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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록의 쓸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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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든 것이 글의 소재가 될 수 있죠. 지금은 작가로서 저를 내세울 수 있는 것은 없네요. 하지만 앞으로 함께 공감하는 글들을 쓸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1:55: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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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것이 글의 소재가 될 수 있죠. 지금은 작가로서 저를 내세울 수 있는 것은 없네요. 하지만 앞으로 함께 공감하는 글들을 쓸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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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평 _ 왜 일하는가 - 이나모리 가즈오의 지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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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독교적 관점에서 직업, 즉 노동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Soli Deo Gloria)'라고 하는 분명한 목적과 사명을 가지고 있다. 이것이 &amp;lt;프로테스탄트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amp;gt;에서 부여한 노동의 이유였다. 그리고 그 책을 읽으며 한편으로 책장에 꽂혀있던 이 책에 호기심이 생겼다.   왜 일하는가? 내가 60년 동안 경영자로 살아오며 깨달은 '일하는 이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aP%2Fimage%2F4pj4KH6c2Cihjr-e7qXhNulvnCA.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Dec 2022 05:07:29 GMT</pubDate>
      <author>기록의 쓸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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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평 _ 복음과 헬라문화 - 헬레니즘과 기독교, 그리고 현재</title>
      <link>https://brunch.co.kr/@@8JaP/22</link>
      <description>기독교의 기원은 어디에서 시작되었을까? 그리스 철학인가, 초기 그리스의 신비종교인가. 그것도 아니면 영지주의인가. 기독교는 세계 3대 종교로 불리고 있는 종교이지만, 그만큼 그 기원과 교리에 대한 논쟁이 끊임없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 책은 기독교가 그리스 철학, 초기 그리스의 신비종교, 영지주의에서 기인했다는 주장에 대해 반박하는 내용이다.   그리스 철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aP%2Fimage%2FKJuGOGLYQeZM0UaeBYvIubkT4I4.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Dec 2022 03:55:17 GMT</pubDate>
      <author>기록의 쓸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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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평 _ 뼛속까지 내려가서 써라 - 마음을 써 내려가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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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은 메시지다. 어떤 형식의 글이든, 글에는 목적이 있다. 그 목적이 글의 메시지가 된다.  글의 종류는 정말 많다. 편지, 에세이, 일기, 소설, 시, 논픽션, 선언문, 칼럼. 블로그나 잡지, 신문 등에서 전하는 정보성 글. 진행용 대본 등 글의 종류는 수도 없이 많다.  글의 종류가 이렇게 많다고 해도 글은 글이다. 즉, 앞에서 말했듯 어떤 글이든 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aP%2Fimage%2FbfnvA8kk8bnhyaXB5sGO8EI9-iY.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Dec 2022 05:25:48 GMT</pubDate>
      <author>기록의 쓸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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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평 _ 프로테스탄트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 - 자본주의 정신과 소명, Soli Deo Gloria</title>
      <link>https://brunch.co.kr/@@8JaP/20</link>
      <description>근대 자본주의를 발전시킨 원동력은일차적으로&amp;nbsp;그 이전 시대 동안에 이루어진 자본 축적이 아니라자본주의 정신의 발전이었다.100p  자본주의는 개개인의 &amp;lsquo;영리 추구&amp;rsquo;를 동력으로 발달된 경제체제로 이해된다. 개개인의 영리 추구는 다른 말로 &amp;lsquo;이기심&amp;rsquo;으로 표현되기도 하는데, 이는 긍정적으로든 부정적으로든 자본주의의 발달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  막스 베버는 자본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aP%2Fimage%2F4bl4tQsAHXmAkfxzcnQMsb2BQ6I.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Nov 2022 03:51:09 GMT</pubDate>
      <author>기록의 쓸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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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평 _ 메타버스 - 생각보다 가까이 있었던 메타버스</title>
      <link>https://brunch.co.kr/@@8JaP/19</link>
