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고양이가나오는영화</title>
    <link>https://brunch.co.kr/@@8QyT</link>
    <description>고양이가 나와야 제 멋. 요즘은 일하는 도시인으로 살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5:29:22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고양이가 나와야 제 멋. 요즘은 일하는 도시인으로 살고 있습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yT%2Fimage%2Fpy8aAPGyHlWy9yojAt4tV_zKXfI.jpg</url>
      <link>https://brunch.co.kr/@@8QyT</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디지털 인사이트 287호 AI 시대의 UX와 사람 - 2026년 10&amp;middot;11월호, AX&amp;middot;UIUX&amp;middot;마케팅의 변화하는 경계</title>
      <link>https://brunch.co.kr/@@8QyT/180</link>
      <description>디지털 인사이트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AI가 할 수 있는 일이 늘어날수록 함께 물어야 할 질문이 있다.  어디까지 맡길 수 있을까.그리고 그 과정에서 사람은 무엇을 판단하고 책임져야 할까.  디지털 인사이트 2026년 10&amp;middot;11월호의 주제는 &amp;lsquo;DIVERGENT BOUNDARY&amp;rsquo;, 발산 경계다.  AX&amp;middot;UIUX&amp;middot;마케팅 파트로 구성된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yT%2Fimage%2Fr4I8iZXjc4e4taPCEtjpLVNiHp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13:19:56 GMT</pubDate>
      <author>고양이가나오는영화</author>
      <guid>https://brunch.co.kr/@@8QyT/180</guid>
    </item>
    <item>
      <title>2026 케이펫페어 서울 코엑스 후기, 130개 브랜드 - 브랜드 해부학 #02 | 코엑스에서 본 펫 소비</title>
      <link>https://brunch.co.kr/@@8QyT/179</link>
      <description>2026 케이펫페어 서울 코엑스 일정과 장소는? 일정: 2026년 7월 17일~19일 장소: 서울 삼성동 코엑스 B2홀 관람 시간: 오전 10시~오후 6시 입장 마감: 오후 5시 30분 현장 입장권: 1만 원 사전등록자: 본인에 한해 무료입장 사전등록 바코드: 하루 한 번 사용 가능 주말 코엑스는 혼잡하고 주차비도 높은 편이라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편이 부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yT%2Fimage%2FFT2N7uw3euOv87Jv_NgtDsSNUJ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Jul 2026 12:33:59 GMT</pubDate>
      <author>고양이가나오는영화</author>
      <guid>https://brunch.co.kr/@@8QyT/179</guid>
    </item>
    <item>
      <title>디지털 인사이트 Vol.285 서평&amp;nbsp;| 브랜드와 UX - UX부터 브랜드까지, 결국 사람을 이해하는 브랜드가 오래 기억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8QyT/178</link>
      <description>브랜드는 결국 사람을 이해하는 방식에서 시작된다.  ※ 본글은 디지털 인사이트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디지털 인사이트 Vol.285를 읽으며 가장 오래 머물렀던 문장은 브랜드에 관한 정의가 아니었다. 오히려 UX, 브랜드 철학, 서비스 사례, 그리고 마케터의 칼럼까지 서로 다른 주제를 읽고 난 뒤 하나의 생각으로 이어졌다.  좋은 브랜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yT%2Fimage%2FFyLeg0ud1ZAqRHxDhj6wszOaXY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Jun 2026 19:01:50 GMT</pubDate>
