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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나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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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나는 내 안에서 솟아나는 것, 바로 그것을 살아보려 했다. 그것이 왜 그토록 어려웠을까?&amp;ldquo;-헤르만 헤세(데미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9:45:4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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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사랑은 없네 - 행복과 사랑의 관계</title>
      <link>https://brunch.co.kr/@@8IB6/178</link>
      <description>내가 많이 좋아하는 김윤아님의 공연.  그녀는 평생 행복에 집착하면서 살아왔는데 결국에 영원한 행복은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한다.  ​ 인간은 기본값이 어느 정도 불행한 값으로  설정되어 있는 것 같다고 그녀는 말한다.  이 말을 듣고 많이 슬펐다.  ​ 또 사랑에 대해서도 묻는다. 사랑은 무엇인가? 언뜻 보면 행복과 사랑은 둘 다 모순적이지 않아 보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B6%2Fimage%2FEwfHAClKXSD4bKfJ8PjltSaCaUE.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Sep 2026 13:46:34 GMT</pubDate>
      <author>작은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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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딸기 덕분에 행복했던 오늘에 참 감사. - 25년 12월 10일 수요일 감사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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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오늘 많이 피곤한 하루였어요. 그래도 지금 시간까지 잘 버티고 하루를 보낼 수 있어 기특해서 많이 감사합니다.  2. 딸기가 나왔어요. 엄마의 최애 과일 딸기 덕분에 병실이 행복합니다. 나누어드렸더니 다들 좋아하셨어요. 그 순간이 따뜻해서 많이 감사합니다.  3. 오전에 우연히 않게 돈이 들어왔어요. 뜻하지 않게 들어오는 돈은 참 기쁘고 감사한 것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B6%2Fimage%2FBL9N-ZJms4-0oOkLo-6E5Ax5qmI.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Dec 2025 13:10:28 GMT</pubDate>
      <author>작은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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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두 다리가 편한 지금 이 순간에 감사. - 25년 12월 9일 화요일의 감사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8IB6/176</link>
      <description>1. 오늘 엄청 일찍 끝났어요. 30분 만에 수업을 맞춰주신 2교시 교수님께 많이 감사드립니다. 2. 오랜만에 동료들 얼굴 봐서 또 좋았어요. 동지들이랑 함께 나누는 얘기들이 재밌고 따뜻해서 많이 감사합니다.  3. 1교시 교수님께 다음 강의 뭐하는지 여쭤봤어요. 교수님이 물어봐주어서 좋아하시는 것 같아요. 기분 좋게 해 드려서 기특해서 감사합니다.  4.&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B6%2Fimage%2Fg9GM9e80jEMjntwjZnC-GnkNWk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Dec 2025 12:10:17 GMT</pubDate>
      <author>작은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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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떡볶이를 좋아하는 나를 위한 마음에 감사. - 25년 12월 8일 월요일의 감사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8IB6/175</link>
      <description>1. 어제보다 컨디션이 상승했어요. 역시 일찍 꿀잠을 잔 덕분 같아요. 어제 달콤했던 나의 꿀잠에게 많이 감사합니다.  2. 어제보다 나아진 컨디션이 되니 확실히 활동의 능률이 달랐어요. 내 몸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어서 덕분에 많이 감사합니다.  3. 오늘도 날씨요정은 변하지 않았어요. 패딩을 벗어던지고 예쁜 옷으로 갈아탔어요. 날씨요정 덕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B6%2Fimage%2FM653PvhdE8C2duoWdYxpkCq1IT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Dec 2025 12:57:09 GMT</pubDate>
      <author>작은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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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도비요정인 나의 동생이 소중해서 참 감사. - 25년 12월 7일 일요일 감사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8IB6/174</link>