      <description>메타버스라고 하면 마블 영화에서나 보던 멀티버스나 가상공간을 떠올리곤 했다 하지만 메타버스는 생각보다 훨씬 가까이에 있었다. 카카오톡, 인스타그램, 블로그, 유튜브부터 시작해서 게임 내에서 형성된 길드, 파티 등도 일종의 메타버스였다. 메타버스라는 용어에 대한 이해가 없을 뿐이지, 사실 나도 이미 오래전부터 메타버스 안에 있었다. 그리고 이제 메타버스는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aP%2Fimage%2FUIQYTN4HenrDP1H8VFdLu--TlG8.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Nov 2022 00:51:43 GMT</pubDate>
      <author>기록의 쓸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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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평 _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2 - 정의, 조금은 불편한 시선</title>
      <link>https://brunch.co.kr/@@8JaP/18</link>
      <description>이 책을 보다 보니 또 다른 궁금증과 생각을 자아내게 되었다. 그래서 다른 주제로 글을 써보려고 한다.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_&amp;nbsp;생각하지 않는 삶에 도사리는 악]   악의 평범성으로 유명한 이 책은, 처음 출간되었을 때 유대인들로부터 뭇매를 맞았다고 한다. 유대인을 학살한 나치의 일원이었던 아이히만을 처형한 것이 정의에 어긋나는 듯한 늬양스를 띄었기 때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aP%2Fimage%2FHhBZ06Cs15wYwXzUn2jqfwbP4ZM.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Nov 2022 16:25:11 GMT</pubDate>
      <author>기록의 쓸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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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평 _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1 - 생각하지 않는 삶에 도사리는 악</title>
      <link>https://brunch.co.kr/@@8JaP/17</link>
      <description>1962년 5월 31일. 한 남자가 당당히 교수대에 섰다. 그에 대한 재판 절차가 정당한지에 대한 논란은 있을지 모르지만. 누구도 그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는 사람은 없었다. 그럼에도 그는 덤덤히 자신의 죽음을 받아들였다. 아돌프 아이히만의 이야기이다.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amp;ldquo;악의 평범성에 대한 보고서&amp;rdquo;라는 부제를 가지고 있는 이 책은, 한 사람이 어떻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aP%2Fimage%2Fah6OjsVf9RPWdJLwQhWGSLp9a0s.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Oct 2022 23:20:35 GMT</pubDate>
      <author>기록의 쓸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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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평] 퍼스널 브랜딩 - 나를 만들어가는</title>
      <link>https://brunch.co.kr/@@8JaP/16</link>
      <description>퍼스널 브랜딩의 장점은 개개인의 색채가 빛난다는 점에 있습니다. 굳이 회색빛 카피를 선택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 42p  &amp;lsquo;어떻게 하면 내가 쓰는 글의 방향성을 더 분명히 할까?&amp;rsquo; 내가 이 책을 구매한 이유이다. 인스타그램으로 시작된 글쓰기의 인연이 블로그를 넘어 브런치까지 이어졌지만, 내가 쓰는 글을 봤을 때, 나만의 색깔이 없는 것만 같은 느낌이 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aP%2Fimage%2Fsy723WNlsJYGn2QjLTTEMhJ1pnU.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Oct 2022 22:38:31 GMT</pubDate>
      <author>기록의 쓸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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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세이] 글을 쌓다 - 어떤 글을 쓸까</title>
      <link>https://brunch.co.kr/@@8JaP/15</link>
      <description>내가 블로그를 시작한 이유는 간단하다. 글을 써보고 싶어서다. 브런치를 시작한 이유도, 글을 쓰고 싶어서다. 그런데 막상 블로그든 브런치든 시작해보고 나니 막상 쓸 수 있는 글이 없었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내가 어떤 글을 쓰고 싶은지 알지 못했다.  내가 쓰는 글이라고는 책을 읽고 글을 쓰는 게 전부였다. 인스타그램에서 꽤나 오랫동안 그렇게 글을 써오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aP%2Fimage%2F0CYd0OReBkJ1nFKUr_lp4r-N8v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Oct 2022 23:01:42 GMT</pubDate>
      <author>기록의 쓸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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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권으로 끝내는 ESG 수업 - ESG, 변화하는 경영철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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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ESG는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거버넌스(Governance)의 약자로, 어떤 이론이라기 보다는 새로운 경영 철학이라고 할 수 있다. 기업은 이윤을 창출하는 집단이라 볼 수 있다. 하지만 ESG는 이윤을 넘어 &amp;lsquo;가치를 창출&amp;rsquo;하도록 하는 새로운 경영 방침이라 할 수 있다.  'ESG&amp;rsquo;는 Environmental, Environm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aP%2Fimage%2Fu03ToF4ch077S4jcn6R331EMLy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Oct 2022 21:05:22 GMT</pubDate>
