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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부른 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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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9:44:5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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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은 제대로 '자아실현'을 해보겠다 - 지금까지는 안했냐?는 시어머니와 남편의 소리가 들린다</title>
      <link>https://brunch.co.kr/@@8Evy/8</link>
      <description>유독 하는 말마다 이쁘고 달달한 첫째아들의 말을 기록하기 위해 브런치를 시작했는데... 그렇게 한가하게 아들의 말을 즐길때가 아니었다  간단한 자기소개. 흔하고 흔한 불행한 원가족 출신. 밥벌이를 하지 않고, 가사노동도 하지 않고 '낙'만을 추구하고 산 아빠(라는 말은 너무 다정한 단어라 안쓰고 싶은데 대체어가 없다.) 평생 일하고, 지금도 일하는 엄마.</description>
      <pubDate>Wed, 29 Jan 2020 03:34:33 GMT</pubDate>
      <author>배부른 먼지</author>
      <guid>https://brunch.co.kr/@@8Evy/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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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짝반짝 빛나는 말들] &amp;quot;이제는 내가 지켜줄게요&amp;quot; - 엄마는 엄마가 지킨다!^^</title>
      <link>https://brunch.co.kr/@@8Evy/6</link>
      <description>#차도를 걷다가.  &amp;quot;엄마 이쪽으로 와봐요.&amp;quot; 나와 자리를 바꾼다. 자신이 차도쪽으로 선다. 그리고는 말한다.  &amp;quot;엄마, 이제는 내가 엄마를 지켜줄게요.&amp;quot;   #등원길에 피어있는 꽃. 다음 꽃검색 기능덕분에 동네 곳곳의 꽃이름을 알아간다.  오늘의 꽃은 주름꽃 성우는 꽃이름보다 꽃말에 관심이 더 많다.  주름꽃의 꽃말은 '나는 너를 잊지 않는다.'  &amp;quot;엄마</description>
      <pubDate>Mon, 13 Jan 2020 11:10:11 GMT</pubDate>
      <author>배부른 먼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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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번째 스무살] 첫번째이야기 - '자신'을 발견하기에 가장 알맞은 시기, '마흔'에 시작하는</title>
      <link>https://brunch.co.kr/@@8Evy/5</link>
      <description>시작!  마흔의, 새해다운 시작이다.  제작년, 친정아빠의 암수술로 친정부모님이 우리집 근처로 이사를 오시게 되었다. 시가, 형님이 갑자기 돌아가셔서 형님과 아래위층에 사시던 시부모님과 방학동에서 주택을 구해, 아래위층에 살게 되었다. 모두 제작년 상반기에 일어난 일이다.  그때부터 내 인생이 크게 달라지기 시작했다.  작년 가을부터 '마흔앓이'를 본격적으</description>
      <pubDate>Mon, 13 Jan 2020 09:24:50 GMT</pubDate>
      <author>배부른 먼지</author>
      <guid>https://brunch.co.kr/@@8Evy/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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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천사의 집'에서 못 만났으면 어쩔뻔했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8Evy/1</link>
      <description>며칠 전, 일곱 살 첫째가 나를 쓰다듬으며 말했다.  &amp;quot;엄마, 우리 '천사의 집'에서 못 만났으면 어쩔 뻔했어요?  결혼하고 7년이 지나고도 아이가 자연적으로 생기지 않았다. 겁이 많아서 인공수정을 하기 위해 병원을 갈 용기를 내지 못했다. 결혼 전부터 입양을 이야기했던 남편, 나 또한 자연스럽게 입양가족의 모습이 상상되었다.  그렇게 '천사의 집'에 갔고</description>
      <pubDate>Thu, 31 Oct 2019 02:24:02 GMT</pubDate>
      <author>배부른 먼지</author>
      <guid>https://brunch.co.kr/@@8Evy/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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