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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파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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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독서와 글쓰기를 사랑하는 84년생 엔지니어(에너지 분야) 북파머84의 브런치입니다. 에세이 출간을 목표로 즐겁게 브런치에 글을 쓰는 글짓기농부입니다. '출판사의 출간제의 환영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1:34: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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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와 글쓰기를 사랑하는 84년생 엔지니어(에너지 분야) 북파머84의 브런치입니다. 에세이 출간을 목표로 즐겁게 브런치에 글을 쓰는 글짓기농부입니다. '출판사의 출간제의 환영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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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anks to - 나의 소중한 존재들에게 감사함을 바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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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책을 사랑하는 나의 딸들에게 바칩니다.       또한, 누구보다 예쁜 딸들을 낳아서 같이 살고 있는 나의 와이프에게 늘 고맙습니다.       그리고 이 책을 쓰면서 부모님의 사랑에 대해서 더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나의 부모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그리고 이 글을 지금까지 읽어주신 브런치 이웃분들, 독자분들께 모두 고</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26 09:05:14 GMT</pubDate>
      <author>북파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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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치며(우리 딸들에게 하고 싶은 마지막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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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책을 너희가 커나갈 미래에 바치고 싶다.   이 책은 아빠가 너희에게 쓰는 편지이다.       사랑하는 우리 딸들아,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나의 존재인 우리 딸에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참으로 많이 사랑한다. 부족함이 많은 아빠라 항상 미안해.       아빠는 볶음밥처럼 지지고 볶아도 너희와 함께 살아가는 이 삶이 참으로 감사하구나. 우리</description>
      <pubDate>Wed, 15 Jul 2026 07:03:28 GMT</pubDate>
      <author>북파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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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를 키우게 된다면 - 한 아이를 키운다는 것은 온 마을의 도움이 필요한 일인 것 같다.</title>
      <link>https://brunch.co.kr/@@8LjQ/61</link>
      <description>사랑하는 우리 딸들아, 너희가 만약 나중에 자라서 성인이 되어 아이를 낳게 된다면......  아이와 눈을 더 많이 마주치길, 아이의 말을 더 많이 들어주길, 안아줄 수 있을 때 더 많이 안아주길, 혼을 낼 때는 조금만, 짧게, 이성적으로 훈육하기를...  아빠는 아이를 키울 때 그 무엇보다 안전이 제일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많이 엄격했던 면이 있었단다. 일</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07:05:11 GMT</pubDate>
      <author>북파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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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정당당하게 살거라 - 하늘이 알고, 내가 알기에, 당당하게 씩씩하게 살아가거라.</title>
      <link>https://brunch.co.kr/@@8LjQ/42</link>
      <description>너희가 정정당당하게 일하고, 공정하게 대우받으며 안심하면서 생활할 수 있는 세상이 되기를 바라며 애쓰는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하렴.  이와 관련하여 아빠가 좋아하는 두 사람의 이야기를 소개하고자 한다.       &amp;quot;노무현 대통령 : 노무현의 세상은 올까요? 유시민 : 그럼요. 반드시 오지요. 노무현 대통령 : 그런데, 그때가 오면 저는 세상에 없을 것 같네요</description>
      <pubDate>Fri, 10 Jul 2026 00:38:02 GMT</pubDate>