      <description>1. 오늘 피곤한 하루였어요. 그래도 오늘도 나타난 날씨요정 덕분에 참 행복했어요. 이틀 동안 나타나준 날씨요정에게 많이 감사합니다.  2. 몸살이 아직 낫지 않은 것 같아요. 몸 상태를 알아차리고 보호해 주었어요. 예민하게 반응할 수 있어 덕분에 감사합니다.  3. 믹스 커피가 정말 마시고 싶었는데 정말 신기하게 아빠의 품 속에서 나타났어요. 나는 언제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B6%2Fimage%2FWVlmNWSUudfoC7xqQEziGTR5Zz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Dec 2025 13:30:55 GMT</pubDate>
      <author>작은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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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늘의 날씨요정 덕분에 하루가 행복해서 감사. - 25년 12월 6일 토요일의 감사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8IB6/173</link>
      <description>1. 오늘 하루도 순식간에 흘러갔어요. 언제나 느끼지만 하루는 참 빠르고 소중해서 나의 오늘 하루에게 참 많이 감사합니다.  2. 오늘 날씨가 정말 무지 좋았어요. 초봄 날씨 덕분에 병원에 오고 가는 그 시간들이 참 행복해서 날씨요정에게 참 감사합니다.  3. 오늘 아침 아빠와 나란히 걸었어요. 나의 오랜 인연인 우리 아빠 덕분에 내가 이렇게 깊어졌음에 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B6%2Fimage%2FBz6PvCId1HT-R_dGZ9h5e2qeIG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Dec 2025 13:21:18 GMT</pubDate>
      <author>작은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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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흰색의 작은 알맹이가 많이 감사했던 오늘. - 25년 12월 5일 금요일의 감사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8IB6/172</link>
      <description>1. 오늘 눈을 뜨는데 몸살이 느껴졌어요. 어제 눈보라의 여파인 것 같아요. 타이레놀 덕분에 안정되어서 흰색의 작은 알맹이가 참 많이 감사했습니다.  2. 아마도 발표의 긴장도 있었던 것 같아요. 힘들었던 나의 과제가 내 손을 떠나감에 다시 한번 많이 감사합니다. 3. 덕분에 오늘 여유 부리면서 발표했던 자료를 계속 훏어봤어요. 뿌듯하고 기특해서 기분이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B6%2Fimage%2FLEIOgJBhk35wQjwZ0vfYjnA2Ys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Dec 2025 13:14:28 GMT</pubDate>
      <author>작은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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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렸던 눈 덕분에 지금 이 순간이 행복해서 감사. - 25년 12월 4일 목요일의 감사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8IB6/171</link>
      <description>1. 눈이 왔어요. 내리는 눈 덕분에 겨울을 느낄 수 있어 참 좋았어요. 오늘 눈 덕분에 행복해서 많이 감사합니다.  2. 학교에서 눈사람을 봤어요. 열심히 눈사람을 만든 누군가 덕분에 참 행복했어요. 아름다워서 많이 감사합니다.  3. 오늘 발표 잘한 것 같아요. 잘하려는 욕심 버리고 차분히 했어요. 나를 믿는 마음이 튼튼해서 많이 감사합니다. 4. 덕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B6%2Fimage%2FLVP-OeRCl3HmKY5rh9REk_vUtrU.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Dec 2025 13:07:48 GMT</pubDate>
      <author>작은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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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 자라고 있는 나의 오랜 인연에게 참 감사. - 25년 12월 3일 수요일의 감사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8IB6/170</link>
      <description>1. 오늘 날씨가 정말 추웠어요. 귀가 떨어질 것 같았지만 그 안에서 맑은 공기를 느낄 수 있어 많이 감사했어요.  2. 겨울 패딩을 꺼내 입었어요. 추위를 든든하게 막아주고 지켜주어요. 나의 겨울 무기가 등장했음에 안전해서 많이 감사합니다. 3. 조기 사러 갔어요. 엄마가 좋아합니다. 냉장고에 들어있는 조기 덕분에 우리 가족의 마음이 따뜻했어요. 많이 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B6%2Fimage%2FFd1TnSFEK-NVouPmWo4f7tnv604.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Dec 2025 12:47:30 GMT</pubDate>
      <author>작은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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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마스 덕분에 12월이 행복할 생각에 많이 감사. - 25년 12월 2일 화요일의 감사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8IB6/169</link>
      <description>1. 날씨가 너무 추웠어요. 추운 날씨 덕분에  코트 꺼내 입었어요. 예뻐서 감사합니다.  2. 오늘 2교시가 없어요. 덕분에 일찍 하교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음에 많이 감사합니다. 3. 아버지 수업이 참 감사해요. 오늘 발표 잘한 것 같아요. 참 좋은 교수님 만나서 정말 많이 감사합니다.  4. 좋은 교수님 덕분에 오늘 집에 가는 발걸음이 한결 가벼워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B6%2Fimage%2FpYsjUlpwIK_svd0Jrwx6e4f_p8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Dec 2025 11:40:25 GMT</pubDate>