      <author>기록의 쓸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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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 아는 게 힘이다! 부자의 철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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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책은 출간된 지 20년도 더 지난 책이다. 그럼에도 SNS 상에서 사람들이 인증숏이나 서평을 올리는 것을 종종 볼 수 있는 스테디셀러다. 나도 몇 년 전에 이 책을 읽으면서 돈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정립했던 기억이 있는 책이기도 하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내 삶이 크게 달라진 것은 아니다. 부자가 된 것도 아닐뿐더러, 시간이 지나면서 다시 돈에 대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aP%2Fimage%2FCOU1HRE0XbSar52gbFnb3K8edv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Oct 2022 23:09:24 GMT</pubDate>
      <author>기록의 쓸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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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론 - 사회적 자유, 존 스튜어트 밀이 말하는 자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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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논문의 주제는 이른바 &amp;lsquo;의지의 자유&amp;rsquo;가 아니라, 시민적 자유 혹은 사회적 자유이다. 즉 사회가 개인에 대해 합법적으로 행사할 수 있는 권력의 성격과 한계에 관하 것이다. 69p  &amp;lsquo;사회적 자유&amp;rsquo; 이것이 이 책의 주제이다. 그리고 밀이 말하는 사회적 자유의 핵심은 &amp;lsquo;개인에게 있는 자유는 타인에게 피해를 주면 안 된다&amp;rsquo;는 것이다. 만약 피해를 주게 된다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aP%2Fimage%2F9jYpqk5ZYKXmo0a9fs7qqbR3p6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Oct 2022 23:06:36 GMT</pubDate>
      <author>기록의 쓸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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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한의 건축, 사람을 잇다 - 대한민국의 미래, 교류와 협력 그리고 통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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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책은 남북한의 교류와 협력을 통해 이뤄진 건축사업에 대해 이야기하는 동시에, 남북 교류의 전망에 대한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이 책을 보면서 북한과의 교류가 생각보다 많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특히 민간 차원에서 지원 사업을 통해 여러 차례 교류를 했다는 것이 인상 깊었다. 지금 현재는 북한과의 교류가 단절된 상태이지만, 과거의 이러한 사례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aP%2Fimage%2FuD5XBN-4BT72yJMryRN47uA7YL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Oct 2022 08:07:54 GMT</pubDate>
      <author>기록의 쓸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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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레임, 언어를 통해 형성된 가치체계 - 코끼리는 생각하지 마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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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원래 나는 정치에 관심이 많지 않았다. 그런데 최근 5년 사이에 사회 전체적인 분위기 안에서 정치적 견해의 양극화가 일어났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나도 자연스레 정치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러면서 듣게 된 단어가 &amp;lsquo;프레임&amp;rsquo;이라는 단어였다. 정확히 어떤 의미인지 몰랐지만, 정치판에서뿐만 아니라 일상 대화에서도 자주 사용되었다. 그리고 &amp;lsquo;프레임&amp;rsquo;이라는 단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aP%2Fimage%2FicWsR2MPSlt9unWuW5ZtJGU1NL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Sep 2022 14:30:23 GMT</pubDate>
      <author>기록의 쓸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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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답게 말합니다 - 말은 곧 나 자신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8JaP/9</link>
      <description>말은 곧 나 자신이다 말을 늘려서 발음하면 &amp;lsquo;마알&amp;rsquo;이 된다. 마알은 마음의 알갱이란 뜻이다.그러니까 말이 마음의 알갱이란 말이다. 말은 곧 자기 생각과 마음이다.&amp;nbsp;157p  마알이라는 단어를 검색해 보니 국어사전에 나오진 않았지만, 마음의 알갱이라는 표현은 참 좋은 표현인 것 같다. 말은 마음의 알갱이, 다시 말해 자신의 생각과 마음이라는 말은 '나는 어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aP%2Fimage%2F9sBD46pWjhgBNaPhvX0zf5yMYf4.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Sep 2022 15:40:58 GMT</pubDate>