      <author>고양이가나오는영화</author>
      <guid>https://brunch.co.kr/@@8QyT/178</guid>
    </item>
    <item>
      <title>브랜드 해부학 #01. 마르디 메크르디 - &amp;quot;꽃 한 송이가 어떻게 클래식이 되는가&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8QyT/177</link>
      <description>한때 '동사무소 티셔츠'라 불렸다. 마르디 메크르디.' 너무 많은 사람이 입고 다녀서 '동사무소에서 단체로 나눠줬냐'는 농담이 떠돌았던 그 브랜드.  보통 이런 브랜드는 유행이 끝나면 같이 사라진다.    그런데 마르디는 사라지지 않았다. 오히려 1000억대 브랜드가 됐고, 일본까지 진출했고, 이제는 'IPO를 준비한다'고 한다.  유행을 만든 브랜드가 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yT%2Fimage%2FNNGjDGcrocPGvsRlb-ruGmmlEF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May 2026 12:12:01 GMT</pubDate>
      <author>고양이가나오는영화</author>
      <guid>https://brunch.co.kr/@@8QyT/177</guid>
    </item>
    <item>
      <title>5화 : 속도를 얻은 날, 나는 오히려 멈췄다 - 빨라졌다, 그런데</title>
      <link>https://brunch.co.kr/@@8QyT/176</link>
      <description>속도가 빨라졌다.  자료를 찾고, 흐름을 잡고, 초안을 구성하는 시간이 눈에 띄게 줄었다.  블로그 콘텐츠 작업이었다.  클라이언트의 제품을, 사람들이 검색하는 언어로 풀어내는 일.  예전엔 비슷한 글들을 하나씩 열어보고, 키워드를 메모하고, 구조를 머릿속에서 조립했다.  이제는 달랐다. AI가 흩어진 정보를 모아줬고, 나는 그걸 보면서 방향을 잡았다.</description>
      <pubDate>Sun, 26 Apr 2026 13:07:38 GMT</pubDate>
      <author>고양이가나오는영화</author>
      <guid>https://brunch.co.kr/@@8QyT/176</guid>
    </item>
    <item>
      <title>4화 : 보이지 않는 구조를 보기 시작했다 - AI를 이해하려다, 마케팅이 왜 바뀌는지 알게 됐다</title>
      <link>https://brunch.co.kr/@@8QyT/175</link>
      <description>나는 질문 하나로 반도체까지 파게 됐다.  질문을 쓰기 시작한 이후로, 이상한 일이 생겼다. 질문이 멈추지 않았다.  일에 관한 질문이 일의 구조에 관한 질문이 되었고,  구조에 대한 질문은 세상이 어떻게 바뀌는지에 대한 질문으로 이어졌다.  그러다 소울정의 &amp;lsquo;생각구독&amp;rsquo;이 도착했다. 매달 한 편씩 날아오는, 생각을 던져주는 편지 같은 글이었다.   그 안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yT%2Fimage%2F7JwLKFntX19W-g-ztHEcOEDmBc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2:17:10 GMT</pubDate>
      <author>고양이가나오는영화</author>
      <guid>https://brunch.co.kr/@@8QyT/175</guid>
    </item>
    <item>
      <title>3화 : 파충류의 뇌 대신 질문을 쓰기 시작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QyT/174</link>
      <description>어느 날이었다. 특별한 사건이 있었던 날은 아니었다.  평소처럼 파일을 열고, 평소처럼 수정 요청을 받고, 평소처럼 &amp;ldquo;일단 이렇게 해보자&amp;rdquo;는 말을 들었다.  예전 같았으면 이쯤에서 감정이 먼저 반응했을 것이다.  이게 맞는지, 틀린 건지, 왜 매번 기준이 바뀌는지에 대한 답답함이 앞섰을 것이다. 그런데 그날은 조금 달랐다.  파충류의 뇌가 가동이 되기 보다</description>
      <pubDate>Sun, 01 Feb 2026 13:36:17 GMT</pubDate>
      <author>고양이가나오는영화</author>
