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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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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과거 에디터로 지냈지만 현재는 뉴질랜드에서 한량으로 지내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6:49:4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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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거 에디터로 지냈지만 현재는 뉴질랜드에서 한량으로 지내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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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고기를 넣은 파이를 드셔보셨나요?&amp;nbsp; - 뉴질랜드 소도시 생활기 5</title>
      <link>https://brunch.co.kr/@@8Om/40</link>
      <description>뉴질랜드 음식은 어떠냐는 질문에 저는 흠, 여기 사람들은 딱히 미식가는 아닌 것 같아-라고 대답할 것 같아요. 그만큼 이곳의 음식은 한국인인 제게 그다지 감흥을 주는 음식은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물론 이런 건방진 평가를 할 만큼 많은 음식을 시도해본 것도 아닙니다. 이 점을 고려해 너그럽게 넘어가주세요.) 그럼에도 좋아하는 것이 있냐고 묻는다면, 전 망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m%2Fimage%2FC3d59xra8bFF9Ng4xe1QzBZbjFo.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Jun 2026 02:17:09 GMT</pubDate>
      <author>리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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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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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딘가 한국을 닮은 자긍심, 애국심 - 뉴질랜드 소도시 생활기 4</title>
      <link>https://brunch.co.kr/@@8Om/41</link>
      <description>뉴질랜드에 몇 달여 기간 동안 적응해가며 느낀 것은 한국과 비슷한 면모도 많다는 점이었어요. 지금까지 한국에서 나고 자라면서 자연스럽게 체득했던 것 중 하나는 우리나라, 대한민국에 대한 자부심,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만든 것 등 우리나라에 뿌리를 둔 것들에 대한 긍지였는데요. 이건 한국만의 특징일 것이라 막연히 생각했었는데, 뉴질랜드에 오고 살게 되면서 조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m%2Fimage%2Fq0rW_xCmeavB_tZK_5J__QRTgiQ.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May 2026 07:20:04 GMT</pubDate>
      <author>리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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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렌지 콘에 대한 집착 - 뉴질랜드 소도시 생활기 3</title>
      <link>https://brunch.co.kr/@@8Om/39</link>
      <description>뉴질랜드에서 지금까지 지내며 알아차린 것 중 하나는 어딜가나 레드 콘, 혹은 오렌지 콘, 스트릿 콘 등 다양한 이름의 콘을 발견할 수 있다는 건데요. 보통 공사 중이거나 진입이 어려운 구간을 알리기 위해 도로에서 쓰이는 콘이죠. 한국에서도 쉽게 볼 수 있고요.  그런데 뉴질랜드에서는 이게 이제는 흡사 집착을 넘어 유머로도 사용되고 있는데요. 생각지도 못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m%2Fimage%2F2UeEJ0gVF6dbQ3C9smRCOPdNeaQ.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May 2026 08:46:53 GMT</pubDate>
      <author>리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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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인이 되는 경험 - 뉴질랜드 소도시 생활기 2</title>
      <link>https://brunch.co.kr/@@8Om/38</link>
      <description>뉴질랜드 생활을 시작하며 가장 크게 충격으로 다가왔던 것은, 내가 주류가 아닌 비주류 '외국인'이 되었다는 경험이었어요.  사실 항상 외국인이었던 건 남편이었죠. 한국에서 만나, 한국에서 결혼하고, 2년이 가까운 시간 동안 저는 항상 한국의 모든 시스템과 문화, 모든 당연함 속에서 그 당연함을 어떻게 남편에게 설명해줄 수 있을까를 고민했던 사람이었거든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m%2Fimage%2F7kDJUFucgu7O7cYdF0CbTEJCSL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Apr 2026 04:12:10 GMT</pubDate>
      <author>리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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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꽉 차있는 서울에서, 비어 있는 뉴질랜드로 - 뉴질랜드 소도시 생활기</title>
      <link>https://brunch.co.kr/@@8Om/37</link>