      <author>북파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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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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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본만 잘해도 절반은 성공이다 - 내 능력의 80%만 자유자재로 쓸 수 있으면 훌륭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8LjQ/59</link>
      <description>세상을 살다 보니 기본만 잘해도 예쁨을 받으며 살 수 있는 것 같다. 특히나 요즘과 같이 어수선한 시대에는 정도를 벗어나면 공인의 경우 법의 제재를 넘어 사람들의 손가락질에 감히 얼굴을 들고 다니기도 힘든 세상이다.   SNS가 발달할수록 이러한 경향은 더욱 강해지는 경향인 것 같다. 아울러, 학폭 가해자의 경우 과거에는 대학진학이나 공무원 합격에 문제가</description>
      <pubDate>Mon, 06 Jul 2026 06:47:46 GMT</pubDate>
      <author>북파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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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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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아. 천천히 가도 돼. - 괜찮아. 천천히 가도 돼.</title>
      <link>https://brunch.co.kr/@@8LjQ/56</link>
      <description>사람의 인생은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것 같다.  주어진 시간에 매 순간 최선을 다하면서 살다 보면 하루가 매우 짧을 것이고,  허송세월하면서 딴짓으로 시간을 보낸다면 하루하루가 매우 길면서 낭비되는 시간이 많을 것이다.       학창 시절을 알차게 준비해서 좋은 명문대학에 한 번에 갈 수도 있고, 아니면 운이 안 따르거나 공부가 부족해서 재수나 여러</description>
      <pubDate>Tue, 30 Jun 2026 07:01:04 GMT</pubDate>
      <author>북파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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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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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겸손하거라 - 겸손한 태도는 너를 더 나은 인생으로 나아가게 할 것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8LjQ/46</link>
      <description>아빠도 살면서 참 많은 실수를 하고, 참 많은 후회를 한다. 그 중에 하나가 나도 모르게 조금 잘 될 때 거만한 마음이 고개를 들 때, 행동과 생각이 잘못되어 나쁜 결과를 만들 때가 있었다.  살아보니, 우리네 같은 평범한 사람들은 마음속에 조그마한 거만함이 싹틀 때, 꼭 인생의 날카로운 회초리가 목 아래까지 와닿을 때가 있는 것만 같다.  내 생각만 무조</description>
      <pubDate>Fri, 26 Jun 2026 09:23:28 GMT</pubDate>
      <author>북파머</author>
      <guid>https://brunch.co.kr/@@8LjQ/4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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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년) 개근에 관한 이야기 - 학교는 사회를 배울 수 있는 안전한 울타리가 있는 작은 사회란다.</title>
      <link>https://brunch.co.kr/@@8LjQ/53</link>
      <description>2026년 요즘 [참교육]이라는 넷플릭스 드라마가 화제이다.  보면서 요즘 잘못되어 가는 학교구조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기도 하고, 현실에서는 이룰 수 없는 해결책인 나화진 감독관이 학교 문제를 하나둘씩 해결해 가는 모습을 보면 통쾌함을 느끼게 해 준다. 그래서 더 인기를 끄는 작품이라고 생각이 든다.  사랑하는 우리 딸들아, 아빠는 1984년에 태</description>
      <pubDate>Sat, 20 Jun 2026 01:00:08 GMT</pubDate>
      <author>북파머</author>
      <guid>https://brunch.co.kr/@@8LjQ/53</guid>
    </item>
    <item>
      <title>비 내리는 풍경을 그저 바라보는 시간을 가지면서 살기를 - 인간은 AI가 아니다. 그러니 중간중간 여유를 가지고 사는 것은 중요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8LjQ/50</link>
      <description>사람이 매 순간 바쁘게 살다 보면 어느 순간 번아웃이 올 가능성이 높다. 특히, 온갖 군상이 활개 치는 환경에 있고, 회사 일이 바쁠 때는 더 그렇게 될 가능성이 높다.  (다만 너희가 참고해 줬으면 할 것으로 아빠는 전문직이나 사업을 해보지 않아 직장인으로서의 입장에서 우선 생각해서 말하는 것이니 이 점을 참고해 주길 바란다.)      그렇기 때문에 일</description>
      <pubDate>Sun, 14 Jun 2026 12:51:19 GMT</pubDate>
      <author>북파머</author>
      <guid>https://brunch.co.kr/@@8LjQ/50</guid>
    </item>
    <item>
      <title>도서관을 잘 이용하거라 - 수많은 지혜와 지식이 가득 담긴 책을 마음껏 독서하거라.</title>
      <link>https://brunch.co.kr/@@8LjQ/51</link>