      <guid>https://brunch.co.kr/@@8QyT/174</guid>
    </item>
    <item>
      <title>2화 : &amp;nbsp;파충류의 뇌를 쓰게 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8QyT/173</link>
      <description>※ 이 글은 유튜브 채널 SeaPearl 의 물고기 책방 에 흘러나오는 노래를 들으며 신나게 작성했습니다.   파충류의 뇌 : '파충류의 뇌'는 인간의 뇌가 가장 원초적인 생존 본능을 담당하는 부분의 비유적 표현으로, 위험에 직면했을 때 감정이나 이성보다 먼저 작동하는 생존 기제입니다.   회사에 다니기 시작하면서 나는 내가 조금씩 달라지고 있다는 걸 느꼈</description>
      <pubDate>Mon, 26 Jan 2026 13:32:39 GMT</pubDate>
      <author>고양이가나오는영화</author>
      <guid>https://brunch.co.kr/@@8QyT/173</guid>
    </item>
    <item>
      <title>1화 : 35살에 신입 됐습니다. - 프롤로그 - 나를 소개 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QyT/172</link>
      <description>프롤로그 - 나를 소개합니다 이름: 고양이가 나오는 영화 나이: 만 37살 직업: 3년차 마케터 (라 쓰고 주니어라 읽습니다.)  2년 전 이맘때, 나는 만 35살 신입이었다. &amp;quot;왜 이제 시작해요?&amp;quot; &amp;quot;해 왔던 10년 아깝지 않아요?&amp;quot; &amp;quot;후회 안 해요?&amp;quot; 이런 질문들은 누구도 물어보지 않았다. 오직 내 머릿속에서만 맴맴 돌고 있었다.  누가 물어보면 대답하</description>
      <pubDate>Sun, 18 Jan 2026 13:21:03 GMT</pubDate>
      <author>고양이가나오는영화</author>
      <guid>https://brunch.co.kr/@@8QyT/172</guid>
    </item>
    <item>
      <title>방어적 태도는 리더가 만든다 - 좋은 리더십을 기르기위한 디깅</title>
      <link>https://brunch.co.kr/@@8QyT/170</link>
      <description>팀원으로 회사에 있으면서 아침마다 부정적 에너지가 흘러나오고, 큰 소리가 오가며, 반말 찍찍 내뱉으며 육두문자는 기본이고, 공개적으로 사람들 보는 앞에서 쪽을 주며 혼을 낸다던가, 회의인지 공지연설인지 아님 가치관 주입인지 알 수가 없는 분위기 속에서 이게 맞는가? 정녕 회사란 곳은 이런곳인가? 라는 물음과 정신적 고통 그리고 그에 따른 신체적 반응으로 인</description>
      <pubDate>Sun, 07 Sep 2025 02:00:10 GMT</pubDate>
      <author>고양이가나오는영화</author>
      <guid>https://brunch.co.kr/@@8QyT/170</guid>
    </item>
    <item>
      <title>WHAT과 HOW, 카피의 두 축 - 메시지를 행동하게 하라 : 카피 쓰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8QyT/169</link>
      <description>WHAT과 HOW, 카피의 두 축  읽다 보면 문장 하나가 오래 남아. 그 한 줄이 마음을 흔들기도 하고,브랜드 이미지를 통째로 바꿔버릴 것 같기도 하다.  그중에서도 카피라이터 이태호님의 『이 카피 누가 쓴 거예요?』라는 책이 특히 기억에 남는다. 제목부터 아주 친절,&amp;ldquo;이 카피, 누가 쓴 거예요?&amp;rdquo; - 읽다 보니 깨달았다. 좋은 카피는 센스만으로 되는 게</description>
      <pubDate>Sat, 06 Sep 2025 06:29:23 GMT</pubDate>
      <author>고양이가나오는영화</author>
      <guid>https://brunch.co.kr/@@8QyT/169</guid>
    </item>
    <item>
      <title>웃음 짓게 만드는 문장, 반복에서 시작된다 - 《이 카피 누가 쓴 거예요?》現 배민마케터 이태호 저서에서 배운 것</title>
      <link>https://brunch.co.kr/@@8QyT/168</link>