      <description>한국 사람들에게 그나마 잘 알려진 뉴질랜드의 도시는 오클랜드, 웰링턴 정도겠죠. 여행을 좋아하신다면 퀸즈타운도 있겠고요. 저는 주변인들에게 이야기했을 때 '그래? 그게 도시 이름이야?'라고 자주 되묻는 이름의 한국으로 치면 소도시로 이주하게 되었습니다.  해외 살이를 결정하게 된 것은 단순하게 말하면 외국인 배우자 때문이었어요. 제가 외국인으로 비자 스폰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m%2Fimage%2FLIxSqlJsMP0x0ZY7-UGuQSSGF3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Apr 2026 00:21:34 GMT</pubDate>
      <author>리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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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불편함을 느끼게 하는 아주 작은 요소 - 고객이 느끼는 불편함은 어디에서 올까?</title>
      <link>https://brunch.co.kr/@@8Om/34</link>
      <description>출퇴근길을 걸을 때마다 내 눈에 보여 날 불편하게 하는 게 있다. 바로 가게 앞 입간판이다. 입간판에 들어가 있는 것은 결국 광고를 위해서, 내 가게를 알리기 위해서일 거다. 주변을 지나가는 잠재 고객들에게, 너가 관심있어 할 만한 서비스가, 제품이 바로 여기에 있다고 알려주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알려주는 내용이 정확하지 않다면 어떨까? 확실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m%2Fimage%2FvcfD46F7e1Z9DQ929iKdvZXl2y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Feb 2023 05:18:06 GMT</pubDate>
      <author>리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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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조바심 내지 않고, 내 속도 대로 걷기 - 순례길에서 알게된 나에게 맞는 속도, 그 속도와 맞는 인연.</title>
      <link>https://brunch.co.kr/@@8Om/33</link>
      <description>각자에게 맞는 속도가 있다는 말은 흔히 들었던 말이다. 그래서 너무 뻔한 말 같기도 하다. 그렇지만 새삼 생각해봐야 하는 말이기도 하다. 나는 순례길을 걸으며 '내 속도'는 무엇일지에 대해 생각하고 또 생각했다.  누구나 되고 싶은 스스로의 모습이 있을 거다. 나는 특별히 나의 소극적이고 내향적인 모습, 낯가림이 너무 심하고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지 못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m%2Fimage%2Fi3GiL2c9T86Oi_wHjqW1rVvGfV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Feb 2023 08:32:28 GMT</pubDate>
      <author>리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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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탄성을 이겨내며 일상 속 순례길을 걷다</title>
      <link>https://brunch.co.kr/@@8Om/31</link>
      <description>작년 여름, 퇴사 후 산티아고 순례길을 다녀왔다. 레온이라는 곳에서부터 시작해서 3주 정도의 시간을 들여 산티아고까지 걷고 다시 한국으로 돌아왔다. 귀국행 비행기에서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며, 산티아고에서 느꼈던 것들을 어떻게든 잊지 않으리라, 그리고 나는 이전과 다르게 변화된 마음으로 살아가리라 다짐했다. 그러나 이직한 회사에서 정신 없이 적응하느라, 다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m%2Fimage%2FaZty1TF8Tem-q49iByAywyglo2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Feb 2023 06:41:00 GMT</pubDate>
      <author>리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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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정하다는 것의 정의 - 가치 전달 ; 서비스는 어떻게 다정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8Om/30</link>
      <description>다정함이란 무엇일까? 요즘 회사 내에서 단어의 정확한 의미에 대해서, 그리고 같은 단어라도 각 사람별로 인식하는 느낌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그 이후 이따금씩 여러 느낌으로 해석될 수 있는 단어에 대해서 호기심이 일기 시작했다. 이를 테면 그런 것이다. 친절함이라는 가치를 전달한다고 했을 때, '적절한 친절함'이란 어느 정도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m%2Fimage%2FFWMkswRZjxrYvNoQrDw_QVP_co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Feb 2023 06:32:37 GMT</pubDate>
      <author>리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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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거서 크리스티 특집] :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 소덕소덕 : 소심한 덕후들의 소소한 덕질 라이프 24화</title>
      <link>https://brunch.co.kr/@@8Om/28</link>