      <description>아빠가 살던 1980년~1990년대에는 지방에는 도서관이 그리 많지 않았단다.  또한, 책들을 구매하는 예산도 적어 신간 도서나 좋은 책들을 적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래도 몇만 권이 되는 책들이 가득한 곳에 가면 항상 마음이 가득 차는 느낌이 있어서 도서관에서 아빠는 하루에 3~4시간은 지냈던 것 같다. 시험기간이든, 학교가 끝나서 친구들과 농구할 때와</description>
      <pubDate>Wed, 03 Jun 2026 03:07:35 GMT</pubDate>
      <author>북파머</author>
      <guid>https://brunch.co.kr/@@8LjQ/51</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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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살아가는 것에 대하여 - 욕심내지 않고, 스스로 만족하며 사는 삶이야말로 행복한 인생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8LjQ/62</link>
      <description>아빠가 요즘에서야 뼈저리게 깨닫는 것이 있어 글을 남긴다. &amp;quot;잘 산다는 것이란 일상의 평범한 날들을 성실하게 잘 살아가는 것&amp;quot;이라고 생각한다.       아빠는 이제야 어렴풋이 알 것 같다.  인생의 여정은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증명해 내는 끝없는 여정이라는 것을 말이다.      인생의 큰 파도나 위기 없이 평온한 삶을 계속 영위할 수 있다는 것은 얼마나</description>
      <pubDate>Tue, 26 May 2026 11:58:26 GMT</pubDate>
      <author>북파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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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를 올바르게 잘 공부하거라 - 역사에 대한 가치관만큼 올바르게 서야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8LjQ/52</link>
      <description>역사의 사전적 의미는 &amp;lsquo;인류 사회의 변천과 흥망의 과정. 또는 그 기록&amp;rsquo;이라고 쓰여있듯이, &amp;lt;역사&amp;gt;란 인간들이 살아온 세상의 기록이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의 흥망성쇠에 대해서 배울 수 있단다.  나라가 건국되는 과정이나, 나라가 망하게 되거나, 전쟁이 일어나거나 하는 등의 온갖 일들이 비슷하게 반복되거나 전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드는 등 예측할 수 없는 일</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06:52:33 GMT</pubDate>
      <author>북파머</author>
      <guid>https://brunch.co.kr/@@8LjQ/52</guid>
    </item>
    <item>
      <title>지금 힘듦이 나중에는 너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 - 고단한 시기를 지날 때, 포기하지 말고 천천히 크게 숨을 쉬면서 걸어가렴</title>
      <link>https://brunch.co.kr/@@8LjQ/55</link>
      <description>지금 힘든 시간을 보낸다고 해서, &amp;lsquo;이 시절이 영원히 계속 힘들지는 않을 것이다.&amp;rsquo;라는 믿음을 가져야 한다.      지금이 힘들다고, 쉽게 지금 가고 있는 길을 포기하거나 하지 말기를.       지금이 아프다고 기본적으로 해야 하는 일상의 일들을 놓치지 말기를.       지금 힘들고, 어려운 시절을 잘 겪어내면 훗날, 그 경험이 어떠한 일을 해낼 때의</description>
      <pubDate>Wed, 13 May 2026 06:50:36 GMT</pubDate>
      <author>북파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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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평생 즐길 수 있는 취미를 가져라 - 일, 가정 외의 제3의 다리를 만들어라.</title>
      <link>https://brunch.co.kr/@@8LjQ/48</link>
      <description>취미란 무엇일까? 인간이 일, 공부와 같이 본업을 하는 하루 대다수의 집중적으로 소요되는 시간이 아닌 즐거운 일을 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혹은 머리를 식히거나 건강을 위하거나, 혹은 사교적인 모임을 가지기 위하거니와 같이 비생산적일 수도 있다. 또는 책을 집필하거나 시를 쓰거나, 노래를 부르면서 합창대회를 나가는 것이나, 생활체육을 하면서 대회에 나가서</description>
      <pubDate>Mon, 11 May 2026 05:04:09 GMT</pubDate>
      <author>북파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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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생의 반려자를 선택할 때는 정말 신중하게 결정하렴 - 돈, 배경도 중요하지만 사람의 인성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title>
      <link>https://brunch.co.kr/@@8LjQ/60</link>
      <description>이것은 아마도 너희들이 적어도 이십여 년 후에나 생각해 볼만한 이야기이기는 하다. 그래도 나중에 아빠가 직접 말로는 해주지 못할 수도 있어서, 미리 시간을 할애하여 써놓는 바이니, 이해해 주렴.(성인이 되면 자기 생각이 뚜렷해짐에 따라 너의 생각이 무엇보다 중요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사랑하는 우리 딸들아,  아빠는 인생이란 여정은 혼자서 우뚝 걸어가</description>