      <description>&amp;ldquo;전 TBWA 카피라이터이자 현 배달의민족 브랜드 마케터 이태호의 저서 《이 카피 누가 쓴 거예요?》에서 반복 카피의 힘을 배웠다.&amp;rdquo;  반복은 힘을 만든다 구조를 잡고 카피를 반복하는 일은, 사실 그리 어렵지 않다.&amp;nbsp;하지만 반복은 단순한 말장난에서 끝나지 않는다. 근육을 키우려면 아령을 여러 번 들어야 한다. 카피도 마찬가지다.반복할 때 비로소 리듬이 생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yT%2Fimage%2FJtC4LcVpI1XWcTpk_3jkiI-Gnz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Aug 2025 17:34:24 GMT</pubDate>
      <author>고양이가나오는영화</author>
      <guid>https://brunch.co.kr/@@8QyT/168</guid>
    </item>
    <item>
      <title>조직문화가 문학적이어야 하는 이유 - 느낄 '감' 움직일 '동' : 모든 공동체의 숙제 - 박웅현 소장</title>
      <link>https://brunch.co.kr/@@8QyT/167</link>
      <description>조직문화가 문학적이어야 하는 이유 느낄 '감' 움직일 '동' : 모든 공동체의 숙제 - 박웅현 소장   요즘 광고와 에디팅, 카피라이터, 그리고 리더십에 관한 공부를 이어가면서, 수많은 하이퀄리티 인터뷰들 중에서도 &amp;lsquo;이분의 이야기는 꼭 먼저 들어야겠다&amp;rsquo; 싶어 재생 버튼을 눌렀다.  바로 TBWA 조직문화연구소를 이끌고 있는 박웅현 소장님.&amp;nbsp;화려하다 못해 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yT%2Fimage%2FS_JCIB01D6-bAhSdZ0NZWEeAwv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Aug 2025 11:53:15 GMT</pubDate>
      <author>고양이가나오는영화</author>
      <guid>https://brunch.co.kr/@@8QyT/167</guid>
    </item>
    <item>
      <title>케데헌 OST &amp;lsquo;골든&amp;rsquo;, K팝을 넘어 G팝으로 - 빌보드와 영국 차트를 동시에 휩쓴 케이팝의 진화</title>
      <link>https://brunch.co.kr/@@8QyT/166</link>
      <description>빌보드 핫100 정상에 선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2025년 8월, 음악 차트에 새로운 장면이 열렸다. 미국 빌보드 핫100 정상에 오른 곡은 K팝 여성 보컬 최초의 기록. 그런데 이 곡은 우리가 아는 아이돌 그룹의 신곡이 아니었다. 주인공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amp;lt;케이팝 데몬 헌터스&amp;gt;(케데헌)**의 캐릭터 &amp;lsquo;헌트릭스&amp;rsquo;가 부른 OST **&amp;lsquo;골든(Go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yT%2Fimage%2FRRy2r3cz51mqWL9aRZvdxKMkrg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Aug 2025 14:17:33 GMT</pubDate>
      <author>고양이가나오는영화</author>
      <guid>https://brunch.co.kr/@@8QyT/166</guid>
    </item>
    <item>
      <title>영화 SOUL이 나에게. 준 교훈. - 사는것 자체가 목적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8QyT/58</link>
      <description>세상에 태어나서 무슨일들을 이루고 뭐가 되야 하고  자꾸 목표가 있어야 한다고, 크나큰 목표가 있어야 한다고 세상이 주입식으로 말한다. 인간은 목표라는 것 때문에 불안을 느끼기 때문에  고도로 진화가 되었고 지금 매우 무척 잘먹고 잘 살고 있다. 모든것에  이점과 단점이 있듯 그런것들로 인해 받아야 하는 스트레스로  성공한 인생을 목표삼아 자신을 갈군다.</description>
      <pubDate>Sat, 16 Aug 2025 09:31:39 GMT</pubDate>
      <author>고양이가나오는영화</author>
      <guid>https://brunch.co.kr/@@8QyT/58</guid>
    </item>
    <item>
      <title>궁디팡팡, - 누미찡의 목표달성,</title>
      <link>https://brunch.co.kr/@@8QyT/49</link>