      <description>팟캐스트 24화는 여기에서 들을 수 있습니다.  잔혹 동요를 모티브로 한 소설? 저는 너무나 잘 알려진 스릴러물의 고전 &amp;lt;그리고 아무도 없었다&amp;gt;를 선택했습니다. 사실 너무나 익숙한 제목이지만 아직 제대로 그 콘텐츠를 소비한 적이 없는 것 같아서, 이번 기회를 빌어 제대로 읽어보고 시도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택했습니다. 그리고 왜 지금까지 애거서 크리스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m%2Fimage%2FVgJypwTxz1Nngijib4_AhzX_lZ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Oct 2021 01:32:06 GMT</pubDate>
      <author>리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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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로렌스 퓨 특집] : 작은 아씨들 - 소덕소덕 : 소심한 덕후들의 소소한 덕질 라이프 22화</title>
      <link>https://brunch.co.kr/@@8Om/27</link>
      <description>팟캐스트 22화는&amp;nbsp;여기에서 들을 수 있습니다.   여성의 다양한 모습, 작은 아씨들 이번 특집으로 제가 선택한 작품은 바로 &amp;lt;작은 아씨들&amp;gt;입니다. 2019년도에 개봉한 비교적 최근 영화로, 너무나 유명한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죠. 원작은 루이자 메이 올컷이 지은 소설로 남북전쟁을 배경으로 마치가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전쟁으로 부재한 아버지를</description>
      <pubDate>Tue, 26 Oct 2021 01:26:08 GMT</pubDate>
      <author>리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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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유정 특집] : 완전한 행복 - 소덕소덕 : 소심한 덕후들의 소소한 덕질 라이프 20화</title>
      <link>https://brunch.co.kr/@@8Om/26</link>
      <description>팟캐스트 20화는 여기에서 들을 수 있습니다.  스릴러를 쓰는 여성 작가 이번 주제는 정유정 작가인데요. 저는 7년의 밤으로 정유정 작가를 알게 됐습니다. 스산하게 느껴지는 스릴러를 쉴새 없이 몰아치듯 전개해가서, 그의 책을 읽는 독자들은 금세 책에 빠져들고 그 스산함을 즐기게 됩니다. 이런 게 바로 스릴러라는 장르를 읽고, 경험하는 즐거움이겠죠? 저는 이</description>
      <pubDate>Thu, 09 Sep 2021 07:10:24 GMT</pubDate>
      <author>리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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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칼렛 요한슨 특집] : 결혼 이야기 - 소덕소덕 : 소심한 덕후들의 소소한 덕질 라이프 18화</title>
      <link>https://brunch.co.kr/@@8Om/25</link>
      <description>팟캐스트 18화는&amp;nbsp;여기에서 들을 수 있습니다.  스칼렛 요한슨의 필모, 그리고 연기 지난 화에&amp;nbsp;이어 스칼렛 요한슨 특집으로 진행하는데요. '블랙 위도우'로 워낙 유명한 스칼렛 요한슨이기에, 지난주에 다뤄주신 &amp;lt;블랙 위도우&amp;gt;는 스칼렛 요한슨의 필모 중 가장 주목받은 캐릭터를 다룬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저는 그렇기에 더더욱 블랙 위도우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m%2Fimage%2FYiWtlwYEfPG4Mal9RH6yY8Dba7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Sep 2021 07:08:56 GMT</pubDate>
      <author>리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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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세랑 특집] : 시선으로부터, - 소덕소덕 : 소심한 덕후들의 소소한 덕질 라이프 16화</title>
      <link>https://brunch.co.kr/@@8Om/24</link>
      <description>팟캐스트 16화는 여기에서 들을 수 있습니다.  시선으로부터, 지난 화에 이어&amp;nbsp;이번에도&amp;nbsp;'정세랑 특집'으로 진행합니다. 저는 정세랑 작가님의 소설 중 하나인 &amp;lt;시선으로부터,&amp;gt;를 골라 이야기를 나눠보려고 합니다. 이 책, &amp;lt;시선으로부터,&amp;gt;는 나름 최신작입니다. 2020년에 출간된 장편 소설이거든요. 출간 이후 베스트셀러가 되어 많은 사랑을 받은 소설이기도 하</description>
      <pubDate>Thu, 09 Sep 2021 07:06:17 GMT</pubDate>
      <author>리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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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브리 특집] : 바람 계곡의 나우시카 - 소덕소덕 : 소심한 덕후들의 소소한 덕질 라이프 14화</title>
      <link>https://brunch.co.kr/@@8Om/23</link>
      <description>팟캐스트 14화는&amp;nbsp;여기에서 들을 수 있습니다.  지브리의 시작 저는 지브리 특집으로 지브리에서 만들어진 것이 아닌 지브리를 만든 애니메이션을 가져왔습니다. 바로 바람계곡의 나우시카인데요. 당시 무명이었던 미야자키 하야오가 유명해지고, 그리고 지브리 스튜디오가 생기게 된 계기가 바로 이 바람계곡의 나우시카입니다. 저는 그래서 이번 지브리 특집으로 나우시카를</description>
      <pubDate>Thu, 09 Sep 2021 07:03:33 GMT</pubDate>
      <author>리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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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옥타비아 버틀러 특집] : 킨 - 소덕소덕 : 소심한 덕후들의 소소한 덕질 라이프 12화</title>