      <author>작은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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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곤노곤 회복할 수 있는 나의 꿀잠에게 감사. - 25년 12월 1일 월요일의 감사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8IB6/168</link>
      <description>1. 오늘 유난히 컨디션이 좋아요. 꿀잠을 잔 덕분인 것 같아요. 노곤노곤 몸이 회복할 수 있는 나의 꿀잠에게 많이 감사합니다.  2. 마음은 바빴지만 몸은 여유로웠어요. 생각들을 정리하고 일정을 마음에 담았어요. 마음에 담은 덕분에 나의 12월의 흐름이 그려져서 많이 감사합니다.  3. 베스트 3명의 빵들이 살아남아있었어요. 사장님께 얘기했더니 웃으세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B6%2Fimage%2FtmctNC063KffCLsrbgxH1YdyFb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Dec 2025 13:35:11 GMT</pubDate>
      <author>작은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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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매일 자랄 수 있음에 나의 삶이 아름다워서 감사. - 25년 11월 29일 토요일의 감사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8IB6/167</link>
      <description>1. 오늘도 열심히 잘 살았어요. 순간순간마다 소소한 행복을 느낄 수 있어 참 많이 감사합니다.  2. 식은 잔치국수였는데 엄마가 맛있게 먹어주었어요. 쟁여 온 보람이 있어서 좋았어요. 엄마가 좋아해서 감사합니다.  3. 앞 집 아주머니는 참 애교가 많으세요. 따뜻한 분 만나서 함께 있는 게 편해요. 좋은 사람 만나서 참 많이 감사합니다.  4. PPT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B6%2Fimage%2FakRKL82NVJhL2j0hOMJvmPKWGn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Nov 2025 13:43:56 GMT</pubDate>
      <author>작은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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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언제나 영원한 매일이 주어짐에 참 소중해서 감사. - 25년 11월 29일 금요일의 감사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8IB6/166</link>
      <description>1. 오늘 하루도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갔어요. 나의 소중한 매일에게 참 많이 감사합니다.  2. 겨울 날씨가 참 좋아요. 적당히 차가운 공기 덕분에 맑은 기운을 느낄 수 있어 참 많이 감사합니다.  3. 낙지탕탕이 사 먹었어요. 우리 엄마가 제일 좋아합니다. 좋아하는 것은 언제나 탈이 안 나요. 낙지탕탕이 덕분에 행복해서 감사했어요.  4. 아침에 눈뜨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B6%2Fimage%2F01r86m-qqbcpRDbzICpEB-zgDw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Nov 2025 13:55:04 GMT</pubDate>
      <author>작은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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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행복한 떡볶이가 기다리고 있음에 나의 삶에게 감사. - 25년 11월 27일 목요일의 감사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8IB6/165</link>
      <description>1. 어제보다 훨씬 컨디션이 좋아요. 역시 꿀잠이 최고예요. 오늘 꿀잠 잘 수 있어서 많이 감사합니다.  2. 오늘 좋아하는 교수님께 질문 1개 했어요. 아무렇지 않은 척 질문하느라 엄청 쎄보였지만 교수님이랑 대화해서 좋았어요. 감사합니다.  3. 어려웠던 과제의 큰 산을 넘었어요. 아직 남아있지만 굽이굽이 잘 넘어가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4. 엄마랑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B6%2Fimage%2F9kkE-vXk7tbmHuMN7-KOab3-aC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Nov 2025 13:08:55 GMT</pubDate>
      <author>작은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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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를 지켜주는 우주에게 무한한 감사.  - 25년 11월 25일 화요일의 감사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8IB6/164</link>
      <description>1. 오늘 안전한 마음으로 학교에 잘 다녀왔어요. 마음이 편해서 많이 감사합니다.  2. 누군가의 따뜻함 덕분에 존중받는 느낌이 들었어요. 세상에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아서 참 감사합니다.  3. PPT 작업을 시작했어요. 언제나 시작이 반이에요. 나는 잘하고 있음에 기특해서 감사합니다.  4. 오늘 수업 내용이 너무 재미있었어요. 학교에 온 보람이 뿜뿜 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B6%2Fimage%2FximgyQnVmnTFrdvKEKXvdZDm-m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Nov 2025 12:27:47 GMT</pubDate>
      <author>작은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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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보금자리에 당첨되어서 많이 감사. - 25년 11월 24일 월요일의 감사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8IB6/163</link>