      <description>새벽 6시, 아직은 이른 아침, 으응? 이라는 징징거리는  소리와 함께  나를 주시하는 누미찡을  보고 있다.  뭔가 원하는 눈빛으로 최대한 불쌍한 눈빛과 다소곳한 포즈로 꼬리를 말고 다리를 가지런히 놓고  서서 쳐다본다.  왜냐고 대답하면,  으응 이라는 짧은 앎는 소리와 함께  맞대답을 한다.  하던일을 계속 한다. 그럼 다시 소리로 시그널을 보낸다.</description>
      <pubDate>Sat, 16 Aug 2025 09:29:59 GMT</pubDate>
      <author>고양이가나오는영화</author>
      <guid>https://brunch.co.kr/@@8QyT/49</guid>
    </item>
    <item>
      <title>우리의 정류장과 필사의 밤으로 부터 - 너무도 생생하게</title>
      <link>https://brunch.co.kr/@@8QyT/46</link>
      <description>김이설작가의 소설을 읽었다.  일인칭 주인공 시점의 글이,  소설을 읽지 못하는 나에게  쉽게 읽히게 했고,  그곳에 나오는 목련빌라와 고양이 아이들,.. 모두 상상하는데　거침이 없었다. 이렇게 오랜만에 소설을 시원하게 읽어버리다니,  그 안에 글쓴이는 시인이 되고 싶지만 아직 되지 못했고, 집에서  집안일을 하며 매일매일의 건조함을 견디며 살아간다.  거</description>
      <pubDate>Sat, 16 Aug 2025 09:28:52 GMT</pubDate>
      <author>고양이가나오는영화</author>
      <guid>https://brunch.co.kr/@@8QyT/46</guid>
    </item>
    <item>
      <title>고양이가주는 이로움 - 문틈사이로 배우는 고양이 철학.</title>
      <link>https://brunch.co.kr/@@8QyT/38</link>
      <description>&amp;lsquo;끼이익&amp;rsquo;   슬며시 문틈사이로 발을 내미는 하얀색 솜뭉치. 생각 보다 얼마나 센지  가뿐히 문을 휘어잡고  발목의 솜뭉치의 스냅을 이용하여 문틈을 공격한다. 결국 문이 열리게 된다,  화장실 문을 열땐 더 용감하다. 잠깐의 문틈을 공략해  있는 힘을 다해 밀고들어온다. 그리고 아무렇지 않은 척  세면대 아래 물을 마신다.  본인의 목적은 원래 물을 마시러</description>
      <pubDate>Sat, 16 Aug 2025 09:27:41 GMT</pubDate>
      <author>고양이가나오는영화</author>
      <guid>https://brunch.co.kr/@@8QyT/38</guid>
    </item>
    <item>
      <title>냥이가 사는 세상 - 우리집 냥이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8QyT/4</link>
      <description>고양이계에도 흙 은 금 수저가 있다  밖에 냥이들은 흙수저 거둬준 낭이들은 은수저 태어날 때부터 거액의 돈으로 오고가는 금수저  하지만 냥이들을 보는 시각은 사람이 정할뿐, 그들에겐 그게 당연한 일상이다.  문득 은수저가 된 울냥이의 행동을 보면 자타공인 밖에서의 냥아치생활을 끝내고 우리집에 왔을 때 처음엔 너무나도 살금살금 경계하며 걸었지만, 그러다 혼자</description>
      <pubDate>Sat, 16 Aug 2025 09:26:45 GMT</pubDate>
      <author>고양이가나오는영화</author>
      <guid>https://brunch.co.kr/@@8QyT/4</guid>
    </item>
    <item>
      <title>어린날의 초상 - 그 버릇들의 기억으로부터</title>
      <link>https://brunch.co.kr/@@8QyT/104</link>
      <description>금쪽같은 내새끼를 보며 오히려 내가 그 때 했던 여러  버릇들이  내 신호였음을 알게 되었다.   그냥 그랬었지 이런 버릇들이 있었지라고 넘기기만 했지 크게 생각 해 본적없던  스치듯 지나간 그런 기억들   내 안의 불안의 신호이자 안정감을 위한 나만의 대책이자 무의식의 발버둥이였다.  누구도 그 상처에  책임자가 없으며 책임을 묻지도 않을거다.  피해자만</description>
      <pubDate>Sat, 16 Aug 2025 09:25:25 GMT</pubDate>
      <author>고양이가나오는영화</author>
      <guid>https://brunch.co.kr/@@8QyT/104</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