      <pubDate>Fri, 08 May 2026 02:10:07 GMT</pubDate>
      <author>북파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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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과 사계 - 지금이 힘들지라도 언젠가는 지나갈 것이란다.</title>
      <link>https://brunch.co.kr/@@8LjQ/54</link>
      <description>봄이 와도 설레지 않을 것이고 여름이 와도 나는 흔들리지 않을 거야 가을이 오면 무너지지 않고 견뎌 왔음에 감사하며 겨울엔 나를 지켜 줬던 그대만을 내 맘에 새길 거야 - &amp;lt;봄이 와도&amp;gt;, 작사/작곡. 노래 로이킴, 2024       아빠의 최애 가수 중 한 명인 로이킴이 만든 노래이다.  이 노래는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보내준 곡이다.  인생을</description>
      <pubDate>Wed, 06 May 2026 06:52:50 GMT</pubDate>
      <author>북파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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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인연만 중요하게 생각하거라 -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면 싫어하는 사람도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LjQ/49</link>
      <description>살아보니 다른 이들에게는 최소한의 배려만을 해주는 것이 좋은 것 같다. 적당한 예의를 지키면서 감정은 말하되, 깊은 내 속마음은 이야기하지 않는 것이 지혜로운 것 같다.  사람은 혼자서는 살 수 있는 사회적 동물이다. 다만 뒤에서 너희를 욕하거나 혹은 다른 사람들 욕하거나 앞에서 갈구는 인간들은 멀리하거라. 아예 너희의 인생에 없는 존재라고 생각하고, 큰</description>
      <pubDate>Mon, 04 May 2026 11:00:12 GMT</pubDate>
      <author>북파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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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건강한 것이 무엇보다 큰 재산이다 - 아프면 그 무엇도 하기 어려우니, 건강을 잘 챙겨라.</title>
      <link>https://brunch.co.kr/@@8LjQ/57</link>
      <description>사랑하는 나의 딸들아,  아빠는 건강한 것만 중요한 것은 없다고 생각한단다. 특히, 아파보면 건강만큼 소중한 것이 없음을 절실히 깨닫게 된다. 아울러, 아프면 병원에 다니거나 많은 치료비가 들 수도 있다.  감기나 조그마한 타박상이나 치과 같은 경우야 우리나라의 건강보험이 잘 되어 있어서 큰 비용은 들지 않지만, 나이가 들어 큰 병에 들 경우, 많은 경제적</description>
      <pubDate>Sun, 03 May 2026 06:57:32 GMT</pubDate>
      <author>북파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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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Give&amp;amp;Take -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title>
      <link>https://brunch.co.kr/@@8LjQ/58</link>
      <description>인생은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여정과도 같다고 생각할 때가 종종 있다. 그렇게 아무런 준비 없이 부모에 의해 태어나서 길러지고, 어느 정도 자아가 성립되고 성인으로 독립한 이후에도 사실 세상에 기대어 사람들과 어울려 살아갈 수밖에 없는 것이 인간의 삶인 것 같다.        &amp;ldquo;인생은 멀리서 보면 희극이고,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다.&amp;rdquo; -찰리 채플린</description>
      <pubDate>Wed, 29 Apr 2026 02:37:13 GMT</pubDate>
      <author>북파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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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본에 충실하거라 - 원칙만 잘 지켜도 인생이 순탄할 것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8LjQ/47</link>
      <description>요즘 세상에는 당연한 상식도 지켜지지 않는 때도 많고, 당연히 지켜야 할 예의를 갖추지 못한 인간들이 많은 것 같다. 그러니 기본만 잘해도 절반의 점수는 확보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직장에 취업하건, 전문직으로 일을 하건, 창업하건 가장 중요한 것은 기본을 지키는 것이라고 말하고 싶다. 법을 지키고, 지출보다 수익이 커지게 하고, 사람 간의 예의를 지키고,</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26 04:32:20 GMT</pubDate>
      <author>북파머</author>
      <guid>https://brunch.co.kr/@@8LjQ/47</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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