      <link>https://brunch.co.kr/@@8Om/22</link>
      <description>팟캐스트 12화는&amp;nbsp;여기에서 들을 수 있습니다.  여전히 유효한 메세지를 담은, &amp;lt;킨&amp;gt; 저번주에 이어 이번주도 '옥타비아 버틀러' 특집으로 진행합니다. 저는 소설 &amp;lt;킨&amp;gt;을 골랐는데요. 이 소설은 제가 개인적으로 다른 책 모임에서 함께 읽고 나누었던 책이기도 합니다. 제가 이 책을 고른 이유는 제가 최근에 읽었던 sf 소설 중 제게 강렬한 이미지를 남겼던 책이</description>
      <pubDate>Thu, 09 Sep 2021 07:01:03 GMT</pubDate>
      <author>리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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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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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이라 나이틀리 X 조 라이트 특집] : 오만과 편견 - 소덕소덕 : 소심한 덕후들의 소소한 덕질 라이프 10화</title>
      <link>https://brunch.co.kr/@@8Om/21</link>
      <description>팟캐스트 10화는&amp;nbsp;여기에서 들을 수 있습니다.  섬세하고 유려한 분위기 이번 주제는 [키이라 나이틀리] 특집으로, 그리고 더불어 그녀 주연 영화 중 고전 명작을 배경으로 한 영화 두 편을 골라보았습니다. 지난주에 계피차님이 &amp;lt;안나 카레리나&amp;gt;를 이야기해주셨고 저는 &amp;lt;오만과 편견&amp;gt;을 선택했습니다. 신기한 점은 배우뿐만 아니라 두 영화의 감독도 같은 사람이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m%2Fimage%2FwO5O97JsD_OvVd3u09REWqMpff8.g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Sep 2021 06:57:11 GMT</pubDate>
      <author>리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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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정의 달 특집] : 원더 - 소덕소덕 : 소심한 덕후들의 소소한 덕질 라이프 8화</title>
      <link>https://brunch.co.kr/@@8Om/20</link>
      <description>팟캐스트 8화는 여기에서 들을 수 있습니다.  가족이 된다는 것 가정의 달 특집으로 무슨 콘텐츠를 하면 좋을까 고민하다 선택한 건 영화 &amp;lt;원더&amp;gt;입니다. 원더는 '어기'라는 안면 장애가 있는 남자아이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가족 영화입니다. 이 영화가 '가족 영화'인 것은, 어기, 그리고 어기를 둘러싼 가족과 주변인들 사이의 관계를 다루며 '가족이 되어가는 과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m%2Fimage%2FUwdy0J3J0IwaKXOjEc7kdIkREV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Sep 2021 06:51:03 GMT</pubDate>
      <author>리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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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능 특집] : 여고추리반 - 소덕소덕 : 소심한 덕후들의 소소한 덕질 라이프 6화</title>
      <link>https://brunch.co.kr/@@8Om/19</link>
      <description>팟캐스트 6화는&amp;nbsp;여기에서 들을 수 있습니다.  MZ세대를 겨냥한 새로운 예능 제가 &amp;lt;여고추리반&amp;gt;을 처음 알게되고 관심을 가지게 된 건 다름 아닌 티빙의 인스타그램 홍보 때문이었습니다. 흔한 인스타그램 광고 때문이었냐고요? 아닙니다. 여고추리반은 인스타그램이라는 SNS의 특성을 적극 활용해서 방탈출 게임, 추리 게임을 적용해 풀어가게 하고, 예비 시청자들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m%2Fimage%2FrVozPgnpauAU5wEKiIcqQxtn1o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Sep 2021 06:47:50 GMT</pubDate>
      <author>리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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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귀자 특집] :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 - 소덕소덕 : 소심한 덕후들의 소소한 덕질 라이프 3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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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팟캐스트 3화는&amp;nbsp;여기에서 들을 수 있습니다.  여전히 파격적인 강민주의 순례의 길 처음 &amp;lt;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amp;gt;을 읽었을 때, 주된 설정과 이야기를 읽어가며 느꼈던 건 바로 '왜 이런 소재일까'라는 거였습니다. 20대 여성이 왜 하필이면 유명 남배우를 납치해야만 했을까-하는 게 의문으로 떠올랐기 때문입니다.&amp;nbsp;그리고 통쾌하기보다는 무언가 불편한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m%2Fimage%2FRJaIInJjcbnM3sWIfRUr8WJwfk8.jpeg" width="48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Sep 2021 06:40:52 GMT</pubDate>
      <author>리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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