비즈니스 모델 연구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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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어알 플랙스 - 가성비 연어알을 만들어 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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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연어알은 나와 쿠마 김민성을 만나게 해 준 매개체였다. 몰트바인 부즈에서 연어알이 안주로 나왔고 그 연어알에 반해 쿠마를 알게 되었다. 연어알, 이꾸라를 사랑하는 나에게 김민성 셰프가 만들어 낸 연어알은 단연코 최고의 연어알이었다. 민성셰프가 이때 사용했던 연어알 원물은 동해안을 거슬러 올라오는 한국에서 잡히는 연어의 배를 갈라 얻어 낸 연어알이었다. 이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1U%2Fimage%2FX5-U664Lyc8bYARURo45ZXJGZX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Feb 2025 02:55:20 GMT</pubDate>
      <author>비즈니스 모델 연구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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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어 200그램에 얼마? - 민물장어 알고 먹자</title>
      <link>https://brunch.co.kr/@@8a1U/174</link>
      <description>서울시 논현동에 소재한 영동장어의 가격표를 보면 장어구이는 1인분 330그램에 4만 2천 원이다. 참고로 이 메뉴판은 가격이 오르기 전의 가격이다. 이 민물장어의 가격은 변두리로 나가면 동일한 양에 3만 5천 원 정도로 하락하는데 임대료를 감안한 가격 책정으로 생각된다. 프리미엄 장어라고 하는 갯벌장어가 있는데 이는 양식으로 키운 장어를 갯벌에서 일정기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1U%2Fimage%2F3Z8p0RxEBOoLfYJECO_MPxsIBx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Feb 2025 05:30:47 GMT</pubDate>
      <author>비즈니스 모델 연구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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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사비의 진실 - 우리는 무엇을 먹고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8a1U/181</link>
      <description>쿠마상회를 하면서 계속 고민되는 부분이 바로 생선회와 같이 먹어야 하는 부자재들입니다. 바로 와사비(우리말), 간장, 초장입니다. 간장과 와사비는 상품화를 하기 위해 기획 중이니 나중에 이야기하고요. 오늘은 와사비에 대해 이야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는 모두 속고 있다는 주장이 있습니다.    2021년 입질의 추억님의 영상을 보면&amp;nbsp;우리가 먹고 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1U%2Fimage%2F6CKWKhJbED-80hfMN-0ecLTyX2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Feb 2025 03:33:34 GMT</pubDate>
      <author>비즈니스 모델 연구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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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어로 샤부샤부를? - 방어를 먹는 새로운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8a1U/183</link>
      <description>샤부샤부는 몽골의 가마병들이 양, 돼지, 소고기 등을 얇게 썰어 물에 살짝 익혀 먹으면서 시작되었다고 한다. 그런데 이 샤부샤부라는 표현은 중국이 아닌 일본에서 만들어졌다고 한다. 중국에서 양고기를 이런 방식으로 먹는 것을 배운 일본인이 귀국하여 만들어 낸 요리가 샤부샤부이고 조금 우습지만 이런 이름이 붙여진 이유는 물수건을 물에 끓여 들어 올리는 행위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1U%2Fimage%2FC3Qa8E2ewoomwi7gChei0Tb0rJ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Feb 2025 08:57:00 GMT</pubDate>
      <author>비즈니스 모델 연구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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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선전 예찬 - 민어와 달고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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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몇 년 전 여름이었다. 여름에 먹을 수 있는 생선은 그다지 많지 않다. 그래서 우리는 여름에 민어를 먹는다. 여의도 쿠마에서도 여름에는 민어가 인기다. 민어가 인기가 많다 보니 가격도 천정부지로 오른다. 하지만 10킬로에 달하는 큰 민어가 있으면 민성셰프는 쉽게 흥분해 버린다. 큰 민어는 부위별로 다른 맛을 느낄 수 있고 부레가 특히 별미다. 그런데 한 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1U%2Fimage%2F2ETt5uSGPIPo0u1TXo5Bajk8WK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Jan 2025 06:56:20 GMT</pubDate>
      <author>비즈니스 모델 연구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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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소년 소셜 미디어 제한 - 무엇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할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8a1U/180</link>
      <description>호주 정부가 올해 안에 소셜미디어(SNS) 최소 사용 연령 제한을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이 법이 발효되면 16세 이하 청소년들의 소셜미디어 사용이 금지됩니다. 이러한 움직임은 호주를 비롯하여 이미 여러 국가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페이스북, 틱톡, 인스타그램 같은 소셜미디어가 술이나 담배처럼 중독성이 강해 청소년의 사용을 제한할 필요가 있다고 본 것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1U%2Fimage%2Fl1kHnBHL_6LSTLvUBK2uWisJtc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Dec 2024 04:26:00 GMT</pubDate>
      <author>비즈니스 모델 연구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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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생하는 배달 플랫폼이 되려면 - 배달 플랫폼에 대한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8a1U/178</link>
      <description>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25/0003403375?date=20241127  우리의 머릿속에서 원래 음식배달은 식당에서 제공하는 무료 서비스였다. 중국음식배달이 그랬고 피자와 치킨도 배달을 기본으로 판매를 해 왔다. 하지만 배달이 26조 시장을 형성하고 있는 지금 배달 서비스는 결코 무료로 제공될 수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1U%2Fimage%2FhiQ_M14LhgL5XpU0I8iR1rjMfV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Nov 2024 01:44:27 GMT</pubDate>
      <author>비즈니스 모델 연구중</author>
      <guid>https://brunch.co.kr/@@8a1U/17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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