      <author>기록의 쓸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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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크루테이프의 편지 - 왜곡과 혼동, 사탄의 거짓말</title>
      <link>https://brunch.co.kr/@@8JaP/8</link>
      <description>스크루테이프의 편지는 삼촌인 사탄 스크루테이프가 조카인 사탄 웜우드에게 보낸 31통의 편지이다. 즉, 상사와 같은 사탄이 부하와 같은 사탄에게 보내는 편지다. 맨투맨 마크를 하듯 한 사탄이 담당하는 영혼을 끝까지 지옥으로 인도할 수 있도록 스크루테이프가 가르치고 조언하는 내용이다.  C.S. 루이스가 기독교인인 것은 익히 알려진 사실이다. 개인적으로는 C.&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aP%2Fimage%2FyiaGYmCM1bSvJ55WUymQEaXR8y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Sep 2022 06:27:04 GMT</pubDate>
      <author>기록의 쓸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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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글로 세상을 1밀리미터라도 바꿀 수 있다면 - 공감, 세상을 바꾸기 위한 재료</title>
      <link>https://brunch.co.kr/@@8JaP/7</link>
      <description>흔히 독서는 독자와 작가와의 대화 내지 교감이라고 말한다. 반대로 글을 쓴다는 것은, 작가가 독자와 대화하기 위해 보내는 초대장이라 할 수 있지 않을까? 내가 독서를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이 점 때문이다. 작가와의 대화라고 말하는 이 점 말이다. 작가의 생각과 말의 주제를 깨닫고 이해하는 것 말이다.  이 책을 읽은 후 나는 글쓰기의 매력에 푹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aP%2Fimage%2FN-juEBx7KFBLuy6deZbPXOe4Tg0.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Sep 2022 14:08:22 GMT</pubDate>
      <author>기록의 쓸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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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으른 완벽주의자를 위한 심리학 - 인스턴트 만족감에 익숙해진 게으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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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여러 목표를 세우기도 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해야 할 일들을 미루기도 한다. 미루는 것이 습관이 되면 &amp;lsquo;게으름'이나 &amp;lsquo;의지박약'이라는 말로 자책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미루는 것을 &amp;lsquo;심리적 원인'으로 분석하며 그 원인과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미루기란? 미루기란 자신이 하고자 했던 일들을 제때에 수행하지 못하는 것을 말한다. 무언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aP%2Fimage%2FiVb_czJ-QrnZKUjxHv2L5h3T2i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Sep 2022 08:51:45 GMT</pubDate>
      <author>기록의 쓸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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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걱정을 해서 걱정이 사라지면 걱정을 안 하겠네 - 자려고 누웠지만, 오늘도 잠이 오지 않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8JaP/5</link>
      <description>분명히 눕기 전까지만 해도 당장 잠들 수 있을 것처럼 피곤했는데, 막상 누우니 정신이 말똥말똥해졌다. 그새 잠이 깨고 만 것이다. 며칠째 이렇게 지내고 있으니 하루가 참 피곤해지고, 어쩔 때는 사람들의 말귀를 잘 못 알아들을 때도 생겼다.  며칠째 잠을 설치다 보니 도대체 왜 잠을 설치고 있는지 생각해봤다. 답은 의외로 간단히 찾았다. 몸이 피곤해서 누웠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aP%2Fimage%2FYEA4gd39VzT-i0zAJ0FSt7iEeN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Sep 2022 18:34:32 GMT</pubDate>
      <author>기록의 쓸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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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짠테크로 생각보다 많이 모았습니다 - 절제, 돈을 모으기 위한 미덕</title>
      <link>https://brunch.co.kr/@@8JaP/3</link>
      <description>&amp;lt;부자아빠 가난한 아빠&amp;gt;, &amp;lt;부의 추월차선&amp;gt;, &amp;lt;레버리지&amp;gt; 등 많은 성공한 사람들의 책에서는 큰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월급쟁이의 삶을 벗어나야만 한다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돈이 스스로 돈을 벌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한 사업장의 경영자가 되든 주식투자를 통해 많은 돈을 벌든 내 시간을 최소한으로 사용하면서 돈을 최대한 많이 벌 수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aP%2Fimage%2FAilpui00P8E9d-cUUqnV8ONkXX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Aug 2022 06:14:40 GMT</pubDate>
      <author>기록의 쓸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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