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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Fe</title>
    <link>https://brunch.co.kr/@@8PVk</link>
    <description>철안드는 마흔살, 대나무숲이다 생각하고 사는이야기 적어보려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9:00:1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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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안드는 마흔살, 대나무숲이다 생각하고 사는이야기 적어보려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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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계침범 - # 내 의사 없이 끌려간 모르는 이의 결혼식</title>
      <link>https://brunch.co.kr/@@8PVk/4</link>
      <description>WHEN: 2016년 겨울 WHERE: 서울  22대 보궐선거가 끝났다. 선거철만 되면 마흔을 바라보는 아들과 며느리에게 몇 번을 뽑으라며 연락이 왔던 이전 선거들에 비해 이번에는 내 핸드폰이 참 조용했다. 몇 년에 걸친 나의 카톡방탈출시도 덕분이다.  대선이고, 총선이고 선거철만 되면&amp;nbsp;매번 발생하는 카톡방 극우쇼츠테러에, 나는 단톡방(시부, 시모, 나,</description>
      <pubDate>Mon, 22 Jun 2026 15:50:21 GMT</pubDate>
      <author>NoF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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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계침범 - #끝도없는 택배의 공격</title>
      <link>https://brunch.co.kr/@@8PVk/1</link>
      <description>WHEN: 2023년 11월 WHERE: 서울  1박 2일로 남편은 고등학교 친구들과 놀러 갔고, 6학년인 호야는 학원을 간 토요일 오전이었다. 자궁선근증으로 인한 과다 출혈로 꼼짝못하고 누워만 있던 그런 토요일. 세입자 청년에게서 전화가 왔다.  &amp;ldquo;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전화 드려요. 혹시 000님 아세요?&amp;rdquo; 아, 시엄마가 택배를 또 보냈나 보네, 그것도</description>
      <pubDate>Tue, 16 Jun 2026 14:57:19 GMT</pubDate>
      <author>NoFe</author>
      <guid>https://brunch.co.kr/@@8PVk/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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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재원가족이 된 워킹맘 - # 뭐라도 해보려구요.</title>
      <link>https://brunch.co.kr/@@8PVk/5</link>
      <description>브런치에 첫 글을 썼던 게 벌써 2년이 지났더라. 세상에 시간 왜 이렇게 빠른지.  2년 전, &amp;quot;비학군지 워킹맘&amp;quot; 이란 제목으로 글을 썼을 때와 달리 지금의 나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주재원 와이프라는 이름으로 살고 있다. 말레이시아에서도 기러기 가족 형태로 남편은 서말레이시아에, 나와 딸아이는 동말레이시아에서 지내고 있다. 비행기로 2시간이 걸리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Vk%2Fimage%2F-lEBa_DGDcB1vihUpZMkj8haw2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Jun 2026 14:18:53 GMT</pubDate>
      <author>NoFe</author>
      <guid>https://brunch.co.kr/@@8PVk/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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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학군지 워킹맘 - #1. 커리어도 자식교육도 모든게 Ground State 인 40세.</title>
      <link>https://brunch.co.kr/@@8PVk/3</link>
      <description>오전 11시. 손가락은 16년에 걸친 그간의 나의 화려한(?) 업무경력들을 정리하고있지만, 정작 나의 모든 신경은&amp;nbsp;여전히 한밤중인 딸아이방에 가있다.  학군지 아이들은 이미 고등수학을 달린다고 하는 이 때, 이제야 중1-2 수학을 시작하는 나의 아이는 방금 오전&amp;nbsp;11시 15분이 되어서야 일어나,&amp;nbsp;자연스럽게 핸드폰을 집어 그간의 쌓인 친구들 카카오톡 메세지와</description>
      <pubDate>Wed, 17 Jan 2024 01:37:19 GMT</pubDate>
      <author>NoF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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