      <description>1. 보금자리에 당첨되었어요. 기대를 내려놓고 있었는데 오히려 이 내려놓음이 저를 행운의 자리로 데려간 것 같아요. 행복해서 감사합니다.  2. 1년 사이에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어요. 삶의 전환기를 돌고 있는 느낌에 열심히 성장하는 것 같아 참 감사합니다.  3. 오늘 오전에 참 여유로웠어요. 오랜만에 느끼는 아침의 행복이라 참 감사했습니다.  4. 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B6%2Fimage%2FUk-N--c3tPde1bS5-4QBZfDTeC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Nov 2025 13:33:15 GMT</pubDate>
      <author>작은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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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매일의 꿀잠 덕분에 행복해서 감사. - 25년 11월 21일 일요일의 감사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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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노곤노곤하고 여유로운 지금 이 순간을 느낄 수 있어서 많이 감사합니다. 말랑말랑한 행복한 지금 순간들에게 감사해요.  2. 목 신경이 정말 좋아지고 있어요. 결론은 피곤했던 거예요. 매일매일 꿀잠으로 나의 목을 풀어줄 수 있어서 단잠에게 많이 감사합니다.  3. 프로그램 2차 완성했어요. 때려치우고 싶었던 마음에서 안정된 마음으로 급 변경되었어요.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B6%2Fimage%2FTln4O5RhWfivnu7ctkNoMJ7itd0.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Nov 2025 13:44:18 GMT</pubDate>
      <author>작은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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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세상에 태어나 주어서 감사.  - 25년 11월 21일 금요일의 감사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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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오늘 목이 덜 아팠어요. 이틀 동안 푹 쉬어 준 덕분인 것 같아요. 잘 쉬어주어서 감사합니다.  2. 김치 도난 사건 덕분에 집에서 편하게 공부할 수 있었어요. 삶은 언제나 내 편입니다. 덕분에 힘든 과제 고요하게 해치울 수 있어 감사합니다.  3. 김치 도난 사건을 잘 마무리했어요. 역시 해결의 마술사예요. 한 시간 만에 클리어한 나의 능력 뿜뿜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B6%2Fimage%2FRZMYcFWJ-8TiwksTdCJOIm0ddY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Nov 2025 13:51:50 GMT</pubDate>
      <author>작은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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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곤노곤할 수 있음에 감사했던 하루. - 25년 11월 20일 목요일의 감사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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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어제, 오늘 나름 푹 쉬었어요. 몸은 언제나 나를 보호하기 위해 신호를 보내주어요. 나를 지켜주는 몸에게 많이 감사합니다.  2. 초안을 일찍 낸 덕분에 오늘 푹 쉴 수 있었어요. 마음이 급했는데 그래도 크게 방향이 바뀌지 않아 정말 많이 감사합니다 3. 동생 덕분에 오늘 쉴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내 동생이 대타를 잘 뛰어주어서 고마워서 많이 감사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B6%2Fimage%2FaKWJPFSekKbzOTtxRTDxiV_rL1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Nov 2025 12:59:22 GMT</pubDate>
      <author>작은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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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창피했던 나의 하루도 아름다워서 감사. - 25년 11월 18일 화요일의 감사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8IB6/159</link>
      <description>1. 지난주에 이어 정말 창피한 시간들을 통과하고 있어요. 너무 창피해서 계속 생각이 나고 있어요. 매번 찾아와 주는 이 감정에게 감사합니다. 2. 창피하면서도 계속 웃음이 나요. 다들 그래도 웃어서 괜찮은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3. 오늘 너무 추웠는데 옷 두 겹 껴입었어요. 덕분에 속이 따뜻했어요. 포근해서 많이 감사합니다.  4. 전철에서 내리고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B6%2Fimage%2F7XNbJ6Nvr9QZ0rLFDOzoGwp_U9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25 12:36:34 GMT</pubDate>
      <author>작은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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