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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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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해외에서 아이 둘을 키우며 소박하지만 담대한 인생을  살아가고 싶은 평범한 여자 사람입니다. 빠르게 급변하는 디지털 세상 속 여전히 아날로그가 좋아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4:34:0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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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에서 아이 둘을 키우며 소박하지만 담대한 인생을  살아가고 싶은 평범한 여자 사람입니다. 빠르게 급변하는 디지털 세상 속 여전히 아날로그가 좋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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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도 부자가 좋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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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생각이 깊어지는 밤이다.   부자친구 생일파티에 다녀온 아이는 한 껏 흥분되어 있었다.  &amp;quot;엄마, 난 그 친구가 매일 생일파티를 했으면 좋겠어.&amp;quot;  남편의 직장으로 해외에서 거주 중인 우리는,  현재 인도네시아에 살고 있다.    공교롭게도 남편이 알아본 학교는 지역에서 부자들이 다니는 국제학교였다.  부자... 한국에서 평범한 가정에서 나고 자란 나에겐</description>
      <pubDate>Wed, 17 Sep 2025 07:08:38 GMT</pubDate>
      <author>소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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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을 살아낸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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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참 유행 지난 드라마지만  주말 동안 가족과 함께 &amp;lsquo;폭싹 속았쑤다&amp;rsquo;를 정주행 했다.  사실 예전에 예고편을 봤지만 감정소모가 많은 드라마인 듯해서 보기를 꺼려했었다.  퉁퉁 부은 눈이 될게 뻔해서&amp;hellip;   첫 화를 보고 난 후 우리 가족은 퉁퉁 부은 눈으로  주말 양일간 연이어 모든 편을 다 보았다.!!.  한 편 한 편이 다 주옥같다.  그 시절을 다 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um%2Fimage%2FqoiTSIeglB_1yqc6gonC-sOlE7I.pn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Sep 2025 06:15:50 GMT</pubDate>
      <author>소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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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와 나의 마음의 거리는 - 사춘기 자녀를 품고 산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8Wum/14</link>
      <description>너와 나의 거리는 어디쯤일까?   &amp;ldquo;엄마 정말 속상해. 시험을 너무 못 쳤어. 어제 공부했는데&amp;hellip;&amp;rdquo; 이 말을 듣고 아이를 붙잡고 다음 시험을 위한 연습문제를 몇 번이고 풀렸는지 모른다.  지금 생각해 보면 이게 아이에 대한 사랑이었는지, 나의 자존심이었는지&amp;hellip; 답은 뻔히 보이지만 &amp;ldquo;다 너를 위해 이러는 거야&amp;rdquo;로 마무리 짓기로 하자.        아이를 키우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um%2Fimage%2FWYEO8G8D409JsXDxxIPSwPnA7l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Sep 2025 06:00:02 GMT</pubDate>
      <author>소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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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스로 공부 잘하는 아이는 엄마의 축복 - 사춘기 자녀를 품고 사는 것 2</title>
      <link>https://brunch.co.kr/@@8Wum/13</link>
      <description>&amp;lsquo;넌 공부하라는 소리 한 번도 안 해봤어. 샘이 있어서 스스로 알아서 했어.&amp;lsquo; 친정엄마가 늘 하시던 말씀이셨다.  나도 그랬고, 남편도 그랬고, 자존심이 강한 사람들이라(승부욕이 강해서 지기 싫어하는 성격이라..) 스스로 알아서 공부하던 학창 시절을 보냈다 보니 자연스레 우리의 아이들도 스스로 공부할 거라고 생각했다.  (그게 착각이라는 걸 알게 된 요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um%2Fimage%2FTmh4CdI-GJyJx8ac0uV9zU6AZNw.pn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Sep 2025 06:00:02 GMT</pubDate>
      <author>소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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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졸업을 앞둔 나의 영원한 꼬마아가씨</title>
      <link>https://brunch.co.kr/@@8Wum/11</link>
      <description>곤히 잠든 너의 곁에서,  엄마는 한 글자 , 한 글자 마음을 담아 글을 써보려해   지금와 생각해보면 , 안타깝게도 코로나가 시작된 시기였기에 여느 입학식처럼 성대하진 않았지만 초등학교 입학이 엄마에겐 엄청난 대소사였던걸 , 너는 알까?   겨우 120센티 남짓한 키로, 등짝만한 책가방을 메고, 올망졸망 볼살 가득한 발그스름한 얼굴로 학교를 들어서는 너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um%2Fimage%2F9zKow9C6SHV73LSSwskcGbbRClM.pn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Sep 2025 04:00:04 GMT</pubDate>
      <author>소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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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보니 브런치 작가가 되다.</title>
      <link>https://brunch.co.kr/@@8Wum/15</link>
      <description>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amp;rsquo; 띵언이다.!! 무기력하게 보내던 하루하루 중 스며든 말,   그동안 내가 아무 일도 하지 않아서 그저 그런 하루, 어제와 똑같은 하루를 보내고 있었구나. 매년 새해가 되면 어김없이 목표를 세운다.   &amp;rdquo;운동/ 영어공부/ 취미활동/ 수익활동&amp;ldquo; 몇 년째 이어지는 레퍼토리는 같다. 수정할 것도, 새로울 것도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um%2Fimage%2FyAEsucRV6yrzpcnBUcBCaFWz30Y.pn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Sep 2025 13:00:02 GMT</pubDate>
      <author>소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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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희일비 - 사춘기 자녀를 품고 산다는것,</title>
      <link>https://brunch.co.kr/@@8Wum/12</link>
      <description>오늘도 여지없이 폭발했다.  &amp;ldquo;내꺼 왜쓰냐고!! 내꺼 !!! 아아아아아아아&amp;ldquo;  아이를 키우며 그동안 꼭 지키고자 했던 철칙이 있었다.  (무슨일이 있어도 ) 등교하는 아이들 아침기분은 즐겁게 !! 이게 나의 철칙이었다.  아니, 이제는 철칙이라는 단어를 쓰기 민망할정도로 아침에 폭발한게 한 두번이 아니다.    오늘도, 참다가 쏟아냈다.  &amp;ldquo;그만 좀 짜증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um%2Fimage%2FTGHwAwG27vFnPl7dXxyfL068iR8.pn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Sep 2025 04:26:01 GMT</pubDate>
      <author>소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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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말 챌린지 - 사춘기 아이의 엄마가 된다는것,</title>
      <link>https://brunch.co.kr/@@8Wum/5</link>
      <description>엄마 생활 13년차,  직장 생활 13년차면 회사에서 과장? 차장쯤 되려나 (동아줄을 잡으면 부장소리 들을지도,)  엄마 생활 13년차는&amp;hellip; 그냥 엄마다. 여전히 모르는거 투성이고 여전히 고난의 연속이다.  아직 신입인 셈이다.    &amp;lsquo;능력있는&amp;lsquo; 엄마는 지금쯤이면 노하우가 쌓여 엄마 역할이 편하다고 하는데,  나는 아직 허덕이고 있다. (자격미달인가)  아이</description>
      <pubDate>Tue, 02 Sep 2025 03:14:19 GMT</pubDate>
      <author>소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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